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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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파리 출장기 ② * 팜투어 서지혜 팀장
2014.10.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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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파리 출장기 ① * 팜투어 서지혜 팀장
2014.10.0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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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카오락 비욘드 & 카사드라플로라 풀빌라 출장기(손영인)
2014.06.23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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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박종화 차장&문철용 과장의 피지 출장기
지난 2014.05.1~2014.05.11 팜투어 박종화 차장님 &문철용 과장님의 피지 출장이 있었습니다.피지에서 열렸던 피지관광엑스포에 초대를 받아 다녀온 이번 출장은요. 피지관광청과 함께 다양한 리조트 답사를 통해 경쟁력있는 리조트들을 가져왔을뿐 아니라,피지의 백만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던 다양한 투어들을 몸소 체험해 오셨다는데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남태평양의 피지 밤낚시 투어를 소개 합니다. 피지 섬의 투어 중 가장 추천하는 옵션 투어입니다. 참치 한 마리씩은 잡으셔야죠~~오후 5시 데나라우 포트에서 배를 차터해서 출발 합니다. 피지의 석양을 마음껏 즐기세요~끝내 줍니다 배의 선장이 물고기가 많은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시간 제한 없이 물고기 잡아서 회 떠서 소주한잔 하고 올때까지 일정 진행해요.(고기 못잡으면 어쩌지 걱정 안하셔도되요~)피지 소장님 가족들과 함께~ 깜깜한 바다 한가운데라 사진이 잘 안찍혀요~~ ㅠㅠ아이스밖스에 소주 10병 챙겨 갔습니다. 냐하하하회가 입에서 녺습니다.회가 회가 아님.한참 낚시 중에 선장이 모든 불을 꺼버립니다.처음엔 뭔가 했는데...밤에 별을 감상 하는 시간 이랍니다.대박!! 은하수~별사진은 제카메라로 찍을수 없어서 작가 사진 대신합니다.실제로 보신다면, 감동의 물결~입니다. 오로도 보이고~환상적이예요.피지 밤낚시 절대 후회 없습니다.별자리 투어 + 썬셋 세일링 + 밤낚시 + 회 평생 잊지 못할 피지에서의 추억을 만드세요 -------------------------------------------------------------------------------------------------------------------피지 FTE 팸투어때 피지섬 나말레 럭셔리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북섬 사부사부 지역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프로듀서 JYP가 피지로 신혼여행 와서 1박을 머물렀던 곳입니다.난디 본섬에서 경비행기로 50분 사부사부 공항에서 차량으로 10분 정도 걸립니다.공항에 픽업 차량이 나와 있네요. 피지 나말레 리조트에 도착을 하니 직원들이 기분 좋게 반겨 줍니다.웰컴 드링크도 상큼하게 나오네요~나말레 지도 참고야자수가 쭉!쭉! 자라 있어요.피지 나말레 리조트 레스토랑이에요나말레 리조트는 예쁜 숲속에 온 느낌입니다.규모도 크고, 나무도 크고, 조경이 너무 잘되었어요.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전경이 나와요~나말레 리조트는 허니문을 다녀 간 투숙객들의 이름을 돌에 새겨,리조트 조경에 길에 보관을 합니다.허니무너들은 아마 이곳을 다시 찾고 싶어 하겠죠?!피지 나말레 리조트 인스펙션 중~~(걷는 자세가 좀 씩씩해 보이는 피지관광청 지사장님)나말레 리조트 룸타입은일반적으로 비치 빌라, 오션 빌라, 허니문 빌라로 나눠 집니다.방 구경 하세요.이 배를 타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갑니다.해변에 블루홀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물을 분수처럼 뿜죠. 역동 적이예요!!(날씨가 구려 잘 안나오네요~ )피지섬 럭셔리 올인크루시브 리조트로 전식사 음료, 술, 식사 무료로 제공되며,스크린 골프, 볼링, 게임장, 농구장, 탁구장 등 안에서 즐길 꺼리도 많죠.밖에 나갈 필요가 없어요. 모든걸 갖춘 리조트.나말레 리조트를 피지 베스트 NO.1 럭셔리 리조트로 선정 합니다.-------------------------------------------------------------------------------------------------------------------지 FTE일정으로 하늘, 바다, 땅 여러 경로를 통하여 피지섬의 구석 구석 다녀봤는데요.피지섬은 섬마다 군도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총 333개의 피지섬의 매력을 간단희 정리해볼께요.피지섬은 3개의 큰섬수도 수바가 있는 바티레부(본섬) 스킨스쿠버 다이빙의 베스트 포인트 바누아레부(북섬)제일먼저 해가 뜨는 타베우니와 기타 부속 섬 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피지국제공항이 난디에 있기때문에, 난디를 중심으로 피지여행이 시작됩니다.난디에서 차량으로 20분떨어진 데나라우 포트 데나라우 포트는 마마누카 군도와 야사와 군도로 배를 운항하는 항구로서의 역활을 하고 있으며, 레스토랑, 쇼핑센터, 마켓, 상점 등 시내로서의 역활까지 하고 있습니다. 데나라우 포트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는 글로벌 체인 리조트 힐튼,소피텔,쉐라톤,웨스틴 등 리조트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피지 여행 포인트 1) 남태평양 피지의 모습을 그대로가지고 있는 마마누다군도(마마누카군도) -파란바다와 편안한 이동동선을 가지고 있는 마마누다 군도에는 비치콤보, 사우스씨아일랜드, 로마니, 플랜테이션베이, 마나, 도꼬리끼, 보모, 리꾸리꾸, 말로로 등 가장 대중 적인 리조트를 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지 여행 포인트 2) 피지의 야생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야사와 군도. 브룩쉴즈 주연의 블루라군을 여기서 촬영했죠. - 울창한 야자수와 숲,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야사와 군도, 대표적인 리조트를 야사와 리조트가 있습니다. 야사와 군도는 배를 타고 이동할수도 있지만, 4시간 이상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난디에서 헬기또는 씨플랜을 타고 20분~30분 이동을 합니다. 피지 여행 포인트3) 마마누다 군도의 아름다움과 야사와 군도의 야생을 동시에 갗고 있는 듯한 북섬의 사부사부 사부사부지역에는 다양한 열대어와 상어 등의 어종으로 스킨스쿠버를 원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지역 입니다.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 스킨스쿠버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장미셀이 만든 장미셀 쿠스토 리조트, 피지 럭셔리 리조트 올인크루시브의 나말레, 피지의 워터빌라 코로선 이 위치합니다. 피지 여행포인트 4) 피지에서 프라이빗한 규모가 큰 고급 리조트 들이 들어서 있으며, 피지의 레포츠, 레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본섬의 남쪽에 위치한 싱가토카 싱가토카 근교의 코럴코스트 인터컨티넨탈, 샹그릴라, 워윅, 하이더웨이 리조트 들이 위치 합니다. 정리끝피지여행 잘 할 수 있겠죠?!
2014.06.1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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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3인방 푸켓&코사무이 출장기
정혜리팀장, 원소라팀장, 문이주주임의푸켓&사무이 출장기 1DAY 인천-푸켓행 비행기에 탑승!2-3-2 좌석으로 비행시작!!!!! 공황장애 손님 때문에 약간의 연착이 있었지만 푸켓으로 출발! 출발 후 한시간 뒤 기내식을 먹고 약 6시간 비행 끝에 드디어 푸켓에 도착~ ※ 간식은 비빔밥과 불고기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물론 커피,물도 공짜 !!! 도착 후 파통시내 나이트 투어먼저 시작 !저녁이 된 관계로 우리는 파통 시내에 있는, 비치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보며 식사를 할 수있는 곳으로 갔다.3월이라 그런지 푸켓에는 동남아사람들보다 유러피언들이 굉장히 많았다. (파리온줄 알았어욤 +_+) 저녁식사 후 본격적인 파통 나이트 투어 시작!!메인 방라로드쪽으로 푸켓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쭉쭉 메인로드를 따라! 우선 허니무너가 많이가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술집으로 향합니다. 가서 망치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한 후..... 푸켓의 유명클럽 "타이거"를 점령한 후 풀빌라로 체크인합니다. #드디어 파레사 입성!사진으로만 보던 풀빌라가 한눈에.. 하지만 새벽에 체크인을 한 관계로 우리가 숙박할 룸만 쭉 둘러본 후 풀장이 수영장만하다는 파레사 탈레 룸에서 수영을 시작합니다. 밤이지만 풀장에 조명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수영도 할수 있었습니다. 2DAY 파레사에서의 아침...기다리던 호텔 조식을 먹으러 출발! 예약한 시간에 버기가 오지않아 약간은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전화로 서비스를 부르시면 되용 ^^ 파레사는 까말라쪽 절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침에 조식당에서 바라본 바다는 환상이었습니다.아침일찍 나와보니 객실에서 해뜨는 모습도 너무. 인상적이었구요. 세트메뉴로 개인 식사를 시키고, 약간의 뷔페가 차려져 있기 때문에 가져다 드실수도 있습니다. 저흰 팬케익, 파레사그릴, 에그오믈렛을 시켜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레사 메인풀장에서 바다는 너무. 잘보입니다. 꼭.. 수영하고 싶었는데... 곧 인스펙션이 쭉. 있을 예정이라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파레사를 떠났습니다. # 하얏트 리젠시새로 오픈한 하얏트 리젠시는 브랜드 명성답게. 부대시설이 굉장히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리조트는 크지 않았지만 공용풀장에서 바다는 한눈에!!!! 우리는 버기를 타고 객실로 향했습니다. 객실은 앞서 말했듯 부대시설과 마찬가지로 누가봐도 깔끔한. 느낌으로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이 리조트 형식으로 되어있지만 1층에만 풀장이 딸린 객실이 있어서 풀장을 이용하면서 바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션뷰가 너무 잘보여욤 ^^ 라와이 가기 전 간식으로 먹은 바미국수입니당. # 라와이 그랜드푸켓에서 아주 멋진 석양을 볼수 있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 풀빌라입니다. 보통의 레지던스형 풀빌라와는 다르게 메인풀장과 레스토랑, 헬스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넓은 단독풀장과 함께 이용할 수있습니다. 단점은.. 약간은 펜션에 놀러왔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객실이 무지무니 넓기 때문에 편하게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 알린타출장가기 전에 가장 기대했었던 풀빌라.....입구에 SLH (Thd Club of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이라는 마크가!! 사실 처음알았습니다.....이런호텔이었다는걸.. 객실에서도 바다가 보이고, 걸어서 비치까지 3-4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갓 결혼한 허니무너에게는 딱!인 풀빌라인거같습니다. 룸타입은 풀 레지던스, 풀스윗, 풀빌라가 있는데 전 풀스윗과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물론 풀 레지던스도 굉장히 좋긴하지만 아담하면서 비치를 바로 뛰어갈수있는 !!!!!!!!!! 특히 바다가 너무 이쁘기 때문에 개인풀장에서 바라보는 뷰는 환상입니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진 않지만.....뭐 어떻습니까.) 단지 내에서 이동하는 길도 정말 아기자기.. 새로 오픈한 메인풀장, 레스토랑도 제 스타일입니다.파통에서 거리가 있긴하지만, 파통 2박 후 휴양하러 오는 일정이기 때문에 거리가 문제가 되지도 않구용. ^^ 하지만 저희의 푸켓출장은 여기가 끝.......입니다....첨부터 푸켓1박+코사무이3박의 일정이었기에. 아쉬움을 뒤로뒤로뒤로하고....... 안녕합니다. 푸켓 소장님을 만난지 24시간도 안된것 같은데.. 짧은기간이었지만 엄청 많은걸 보고 배웠습니다. 공항으로 향하는길...... 풍경이 너무 이쁩니당.푸켓에 고무나무가 유명한거 알고계세용 ?? 차타고 지나가는 길에 일렬로 정렬된나무가 너무 많길래 물어봤더니 고무고무 나무랍니다. 