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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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낭만 도시' 시드니와 뉴질랜드 청정자연을 '동시에'
호주 시드니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자연과 어우러진 근사한 도시 전경, 낭만적인 야경 등 다양한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도시다. 시드니 여행은 유칼립투스 잎으로 둘러싸인 산악지대가 펼쳐지는 블루마운틴으로부터 시작된다. 호주 원주민인 애보리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곳은 시드니 주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다. 블루마운틴을 체험하는 방법은 케이블카를 타고 공중에서 드넓은 절경을 감상 하거나 숲속을 걸어 삼림욕을 하는 방법 등 다양하다. 시드니 시내 일정은 시드니하버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 중 호주의 상징으로 잘 알려진 오페라하
노컷뉴스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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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피지 관광교역전 참가로 관련 상품 '적극' 발굴
팜투어가 지난달 5일부터 8일까지 피지 현지에서 개최된 피지 관광교역전인 'FTE(FIJI Tourism Expo)'에 참가 후 다채로운 피지 허니문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피지 관광청과 정부에서 직접 주관한 이번 행사는 피지의 호텔, 리조트, 항공사, 랜드사 등 엄선된 150개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한국참가팀은 팜투어를 비롯한 10개 업체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리스타 대회, 전통 공연, 크루즈 선상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태양의 서커스를 모티브로 구성한 소피텔 갈라 디너가 행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권일호
노컷뉴스 |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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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팜투어 차장이 전하는 '이색' 허니문
[인터뷰] 박종화 팜투어 차장이 전하는 '이색' 허니문허니무너들은 허니문이 '생애 한 번뿐'이라는 생각 때문에 더 특별한 허니문을 원한다. 해외여행이 잦아짐에 따라 '흔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이유로 동남아시아 지역보다는 유럽이나 북미, 대서양 지역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게다가 평소에는 쉽게 가질 수 없는 일주일 내외의 긴 휴가 기간이므로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기를 원한다. 이렇듯 다양한 요소를 만족시키고 싶어하는 허니무너들의 욕심은 결국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해하
노컷뉴스 |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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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입맛에 잘맞는 피지 음식 찾아볼까?
미리 알고 떠나야 할 피지 기본 상식 ②원시 상태 그대로의 순수한 자연환경과 어딜가나 '불라'라고 외치는 친근한 현지인들로 인해 우리에게 더욱 매력 넘치는 휴양지 피지. 남반구에 위치한 피지는 남태평양 기후로 연평균 23~30도를 유지해 일 년 중 어느 때 가더라도 피지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거의 모든 무동력 해양스포츠가 무료인데다 옵션, 쇼핑강요가 드물어 현지에서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이 적다는 것도 피지 여행의 장점이다. 하지만 교통비, 공산품, 통신료는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며 현지 시장에 갈 때는 카드가 통하지 않으
노컷뉴스 |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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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무인도, 단 둘만의 '파라다이스' 체험해볼까?
피지에서 꼭 체험해야 할 코스 ③맑은 바다가 주는 기쁨과 울창한 숲이 주는 평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 피지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색다른 체험은 피지에서의 추억을 더 빛나게 해주지만 사실 남태평양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피지는 충분히 아름답다. 지난 회에 이어 피지 여행을 더욱 기억에 남게 할만한 체험들을 소개한다. ◈ 무인도에 오직 단 둘만의 '파라다이스' 333개의 섬 중에 200여개가 무인도인 피지는 완벽히 '둘 만의 세상'을 체험하게 해준다. 전체 관광객 중 한국인의
노컷뉴스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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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떠나야 할 피지 기본 상식
미리 알고 떠나야 할 피지 기본 상식 ①눈이 마주치면 빠르게 피하는 한국인과는 다르게 피지인들은 생전 모르는 외국인이라도 눈만 마주치면 '불라'를 외쳐댄다. 불라는 피지말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이다.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현지인과 피지의 아름다운 자연은 도시에 익숙해진 여행객에게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 미리 알고 가면 더욱 즐거울 피지 여행정보를 2회에 걸쳐 소개한다. ◈ 피지 어린이, 머리 쓰다듬으면 영혼이? 아무리 귀여운 피지 어린아이일지라도 절대로 머리를 쓰다듬으면 안 된다. 피지인은 머리를 만지면 영혼이 사라진
노컷뉴스 |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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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피지워터로 목욕을 한다고?
피지에서 꼭 체험해야 할 코스 ②남태평양 피지는 자연의 수혜를 한껏 받고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맑은 바다가 주는 기쁨과 울창한 숲이 주는 평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 피지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지난 회에 이어 '피지에서 꼭 체험해야 할 코스'를 추가로 소개한다.◈ 얼리지 않은 신선한 참치 맛의 진수피지에서는 '진정한' 참치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 남태평양 푸른 바다에서 잡은 참치는 얼리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신선한 아이스크림처럼 입에서 살살 녹는다. ◈ 500년 된 암반에서 퍼 올린 '피지워터' '당신
노컷뉴스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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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블루라군에서 '브룩쉴즈'처럼 수영하기
피지에서 꼭 체험해야 할 코스 ①남반구에 위치한 피지는 남태평양 기후로 연평균 23~30도를 유지해 일 년 중 어느 때 가더라도 피지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피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순수'가 떠오를 만큼 피지의 매력에 빠진 이들은 하나같이 피지의 원시 상태 그대로의 순수한 자연환경과 어딜가나 '불라'라고 외치는 순수한 피지인들이 인상적이라고 손꼽는다. 피지의 순수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피지에서 꼭 체험해야 할코스'를 3회에 걸쳐 소개한다. ◈ 원주민들과 어울려 피지어 배우기 피지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노컷뉴스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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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베이비 허니문 떠나도 될까?
결혼을 준비하면서 아이가 생기면 허니문을 미뤄야 할까? 최근 태교여행 붐이 일면서 임신부가 여행을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예전만 해도 임신부의 외부활동이 자제됨으로 인해 여행은 무리한 활동으로 간주됐지만 현재는 비교적 가까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떠나는 베이비 허니문이나 태교여행이 많아졌다. 여행 준비단계에 임신을 알게 됐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여행사에 임신여부를 알리는 것이다. 물론 임신 때문에 허니문을 연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 3~6개월 사이의 임신부라면 비행시간이 4~5시간 정도의 가까운 지역으로 변
노컷뉴스 | 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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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불가리 호텔&리조트 '맞춤' 허니문 상품 소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 발리에는 차량으로 30분에서 1시간 사이 거리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지역이 분포해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온 서퍼들로 하루종일 붐비는 '꾸타비치',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고급스러운 숍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스미냑'.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신선한 씨푸드를 맛보기에 제격인 '짐바란' 등은 그 색이 뚜렷하다. 또 섬 전체에 4천600개 사원이 있을 만큼 발리인들에게 신을 모시는 것이 일상이다. 그중에서도 발리인이 가장 신성시 여기는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전 세계 여행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명소
노컷뉴스 | 20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