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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업계 미다스의 손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3) 허니문은 숙명

2020-01-23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허니문 업계 미다스의 손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3) 허니문은 숙명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 전설과 미래.. 꿈의 질주는 계속 된다”
 


허니무너의 숙명은 무엇일까. 불현듯이 이런 생각을 해본다. 감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골자는 이렇다.
여행은 누가 만드나. 여행은 바이어(구매자)와 셀러(판매자)로 그리고 재구매자와 다시 셀러를 만나게 된다.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는 세상이 바로 여행이다.
여행자의 숙명은 집 앞 산책길로부터 여행은 시작된다. 어디를 가든 우리들은 여행자라는 숙명을 안고 산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여행자에게 여행은 가장 필요하다고 한다. 여행은 결국 떠나기 전의 설레임 아닌가. 숙명과도 같은.
그런데 신혼여행은 어떠한가. 평생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은 제대로 된 셀러와 바이어가 만나야만 한다. 서로의 꿈은 이렇게 이뤄지게 되는 셈이다. 예비 신혼부부들이 완벽한 허니문을 다녀올 수 있는 보장 즉 안전장치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숙명, 아니 팜투어의 CEO 권일호 대표이사의 숙명은 이렇다.


▶인연은 운명이 되고 허니문 업(業)으로 전설을 써내려가는


 뜻하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여행업에 입문해서 여행을 동경하고 좋아하는 트래블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허니문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어느덧 벌써 18년째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CEO로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그런 존재가 됐다.
“주변에서 제가 법학도 출신이라면 믿지를 않아요. 더구나 아버님의 업을 이어받아 건설업에도 투신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허니문 업을 하고 있다는 게 때론 신기하기도 합니다”
숙명이었던 것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에게는. 그는 또 이런 말을 했다. “내 손안의 허니문이라는 기치로 모든 고객들에게 한눈에 신혼여행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완벽한 창구가 바로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라는.
때론 카피라이터 하나만으로도 그 브랜드의 가치가 다르게 평가된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제품 혹은 상품이라고 해도 포장이 잘못됐거나 아니면 과대광고 혹은 과대포장이 역효과를 줄 수도 있지만 제대로 된 제품이나 상품에 시선을 사로잡을 카피라이터는 필요충분조건임에 틀림없다.
팜투어는 어떠할까. 실제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마케터로서의 성공사례를 갖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허니문초대전이라는 문구다. 팜투어는 몇 해 전 본사 사무실에서 신혼여행 상담창구를 만들어 이를 허니문초대전이라는 용어를 썼다. 이제는 허니문초대전이 대중화됐고 또 타 여행사들도 이 문구 허니문초대전을 쓰고 있지만 팜투어가 만들어 낸 용어다.
최근에는 또 허니문박람회 앞에 직거래를 넣어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라는 문구를 쓰고 있는데 이 역시 주효했다.
휴양지 즉 신혼여행목적지인 해외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표방해 거품을 뺀 신혼여행상품을 구성한 팜투어 만이 가능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규모의 경제학... 그러나 내실과 외형을 다진 진정한 허니문


 꾸미지를 않는다. 말 그대로 표현하자면 날것 그 자체다. 거칠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갖췄다.
현재 팜투어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본사에 200평 규모의 사무실(5층)과 본사 아래층(4층)에 역시 200평 규모의 박람회장이 있다. 전국 직영과 지사 17개를 포함하면 대략 200여명(본사 10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이들 중 90(본사)여명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다.
우리나라에서 허니문전문여행사로서 팜투어 만큼의 규모와 내실 그리고 외형을 구축한 곳은 없다.
“신혼부부들이 갈구하고 또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는 팜투어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혼수나 예물 위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고객들의 갈증과 고민을 팜투어 허니문박람회가 해소시켰고 또 간헐적으로 열렸던 박람회를 매주 주말 정기적으로 개최해 언제든 편안하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허니문 상담을 할 수 있게 한 것이 팜투어입니다. 또한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 역시 팜투어 박람회가 유일하고 이제 서울 강남과 강북종로는 물론 경기도 일산과 부산 및 대전 직영체재에서 어디에서든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 방문할 수 있게끔 한 것도 팜투어 뿐입니다”
실제 팜투어는 최근 몇 년여 사이에 일산, 부산, 대전 직영지점을 개설했고 또 지난해 12월에는 새롭게 LG베스트샵과 손을 잡고 LG베스트샵 미금 본점, LG베스트샵 상계본점에서도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온전하게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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