고무수출 1위인가봐여..... 푸켓에서 고무농장을 가지고 있으면 부자래요. 잘 알아두세요 ^^ 공항도착 후 푸켓에서 코사무이가는 PG[방콕에어라인]를 타기위해 국내선 보딩하는 곳으로 가서 티켓팅을 합니다.저도 처음가는 길이라 어려울까 했지만. 공항이 작아서 그런지 환승은 굉장히 쉬웠습니다. 잠시 대기를 한 후 버스를 타고 PG를 타기위해 이동합니다. 그런데 자꾸 버스 앞 직원언니가 ZONE 1을 들고 왔다갔다합니다. 저는 ZONE 2인데....... 원소라팀장과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이 버스 아닌거 아냐? 저언니 자꾸 ZONE 1만 들고 확인해..""그런가 ? 가서 물어봐봐....." 긴 대화 끝에 결국 버스는 출발했지만.. 알고보니 비행기가 작아서 탑승하는 순서였습니다.드디어 사무이행 PG항공 출발! 출발 후 당황하였습니다. 헉. 50분 가는데 왠 기내식 ?? (국내항공사보다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또 먹습니다... 비행기를 둘러보니 푸켓에서 사무이가는 행은 많이 이용을 안하기 때문에 저희만 한국인. 나머지는 유러피언이었습니다. ^^ 세상에나.. 이런비행기 처음타봅니다.ㅋㅋ 드디어. 사무이에 도착을 했습니다. 비행기가 작아서 그런지 다들 불안했나봅니다. 도착 후 다들 박수박수. 신기한 문화체험 ㅋㅋ공항이 작기 때문에 내려서 관람차를타고 이동합니다. 양옆에 꽃이 피어있고.. 에버랜드 온 줄 알았어요. 첫 번째 숙소인 바나벨로 이동!바나벨은 클래식 풀스윗/디럭스 풀스윗/그랜드 풀스윗 등으로 나눠져있는데 우리는 디럭스 풀스윗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나벨은 2013년에 오픈한 스타우드 계열의 럭셔리 리조트로, 공항/시내와 가까워 최고의 위치를 자랑합니다.밤에 이동을 했던터라 사무이의 뷰는 보지 못했지만 3일째 오전부터 환상입니다. ^^ 3DAY 기상 후 ? 조식먹으러 갑니다. 갈때의 일출은 표현을 못할정도입니다. 이래서 다들 오션뷰 오션뷰 하나봅니다. 하지만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ㅜㅜ 너무 아쉬워 혼자 물고기 니모를 끌고 공용풀장으로 향합니다.당연히 아침7시이기 때문에 풀장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 서비스 덕분에 재밌게 물놀이를 한 후, 한번 걸어서 가볼려고 버기도 부르지 않고 룸까지 걸어갔습니다. 힘들어요.. 꼭 ! 풀장 옆에 있는 데스크에서 버기를 불러주세요. 체크아웃 후 다음 인스펙션 장소로 이동 !! 죽음의 스케줄인줄 알았습니다. 탱고럭스-노라부리-노라비치-KC-더 사란-카라-실라바디-파빌리온 그런데. 잉? 차를타고 5분만가면 내리고. 또내리고. 사무이가 제 생각보다 작나봅니다. ㅋㅋㅋ 이제 인스펙션이야기를 담아보겠습니다. # 탱고럭스 청몬에 위치한 리조트이며, 목재시설로 이루어져있어서 자연스러운 풀빌라의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서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공용풀장에서 바다가 바로 보이기 때문에 굳이 룸에서 보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음..근처에 편의점은 걸어서 5분이면 갈수 있습니다. (공항과 5분, 시내와 10분거리) 개인풀장이 작은게 단점이지만, 프라이빗 보장 100%입니다.#노라부리청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과는 3분, 시내와는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힐사이드 풀빌라 / 비치 사이드 풀빌라 / 비치 프론트 풀빌라로 나누어져 있는데, 위치 차이일뿐 객실은 동일합니다. 힐은 뷰가 좋고, 비치프론트는 바다가 굉장히 잘보입니다. 그중간에 지하터널이 있다는 사실. 무지 신기했습니다. 지하터널을 통과해 해변쪽으로 나갔는데 비치는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아. 노라부리는 셔틀버스가 일 5회 차웽까지 무료로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노라비치노라부리의 언니격쯤 되는 리조트입니다. 마찬가지로 청몬에 있고, 공항5분, 시내10분입니다. 여기도 하루3번 무료 셔틀.. 비치가 너무 이쁘고 길어서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생각보다 괜찮은 리조트입니다. 비치프론트 풀빌라는 생각보다 넓고 앞에 나무가 자라있어 프라이빗 보장은 100% 아니지만 10%정도는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결론은! 가든풀빌라에서2박 + 비치프론트에서2박을 진행하는 허니무너는 만족도가 최고일 듯 합니다. # KC 리조트공항5분, 시내5분입니다. 시내까지 걸어가보진 않았지만 한 15분쯤 걸린다고 하네요. (빠른걸음으로)하지만 더워서 셔틀이나 차량을 이용하는게 좋을듯 합니다.KC는 지금까지 본 느낌과는 다른 현대적인 느낌의 럭셔리한 리조트입니다. 시내와 가까워 화려한 사무이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하다보니 오션 뷰는 나오지만, 비치가 없어서 크게 아쉽습니다.하지만 차웽쪽에 KC차웽이라는 리조트가있어 여길가서 이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 더 사란라마이쪽에 있는 리조트입니다. 정말 씨프론트 풀빌라는 바다와 딱 ! 닿아 있더라구요. ^^ 가장 가까운 오션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치도 정말 이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듭니다. 알고보니 더사란의 뜻도 "모든 근심과 걱정을 떨쳐버린 평화로운 마음의 상태"라고 하네요. 객실은 침실과 거실이 나누어져 있고, 침실앞으로 개인풀장이 있습니다. #카라우리 카달로그와 다를게 없을정도로 너무 아기자기한 컨셉의 카라입니다. 오션뷰와 햇살에 카메라도 눈부셔서 사진이 너무 어둡네요.원숭이인형이 곳곳에 자리하고있어 재밌기도하고, 세일즈매니저도 친절해서 독점 풀빌라답게 만족감이 최고였습니다. 저희 팜투어로 들어가시는 신랑신부님들은 무조건 오션뷰가 최고인 곳으로 방배정이 되니 안심하세용 ^^ #실라바디로컬 브랜드중의 최고의서비스와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여기는 실라바디입니다.현지분위기와 꼭맞는 컨셉의 이곳은 제(원소라팀장)가 정말 꼭 보고싶었던 곳인데요.땅콩모양의 느낌있는 수영장, 그리고 멋진 바위와 나무가 어우러져 그늘도 잘 형성되어있고 야외에 포켓볼다이와 다트 던지는 곳이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았습니다. #파빌리온 유럽사람들이 특히 더 많다는 파빌리온, 이쁜 코끼리 아가씨가 저흴 반기네용^^ 라마이 시내와 완전 가까이 있다고해서 궁금했는데 정말 나오니까 바로 시내 한복판이더라구요. 부대시설도 최고였답니다. 멋쟁이세일즈매니저는 마지막사진처럼 방문한 모든 손님과 사진을 찍어서 손님들을 배웅해주신답니다 ^^ #큐시그네쳐코사무이 풀빌라의 원조! 작년 봄 레노베이션을 싹 마치고 다시 태어난 풀빌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았습니다. 우선 로컬느낌의 물씬 나서 좋았고, 풀장도 생각보다 많이 컸습니다. 태국전통양식을 자랑하고 화려한 허니문 데코가 인상적이어서 침대를 망가뜨리기가 안타까웠던 기억...로터스 풀빌라의 룸 구조는 침실과 거실이 계단 3칸으로 특이하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짱이었습니다!가지수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딱입니다~ ^^ 사무이 3일차에 줄줄이 소세지같은 풀빌라 인스펙션을 마치고 한식으로 도가니탕과 닭도리탕을 흡입했습니다 ^^ 정원이 잘 꾸며져있는 조용한 곳이었는데, 야외에서 운치있게 먹을수 있고 해서 코사무이에 사는 한국인분들이 자주 오는 곳 이라고 합니다. 내일 진행될 럭셔리 풀빌라 인스펙션을 위해 저희는 빠르게 잠을 청했어요~~~ 4DAY 큐시그네쳐 페닌슐라 3베드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아침 수영도 빼먹지않고 했음^^) 조식 먹으러갔어요~~ 조식은 생각보다 제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박수치면서 먹었답니다. 유럽사람들 틈에서 체크아웃을하고 나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반얀트리로 향합니다~사무이는 길이 하나여서 그런지,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도로와 간판들을 지나치며 코사무이 인기풀빌라인 반얀트리에 도착했어요!#반얀트리 사진으로만 보았던 반얀트리 로고와 반얀트리 가방 등 직접 눈으로 보았으니 인증샷~!로비에서 바라본 풀빌라 전경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막 찍어도 이뿌게 나오는 그 느낌!!!! 근데 가장 최고였던건 역시 스파시설입니다. 안에 들어갔는데 태국 신화를 연상케하는 컨셉처럼 땅과 하늘사이에 있는 숲처럼 있어 모든게 정화되는듯한 신성한 인테리어였습니다.스파를 못 받아본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다녀오신 신랑신부님들께서 최고라고했으니 정말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콘래드 이번엔 콘래드가는 길이라 사무이섬 아래쪽이기때문에 첨으로 가보는 길입니다. 조금 더 시골스럽고 여유로운 느낌으로 언덕까지 딱 오르니 도착한 이곳 콘래드는 정말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외마디 비명 꺅! 저는 태국스러운 전통적인 풀빌라를 좋아하는데요. 콘래드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상반된 풀빌라였지만 바다색깔과 하늘색깔이 어우러져 뷰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그러니 모든게 아름다워 보일 수밖에요...바다에 떠있는 해먹은 정말이지 바로 뛰어들어 가고싶게 만드는 충동까지.! 콘래드의 모든 객실의 뷰와 룸 컨디션은 동일하구요. 오션뷰리트릿트만 써라운드 음향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고했어요. 그리고 한국직원이 상주하고있으니 영어 못하시는 분들도 안심하세용 ㅋㅋ바다에 보이는 작은 섬 4개는 마치 고래 가족이 헤엄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역시 비싼 풀빌라인 콘래드는 짱짱이었어요.^^#인터컨티넨탈딱 들어가바 마자 로비가 엄청 커서 놀랐습니다. 마침 아랍인들 단체팀이와서 사람도 많았구요. 역시 인터컨티넨탈 인기가 많네요~ 부대시설을 쭉 둘러보고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이태리식 런치를 먹었어요. 샐러드, 피자, 팟타이(태국면요리) 까지 폭풍 흡입! 비치를 거닐며 소화를 시키고, 저희 허니문들이 들어가는 비치프론트 풀빌라 인스펙션을 하고 가는 길에 서양남자 게이커플을 봐씁니다. 충격의 도가니ㅋㅋㅋ풀빌라에서 남자 둘이 나왓는데 손 잡고 쪽쪽쪽3 으악 정말 충격적이었지만...저희는 모르는 척 할수밖에 없었어요.ㅋㅋㅋ 이렇게 재밌는 에피소드까지 안겨준 인터콘티는 부대시설 즐기는 걸 좋아하시는 허니무너들게 강추 드립니다!!! 다음 일정부터는 제가(문이주 주임) 소개해드립니다!^^#포시즌럭셔리급 리조트들 중 팜투어에서 강력추천 하는 메인상품 “포시즌 리조트”에 도착하였습니다. 현지 가이드 및 사무소 분들도 가장 좋아하는 리조트로 주저없이 손꼽는 리조트인데요~ 코코넛 나무들로 가드닝된 모습이 휴양느낌에 걸맞는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곳곳의 스텝들이 투숙객들뿐만 아니라 인스펙션중인 저희에게까지도 인사와 안부를 묻는 등 친근한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객실 카테고리는 원베드 풀빌라 / 디럭스 원베드 풀빌라가 있는데 아쉽지만 디럭스 카테고리는 풀북인 관계로 원베드 풀빌라 객실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디럭스 원베드의 인기가 더 좋다는 의미겠지요? 그런 디럭스 원베드 풀빌라를 팜투어에서는 올 봄시즌부터 블록으로 확보하여 판매하고 있답니다~ㅎㅎ)우선 두 카테고리의 공통적인 부분인 객실에서 함께 동행한 현지 사무소 실장님께서는 가장먼저 침구류를 만져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베게와 매트리스가 그저 잠깐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누우면 바로 스르륵 잠이 들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전경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욕조와 실외에 작게 마련된 테이블, 넓기만 한 풀빌라들보다 이렇게 어디한 곳 버릴 것 없이 누빌 수 있는 객실이 딱 신부님들의 마음에 드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두 카테고리의 차이는 개인 풀의 크기와 비치와의 거리입니다. 원베드 풀빌라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디럭스 원베드로 좀 더 넉넉한 풀과 가까운 오션뷰를 느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 밖에 부대시설을 둘러보았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조식을 드시는 식당에는 음료와 요거트 등이 좀 더 신선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냉장고에 진열되어 있었고 나머지 뷔페 메뉴들은 간단한 빵종류로 가짓수가 적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그 외 음식은 메뉴로 시켜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간혹 신랑/신부님들이 잘 모르셔서 못 드시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가이드님들이 인폼 주시기도 한다고 하니 꼭 챙겨드실 수 있도록 하세요~ 마지막으로 비치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파도의 높이나 날씨에 따라 비치에서의 수영 가능여부를 알려주는 깃발과 곳곳에 있는 소파들이 있었고 수영장의 크기는 그리 크진 않지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문제 되지는 않아보였습니다. 