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후기 / 허니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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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리아두타3박 + 물리아 풀빌라 3박
작성자 김O진 등록일 2024-05-09 연락처 끝 4자리
허니문 여행 발리 아리아두타, 물리아



 



발리로 6박8일 (아리아두타 3박+ 물리아 풀빌라 3박)다녀왔습니다!



* 인천- 발리 (가루다 항공) 

  

  인천 제2터미널 출발 11:25 - 응우라이 공항 18:30 도착


* 비자 구입


  짐 찾고 처음으로 마주하는 줄은 비자 구입하는 줄이라서 트레블월렛 카드를 놓고 간 P는 해외이용가능 카드로 

  비자구매! 영수증 종이같은걸로 줘서 약간 읭..? ㅋㅋㅋㅋ


* 현지 가이드 및 기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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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에서 안내해준 대로 나가면 신랑&신부 이름 써져있는 피켓을 찾아서 눈인사 하면 알아서 오십니다 ㅎㅎ  

  저희 가이드는 센스있는 가이드라 미리 기사한테 연락해서 빠르게 공항을 빠져나갈 수 있었어요!   

 

 --- 가이드: 수아  기사: 구디


* 1일차 - (1) 저(Nuka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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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ka 레스토랑에서 나시고랭과 닭꼬치+밥을 너무 맛있게 냐암~


1일차 - (2) 아리아 두타 숙소로 이동 


  가이드가 체크인 알아서 해주시고,  카드(해외이용가능카드)로 결제 후 주의사항 듣기!

  가이드와 내일 일정 정한 후 로비 에서의 약속시간 정하고 헤어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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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문이라 침대에 하트수건과 식탁에 브라우니 디저트와 축하편지까지!! 너무 기분좋았어요!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화장실부터 침대까지 너무 넓고, 공항에서도 가까워서 굿~


* 2일차 - (1) 래프팅+발리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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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스윙 먼저 하러 숙소에서 멀리 이동(1시간반~2시간 걸림) 

  저희는 사진을 아예안찍어주는 줄 알고 400,000루피아 내고 스냅작가마냥 현지인 2명 붙어서 계속 사진찍어주는거 

  했어요ㅋ 처음에는   너무많이 내는거 아니야 했는데 사진받고 오히려 좋아@.@~~

  생각보다 사진들이예쁘더라구요!  


 ----------------- 래프팅하러 이동----------------


 발리스윙에서 얼마 가지 않아서 도착하여

 구명조끼, 헬맷, 노젓는거 챙기고, 팜투어에서 온 다른 신혼부부 1팀이랑 같이 트럭타고 이동 슝~

 현지인 1명이 리프팅 같이 해줍니다~


 저희는 사실... 풍경은 너무 예쁘 ,,드 째끔  ㅋ 한 1시간

 쪼금넘게 걸린듯 .. 래프팅은 성격급하고 힘든거 딱질색인사람은 노추천! 

 아 그리고 점심 현지 가정식 먹었는데 개미에,, 노맛에 ,,,, 거의 물만 먹었어여 흑흑 



2일차 - (2) 마사지(샵:a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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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샵은 한식당(끼꼬) 옆에있는 aisis에왔는데 너무일찍 도착해서 가이드에게 커피먹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밑에

  cafe di topM 이라는 카페에서 라떼와 아아 ~ 여기 진짜 커피 대에에에에박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여행내에 2번감,,, 다들 무조건 가세요... 


  커피 호로록 하고 차 타고 다시 올라가서 마사지 받고 숙소로~ 

  마사지는 최고까진 아니고 나쁘지않은? 


*  2일차 - (3) 저녁(아스파라거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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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선택 으로 저희는 야채롤-스테이크,립-망고디저트,브라우니 이렇게 선택했고, 음료는 아아2 

 너무 맛있었고 야외가 보이는 곳으로 앉아서 분위기 가더 좋았답니당 ♡  

 다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가이드랑 또 3일째 일정과   굿바이~ 


* 2일차 -(4) 개인일정(pavoz 레스토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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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쉬다가 남편과 맥주 한잔하러 아리아 두타 근처인 

 Pavoz 레스토랑&바 우연히 들어가서 피자에 빙땅을 시켰는데 역대급 피자,,, 

 진짜 태어나서 먹었던 피자중에 제일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남편이랑 한국 돌아와서도 이집 피자 얘기할정도... 맥주 각2병 했습니다 증맬루 ,,, 이렇게 먹어도 4만원도 안나온거 wow..  



