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리조트 추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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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와이키키
2017년 대대적인 객실 레노베이션을한 럭셔리 프린스 와이키키는 전 객실 오션프론트 타입으로 하와이 호텔 중 최고의 오션뷰 전망을 자랑한다. 초입에 위치해 시내까지의 거리가 조금 있지만 호텔 자체 셔틀차량이 운영되어 편리함을 제공하며 호텔 5층에 새롭게 오픈된 인피니티풀은 풀 주변이 우드데크로 설비되어 개방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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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힐라니
깔끔한 스타일에 럭셔리함을 갖춘 알로힐라니 호텔은 최근 리노베이션을 끝낸 로비에는 아기자기한 수족관이 갖춰져 있으며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바에는 음악공연과 음료 및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알로힐라니 호텔은 2개의 타워로 이루어져 있고 메인 인피니티풀에서는 하와이의 멋진 도심경관과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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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코나
2021년 8월, 아웃리거는 쉐라톤 코나를 인수 후 리브랜딩해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 스파를 정식 오픈했다. 코나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며, 키오아우 베이 절벽 위에 자리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500여 개의 객실 중 스위트 객실에서는 오션 또는 풀사이드 뷰를 제공하며, 스노클링, 카약 등의 해양 액티비티와 대형 가오리, 만타 만나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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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하푸나 비치
빅아일랜드의 코나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35분 거리의 하푸나 베이에 자리잡았다. 하푸나 비치 프린스 호텔이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2018년 2월 새롭게 오픈한 메리어트 계열의 리조트다. 코나 지역의 아름다운 코할라 코스트 중에서도 아름다운 하푸나 비치가 바로 내다보이는 곳에 완벽하게 자리 잡아 활기차면서도 현대적인 하와이안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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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비치콤보
2018년 4월 리노베이션을 마친 후 밝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새단장했다. 와이키키 중심부에 위치해 쇼핑, 다이닝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로케이션을 갖추었다. 특히 오전에는 호텔 조식으로, 저녁에는 수제맥주 바로 운영되는 ‘마우이 브루잉’은 비치콤보만의 활기찬 바이브가 가득하다. 리조트 앞으로는 클럽과 카페, 100개가 넘는 다이닝 레스토랑이 줄을 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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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와이키키 비치에 인접한 5성급 레지던스형 호텔로, 2025년 U.S. News & World Report에 선정됐다. 전 객실과 스위트룸 모두 오션뷰를 자랑하며, 펜트하우스 객실은 약 197㎡ 크기다. 럭셔리 쇼핑몰 '럭셔리 로우'와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가 도보권에 있다. 2개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 미슐랭 셰프 나카자와 케이지의 오마카세 스시 레스토랑 ‘sushi sho’가 입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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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리프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는 2021년 900억원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해 새롭게 업스케일 레노베이션을 마친 아웃리거 그룹의 시그니처 리조트로 와이키키 해변과 바로 맞닿아 있는 ‘진정한 비치 프런트’ 리조트이다, 특히 2층에 위치한 보이져 47 클럽 라운지에서는 파노라믹한 오션뷰와 함께 가벼운 스넥과 다양한 음주류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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