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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코사멧

[파라디]



몰디브 부럽지 않은 황홀한 해변에서의 휴식, 코사멧 파라디



제2의 몰디브라 불리는 이곳, 코사멧! 코사멧은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면서 리조트 개발이 제한되어 있는 섬이다. 소박하고 자연친화적인 방갈로, 세련된 호텔과 고급 풀빌라가 많고 저마다 분위기가 다른 해변을 가지고 있어 허니무너의 취향에 따라 숙소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


 



코사멧의 파라디 리조트. 여섯 번째 천국이란 의미가 담겨 있는 ‘파라디’는 아름다운 코발트 빛 비치와 하얀 모래사장이 매력적인 리조트로 해마다 스웨덴 국왕이 오고 갈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코사멧 파라디는 아오 프라오 비치 및 핫사이깨우 비치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방콕에서 차량으로 1시간 30분 정도 이동,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30분 이나 걸리는 먼 거리지만 리조트에 도착하게 되면 오는 과정에 쌓인 피로를 잊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제 이곳에서 할 일이라고는 나무 그늘 아래 타월을 깔고 누워 태양과 바다를 즐기는 것뿐이다.


 



 파라디 리조트는 상쾌한 열대 우림의 나무, 밀가루보다 더 곱고 부드러운 순백의 모래사장, 그리고 빛에 따라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전용 해변을 가지고 있다.


 




지중해 분위기의 건축으로 지어진 빌라 파라디 리조트는 편안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개인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두꺼운 지붕과 밀도 높은 벽으로 이루어진 빌라는 리빙 공간과 나누어져 침실, 드레스 룸, 화장실, 샤워기가 모두 나누어져 있다. 빌라 밖으로 바로 나간 뒤에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개인 수영이 기다리고 있다.


 



코사멧 파라디는 소수 만을 위한 빌라를 보유하고 있어 한적한 휴양을 원하는 허니무너에게 알맞다. 파라디 빌라 앞쪽은 동쪽으로 썬 라이징을 볼 수 있고, 뒤쪽은 서쪽으로 썬셋을 감상할 수 있다. 파라디의 썬셋바는 파라디의 최고 인기 장소이다.


 




40개의 고급스러운 빌라는 우거진 열대 정원과 백사장을 바라보실 수 있다. 100 스퀘어 미터 이상의 넓이와 자연에서 얻어 만들어진 개성 있는 가구와 고급스러운 타이 실크로 이루어진 객실을 자랑하며 모든 객실에는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다.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비치프론트 풀빌라는 바로 앞에 비치가 있으며 객실 안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 앞에 지어진 파라디 리조트는 아늑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개인 공간을 제공한다. 객실 내부는 독립적인 형태로 리빙공간, 객실, 옷장, 화장실, 샤워실이 모두 나뉘어져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가든빌라를 제외한 룸마다 개인 풀장과 자꾸지가 갖추어진 개별 풀장이 있다.


 



파라디 리조트의 메인 수영장은 마치 바다와 맞닿아 있는 느낌을 주고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보낼 수 있다.


 




더 레스토랑에서는 다채로운 종료의 태국 요리와 인터내셔널 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풀 바와 선셋 Bar에서는 서쪽 해안을 바라보며 시원한 맥주 한 잔을 하는 시간도 즐겨보자.


 




파라디 스파에서 피로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바나나보트, 세일링 보트, 카약 등 동력,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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