* 3일차 - (1) 마사지 (샵: sekar kunti spa)


 남부투어 가기로 한 날인데, 저희는 가이드한테 효율적으로 한번에 움직이는거 좋아한다 하니까

 마사지를 먼저 받고 남부투어 가기로 해서 마사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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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진짜 마사지 맛집이예요.... 진짜 짱짱짱짱 시원,,,,끝나고 전통 과자랑 차? 주는데 너무 맛있어요 ㅋㅋㅋㅋ 


* 3일차 - (2) 점심 (riga wa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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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고랭과 립! 양이 정말 많았고 음료는 돈내야되서 안먹고 물먹었어요~ 

 맛있지만 좀 짜다..? 하지만 맛있따!!!!


* 3일차 - (2) 남부투어/ 울루와뚜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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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가 있다고 했으나, 가이드가 알아서 지불해서 저희는 신경 쓸 필요 x

 무릎위로 올라간 짧은 옷을 입은경우에는 보라색 싸롱을 둘러야한대서 신랑은 다리전체 두르고 

 저는 긴걸 입어서 허리에만 둘렀어요~


 너무나 예쁜 풍경과 발리 사원만의 특유한 분위기에 취해왔습니당!! 그리고 사원 주변에 원숭이가 살고있다니  

 신기했어요! 귀여미들 ㅋㅋㅋ 가이드가 계속 선글라스 가방 조심하라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관심이 없더라구용!


* 3일차 - (3) 남부투어/ 슬루반 비치& 싱글핀


 빠당빠당 비치는 패스하고, 슬루반 비치가 더이쁘대서 슬루반만 고~ 

 걸어서 내려 가야하는데 다리 불편하거나 임산부들은 내려가기 위험할 것 같아요!


 내려갔더니 너무 예쁜 해변들,, 색다른 바다 풍경과 힙한 서양인들..

 서양인들은 서핑 많이 타더라구요! 저희는 바다에서 사진찍구 구경하고 바다에 살짝 들어갔다가 올라가서 

 펍같은 싱글핀에 가서 너어어어어어어어무 더워서 맥주두잔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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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만나러 가는길에 젤라또도 있어서 젤라또도 먹었습니당~


* 3일차 - (3) 저녁(짐바란 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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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신혼부부들 다만나는 곳~

 맛있긴 했는데 연기때문에 조금 그랬고, 더달라고 하니까 너무너무 안나와서 급한코리안인들은 빠르게 먹고 숙소행,,, 


 뷰는 너무너무 예뻐요~


 숙소로 돌아와서 또 다음날 일정, 로비 만남시간 정한 후 bye~ 



* 4일차- (1) 아리아두타 수영장 즐기기 


 아리아 두타 조식은 솔직히 저희 입맛엔 그저그래서 조식을 스킵하고, 가이드 만나기 전까지 수영즐겼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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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2) 점심 (Henry's grill&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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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후 짐 싸서 체크아웃 하고, 인포에 짐 맡기고, 로비 바로 옆에 식당에서 점심 !!  

  전날에 선택했던 코스대로 나옵니당! 음식은 대체로 짜고 맛있어요 ㅋㅋㅋㅋ  

 

  꿀 Tip★ 조금더 빨리가세여.. 음식 너무 늦게 나와서 가이드랑 로비만남 시간늦음 ㅜㅜ 


  저희는 앞전에 말했다시피 효율적인거 좋아해서 5일째에 물리아에서 중간에 나가지 않게 

  점심먹고 마사지 받고 물리아로 이동하기로해서 마사지 먼저 받았어용!    


* 4일차- (3) 물리아로 이동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너무 편하게 설명듣고, 디포짓 카드로 결제 후 

 에프터눈 티 먼저 즐기고 숙소이동한다고 해도 된다길래 에프터눈티 먼저 즐기고 버기타고 숙소로 ~

 

 정말 물리아 딱 도착해서 아리아투다 생각 1도안나고 이게 바로 허니문이지 했어요...

 시설,,친절,,풀빌라.. 진짜 최고에요 최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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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4) 개인일정 물리아에서 쭉~ (헬스, 저녁: 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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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버기플리즈~ 해서 버기타고 피트니스 센터로 슝~ 끝나고 숙소가서 


 개인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샴페인 주신걸로 과일이랑 초콜렛이랑 또 먹었습니다,,, 팜투어 최고 만만세 !!!!



* 5일차- (1) 개인일정 쭉~ (조식,수영)


 라운지에서 조식 먹으러 출발! 조식이 무한으로 먹고싶은대로 먹을 수있다니.... 