로비로 돌아가기 위해 비치 부근 Bar에서 수박주스를 한 잔 마시며 버기를 기다리는 동안 다시한 번 비치를 바라보고 있자니 화창한 날씨와 잔잔한 파도, 다시한 번 포시즌에 반하는 순간이였답니다. #W리조트우리나라에도 W호텔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W는 범접할 수 없는 W만의 느낌!Feel!이 있답니다. 코사무이 W도 역시 감각적인 디자인을 곳곳에서 접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많은 신부님들이 오시면 눈에 하트 뿅뿅 나오게 만드는 로비가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역시 의지의 한국인, 인증샷을 놓치면 아니되겠지요? (강렬한 햇빛으로 인한 역광도, 뜨거워진 시트도 우리의 인증샷 의지를 꺾진 못합니다. 훗!) “연못 위에 떠 있는 느낌”의 로비와 저녁마다 디제잉을 한다는 블링블링 미러 느낌의 원숭이 얼굴 모형의 디제잉박스, 어쩜 웰컴드링크 주스 마저도 W스럽습니다.객실은 정글오아시스 / 트로피칼 오아시스 / 오션뷰 이스케이프 / 오션 프론트 헤븐 이렇게 4개의 카테고리로 되어 있는데 객실은 동일하고 뷰의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객실이 동일하기 때문에 객실을 하나만 보여준다고 하는데 오늘의 인스팩션은 트로피칼 오아시스로 당첨! 객실로 향하는 길에 식당과 스파장, 그리고 피트니스클럽을 들렸는데 한 눈에 들어오는 친숙한 한글! 가까이 보니 매일매일 스트레칭, 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 등 FIT 프로그램 스케쥴표가 친절하게도 한국어로 적혀있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니 풀빌라 자유일정때 꼭 한 번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빙기와 냉동고 같은 것들이 있으면서 “SWEET SPOT” 이라고 적혀져 있길래 매니져에게 물으니 냉동고를 열어보이며 고르라고 하네요~ 냉동고 속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물이 가득 채워져 있었고 투숙객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골라 다시 씩씩하게 객실로 걸어갔습니다. 객실은 욕실-TV 및 소파-침대 순으로 길게 나열된 모습이였습니다. 풀장도 그에 맞게 밖으로 길쭉하게 넉넉한 사이즈였구요. 사진에서만 보던 빨간 곰돌이 인형과 쿠션이 객실의 포인트답게 카달로그처럼 진열되어 있었고, 옷장과 작은 책상이 미닫이 형식으로 문을 좌/우로 밀면 나오는 효율적인 객실 구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객실을 나와 비치로 나가보았는데, 간단한 음식들을 시킬 수 있는 그릴 식당과 일본식 식당, 그리고 Bar가 있었고 모래사장에도 “W” 엠블럼이 딱! 체스판도 있고 간단한 마린샵도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밤에 곳곳에 조명이 정말 예쁘던데 야경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간단하게(?) 스파마사지 2시간 받고 산티야로 이동 하실게여~현지 소장님께서 우리 원팀장님이 노래를 부르던 주사위 게임기를 구하시느라 산티야 배 놓치는 줄 알았어요ㅎㅎ 여유있게 도착하면 선착장에서 체크인을 마칠 수 있었는데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바로 출발~ #산티야누가 스피드보트 30분 길다고 하셨죠? 전혀 무료하지 않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넘실거리는 파도를 넘으며 사무이섬에서 멀어져갈수록 망망대해를 느낄 수 있고 주변의 섬들이 볼만 하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산티야에 도착하게 됩니다. 선착장에 내려 로비로 걸어올라가니 카달로그 속에서 보던 나무를 못질하지 않고 깎거나 끼워서 만들었다는 건물들이 줄줄이 보이는데 정말 여느 리조트들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독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품위있는 오리엔탈 스타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전형적인 리조트들과는 확실히 다르면서도 군더더기 없고 신비스러운 느낌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들어가기 전에 총괄 담당자와 함께 인스팩션을 진행하였습니다.한국에서는 풀빌라만 판매하지만 일반 디럭스룸과 씨뷰 풀빌라 스윗, 그리고 우리가 묵을 씨뷰 풀빌라 스윗 플러스까지 모두 보았고 하이더웨이 풀빌라만 보지 못하였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동일하고 저는 그저 카달로그나 제가 사진을 찍으면서도 산티아의 느낌을 100%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울 따름이였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한국분들 보다는 유러피언들이 대부분인 리조트입니다. (이런 좋은 곳을 유러피언들만 누리게 할 순 없습니다! 획일적인 모던함에서 벗어나고 싶으신 분들! 정말정말 강.추! 드리고 싶은 리조트입니다. T_T)짐을 풀고 식사를 하러 버끼!를 타고 레스토랑으로 이동. 비치를 향해 있는 야외 테라스 쪽에 자리를 잡고 한국 허니무너들이 드시는 그대로! “한국어 메뉴판”을 이용해 주문을 해보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고 메뉴판에는 이미지컷도 포함되어 있어 선택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셋트메뉴 또는 일반 메뉴에서 2개를 고를 수 있는데 양이 넉넉하니 서로 다른 것을 시켜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똠양꿍도 산티야는 퓨전식으로 그리 강하지 않아 맛있게 드셔보실 수 있습니다!^^) 5DAY 대망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아쉬운 마음과 집이 그리운 마음, 허니문에서 돌아오시는 분들도 모두 그런 마음이시겠죠? 아침 일찍 전용보트를 타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서둘러 짐을 챙기고 조식도 간단히 먹고 배에 올라탔습니다. 오늘은 다시 푸켓으로 이동하여 환승해야하기 때문에 오전에만 간단히 인스펙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아난타라 라와나로비를 들어갔을 때는 아기자기한 리조트라고 생각했는데 총 12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특히나 각 카테고리가 서로 다르게 다양한 컨셉으로 되어있어 허니무너들 뿐만아니라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어울릴만한 룸타입도 있었습니다. #사무자나부대시설은 따로 없는 레지던스형 풀빌라이지만 심플한 디자인과 웬만한 리조트 공용수영장 크기의 인피니트풀과 탁트인 전망이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드는 빌라였습니다. 또한 빌라에는 거실, 주방, 최신식 엔터테인먼트룸까지 갖춰져 있어서 편안하고 프라이빗하게 정말 두 분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룸이 3베드부터 시작하는데 마스터룸을 제외한 다른 룸들은 오픈되지 않지만 복층구조의 빌라를 넉넉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태국은 비슷비슷하다? 오히려 푸켓과 함께 다녀오니 푸켓과 코사무이의 장단점이 비교되었고 뜻깊고 알찼던 출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6.0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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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락 카사 드 라플로라 풀빌라 출장 후기, 팜투어 김현지 매니저
입사 10개월차. 나의 첫 인스펙션지는 ‘푸켓’으로 동남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관광과 휴양을 적절히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유럽, 미주 등 여행경험은 많지만 출장으로 푸켓을 찾는 것은 처음인 만큼 설레임으로 출발! 항공: 비즈니스에어 (8B) 기내안 항공편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이항공, 비즈니스에어. 이렇게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데, 대부분 저렴하면서도 퀄리티 괜찮은 비즈니스에어(8B)를 많이 이용한다. 나 또한 말로만 듣던 비즈니스에어를 타게 되었는데.. 어떨까 정말로 궁금했다. 내가 항상 설명하기로는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의 중간 크기! 라고 설명 했었는데, 직접 타보니 정말 딱 그 정도..? 그닥 불편함은 없었다. 대한항공보다 앞 뒤 폭이 아주 조금 좁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하지만 갈 때는 자리도 텅텅 비어서 나는 중간에서 넓게 앉아 가게 되었다. : 소고기 기내식 기내식도 생각보다 훨씬 잘 나오고, 맛도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개인모니터가 없다는 점. MP3도, 볼 영화, 볼 책 아무 것도 가져오지 않은 내 자신을 탓했다. 꼭 손님들께는 동영상이나 책을 가져가라고 말씀 드려야겠다. 출입국 심사 : 푸켓에 입국하기 위한 입국심사줄. 어마어마하다. 6시간 반동안 뭐할까 하다가 잠이 들었다. 실컷 자고 일어난 후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대로 향했다. 나는 뒤쪽에 앉아있어 조금 늦게 내렸더니 줄을 정말 길게 길게 서있었다. 웃긴 건 모든 게이트 오픈을 하지 않아, 거의 1시간 정도 서서 기다렸다는 것. 너무 피곤하고 졸린 데 오래 기다리니 조금은 짜증이 났다. 어느 나라나 다 입국심사는 오래 걸리지만 새벽에 도착하니 피로감이 쌓여 그랬나 보다. : 도착 비자를 받아야 하는 나라들이 있다. 중국, 인도, 대만, 몰디브 등. 한국인은 무비자! 여튼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입국심사를 한 뒤 우리를 인도해주실 소장님을 만났다. 숙소로 가는 길에 간단한 캔맥주 한 잔씩 하면서 푸켓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카오락 4박 내내 많은 리조트를 보는 피로한 일정이었지만 나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었던 푸켓 지역. 푸켓에서도 북쪽으로 올라가면 카오락이라고 하는 지역이 있다.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카오락을 소개하고자 한다. 휴양의 최적지 : 마성의 ‘카오락’ 푸켓 하면 대부분 푸켓 빠통쪽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한국 사람들, 중국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는다면 무조건 카오락을 추천한다. 푸켓 출장 중 가장 마음이 편안하고 분위기가 좋았던 카오락. 푸켓공항에서는 1시간~1시간 반, 빠통에서는 2시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빠통에서 너무 멀다고? 괜찮다. 카오락에도 조그만한 시내가 있어 밤에 간단한 맥주나 푸켓 분위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카오락에서도 괜찮은 리조트 두 군데를 비교분석하며 파헤쳐 보겠다. 이번 포스팅은 카사드 라프로라 먼저! 카사 드 라플로라 카사 드 라플로라는 예전 도전슈퍼모델코리아 푸켓편에서도 나왔던 풀빌라로 이미 알려져 있다. 룸 명칭이 모두 꽃 이름으로 되어 있으며 굉장히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의 풀빌라다. 허니문들이 들어가는 룸은 듀플렉스 그랜드 풀빌라로 복층구조로 되어 있고 1층에는 개인수영장, 리빙룸이 있으며 2층에 침실이 있어 오션뷰 전망이 나온다. 또한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건 미니바가 공짜라는거! 미니바가 공짜... 이거 생각보다 메리트 있다. 해외에 나가면 조금 조금씩 나가는 돈도 아깝기 마련인데 이런 사소한 부분도 해결해준다. 어매니티도 너무 깔끔하고 좋아서 정말 심플&모던한 느낌 좋아하는 신혼부부라면 강추! 직접찍은 '실사' 로 카사드 라프로라의 느낌이 전달되길 바라며..~! : 로비에서 들어오면 계단따라 1층, 로비가 있으며 커텐밖으로 개인풀이 있다. : 2층으로 올라오면 침대와 세면실이 있으며, 침대에서 오션뷰 전망이 보인다 :미니바가 무료! 미니바 내부이다. 콜라, 스프라이트, 에비앙, 카사드라플로라 자체 물, 페리에, 싱하 등등 : 개인풀은 좀 작은 편이다. 하지만 프라이빗은 100% 보장된다! : 카사드라플로라 맞은편 ‘잉빠’. 밤에는 의자에서도 불빛이 나오며, 서양인들이 술을 먹고 춤추는 이국적인 바로 탄생한다. 이곳은 카오락에서도 워낙 유명한 바라, 카사드 라프로라 투숙객은 무료 입장, 외부에서는 돈을 받고 들어온다고 한다:-) : 카사 드 라프로라에서 먹었던 식사. : 카사 드 라프로라 곳곳의 풍경들 : 스파장! : 사장님 처럼 라프로라에서 사진 한컷..!!
