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 호텔존

[하드락 칸쿤]



밤낮이 즐거운 허니문, 파라다이스 칸쿤 하드락 호텔!



칸쿤은 세계적인 휴양지로 작열하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 산호 비치가 있는 카리브해가 펼쳐진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로 우리나라에 더 알려졌다.


 




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리브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가 바로 이름만으로도 허니무너를 자극하는 칸쿤 하드락 호텔이다. 구) 팰리스 칸쿤을 하드락 카페의 디자인으로 리노베이션 해서 오픈했는데, 가족형 리조트지만 호텔 전체가 음악과 춤으로 시끌벅적 하기 때문에 신나는 허니문을 위한 허니무너들에게도 인기가 최고다.


 


 




하드락 호텔은 공항에서 약 25분, 다운타운에서는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정문 앞 바로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쇼 관람 등의 이동에도 편리하다.


 


 




하드락 호텔은 그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매일매일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낸다.
2013년 3월에는 본조비가 와서 즐기고 갔을 정도로 신나는, 매일 다른 엔터테인먼트가 준비가 되어 있다.
락 스피릿을 지니고 있는 하드락 호텔은 내부 인테리어도 하드락 카페의 컨셉을 유지해서 기타 엠블럼을 호텔 곳곳에 배치해 두고 있고, 프런트 데스크와 로비, 엘리베이터, 복도 등에도 에미넴, 리한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다수 스타의 소장품, 의상, 사진 등을 직접 전시해 두었다.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허니문이 아닌, 즐길 수 있는 허니문을 만들 수 있는 호텔이라 활동 적임을 좋아하는 허니무너들에게는 제격이 아닐까 싶다.


 


 




호텔 바로 앞 캐리비안 해변은 매우 넓고 길게 펼쳐져 있어서 투숙객들에게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식을 제공해 준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비치 베드와 파라솔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다를 만끽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드락 호텔을 찾는 이유 중 한가지, 올인클루시브를 빼놓을 수가 없다.
객실 내에서는 물론, 호텔 레스토랑 (모든 식사 가능), Bar 와 칵테일 등의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가 있다. (일부 제외) 또한, 호텔 내의 모든 파라솔과 비치 베드, 그리고 각 부대시설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하드락 호텔은 총 60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럭스 골드, 디럭스 플래티넘, 디럭스 다이아몬드 총 3종류의 객실 중 전 객실이 오션뷰인 디럭스 플래티넘이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다.



 




원룸타입의 객실이며, 아름다운 카리브해를 전망으로 한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테리어에 기타를 새겨 놓은 침구에서도 하드락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세심함이 돋보인다. 리큐르 디스펜서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으로만 구비되어 있고, 미니바에는 다양한 음료와 주류가 매일 채워진다.
객실에는 테라스와 에어컨 시설, 전용 스파 욕조, 노트북 보관이 가능한 금고가 비치되어 있고, 무료 인터넷 사용과 커피와 티 메이커, 무료 미니바, 셰틀라이트 채널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프로를 lcd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 내에 설치되어 있는 자꾸지가 설치되어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로 미니 바를 스파를 하며 이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좋다.


 


 




해변에서 하루를 보냈다면, 저녁에는 리조트의 부대시설이나 인근의 명소를 찾을 수 있다.



 


 



하드락을 나타내는 기타 모양의 초입 도로를 지나 들어가면 하드락 특유의 블루톤으로 어우러진 메인풀장과 화이트 비치가 어우러져 어느 곳에서나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하드락의 모습에 또 한번 반하게 된다.


 





아시안, 이탈리안, 브라질리언, 뷔페식, 멕시칸 요리 등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주류도 다양하게 제공이 되니, 올인클루시브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24시간 룸서비스, 테니스장, 피트니스 시설, 스파센터, 비즈니스룸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라이슬라 쇼핑몰, 플라야 발레 나스, 쿠쿨칸 광장, 아쿠아월드 등의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
매일 저녁 마련되는 디너 쇼와, 최고 인기인 버블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볼 수 있어서 하드락 칸쿤에서는 심심할 틈이 없다.


 





낮에는 카리브해에서 맘껏 휴양을, 밤이면 각종 파티로 화려하고 신나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 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밤낮이 즐거운 허니문.
함께 즐기고 신나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허니무너에게 칸쿤 하드락 호텔을 적극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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