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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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3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등극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 3년(2013년, 2014년, 2015년)여 동안 매 년 1만2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오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자리를 유지했다.지난해에는 4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주말 마다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해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새해를 맞아 창사 14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지난해와 같이 변함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정확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함은 물론
아크로팬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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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새해 첫 신혼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허니문초대전
2016 새해 첫 신혼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허니문초대전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9일(토)과 10일(일) 이틀 동안 2016년 새해 첫 번째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팜투어 허니문초대전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에서는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발리, 푸켓, 롬복을 비롯해서 뉴칼레도니아, 모리셔스, 세이셸, 피지, 호주(시드니)는 물론 크라비, 코사멧, 팔라완, 세부, 보라카이, 괌, 사이판, 다낭 등 전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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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유럽 신혼여행 반 자유 여행상품 출시
패키지와 자유일정으로 누리는 일일 가이드 허니문여행 유럽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허니문으로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지역이다. 늘 그래왔듯 2016년에도 유럽 허니문의 인기는 식지 않을 전망이다. 꽃보다 시리즈의 열풍으로 유럽은 배낭여행 형식의 에어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10일 이내의 짧은 신혼여행 일정 속에서 제대로 된 자유 여행을 즐기고 오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낯선 도시를 여행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유럽 허니문을 생각하는 신혼부부들은 어떤 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한다. 이에 요즘 허니무너 사이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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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
한 해가 새롭게 밝았습니다. 오직 지난 13여 년 동안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입니다. 지난해 저희 팜투어는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나은 신혼여행 상담창구 마련을 위해 정진을 해왔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기존의 혼수 및 예물을 제외하고 오로지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해 벌써 2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 박람회마다 예비 신혼부부 400여쌍이 방문해주셔서 허니문여행 상담과 계약으로까지 이어져 꽤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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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팜투어 신혼여행 전문가 3인방이 전하는 허니문 여행사 부도사태 대처법
작은 중소전문여행사 저가상품 주의하고 검증된 회사 선택해야...자사 브랜드 내세운 단독 허니문박람회 및 초대전 방문 권장 최근 한 달여 사이에 5~6개에 달하는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연이은 부도사태가 발발하면서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미디어 즉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런 일련의 부도 및 횡령은 검증 안 된 전문여행사들의 일종의 저가로 포장된 미끼상품을 계약한 신혼부부들이 실제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이에 관해 지난 3년 간 해마다 1만2000여 쌍의 신혼
아시아 뉴스통신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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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도네시아 롬복, "허니문 제격"
‘발리로 가면 하수, 롬복으로 가면 고수?’ 흔히 인도네시아 여행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는 사람만 아는’ 롬복 섬이 허니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한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롬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업화, 관광지화 된 발리와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로맨틱한 분위기, 때묻지 않은 사람들과 그들만의 삶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롬복 섬은 발리 섬에 비해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미 서양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액티비티
머니위크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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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아름답다...뜨는 허니문 섬, ‘숨은 진주’ 롬복
TV에 소개된 적이 거의 없다. 관광 책자도 찾기 힘들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안다. 흔히 인도네시아 여행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는 사람만 아는’ 롬복 섬이 허니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롬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업화, 관광지화 된 발리와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로맨틱한 분위기, 때묻지 않은 사람들과 그들만의 삶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롬복 섬은 발리 섬에 비해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미 서양 관
OSEN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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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허니문여행사 선택 모범답안 '팜투어'
매년 1만2000여 쌍 모객 3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영세한 전문여행사 피해 주의 및 검증된 여행사 선택이 최선 우리나라 여행산업은 크게 패키지 즉 단체여행과 FIT(개별자유여행)로 나뉜다. 이 두 가지 부류에 모두 포함되는 분야가 바로 허니문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인데 최근 영세한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잇따른 부도사태로 인해 미디어를 통해 공론화로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신혼여행의 경우 신혼부부들에게는 생애 단 한번이 될 여행이기 때문에 기존의 패키지나 자유여행
아시아뉴스통신 |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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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람은 안다` 숨은 진주 인도네시아 발리섬 롬복
'TV에 소개된 적이 거의 없다. 관광 가이드에서도 찾기 힘들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롬복을 두고 여행자들 사이에서 도는 말이다. 흔히 인도네시아 여행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는 사람만 아는 롬복 섬이 허니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롬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업화, 관광지화 된 발리와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로맨틱한 분위기, 때 묻지 않은 사람들과 그들만의 삶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여행 고수'들에게 주목을 받아왔다. 롬복 섬은 발리 섬
디지털타임스 |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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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유일 허니문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전무후무한 3년 연속 매년 1만2000여 쌍 신혼부부 모객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한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2016년 새해를 앞두고 특별한 의미의 한해를 마감하면서 그동안 팜투어가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 이뤄낸 몇 가지 창조적인 일들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한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설해 지금까지 최고의 찬사를 받으면서 실질적인 운영을 해왔다. 허니문초대전이 그 첫 번째다. 팜투어는 자사 브랜드 팜투어를 내세운
아시아 뉴스통신 | 201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