2014.06.0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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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선영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푸켓 출장의 비행기는 비즈니스에어 였습니다. 처음타본 비즈니스에어는 외항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편안했습니다. 일단 승무원분들 거의대부분이 간단한 한국어사용이 가능한 분들이셔서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없으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비행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비지니스 에어 서비스는 합격점입니다 ;-) 또한 좌석간격도 국적기의 이코노미 클라스 도의 넓이라서 딱히 불편하다는 느낌 없이 7시간의 장거리 비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비행이 시작되고 1시간 후 기내식이 나왔는데, 한국인 승객이 대부분이다보니 한국인 입맛에 맞게 비빔밥과 불고기밥 두 가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불고기밥을 선택해서 먹었는데 늦은 저녁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맛은 그만큼 한국인 입맛에 딱 맞게 제조되어 있습니다. 혹시 밥이 입맛에 안 맞는 분들을 위해 빵과 크림이 같이 제공되니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드디어 7시간의 비행시간이 지나고 푸켓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첫 느낌은 의외로 덥지 않아 놀라웠습니다. 공항내부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놔서 덥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항을 나오면 바로 더위가 푹푹 느껴지니 가벼운 옷을 여러벌 입고 가서 벗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곳을 보고 오고, 봤던 대부분의 풀빌라들이 만족스러울 정도로 좋은 곳이 많았지만, 제가 푸켓으로 허니문을 간다면 ‘이 곳’으로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한 파레사디마 풀빌라와 파레사 탈레 풀빌라에 대해 제가 본 것 그대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파레사의 입구까지 가는 길은 구불구불한 산길을 살짝 올라갑니다. 이 때 창가로 보이는 주변의 울창한 야자수 나무와 고무나무들의 풍경은 마치 바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산길을 올라 드디어 도착한 대리석으로된 푸켓 파레사 풀빌라의 커다란 입구를 마주했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친절한 직원들이 나와서 푸켓의 뜨거운 햇빛에 지친 우리에게 웰컴 드링크와 아로마향이나는 냉수건을 주셨습니다. 냉수건을 주는 이유는 아로마향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더위에 지친 손님의 열기를 내려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것 또한 고급스러운 파레사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였습니다. 푸켓 허니문들에게도 우리와 같이 웰컴드링크와 아로마냉수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파레사 디마와 파레사 탈레를 설명하기 전에 전체적인 파레사 풀빌라 룸타입 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파레사에는 디마, 탈레, 씨엘오 그리고 아쿠아 풀빌라까지 해서 4가지의 룸 타입이 있습니다. 이 4가지 룸들을 다 보았는데, 큰 룸을 자랑하는 씨엘오는 너무 룸이 크고, 거실과 침실이 야외를 지나야 이어지는 분리된 구조이기 때문에 허니문이 쓰기엔 상당히 넓어 효용성이 없어 보였고, 아쿠아 풀빌라는 메인풀장을 지나 그 아래쪽에 위치하다보니 위에서 내려다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가 가장 메리트있다고 생각한 파레사 탈레와 디마 부분을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레사디마에서 바라본 오션뷰는 로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푸르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광경이었습니다. 개인풀장 앞에서 오션뷰를 바라보고 있으니, 힘든 인스펙션의 피로가 풀리는 듯한 휴식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멋진 관경이었어요. 경관 뿐 만 아니라 침대, 풀장, 풀장 속에 있는 로맨틱한 outside욕조(자꾸지) 그리고 큰 거울이 방안을 비추고 있는 커다란 화장대까지 모든 시설 하나하나가 고급스러워서 이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디마의 가장 큰 장점인 개인 풀장 옆에 구비된 개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 침대와 스팀 사우나 시설은 허니문을 이곳으로 꼭 가야한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파레사 탈레의 객실은 디마와 같은데, 탈레는 직사각의 웅장한 풀장이 있습니다. 디마는 자꾸지 욕조와 객실을 감싸고 있는 형태의 풀장이구요. 파레사탈레는 한지붕 두 가족이라고 해서 풀빌라 두 채가 하나의 풀장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허니문들에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팜투어에서는 탈레 풀장을 한 커플만 쓸수 있도록, 다른 풀빌라를 쓰지 못하도록 해서 그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원래 두 채의 풀빌라에서 이용하던 풀장이라 풀의 크기가 정말 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커다란 개인 풀장에서 프라이빗하게 물놀이도 하고, 고요하고 푸르른 바다를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하시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합니다. 여기는 멋진 바다뷰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멋진 관경을 보면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조식과 중식은 뷔페식으로 해서 빵과 다양한과일 그리고 오믈렛, 스파게티등 다양한 음식으로 제공되구요. 석식은 코스요리입니다~ 사진으로 보고 공부하던 파레사 풀빌라는 실제로 사진보다도 예쁜 풀빌라였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들도 이정도로 멋있게 나오니까요. 푸켓 허니문을 고민하시는 신랑 신부님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찍어도 화보가 되는곳~ 오션뷰 풀빌라가 매력적인곳~ 푸켓에서 세련되고 멋진 오션뷰를 찾으신다면 파레사 풀빌라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er. 팜투어 김선영 매니저
2014.06.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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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전진 주임의 푸켓 출장기
# CHAPTER 1. 인천 - 푸켓 우리들..팜투어 직원들은 박람회를 끝마치고..17경 박람회장에서 나와 삼성역으로 갔다. 이날은 박람회날! 다행히 삼성역 앞에는 도심공항 터미널이있어서 주말이라 길이 막힐줄 알았으나 순조롭게 패스!! 하지만 리무진 버스타기전에도 스펙타클한일들이.. 이티켓을 출력해오지않아..당황하였으나 다행히 직원이 출력해와서 패스!! 인천 공항 도착하여 수속을 밟고 남직원들은 우르르르~ 태국 지역은 1인당 담배 1보루 밖에안됨! 비행탑승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몸을 싫고 6시간30분 직항으로 푸켓으로 고고씽~! 본인은 경유패턴 항공은 많이 타보았지만 직항은 거의 처음이라 굉장이 편했습니다~!^^* # CHAPTER 2. 푸켓 도착 푸켓 공항에 도착하여 엄청난 줄이..뜨든.. 허니문과 특히 중국 관광객이 많았는데, 중국 관광객은 따로 줄을 서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에어 항공은 항공 내부에서 도착전에 입출국 카드를 주니 내리기전에 작성해야합니다!! 또한 출국카드도 같이 주는데 나중에 출국카드 잃어버리면 300바트의 금액을주고 공항에서 출국신고서 카드를 구매 하셔야 하니..꼬옥 잘 간직 하셔야 합니다! 본인은..입국카드 숙소 주소 에 “patong"이라고 적고 다시 적고 오라는..굴욕을... 푸켓공항은 생각보다 작고 날씨가 매우덥습니다!!!!!! 저희들의 숙소는 카오락의 르메르디앙! 차량으로 공항에서 1시간 25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새벽4시경이 되어서..호텔에도착.. # CHAPTER 3. 알린타 풀빌라 한 1시간정도 숙면 후 바로 호텔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주 타겟이 된 “알린타 풀빌라” 를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왼쪽으로 보시는 풀빌라가 “레지던스 풀빌라” 오른쪽 사진은 “풀 스윗룸” 이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풀스윗룸이 좀더 좋았습니다. 뭔가 뻥뚤린 느낌이랄까? 오픈형 인간이기에.. 하지만 허니문 들은 좀더 둘만의 오붓한 공간을 선호하기 때문에 풀 스윗 보다 레지던스 풀빌라를 많이 선호합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알린타 풀빌라에는 다양한 룸타입이 분류되어있는데요, 팜투어에서는 원베드 레지던스 풀빌라를 단독 판매 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날씨 또한 풀장 색깔과 잘어울리지 않나요?^^;; 이번 사진에서 왼쪽으로 보이시는곳이 알린타 공용 수영장입니다.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다고 하는데 저희가 갔을때에는 완벽하게 공사가 마무리 되어 있었습니다.!!+_+ 알린타 풀빌라 공용 수영장은 낮에 보시는 것 보다 밤에보는게 훨씬!!훠얼씬! 이쁩니다! 풀아래에 전구가 박혀 마치 하늘에 떠있는 별들이 반사되는 느낌?? 오른쪽으로 보이는 사진은 공용수영장에서 도보로 1분거리 에있는 알린타 자체 비치인데 햇빛에 반사되는 모래가 태양권을 쏘므로...선그라스는 필수!! 선크림은 필수입니다! 얼마전 레노베이션을 끝내서 선베드와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즐기실 수 있는 장비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팜투어 알린타 인스펙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린타 풀빌라 인스펙션을 마치고 출발..! 팜투어 유니폼을 입고 다니니 어디서나 눈에 뛰네요. # CHAPTER 4. 푸켓 맛집 기행! 여행의 또하나의 묘미!! 맛 기행!!! 바로 먹는것이죠!!! 흔히들 태국음식은 향신료가 강하여 음식을 거부하시는 분들이나 물갈이를 하시는 분들이많으신데 저희 팜투어 허니문 패키지로 진행하여 제공되는 음식들은..고퀄리티!!! 왼쪽 사진 보시면 알린타 풀빌라 앞쪽에있는 팜 레스토랑인데요. 이름도 팜이네요!! 향신료같은 것은 전혀느낄수가없었고 볶음밥과 오징어볶음! 각종 해산물!!그리고 하이라이트!!오른쪽 사진보면 랍스터...아..아직도 군침이돕니다!+_+ 랍스터위에 있는 저치즈! 아주 환상의 맛입니다. 이글을 쓰고있는 중에도 배고픔이.. 그만큼 음식또한 임펙트가 있었습니다!^^ # CHAPTER 5. 푸켓 출장을 마치며.. 끝으로.. 이번 푸켓 출장을 가기 전부터 한국에 다시 돌아오기까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역시 허니문은 적절한 금액대에 최고의 대접을 받고 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게 최고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쁜 현대 시대 허니문 휴가를 길게는 못가고 대부분 직장인 이다보니, 허니문 만큼은 편하게 왕과 왕비 대접을 받고 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장 전에는 동남아 푸켓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었는데, 출장을 다녀오고 나니 푸켓의 매력을 듬뿍 느낄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과 세련되고 훌룡한 시설의 풀빌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허니무너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출장이었습니다.^^ writer. 팜투어 전진 주임
2014.06.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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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람,김정훈의 뉴칼레도니아 출장기
