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후기 / 허니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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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솔직하게적을게요
작성자 정복경 등록일 2017-09-13
허니문 여행 태국 푸켓 코코넛빌리지풀빌라

박람회 방문하지않고 지인소개받아서 팜투어에 전화해서 홍수진매니저와 연결되어 견적받고 진행하였습니다.

라마다호텔과 코코넛빌리지풀빌라 추천받고 진행예약했구요. 도착해서 깜짝놀랐네요.

라마다호텔은 말만 호텔이지 모텔급이였고 코코넛빌리지풀빌라는 지금도 상상하기싫지만 도마뱀소굴에 침구류에는 각종벌레 등... 방안 천장과 벽에는 도마뱀.. 프라이빗이 전혀없는 풀장.. 수영하고있다가 중국인이 들어와서 말걸었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숙소안에서 옷갈아입는데 현지인 남자분이 저희풀장들어와서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최악이였습니다.

풀빌라 하루 버리고 저희가 따로 결제해서 파통비치내 숙소잡아서 놀다왔네요..

이런곳은 추천해주지말았으면해요. 숙소가 문제였지 일정은 좋았습니다.......... 민희가이드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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