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10일 ~ 4월 16일 하와이로 허니문을 다녀온 신혼 부부입니다.
저희는 반 패키지 투어를 신청했어요~
1일차 하와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어정쩡하게 있었는데 그때 마침 구세주 처럼 달려오신 이경수 가이드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
네 커플 정도가 있었는데 한커플 한커플 이름과 얼굴을 외워오신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때부터 가이드님을 정말 잘 만났다고 생각했을 정도였습니다!
1일차엔 시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투어를 해주셨는데 사진찍어 주실때 엎드려서 찍어주셔서 무릎이 안까지셨나 걱정 많이 했습니다 ㅠㅠ
점심 먹기 전에 이경수 가이드님만의 "Secret Point"로 갔는데 너무 예쁜 곳이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점심은 중식 랍스타킹과 맥주를 마시고 호텔로 체크인을 했습니다.
저희가 묵은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은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 뷰가 너무 죽이더라구요~ 밤에는 조용해서 잠도 잘왔습니다. ㅎㅎ 다만.. 와이키키 거리가 조금 멀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대신 알로모하나 쇼핑몰이 가까웠어요~) 처음에는 모르는 거리라서 더더욱 멀게 느껴졌지만.. 점차 괜찮아 졌습니다 ㅎㅎ
그 다음으로 가이드님을 만난 건 동부섬 투어입니다.
동부섬 투어에서도 가이드님만의 "Secret Point"로 갔는데 거기서 무엇을 봤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ㅋㅋㅋ
동부섬 투어에서 사진도 찍고, 가이드님이 사주신 파인애플도 먹고, 쇼핑도 하고..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마지막 가는길에 무지개까지... 봐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무지개는 동영상을 찍어서 아쉽게 저만 간직하겠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챙겨주신 우리 이경수 가이드님 하와이에 있는동안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