안녕하세요~팜투어 정아람 주임입니다~ 제가 짧지만 임펙트 있는 뉴칼레도니아 출장 후기를 드디어 올리게 되었네요^^~ 우선 아쉬운점은 제가 이용했던 에어칼린 항공이 뉴칼레도니아 그리고 한국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마지막 비행기였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요ㅠㅠ이제 부터는 일본 혹은 시드니를 경유 해야 하는데 일본 경유가 그나마 가장 이상적인 패턴이고 금액대가 가장 훌륭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많은 곳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가장 한국에서 직항편으로 갈수있는 동남아 이외 지역에서 한국적이지 않고,아시아 적이지 않으며, 가장 유럽인들의 문화와 휴양 그들만의 여유있는 삶을 엿볼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에서 직항으로 가는 항공기가 없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대부분의 프랑스 인이 일본을 경유 해야만 합니다. 뉴칼레도니아 향발 에어칼린 비행기를 탈때부터 프랑스인들이 대부분 탑승하기 때문에 설레 이는 곳입니다~ 뉴칼레도니아 곳곳마다 여유 있는 부부들이 아기들과 함께 휴양하고 산책하고 쉬는 모습들이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는게 가장큰 장점인거 같아요^^ 남태평양의 우기 건기 구분이 없으면서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 그중에서도 전체 섬이 산호로 둘러 쌓여 있어서 곳곳에 파도가 지나가는 곳에 있는 잔잔하고 고요한 산호섬들이 가득한 뉴칼레도니아 그곳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비행기를 탈때부터 가득한 외국인들이 여기가 과연 한국이나를 의심하게 하네요 ㅎㅎ~ 벌써 부터 설레이네요~전좌석 개인 모니터와~ 한국어 지원 서비스~~~~일본 으로 바뀌는 항공기에도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제가 가는 비행기에는 한국인 스튜디어스도 있었는데....올때는 없더라구요 ㅎㅎ 컵누들을 하나 달라고 하고 냠냠 하며, 긴 비행이 시작되었습니다~오랜 비행끝에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에 위치한 공항에 도착!! 작고 깨끗하고 그냥 깔끔한 느낌!? 우선 공항에 있는 환전소 부터 찾아 봤습니다~ㅎ짐찾는곳 바로 옆에 위치한 환전소!!!!! 여기서 환전을 하면 되는데요~ 각종 나라의 돈을 다 바꿀수 있지만~ 유로만!!! 오직 유로 만이 고정 환율로 119 퍼시픽 프랑에 바꿀수 있답니다~ 환전을 하게 되면 일부 수수료만 받고 고정 환율로 환전을 해주기 때문에 유로 준비가 가장 손해가 적다는점!!! 꼭 기억해 주세요~ 한화로 환전하면~` 80퍼시픽 프랑 = 1000원 입니다^____^ 저희는 그냥 80원이라고 불렀는데요~ 화폐 단위가 100 짜리는 동전이라..... 돈같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500짜리부터가 화폐;;;;;;현지 코디네이터 입니다~ 한국에서 가시는 분들은 무조건 이분을 99.99999999999%만나게 되세요 ㅎㅎ 가이드 개념이 아닌 코디네이터 개념이라는 점!!! 유의 해 주시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을 해드릴꺼에요~약...한시간정도~? 이동을 합니다~ 이분이 바우쳐라고 불리는 것들이 제공해 드릴거에요~바우쳐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저런식으로 봉투에 담아~ 각종 바우쳐들을 제공해주고~예약되있는 날짜와 시간이 표기가 되있기 때문에 꼭 한번씩 확인을 해주셔야 해요^^ 첫날은...장시간 비행과...피곤함에 찌들었기 때문에.....밤이라..별로 찍을 사진도 없어서...패스 하겠습니다 ㅎㅎ다음날 이른 아침 우리는 아!? 여기가 남태평양 이구나 하는 느낌으로 국내선 공항까지 약 30분 정도 이동하는동안 여러 풍경?관람을 하며~ 일데팡 가장 아름답다고 불리는 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핸드폰으로...모두 찍다 보니.... 사진은....양해 부탁드려요 ㅎㅎ 두근두근~그냥막 이런 풍경은 기본적으로...... 널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햇빛이 너무 쎄다 보니 역광으로 오히려 조금 어둡게 나오네요 ㅎㅎ 날씨는 너무나 완벽 ^______^ 정말 다같이 하는 말이 뉴칼레도니아는 비만 안오면 된다는 말이 딱인거 같아요~드디어 일데팡 공항 도착~ 거짓말 하나 안하고 옆에 있는 저희 김정훈 매니저를 보면 아시겠지만... 햇빛이 너무쎄서 눈도 못뜨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짐도 한 10분도 안되서 찾아요~ㅋ작은 공항에 도착하고 나가는 길에 왠 아줌마가 한명....저희가 묶을 숙소는 우레테라 라고 하니까 손짓으로 어느 차량을 타라고 알려 줍니다~차를타고 아 좁아 좁아 막 다 같이타!!!이러고 있는데 대략 한 5분 이동했을까?! 웨 일데팡이 소나무 숲이라고 불리는지 전경이 드디어 펼쳐 지네요 ㅎㅎ한순간 버스 안에 있던 모두의 감탄사를 자아 내고 나도 모르게 핸드폰 사진 버튼에....손이 가게 만드는 풍경과 새하얀 백사장 하늘빛 바다는 그어떤 풍경보다 설레이게 했습니다 ㅎ객실이 동일 하다 보니 사진은 거의 의미가 없지만~ 지금 보고 계신 사진은 가든룸의 사진입니다^^~ 전 가든룸에 묶었는데요~ 비치까지 걸어서 3분도 안되기 때문에 굳이 크게 업그레이드 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ㅋ 자 드디어 이제 메르디앙으로 이동을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팁!!!!! 우레테라에서는 자전거는 유료!! 객실에 비치된 음료 물도 유료 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뉴칼레도니아의 모든 리조트는 물도 유료 입니다!! 일데팡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는 네츄럴 풀이라는 곳이 있어요~ 메르디앙 옆쪽에 있는 이곳은 도보로 이동 가능하지만 우레테라에서는 픽업 차량을 예약하신후에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픽업 비용이 있습니다!! 2500퍼시픽프랑 1인!!!! 약 3만원....의 픽업비(왕복)기준이 있어요!! 주의 해 주세요!!일데팡 메르디앙의 전경과 로비 식당.... 역시 주변에 시냇물처럼 흐르는 곳이 벌써 빛을 받아 투명한 모습을 유지하니....하.....천국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네요 ㅎㅎ역시 너무 눈이 부셔서 눈도 못뜨고 있는 우리 직원.,....ㅋㅋㅋㅋ 저희를 안내해준 리조트 직원과도 사진 한번 찰칵 찍고~ 객실로 들어 갑니다~ 메르디앙은 스타우드 그룹 계열의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계열 호텔인데요~ 1998년에 오픈했다는게 무색할 만큼 관리 보존이 굉장히 잘되어 있었습니다. 방타입은 3가지로 분리가 되는데 슈페리어 가든뷰라는 가장 기본타입이.... 2년전에 지어진 가장 최근.....대박...가장 저렴한데.. 가장 깔끔해요 ㅎㅎ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쿠니레스토랑!!! 주의 사항!!!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들은 보호 법에 의해 평생 정부에서 먹고살돈을 지원을 해줘요....ㅠㅠ 그러다 보니 가난해 보여도 부자가 많답니다...;;; 쿠니 레스토랑은 사전 예약이 필수 있데 예약조차도 불안하기 때문에 일데팡에서 꼭!! 체크인때!!꼭!!! 리조트 직원에게 전화로 예약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화로 둘이서 먹는데 약 8만원정도 소요 되세요!!랍스터 2마리 + 콜라 2잔대박........딱 좋습니다.....풍부한 속살과 마늘 버터로 구운 랍스터는 쫀득쫀득함이........ 슈퍼 갑이 었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폭풍 주먹을 부르는 사진...저의 표정이 너무 약올리는것 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그만... 쿠니에서 원래는 예약이 안되는 거였는데, 운이 좋게 메르디앙 직원과 친분이 있다고 예약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네츄럴 풀로 이동이동!!!! 걸어걸어 !!!여기서 잠깐 한 30분 스노쿨링했다가... 아무 선크림 없이 했다가...살이 그냥 익어 버렸습니다... 다녀 온지 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이곳은 메르디앙 시냇물??같은 곳부터 제 머리 뒷편 돌 넘어 바닷 물이 만나면서 형성된 호수 같이 고인 라군인데요~ 제 뒤에 사람서있는곳 옆으로 산호가 형성 되어 있고~ 그주변에 열대어들이.....어마어마 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혹시라도 조식먹고 남은빵을 투척 하신다면 도망가셔야 할지도 몰라요 ㅎㅎㅎ 다시 테라 호텔 주변에 돌아와 간단히 산책로 쪽을 걸어 봤어요~나무 사이를 뚫고 오는 햇살과 발자국 하나 없는 찰흙처럼 고운 바다 입자가 너무 깜짝 놀라게 했어요.. 역시...... 너무 좋아좋아가 나오는군요~ 다시 누메아로 돌아와 누메아쪽의 본격적인 시내 주변 관광 포착이 시작되었습니다~ 항구 옆에 있는 마르쉐~~아침 시장~~~요즘엔 마트가 많아서 좀 덜 이용 하지만.....그래도 한번은 가봐야할 현지 문화 체험!!구분 별로 과일 판매장~ 생선~~~ 육류~~~~ 잡화~~~파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이곳 전망대는 메르디앙 뒷편 길로 올라가면 있는곳인데~~저 멀리 산호군을 가지고 있는 에스카파드라는 꽃보다 남자 구준표 리조트와 앙스바타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입니다.... 올라가는길은.....엄청,.....먼 행군이 되실수 있어요~개인적으로 시내를 가신다면 호텔 앞쪽에 있는 10번 혹은 11번 버스 기사에게 편도 210 프랑 약 1800원 정도를 주시면 저렇게 티켓을 준답니다~ 티켓을 받으면 티켓을 넣는 곳이 기사 옆에 있는데 거기에 투입!!!!후 탑승.... 약 15~20분 이동하면 꼬꼬띠에 광장을 중심으로 상관이 있는 다운타운 시내에 들어서게 되는데~ 살물건이 많지는 않고...제가 아는것은..록시땅과 에르메스 정도???ㅎㅎㅎ 이제 다시 호텔로 이동하여 메르디앙 쪽으로 가봤어요~~~ 메르디앙은 지금부터 2015년 12월 까지 레노베이션이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카지노가 있는 호텔~!!! 점점더 좋아질 호텔!!!! 방타입은 현재 두가지!!!! 클래식 룸과 오션뷰룸!!!!!솔직히 객실의 큰차이점은 없는것 같았어요~근데 전체 객실이 변경될거고 구조 재조정 될거라니 점점 기대해 본답니다^^ 여기는 바로 우리의 메인 숙소 샤또 로얄 입니다~ 레지던스라는 아파트 형식의 타입으로~ 취사 시설과 방과 거실이 분리 되어있고 베란다가 있는 깔끔한 타입!!!! 전망은!!! 스탠다드룸은 복불복!!!!!샤또 로얄의 예전이름은 로얄 테라로 방타입은 힐사이드, 씨사이드에서 스탠다드 슈페리어로 변경 되었지만 아직 내용 정리가 안되 구분이 불분명한 상태 입니다. 체크아웃후 시내 둘러 보다가 돌아와 샤워시설을 이용 할수도 있고 짐을 보관하는 룸도 따로 있습니다~ 3층과 5층 7층에 얼음 기계와 세탁기도 있어요 ㅎㅎ예전 명칭 힐사이드 현재 명칭 스탠다드 입니다 전객실 모든 방은 동일하며 뷰의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요렇게 호텔 인펙이 끝나고 마지막 그동안 저를 가장 설레게 했던 아메데 등대로의 여정이 시작되려는 찰나...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지만... 다행히 등대는 그대로 출발!!!!! 모젤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약 40분 정도 이동 하면 등장하는 산호섬!!!! 하얀 산호조각도 주변에 완전 굴러다니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진행을 합니다.. 아침에는 바톰글라스보트와~~ 파도 체험및 잭피쉬 같은 고기 먹이주기 다녀 오면 점심시간이 훌쩍 되버리고~점심먹고~차먹으면서 공연 보다 등대 올라가따 오면 어느덧 시간이...훌쩍 지난답니다~ 앞에는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 물에 온통 산호라 형형색색 물고기가 모여 살고 하우스 리프 경계면이 형성되어 있어서~파도가 전혀 치지 않는 이곳...와... 곳곳에 한국인은 나와...우리 직원 뿐..... 일본인 2명 발견!!!....기타 외국인....속에서 눈치 안보고 사진찍고 체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눈치 보지 않는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어떤 곳인지 느낌이 오시나요~?아메데 등대 말로 표현할수 없는 낙원 같은 곳이었어요~ㅋ 저녁으로 엄청 유명한 스톤그릴 식사!!!와 배고파!!!돌판위에서 순식간에 익어지는 고기를 보며.......맛있게 냠냠 예약을 안하면 못들어 올정도로 손님이 많이들 오더라구요 ㅎㅎ 뉴칼레도니아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그곳 예전에 갔던 팔라완에서나 할수 있었던 동남아에서만 가능했던 이런 산호와 각종 프로그램들이 완벽한곳 하와이 갔을땐 팁주기가 너무 아까워 벌벌 떨었지만....팁이 문화가 아닌곳....시내 한복판에 현지인화 되어 자유를 느끼는 직원을....두고 올까도 했지만...차마 그럴수 없었던곳.. 두고 오면 제가... 아쉬워서요 ㅎㅎ 그곳은 유럽의 도시적인 안락함을 가지고 있지만, 여유있는 유럽인들의 휴양지 이고, 한국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곳중에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히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섬.. 개인적으로 하와이 보다 100배는 좋았던곳 여러분도 허니문으로 이 아름다운곳을 다녀 오시면 어떨까요~?마지막으로 제가 이번 출장때 아 여기가 진짜 천국이구나 하는 사진으로 이만 출장 블로그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03.1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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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 정아람 주임의 필리핀 인스펙션(팔라완, 보라카이)