 정말 먹고싶은거 다시켜서 먹었어요!! 


 다먹고 숙소 들렸다가 수영준비물 챙겨서 라운지 앞에있는 풀에서 수영을!!! 그리고 물리아 개인비치에서도 수영을 

 했답니다! 행복 그자체.. 이럴려고 결혼준비했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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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차- (2) 중식(솔레일)


 바다에 있다보니 다 말라서 수영복위에 원피스 입고 숙소로 슝~

 샤워하고 또 나옵니다 ,,춍춍 중식은 포함이 안되어있어서 사먹으려고 솔레일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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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는 너무 좋은데, 스파게티 면이 안 익혀 나오고.. 

 피자는 너무너무 짜고.. 디저트는 읭...? 맛이고... 20만원정도 나온거 같아여...

 솔레인 노추천 다들 메모하세여...


 숙소가서 쉬다가 또 갑니다 에프터눈티 ㅋㅋㅋㅋㅋㅋ



* 5일차- (3) 에프터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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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터눈티는 음료가 무제한이에여!!!!! 

 

  3단트레이는 한번만 나오고 미국식/인도네시아식 고를 수 있고, 핑거푸드 형식으로 계속 가져다가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어서 맘껏 또 먹었습니다~~ 이걸로 저녁 땡!


 * 6일차- (1) 조식, 수영


  효율중시 저희는 조식 먹으러 나올 때 수영복을 챙겨나왔지요~~ 호호 

  리빙룸에서 조식을 즐겨서 다 먹고 근처 화장실에서 탈의 후 리빙룸 바로 앞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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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차- (2) 플로팅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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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고 숙소가서 쉬다가 플로팅 중식을 받고 예쁘게 사진찍고 

건져서 의자에서 앉아서 열심히 먹었어요!!! M버거 진짜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ㅋㅋㅋㅋ



* 6일차- (3) 헬스


 너무 배불러서 저녁먹으려고 헬스를 가서 하체를 엄청 했어여... 먹으려고 운동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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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신도 얼마나좋은지,, 물론 파워렉이나 스미스는 없지만,,,대부분 테크노짐,, 비싼머신 좋아여 ㅎㅎㅎㅎ 


 

* 6일차- (4) 저녁(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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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미쳤어요...부펜데 너어무 맛있고, 다양해서 진짜 홀린듯이 배터지도록 먹음ㅋㅋㅋㅋㅋ

 팜투어 만만세다 진짜... 


 찢겨질 것 같은 배를 감싸며 숙소가서 또 개인풀장에서 수영으로 마무리,,, 


* 7일차- (1) 요가,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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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아의 무료 프로그램으로 7시요가를 듣고, 마지막 조식 먹으러,, 물리아는 역시 정말 최고에요ㅜㅜ

 숙소로 돌아와서 쉬다가 짐정리 후 체크아웃 하고, 가이드 만난 후 떠납니다.. 물리아 .. 


 정말 가기싫었어요 ㅋㅋㅋㅋ이틀만 더있고 싶었음



* 7일차- (2) 시내쇼핑센터


 팜투어와 연계된 잡화점, 커피,폴로,라텍스 등 여러군데 가서 설명도듣고, 구매도 했어요!

 강요나 강매는 절대 하지않아서 좋았어요!


 

* 7일차- (3) 한식(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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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에서 첫 한식당인데, 남편은 비빔밥 저는 순두부찌개!

 너무너무 맛있게 완밥!!!!


* 7일차- (4) 우붓 재래시장,사원


 저흰 몽키포레스트 스킵하고 바로 우붓시장으로~

 가는데 막혀서 거의 2시간 걸렸어요 ㅜㅜ 재래시장에서 우드 볼이랑 , 자개접시도사고

 터키스에서  코코넛 아이스크림이랑 코코넛주스 냠~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역시 다들 사먹는이유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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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원 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 7일차- (5) 마사지&저녁(Envy레스토랑)


어딘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마지막 코스 디너 ENVY 식당으로 이동!

메뉴는 고르지 못해서 쫌 아쉬웠지만 솔레일 보다 훨씬 맛있었다! 


파스타,피자,디저트2개 이렇게 나와서 배부르게 맛있게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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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즈음에 가니까분위기도 너무 좋고 노래불러주시는 분도 계셔서 

팜투어한테 마지막까지 대접받는 기분이어서 너무 좋았어용!

이렇게 배불리 먹고 공항으로!!!!!!!


여행 내내 팜투어 돈좀 쓰는 여행사구나~라고 느꼈고 

선택도 다양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벌써 그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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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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