1Day - Elnido resort 기내식을 먹고 조금 지나니 벌써 마닐라에 도착했습니다! (비행시간 3시간 30분), 와우마닐라 공항에서 나와, 팔라완 섬으로 들어가기전에 마트에들려 3일간 버틸 담배와 컵라면을 구입했습니다. 팔라완 섬에 자로잡은"엘리도 리조트" 필리핀 정부에서 지정한 "해양보호구역"으로, 리조트의 장점은1. 섬 하나가 리조트라는 것. 2. 전 해양스포츠가 무료[스킨스쿠버 제외] 3. NO-tip 운영제 +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4. 해양 보호구역으로 깨끗한 자연 보호리조트 푸켓,코사무이 같이 상업적인 관광지의 북적거림 보다는 "소수를 위한 조용하지만 액티브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고급 휴양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엘리도 소리아노 공항" 엘리도는 리조트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공항, 전세기, 라운지를 따로 갖고 있습니다! 마닐라 공항에서 10분정도거리에있는 "엘리도 소리아노 공항"에서 보딩을 하고난뒤 라운지에서 있는 음료,간식을 먹으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물론 모두 공짜입니다.라운지에 있는 직원에게 "엘리도 리조트"가 정말 좋으냐고 물어보니 너~무 좋다고 합니다. 다시 직원에게 엘리도에 가봤냐고 물어보니 아직 가보진 못했다고 합니다 팔라완 섬으로 가기위해 "50인승 엘리도 전세기"에 탑승했습니다 (비행시간 50분) 팔라완 섬에 "리오공항"에도 "소리아노 공항"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현지식 떡을 먹어봤는데, 우리나라 약식 맛과 비슷한데 더 맛있었습니다 >_< 다시 리조트로 들어가기위해 방카를 탔습니다. 날씨도 좋고, 떡도 맛있고, 리조트로 들어가는 길이 즐겁습니다. ^-^ Chis라는 직원의 안내를 받아 리조트로 같이 들어갔는데, 팔라완 섬이 영화 "본 레거시" 촬영장소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와우~리조트로 들어갈수록 바다색이 바뀌어갔습니다. 엘리도에는 세 가지색의 바다색이있습니다. 블루홀같은 진한블루색을 띄다가 다시 코발트블루색으로 그리고 리조트로 들어갈수록 에메랄드 빛이 나옵니다. <리조트 들어가는길 정리>1.인천 국제공항 출발2.마닐라 공항 도착3."소니아노 엘리도 전용공항 경비행기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50인승 전용비행기 탑승)4.리오공항 도착 후 방카로 이동(약 30분 소요)5.엘리도 라겐 리조트 도착. 바다빛이 정말 신기해서 물속만 보고가다가 드디어!! 엘리도 리조트에 도착했습니다 (감동)친절한 직원들의 환영레이을 받으며 로비로 입성했습니다 ㅋㅋㅋ 리조트 매니저에게 엘리도 리조트와 내일 스케줄에 대해 간단한 안내를 듣고, 리조트 인스펙션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엘리도는 자연환경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리조트 수익의 10%로 환경보호 경비로 사용하며, 플라스틱 재료는 찾아보기 힘듭니다.라겐에 근무하는 직원은 100명정도가 되며 최대 수용인원은 120여명정도 되기 때문에 서비스가 굉장히 좋은 리조트입니다. 거기에 노팁운영제 <엘리도 라겐 리조트> 여기는 엘리도 미니락 입니다. 리조트 인스펙션을 마치고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으러갔는데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민속적인 춤과 뮤지컬 그리고 잔잔한 음악 등 매일 밤 다른 즐거움이 넘쳐흐릅니다... 닭살돋는 멘트지만 사실입니다. 식사는 기본 뷔페식이지만 가끔 세트메뉴로 나오기도 합니다. 필리핀 음식은 기본적으로 향신료,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않아,한국인 입맛에는 아주 딱입니다! 리조트에는 Activity Coordinator가 4명정도 있으며, 식사 시간에 손님을 찾아 다니며 다음날 스케쥴 설명을 해준답니다. 또한 프로그램 시간이 됐는데 예약자가 나오질 않으면 룸으로 직접 연락을 드리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았어도 Pier(선착장)에 나가시면 해양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해양스포츠 프로그램은 Pier(선착장)에서 진행을 합니다.스노클링, 스킨 스쿠버, 윈드서핑, 낚시, 아일랜드 호핑, 선셋크루즈, 피그닉, 카약 등을 즐길 수가 있으며 보통 일정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진행이 되지만 별도의 요청을 하시면 개별적으로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내일 일정을 위해 취침전에 아람주임과 "맥주 + 새우깡&자갈치"를 먹었습니다. 그럼 20000 2DAY - Elnido activity program 조식 후 액티비티 투어일정을 진행했습니다. 호비캣,카누,카약,스노쿨링은 어디서든 장비를 빌려 즐길 수 있습니다.But, 호비캣은 바람으로 가는 무동력 스포츠인데 강한 바람이 있어야 움직일수 있습니다.윈드서핑 기구 보다 훨씬 크고 무겁기 때문에 혼자서는 이용하실 수가 없고, 반드시 리조트 직원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빅라군 투어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인 호수같은 바다를 뜻하며 자연이 만든 웅장함을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바다안에 바위나 섬으로 둘러쌓여진 얇은 바다...바위나 작은 섬안에 저수지처럼 있는 작은 바다를 일컫는 말입니다. 스몰라군조용하고 신비스러운 호수같은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엘니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색을 갖고 있습니다. 카약킹과 스노클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지상낙원 입니다. Snake Island 밀물과 썰물에 따라 섬이 나타났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신비의 섬입니다. 뱀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바다위를 걷는 기분입니다 디블루안비치클럽(Dibuluan beach club)라겐리조트에서 약 10~15분 정도 떨어져 있는 "비치클럽"으로 이 섬에서는 스노쿨링,피크닉런치, 카약,호비캣, 윈드 서핑, 비치발리볼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별도의 장소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잇는 프로그램입니다.(한정된 장소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이 필요하며 손님이 많거나 날씨가 안 좋으면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동굴탐험 이 모든 투어가 무료라니.. 안녕하세요~ 팜투어 정아람주임 입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가깝고도 멀다고 표현할수 있는 필리핀 지역인데요~이번에 간 곳은 팔라완 엘리도 리조트와 보라카이 그리고 마닐라를 7일동안......죽음의 코스로 다녀오고 말았습니다...같이간 저희 이구 주임님이 팔라완쪽 정보를 후기로 올리신다길래 저는 책임을지고~ 보라카이와 마닐라의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른....아침 4시부터....졸린눈을 비비고 일어나.........공항버스 첫차를 타고....반 가사상태로 공항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이른 아침 8시 10분 출발편!!!!!!!!!!!!!!!!!!!!!!!!!!!!!!!!!!! 공항은 사람들로 붐비고....줄은 길고....피곤하고.....ㅜ.ㅜ줄을 지나 PR항공기를 이용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항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맙소사...!!!! 이가격에!!!! 이정도 라니!!!여태껏 안전 사고 한번 없던 항공기!!!!!몸통부터 꼬리까지 사랑스러버~~~완전 넓어...ㅋ 저희는 아름다운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엘리도에서 2박후~ 자연과 도심이 공존되는 지상최대의 낙원 보라카이로 비행기를 타고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지친다 지쳐....생각보다 깔끔한 비행기 컨디션에 흠 좋은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간 보라카이! 생각보다 괜찮다잉~~ㅋ 하는 기분으로 비행기 타고 고고씽보라카이를 밤비행기 타고 깔리보 공항에서 차량이동후 첫날은 정말 바로...자버렸기 때문에... 올릴게 없네요 ㅎㅎ우선 다음날!! 만난 보라카이 그곳은 낙원과 같았다 우리가 처음으로 이동한 샹그릴라는 역시... 비싼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요..마구마구....한국인 직원에..... 동떨어진 느낌이랄까... 빌라도 비싼 만큼 괜찮고....ㅎㅎ지금부터 올라갑니다 샹그릴라의 사진들... 샹그릴라의 방타입은 여러 개가 있지만 단연 탑은 빌라들이었어요... 단독 하인이 붙는다고 할까요~~ㅎㅎ 팜투어 정아람 주임은 나중에 가족과 놀러 오고 싶어 했어요...ㅋ다음이동 코스는 하얀 모래 위의 해변성 에스타시오 입니다~^^에스타시오는 스테이션 1의 해변에 지어진 곳인데요 깔끔한 부대시설과 한적한 비치를 자랑합니다~ 다음 코스는 디스커버리... SLH리조트로 프라이빗 비치와 더불어 깔끔한 시설을 보유 하고 있지만....직원 친절도가....차이가 많이 나던 그곳....소개 할께요~ 깔끔한 타입의 일반 룸이지만....흠.... 서비스등등이 약간 아쉽다능 ㅜㅜ다음 이동코스는 스테이션 2 쪽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가장 핫한 지역이면서 필리핀의 저녁을 책임지고 심심할 틈이 없는 디몰~그중 디스트릭트를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러 방타입중 가장 깔끔한 부대시설과 더불어 넓은 객실을 보유 하고 있으며. 위치 또한 가장 핫한 그곳!!! 서비스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그곳!!!! 디스트릭트... 전 여기 갈래염~ㅜ~팜투어 정아람 주임이 추천하는 리조트!!!입니다~ㅎㅎ다음 이동코스는 리젠시와 리젠시 라군 보라카이 가든 입니다~이곳은 가장 규모가 큰 장소인데요...로비부터... 도깨비 시장의 느낌이.... 중국애들은 엄청 시끄럽고... 자기들 집이더라구요....운이 나빠서 낡은 구건물이라도 걸리는 날이면....완전....;;;;올라갑니다~~~ 뽀로롱 순서대로 리젠시 2장 -> 리젠시 라군 3장 -> 보라카이 가든 2장의 사진중 질 안좋은 사진으로 올렸어요솔직히 구관사진을 보셔야 혹시라도 모를 불상사들을 다들 대비 하실수 있기 때문에... 구관 사진 위주로 올렸고요...한번이라도 보라카이를 다녀 오신분들이... 허니문으로 가려고 한다면... 솔직히 .... 비추입니다... 바글바글 합니다.........그분들이...다음으로 본곳은 난다나 리조트 입니다이곳은 금액대비 굉장히 깔끔한 호텔의 느낌의 모습이었어요~이곳에서도 하루 숙박을 하였는데 상당히 괜찮고~깔끔한 곳이었던것 같아요~팜투어 정아람 주임이 나름 추천 한다는.....괜찮았어욤~ 디몰도 굉장히 가깝고~다음은 펄오브 퍼시픽~스테이션 1쪽에 있으면서도 한적한 해변과 사진찍기 좋은 전망 더불어 현대적이지 않고 그나라 적인 느낌이 가미되 있으면서 여러가지의 모습을 보이는 펄오브 퍼시픽입니다~ 마찮가지로 상당히 컨티션이 괜찮았어요~많은 분들이 애용해 주세요~^^저녁에는 필리핀 어메이징쇼 명칭 게이쇼도 보고 현지식도 먹어보고~ 마사지 체험도 해보았어요~너무~~~입이^_______________^이렇게 되버렸답니다~ 현지식은 저래 보여도 엄청난 맛을 자랑한다는.....두개나 먹어버렸어요... 완전....러블리 해요~ㅋ게이쇼는 야한 부분같은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의 문화를 쇼로 표현한다고 봐주시면 될거 같아요~또한 젠틀맨도 나온다능...ㅋㅋ마사지또한 너무 좋았어요 저도 한번받고 돈내고 또 받았다는....ㅋㅋ마지막 저녁 석양을 보며 맥주 한잔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닐라로 올라 갔습니다. 마닐라에 드디어 입성 길고긴 출장길이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팜투어 정아람 주임과 이구 주임은 벌써 초죽음 상태... 마닐라에서 마닐라 호텔도 둘러보고 추가로 수족관을 보고 다같이 드시는 무제한 삼겹살도 먹어보고~~~ 마닐라 호텔은 101년된 호텔이지만 꾸준한 레노베이션과 기존 구관또한 엔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너무 좋았어요~마닐라도 대 만족~~~ㅎㅎ 수족관 또한 작지만 그냥 소소한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코스 였던것 같아요 ㅎㅎ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팜투어 정아람 주임의 출장기 였습니다~보라카이는 아름다운 해변과 많은 레저와 볼거리 저녁까지도 심심할 겨를이 없이 구경거리가 다양한데요~ 오전 오후에는 짧은 거리 동선에서 해양스포츠도 즐겨 보시고 이쁜 바다에 나가서 호핑도 즐겨 보시고, 저녁에는 비치거리 바에서 시원한 음료나 맥주 한잔 어떠 실까요?어디서나 두분이 함께하시는것만큼 최고의 여행은 없겠지만, 보라카이는 여러 추억과 놀거리를 제공하고 그림으로만 볼거 같은 풍경을 두분께 안겨 드릴것 같아요~^^항상 허니문들께 최선을 다하고 최적의 코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팜투어 정아람 주임 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3.08.2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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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성은혜 과장의 모리셔스 출장기
"신은 천국보다 모리셔스를 먼저 창조했다" 06.20 SEOUL"하늘을 나는 호텔" 에메레이트 항공과 함께하다" 모리셔스를 출발하기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보딩을 마친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 게이트로 향했다.그곳에서는 꿈의 여객기인 6성급 에메레이트 항공이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탑승 수속이 시작 되었다. EK항공 비지니스석에 탑승하게 되어서나는 더 기분이 방방 떠있었다. 도착 후 비지니스석을 본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튀어나왔다. 좌석 왼쪽에는 칸막이로 마실 물과 음료 등이 준비되어있고 불가리 파우치 있었다. 불가리 파우치 안에는 핸드크림, 로션, 향수,치약,칫솔,티슈등 세심하게 필요한것들이 세팅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륙전 친절한 미소로 내게 다가온 승무원이 와인을 권했다. 그리고 한참 뒤에는 편하게 누워서 갈수 있도록 매트리스를 직접 깔아 주었다. 푹신푹신 잠이 잘올것 같았다. 하지만 비지니스를 제대로 느껴보고싶어서 잠을 참아냈다. 그리고 대형 스크린으로 TV 시청을 위해 리모콘을 찾았는데 분리형 테블릿 PC처럼 생긴게 내 눈에 들어왔다. 이것이 리모콘이라니 역시 다르다. 그리고 이것저것 만저 보고있는데 TV프로그램만 1000개였다. 그리고 나서는 배가 출출하여 뒤쪽 라운지 바로 향하였다. 완전히 스카이 바였다. 외국인들이 서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담소를 나누며 와인과 카나페등을 즐기고있었다. 와인 알콜 종류 음료 카나페 과자종류등 다양한 주전부리를 즐길수있었다. 자리로 돌아와서 영화를 보고있다가 식사 시간이 되었다. 식사는 에피타이져로 시작해서 메인 요리 그리고 디저트까지 나왔다. 근데 에피타이저부터 배가 차는 바람에 메인요리를 다 못먹었다. 식사도 참 푸짐한 것 같았다. 그리고 식사 후 주위가 산만한 내가 결국 사고를 쳤는데 마시고있던 음료를 매트리스위에 다 쏟아버렸다. 그런 내게 승무원이 달려와 괜찮은지 먼저 묻기 시작했고 내 옷이나 가방에 물든곳이 없는지 부터 체크해주고 친절하게 다 닦아주기 시작했다. 너무 죄송한 나머지 죄송하다 계속 사과했는데 친절한 미소로 "괜찮습니다. 고객님 옷이나 가방에 물들었을까봐 걱정이내요"라며 오히려 나를 걱정해 주었다 정말 EK항공 서비스는 최고인듯하다~! Thank you Emirates ^^ 06.21 DUBAI허브 공항 두바이에서 환승하며 피로를 날리다~! 두바이 국제 공항 새벽 4시 25분 도착~! 새벽에 도착해서 총 6시간을 대기해야하는 상황! 환승시간이 길어서 어찌하나 힘들겠다 생각한 나는 오히려 시간가는줄 몰랐다는~^^ 두바이공항은 허브공항이라 그런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환승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너무나도 잘되어있는것 같았다. 일단 면세점에 굉장히 놀랬다. 24시간이라니~! 경유라고 인천에서 구매하지 못한 액체류 화장품도 우리나라 면세랑 별 금액 차이가 없어서 이것저것 구매하였다. 양주나 럼주등 알콜류도 좀 저렴한 편이였다. 면세점 구경하고 이것 저것 둘러보니 시간이 확 가버렸다. 그리고 나서 마하바 라운지에 들어가 음료와 과자등을 먹고 시간을 때웠다. 마하바 라운지는 화장실 안쪽에 샤워시설까지 갖추고있었다. 마하바 라운지는 일반석 고객도 이용할수있는데 이용비용이 약 1인당 5만원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환승시간이 4시간 이상인 오직 에메레이트 항공 손님은 FREE MEAL TICKET도장을 탑승권에 쾅 받아오면 꽁자 식사가 제공된다. A게이트손님들은 더 매짜닌 레스토랑에서 무료로 식사를 할수있는데 위치는 마하바라운지 바로 밑층 4층이다. 음식 종류는 뷔페식이고 소시지, 볶음밥, 오믈렛, 샌드위치, 커피, 음료 등이 제공된다. 은근 두바이 공항에서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후딱가는 바람에 매짜닌 레스토랑에서 급하게 식사를 먹고 모리셔스행 비행기 게이트로 향하였다 ~ 어디 게이트인지 못찾겠어서 우왕자왕할때 공항 인포메이션 옆에 탑승권 바코드를 가져다 되면 바코드를 인식하여서 우리의 현 위치와 가야할 게이트의 약도를 표시하는 안내 스크린이 있었다. 최첨단기술이 ~~~~ 있다니 하고 감탄하며 우리가 가야할 게이트까지 편하게 움직였다. 두바이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지게 해준 공항이였다. ^^ 최고~! 06.21 Mauritius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도착 두바이 공항을 떠나 모리셔스 도착~! 에메레이트 기내에서는 우리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스크린에카메라로 시시 각각 비행기 위치별로 자세히 볼수 있게 되어있었다. 창밖에 모리셔스를 바라보는 순간 너무 아름다웠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나를 반겨주고 무지개는 나를 자꾸만 쫒아 왔다. ^^ 모리셔스에 발을 닿자마자 좀 추위가 느껴졌다. 기온은 영상 22도정도였고 낮에는 영상 33도까지도 올라가 무지 덥고 오후가 되면 기온이 좀 떨어져서 가디건을 챙겨오는게 필수일듯 하다. 나는 다행이 비행기에서 추울까봐 가디건 2개정도 챙겨왔는데저녁에 유용하게 썼다 ^^ 모리셔스는 습도는 없었다. 그래서 낮에 33도가 넘어도 땀이 나거나 습하지는 않아 날씨는 괜찮았다^^ 모리셔스 공항에 들어서 입국사무소 앞에서 줄을 기다리고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고멸종된 도도새가 그려져있는 세관 신고서를 제출하고 짐을 찾고 나오면 바로 환전소가 있다. 모리셔스는 루피라는 화폐를 사용한다.모리셔스에서 달러는 사용하기가 힘들고 오직 루피만 사용이 가능하다.우리나라에서는 루피를 바꿀수 없고 원하를 달러로 바꿔서 모리셔스 공항 환전소에서 바로 루피로 바꾸면 된다. 따로 공항 환전소에서 커미션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니 노커미션으로 안심하고 환전하면 된다. 지금 원화가 1,150원정도이면 1$이고 모리셔스 화폐로 30루피가 약1$라로 생각하면된다.1인당 약 40만원정도 달러에서 루피로 바꾸면 좋고 루피로 약 14,000~15,000루피정도바꾸는것을 권한다. 그리고 매너팁등을 위해서 25루피와 50루피 짜리 화폐를 많이 바꿀것을 권한다. 너무 고가 화폐만 가지고있으면 호텔 짐들어 주는 직원이나, 청소해주는 직원등 매너팁을 줄수없어 애매해진다. 모리셔스는 물가는 결코 저렴하지는 않다. 비용은 조금 넉넉히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 또한 모리셔스는 택시비가 굉장히 비싸다. 그러니 함부로 택시를 타지 말것~! 약 한 10분 거리도 편도25,000원 왕복 50,000원정도 나온다. 또한 억지 요금 측정이 심하다. 100달러로 얘기했다가 내릴때 100유로로 얘기하는경우도 있으니 왠만해서는 택시를 이용하지말것! 궂이 차가 필요할경우 현지 기사용 차량을 요청해서 추가로 이용할것~! 그게 안전함. 모리셔스에 도착해서 환전을 끝내고 2일 동안 투숙할 뜨루오비슈 리조트로 향했다.뜨루오비슈 도착 바로 매니저가 우리를 반겨줬고 타이 레스토랑으로 저녁식사를 초대했다.타이 레스토랑은 한국사람들 입맛에 잘 맞는 곳이라서 신경써서 우리를 안내해줬다. 그리고 태국 음식으로 에피타이저 똠양국 스프 메인요리와 디저트를 먹으며모리셔스에 대해 매니저와 현지 소장님을 통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 모리셔스는 원주민들이 없다는 점과 유럽사람들이 모리셔스를 발견하고 모리셔스로 이주해와서 사탕수수 사업등 여러가지 자원을 얻어가고 관광지로도개발되었다는 그리고 모리셔스 사람들은 교육과 의료 시설등 유럽과 동일하게 국가 혜택을 받고 살고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모리셔스 사람들은 본인들이 실제로도 유럽사람이라고 뿌리깊게 생각하고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 유럽사람들 처럼 행동했다. 심지어 호텔 직원들 서비스조차도 동남아 직원들과 뭔가 다른 느낌이였다 그냥 무작정 친절함이 아니라 젠틀한 친절함~! ^^식사를 2시간정도 하고 ^^;;; 이게 유럽식 식사 ~~~ ^^;;; 배가 불러 터질것같았다. 식사 후 객실로 들어갔다 ~ 내가 묵는 객실은 주니어 스윗룸 객실은 모던하면서도깔끔하고 벽에 있는 액자들이 모리셔스 풍경을 닮고 나를 반겨주었다.TV는 평면 TV인데TV를 켜면 투숙객의 이름이 나오게 세겨주었다 MRS SUNG EUN HYE 뭔가 기분이 좋았다 ^^ 날 알아주는 느낌 그리고 침대위에는 투숙객을 위한 선물로 파랑 가방과 그안에는 머플러가 들어있었다^^ 나를 위한 선물이란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침대는 너무 푹신해서 사실 잠깐 누워본다는게 씻지도 못했는데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서 경악을 했다 안씻고 잤다니 흑흑 ㅠㅠ 06.22 Mauritius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2탄모리셔스 2일째 날 아침 새 우는 소리와 함께 깼다.아 이보다 좋은 곳이 있을까? 아침을 먹으로 조식 레스토랑으로 향했다.비가 왔는데도 바다는 여전히 에메랄드 빛으로 빛내면서 모닝인사를 했다.역시 아침먹는데도 2시간이 걸렸다. 유럽식 식사 ~! 여유롭고 새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다양한 식사 종류에 감탄하고 2시간 동안 배가 터지게 식사를 하고 뜨루오비슈 인스펙션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트리피칼 주니어 스윗룸을 봤는데 내가 잠을 잔 주니어 스윗룸이랑 별 차이는 크게 못느꼈다. 아웃도어 샤워가 있다는것빼고는 똑같았다. 그리고 2번째로 비치프론트 스윗 위드 풀을 봤다. 개인 수영장이 비치 앞에 있었다. 작긴했지만 몸을 담구며 오븟한 분위기를 내기에는 좋을 듯 했다. 아기자기하면서 로맨틱했다. 트루오비슈 인스펙션을 마치고 바로 온앤온리로 향하였다. 온앤온리 리조트는 너무 럭셔리 했다. 산토리니에 온 느낌이였고 화이트톤과 아름다운 백사장 그리고 파란 바다가 너무 매력적이였다. 객실 또한 럭셔리 했고 스파센터 레스토랑도 근사했다.비치에서 이용할수있는 카누 카약 윈드서핑이 무료였고 휴양을 즐기기에는 더할나위 없는곳이였다. ^^ 럭셔리한 리조트 들을 보며 인스펙션을 했다. 조금 피곤했지만...좋은 리조트와 좋은 풍경을 보니 너무나도 그림같은 하루였다. 06.23 Mauritius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3탄오늘은 카타말란 요트를 타고 일러서프를 가는 날이다.아침에 일찍 8시 30분에 미팅을하고 요트 선착장으로 향했다.선착장 도착 요트를 타기 위해 스피드 보트로 조금 이동을하고 이후 요트로 옮겨탔다. 카타말란 요트도 있고 해적선 같은 배도 있고 스피드 보트도 돌아다니고 뭔가 케리비안에 온듯한 느낌이였다. 요트에 올라 타니 신나는 노래로 우리를 반겨주었고 아이스박스에 시원한 맥주와 와인 음료 등으로 더위를 날리게 해주었다. 요트 노래가 너무 신났는데 중간에 댄스 타임도 있었다. 요트를 타고 한 20분이 지났을까? 페러세일링이나 스노클링을 할수있는데 페러세일링은 약 35$정도 한다. 나는 무서워서 못탔지만 페러세일링을 한 사람들의 만족도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보트로 바꿔타서 폭포를 보고 왔다. 그리고나서 다시 요트로 돌아왔더니 맛있는냄새가~ 우리가 폭포를 보고 온사이 요트안에서는 바베큐를 구워서 점심을 차려놨다. 바베큐 파티를 즐겼는데 너무 맛있어서 2그릇이나 먹었다. ㅎㅎㅎ 식사를 하고 또 와인과 맥주를 즐기고 한 20분쯤 지나 일러서프 사슴섬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또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너무 예쁜 바다와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다. 물놀이도 즐기고 비치에서 선텐도하고 우리는 한국식답게 서로 물에 빠트릴 사람들을 정해 머리와 발을 들고 힘껏 물에 풍덩 사람들을 던지며 재미있게 놀고 웃고 떠들었다.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였다. 06.24 Mauritius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4탄어제 물놀이를 열심히했는지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였다. ^^;;;하지만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호텔 인스펙션을 시작했다. 1번째로 우리가 인스펙션한 호텔은 Dinarobin 디나로빈 호텔은 르몽산 아래 있는데 비치도 예쁘고 뒤에는 르몽산이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준다. 객실은 주니어 스윗룸과 클럽 주니어 스윗룸 주니어 스윗 비치 프론트 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족여행으로 오면 좋은 곳 같다. 키즈 시설이 잘되어있고 아이들을 위한 섬세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였다 베이비 가운과 애기용 슬리퍼도 너무 깜찍하고 귀여웠다. 리조트 전체적인 분위기는 파파스머프집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객실은 아기자기 하고 캐노피 침대로 되어있으며 거실은 자연을 느낄수있게 뻥 뚫려있다. 2번째로 인스펙션한 호텔은 마라디바 리조트 마라디바는 (구)타지엑조디카인데마라디바 자체 브랜드에서 인수했다. 마라디바는 타지엑조디카 느낌인데 타타그룹의 리조트이다. 타타라는 브랜드는 인도의 유명 브랜드이고 한국으로 치면 삼성같은 대기업이다. 여기서 타지엑조티가로 리조트 사업도 하고있는데 원래는 타지엑조티카였기때문에 그 느낌 그대로 보면 된다. 굉장히 엔틱한 분위기가 나면서 럭셔리한 느낌이였다. 객실에는 개인 수영장이 있고 단독채로되어있으며 한적한 분위기에 비치를 가지고있어서 휴양을 즐기기가 좋고 스파시설 또한 손꼽히는 곳으로 릴렉스한 마사지를 받을수가 있다. 3번째 호텔은 헤리티지 리조트 헤리티지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된다. 화이트톤으로 되어있으며 80~90년대 대저택같은 분위기랄까?약간 백악관 같은 느낌도 난다 ~ 헤리티지 또한 고풍스러우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리조트이다. 디럭스룸과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느낌을 살려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난다. 객실에서 바다도 보이고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느낄수 있다. 인스펙션을 이렇게 마무리하고 산드라니 리조트로 향했다 .오늘 투숙하게 될 산드라니 리조트 우리가 체크인을하고 짐을 풀르고 저녁을 먹기위해 나왔는데 한국에서 팸투어로 귀한손님들이 왔다고 화려한 조명에 스탠딩 파티를 준비해줬다. 각종 카나페와 와인 맥주등스탠딩 테이블에 장식해주고 우리를 위해 강남 스타일 음악도 켜주고매니저는 레디 & 젠틀맨 하면서 ~ 우리를 특별하게 해주웠다. 너무나도 감사하하고 즐거웠다. 원래 모리셔스에서는 귀한 손님들이 오면항상 와인이나 칵테일과 카나페 주전부리등으로 준비해놓고 식사전에 인사를나누며 대접을 해주는게 매너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역시 여기서도 들어나는유럽식 매너 ㅎㅎㅎㅎㅎㅎ 참 기품있다 ~^^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맛난 식사도하고 이렇게 모리셔스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 06.25Mauritius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5탄 마지막날 모리셔스에서 마지막날. 산드라니 리조트 인스펙션을 마지막으로 휴식을 가지다가 공항으로 이동하기로했다. 산드라니 리조트는 올인크루시브라는 장점이 있다. 일단 조중석식이 다 포함이고 내가 어디에 있던 주문을해서 샌드위치나 파스타등을 또 시켜먹을수가 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데일리 프로그램을 하고있어서 손님들이 계시는 동안 스케쥴 표를 보고 시간마다 맞춰서 원하는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수 있다. 또한 풀바에서 음료나 주류도 무료로 시켜먹을수 있으며 미니바도 채워달라고 주문하면 무료로 미니바도 이용할수 있다.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했고 비치가 3군데가 있는데 비치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 유럽피안들도 많고 주로 테닝도 하고 책도 읽고 한가로운 여유를 즐긴다. 식사에대한 부담감과 좋은 조건에 리조트를 찾는다면 산드라니 리조트가 적합할것같다 ^^ 이렇게 모리셔스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하고, 우리는 잠깐에 휴식시간을 가지고 공항으로 이동 모리셔스를 떠나야했다. 너무나도 좋았던 모리셔스 마지막이라하니 더 가기싫고 모두들 입맛도 없어할 지경이였다 ㅜㅜ 이번 모리셔스 팸은 너무나도 인상깊고 행복한 팸이 였던것같다.
2013.07.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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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팀장의 사무이 출장기
2월1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5시 30분 정도 도착했다. 이른 시간이다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카운터들도 아직 오픈하지 않아 20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처음으로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탑승하는거라 외항사와는 다른 느낌에 들떠있었고 회원카드를 발급받아 마일리지 적립도 했다.외항사를 탈때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을 탈때에 인터넷면세점에서 구입한 물건을 찾는 인도장이 다르다는 사실은 이번 출장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한참을 헤매고 비행기를 타니 역시나 외항사보다 좌석이 넓고 개인모니터도 있어 편하게 갈수 있었다. 이렇게 현재위치와 도착예정시간, 남은시간을 확인할수 있다. 코사무이에 가기 위해서는 방콕을 경유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오후출발이 아닌 오전출발이라면 경유만해서 코사무이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고 오후출발의 경우에는 밤에는 국내선이 운항하지 않기 때문에 방콕 근처호텔에서 1박을 한후 그다음날 코사무이로 이동해야 한다.우리는 오전출발을 해서 경유만해서 코사무이로 이동할 수 있었다.숙박을 하지 않을 경우 인천에서 붙인 짐은 코사무이로 한번에 가기 때문에 방콕에서는 비행기만 갈아 타면 된다. 국내선 항공은 TG항공과 PG항공 두가지로 나누어지고 PG항공을 탑승하면 PG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PG항공 라운지에는 간단하게 먹을거리와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고 입장시에는 방콕항공 보딩패스를 주면 바코드로 본인확인후 개인별로 와이파이를 사용할수 있는 비밀번호를 적어준다. PG라운지에서 대기시간을 보낸후 다시 게이트로 이동하여 PG항공을 탑승했다. 방콕에서 코사무이까지는 1시간~1시간30분 정도 걸리지만 기내식이 제공이 된다. 비행기가 뜨기 시작하면 먼저 물티슈를 주고 기내식을 먹고 치우면 코사무이를 향해 비행기가 내려가고 있다.코사무이 공항에 도착하면 작은 버스를 타고 짐을 찾는 곳으로 이동을 한다. 방콕 공항에서 보딩받을 때 INTERNATIONAL BAGGAGE CLAIM 이라는 파랑색 스티커를 붙여주는데 표지판을 따라가다보면 스티커와 똑같이 생긴 표지판이 나온다.이곳에서 짐을찾아 공항밖으로 나오면 가이드와 만날 수 있다. 코사무이 공항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향한곳은 우리가 첫날 묵게될 숙소인 노라부리 였다. 노라부리는 공항에서 차량으로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시내, 공항과 모두 가깝다. 객실은 비치프론트,비치사이드,힐사이드 풀빌라와 일반 디럭스룸으로 나누어져 있다.우리는 객실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비치프론트 풀빌라에서 묵게 되었고 다른 룸타입에 비해 프라이버시 보호는 덜 되는 편이지만 바다전망이 잘나와 좋았다. 그다음으로는 노라부리와 같은 계열인 노라비치를 갔다. 노라비치의 경우에는 비치프론트풀빌라와 가든풀빌라, 슈페리어 세가지 객실이 있고 비치프론트풀빌라와 가든풀빌라는 객실은 동일하지만 위치 차이로 객실이 나누어진다. 원래 둘째날 아침일정은 요트를 타기로 되어 있었는데 날씨가 좋지않아 넷째날로 미루어졌다.두 번째날 처음 보러간 풀빌라는 데바사무이였다.데바사무이는 북쪽인 보풋비치에 위치해 있어 시내와는 거리가 좀 있는 곳이었지만 사무이 섬 자체가 작다보니 이동하는데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평지에 지어져있어 객실에서 오션뷰가 나오지는 않지만 풀빌라에서 조금만 걸어 나오면 이렇게 바로앞에 비치와 메인수영장이 있고 프라이빗 보호가 되는 곳이다. 우리가 인스펙션했던 풀빌라중 가장 오랜 시간을 있었던 에바손은 세계체인 리조트로 자연친화적으로 지어진 곳이다. 다른 풀빌라들은 대부분 버기카를 타고 객실앞까지 이동이 가능하지만 에바손의 경우에는 버기카를 타고 이동후 다시 계단으로 이동을 해야했다.객실은 풀빌라, 오션풀빌라, 오션프론트 풀빌라 등으로 나누어지며 세룸타입 모두 복층으로 되어 있고 2층에는 침실 1층에는 개인수영장이 있다. 카르마 풀빌라는 레지던스형 풀빌라로 풀빌라 한 채마다 주인이 모두 다른 곳이다. 다른 풀빌라들은 객실타입에 따라 객실형태가 달라지지만 카르마 풀빌라의 경우에는 모든 풀빌라가 조금씩 다 다르게 지어져 있다. 두 번째날 우리가 묵게된 kc 풀빌라는 수영장 위에 떠있는 풀빌라로 언덕에 위치해 있어 오션뷰 전망이 나오는 곳이다. 물위에 떠있다보니 다른 풀빌라들보다 수영장에 물이 더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인이 숙박하게 되면 탁자에 환영글을 놓아주는데 한국어로 써있는게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작은봉투에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적혀있는 종이를 같이 준다. 아난타라 라와나는 풀억세스, 플런지풀, 풀빌라, 씨뷰풀빌라가 있다. 침실은 동일하게 생겼고 풀장의 크기, 전망에 따라서 객실이 나누어진다. 센터라 분다리는 디럭스풀빌라와 럭셔리풀빌라로 나누어지며 럭셔리풀빌라의 경우에는 복층으로 되어있고 풀장이 조금 더 크다. 사란 풀빌라는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 비치프론트 룸타입이다. 객실은 아기자기하게 되어 있고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객실 크기도 넓고 바다전망도 잘나와 좋았다. 마지막으로 본 아카린은 얼마전에 알린타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아카린의 경우 침실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지만 개인풀장도 작은편이고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에서 개인풀장과 침실이 잘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세 번째날은 낭유안섬으로 호핑투어를 가는 날이었다. 낭유안섬은 세 개의 섬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곳이다. 낭유안섬에 가는날은 배시간에 맞추어 일찍 일어나야 했다. 호텔에서 7시 출발해서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호텔에서 싸준 도시락을 먹으며 갔다.배를타고 낭유안섬까지는 1시간30분정도 걸린다. 낭유안섬에 가기전에는 스킨스쿠버를 할지 안할지 결정후 스킨스쿠버를 하게되면 가서 바로 스킨스쿠버 강습을 받게 된다. 그리고 11부터는 낭유안섬 안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가 가능하다. 점심을 먹고 오후에 자유시간을 갖은후 2시30분정도 다시 낭유안에서 코사무이로 오는 배를 타는데 배가 낭유안과 코사무이만 운행하는게 아니라 다른 섬들도 들렀다 오기 때문에 낭유안섬에서 코사무이로 올때는 사람이 많아서 자리에 못앉아 올수도 있다고 한다. 둘째날 타지 못한 요트를 타기로 한 넷째날, 오전부터 비가 많이 내려 요트 일정이 다시 취소가 되고 카라 풀빌라를 보러 갔다.카라풀빌라는 복층형식으로 되어 있는 오션뷰 풀빌라이며 1층에는 수영장 2층에는 침실로 나누어져 있고 오션뷰 풀빌라의 객실은 총7채가 있다. 7채중 앞쪽에 4채, 뒤쪽에 3채로 지어져 있어 앞쪽에 있는 풀빌라로 들어가게 되면 개인수영장인 1층에서도 오션뷰가 나오지만 뒤쪽 3채의 경우에는 뒤쪽으로 들어가면 침실에서만 오션뷰가 나온다. 실라바디 풀빌라는 오션뷰자쿠지 디럭스, 오션풀빌라, 파노라믹풀빌라, 오션프론트풀빌라로 나누어지며 현재는 실라바디 바로옆에 뉴실라바디를 오픈했다. 기존에 있던 실라바디보다 뉴실라바디는 오션뷰전망을 더 잘볼수 있게 지어졌다. 뉴실라바디에서는 메인수영장이 인피니티 풀이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반얀트리는 가든, 오션, 힐크레스트 풀빌라로 나누어진다. 우리가 본 객실은 힐크레스트였고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바다 전망이 잘 나올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바다전망이 잘 나오는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다른 풀빌라들은 모두 한국인 직원이 없었는데 반얀트리에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설명을 듣기가 편했다. 세 번째날 우리가 묵었던 바나벨은 클래식,디럭스,그랜드 풀스윗으로 나누어지며 세룸타입 모두 독채는 아니고 빌라형식으로 되어있다. 총 3층으로 되어있으며 오션뷰가 안나오는 객실은 클래식풀스윗, 오션뷰가나오는 객실은 디럭스풀스윗, 3층에 위치한 그랜드 풀스윗으로 나누어진다. 클래식풀스윗과 디럭스풀스윗은 객실크기나 구조 모두 동일하며 전망차이로 나누어지고 그랜드풀스윗은 두 객실보다 수영장과 객실이 조금더 넓으며 욕조에서도 오션뷰가 나온다.우리는 클래식풀스윗에 묵었었는데 클래식풀스윗의 경우 대부분이 1층으로 배정되다보니 수영장에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새로 지어진 풀빌라라 깨끗하고 다른곳에 비해 헤어드라이기가 가장 좋았다. 아마타라푸라는 손님들이 체크인 하러 들어갈때면 사원에 온걸로 착각을 많이 한다고 한다. 우리도 처음에는 그런생각이 들정도로 태국풍으로 지어져 있었지만 객실내부는 정말 좋았다. 손잡이들도 모두 크리스탈로 되어 있고 다른 풀빌라들과는 다르게 고풍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오후에는 기다리던 요트를 타러 갔다. 우리가 타는 키아오라요트 안에는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어 먹고싶은 음료수를 골라서 먹으면 된다. 그리고 바다 가운데로 나가면 식사도 준비해준다. 요트에서는 가이드분이 허니문포즈를 잡고 사진 많이 찍어주신다고 해서 우리도 허니문 포지를 조금.. 따라해봤다. 이날 저녁에는 피셔맨빌리지 라는 바에 갔다. 처음에는 모래사장에 테이블이 있다는게 신기했는데 의자대신 쿠션이 있어 편하게 있을수 있었고 풍등을 날리면서 소원도 빌어볼수 있었다. 아쉬운 코사무이에서 마지막날.. 마지막날은 먼저 우리가 묵었던 포시즌부터 둘러보았다. 포시즌은 체크인, 체크아웃 하는 로비가 서로 다르며 로비쪽에서 바라보는 바다전망이 너무 예쁜 곳이다. 우리가 언덕쪽이 아닌 바다와 가까운 쪽으로 배정이 되어서 바다전망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바다전망이 나오지 않더라도 객실 자체 느낌이 너무 좋았던 곳이다. 포시즌은 원베드 풀빌라와 디럭스원베드풀빌라 두가지로 나누어지며 디럭스원베드풀빌라의 경우 원베드풀빌라보다 수영장 크기가 넓다는게 장점이다. 그다음은 포시즌 바로 옆에 있는 마이사무이 풀빌라를 보러 갔다. 마이사무이에서 풀빌라는 마이풀빌라와 비치프론트풀빌라 두가지가 있고 객실 수는 마이풀빌라가 4채, 비치프론트풀빌라가 2채로 다른 리조트들에 비해 풀빌라 객실수는 적은 편이다. 마이풀빌라 같은 경우에는 구조가 조금 독특하게 되어있다. 개인수영장 바로 앞쪽에 메인수영장이고 그건너편에는 다른 풀빌라가 지어져 있다. 개인수영장에서 프라이버시 보호는 안되지만 마이사무이의 경우 메인수영장이 굉장히 컸던게 기억에 남는다. 콘래드는 오션뷰, 워터프론트, 리트리트 풀빌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객실은 모두 동일하고 층수에 따라서 룸타입이 조금 차이가 난다. 제일 아래 1층은 워터프론트 풀빌라, 2층은 오션뷰 풀빌라, 3층은 리트리트 풀빌라 크게 이렇게 나눌수 있으며 2층에도 리트리트 풀빌라가 4채가 있다고 한다. w는 정글오아시스, 트로피컬오아시스, 오션뷰이스케이프, 오션프론트헤븐 총 4가지 룸타입으로 나누어져 있다. 트로피컬오아시스와 오션프론트헤븐은 비치쪽에 독채로 지어져 있고 비치바로 앞에 있는 객실은 오션프론트헤븐 그 뒤부터는 트로피컬오아시스로 나누어진다. 로비를 기준으로 트로피컬오아시스와 오션프론트헤븐은 앞쪽에 있고 정글오아시스와 오션뷰이스케이프는 뒤쪽에 위치해 있다. 이 두객실은 단독채가 아닌 빌라형식으로 되어 있고 총 4층으로 되어있어 크게 1,2층은 정글오아시스 3,4층은 오션뷰이스케이프로 나누어져 있고 2층에서도 오션뷰가 나오는 객실은 오션뷰이스케이프로 들어간다고 한다. 네가지 룸타입 모두 프라이버시 보호는 안되는 편에 속한다. 이렇게 마지막 인스펙션까지 마치고 아쉬운 마음으로 사무이를 떠나게 되었다. 사무이에서 4박을 하면서 모두 다른 숙소에서 잠을 자게 되어 짐도 푸르지 못한게 힘들기는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곳에서 숙박을 해보면서 잠을 자지 않았으면 알지 못했을뻔한 것들도 알게 되어 좋았다. 처음에 출발하는 날에는 둘다 깜박해서 티켓을 챙겨가지 않았고 코사무이에서 돌아올때는 방콕에서 대기시간이 너무 짧아 허둥지둥 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출장이 될 것 같다.
2013.07.08 |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