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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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홍수진 주임의 발리 출장기
1. 발리에 대한 느낀 점손님들이 묵는 숙소를 실제로 보고 오니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발리는 럭셔리한 신혼여행지라고 몸소 느낄 수 있던 출장이었다. 직항으로 갈 수 있다는 메리트와 단독가이드, 매일 받는 마사지까지 가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는 여행지였다. 실제로 고급 숙소들을 보았을 때엔 신혼여행 오는 신랑, 신부님들이 부럽다고 느꼈을 정도로 완벽했던 휴양지라고 느꼈다. 2. 가루다항공 이용 후기국적기 다운 편안한 좌석과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기내식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다. 지금까지 경험해 본 웬만한 항공사의 기내식 중에서는 가루다항공 기내식이 가장 맛있었던 것 같다. 3. 리조트 (울루와뜨 지역)▪ 불가리빌라의 지붕이 생각보다 바다를 약간 가린다고 느꼈던 불가리 리조트의 기본 오션뷰풀빌라.최근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어 오션뷰 풀빌라 정도는 가야 만족도가 높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라이버시와 럭셔리함을 중요시하는 리조트인 만큼 많은 헐리웃 배우들이 다녀갔다고 한다. 메인수영장에서는 투숙객에게 1시간마다 간단한 스낵을 무료로 제공하며, 객실 내 미니바에 기본 물이 6병 제공되는 등 세세한 서비스가 좋았다.넓고 화려한 욕실과, 객실 내부의 어매니티를 모두 불가리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바로 이런 작은 부분에서 손님들이 불가리를 찾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전체적으로 빌라는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쉬기에 좋았지만, 생각보다 작았던 개인 풀과 동양인 투숙객만 많아 보였다는 부분은 단점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무엇보다도 한적한 레스토랑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고,‘불가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다 더 자부심을 같고 고객을 대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카르마 칸다라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카르마 칸다라 리조트.빌라로 가는 길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서 많은 신부님들이 만족할만한 리조트라는 느낌을 받았다.우리가 판매하는 3베드 풀빌라는 역시 넓은 거실과 넓은 개인풀을 자랑했고, 특히나 여럿이 앉아도 넉넉했던 거실공간이 인상적이었다.웰컴 과일과 드링크, 직원들의 미소만 보아도 리조트가 젊고 활기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메인수영장에서 보이는 시원한 오션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면 만날 수 있었던 비치클럽은 젊은 신랑, 신부님들에게 상당히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 같았다. 리조트 내에서 즐길거리를 찾는 분들에게는 딱 안성맞춤일 것 같은 비치 클럽에서편하게 바다를 감상하기도 하고, 술도 한잔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을 것 같다.▪ 아난타라 울루와뜨입구가 웅장해서인지 규모가 크고, 고급스러워 보였던 아난타라 울루와뜨 리조트.메인레스토랑에서 오션뷰가 시원하게 나오니 이곳에서는 뭘 먹어도 맛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메인레스토랑인 360레스토랑 바로 옆에‘소노’라는 일식레스토랑이 같이 붙어있는데, 데판야끼 요리가 상당히 인기라고 한다.다른 객실이 모두 투숙객이 있는 관계로, 우리가 둘러보았던 객실은 손님들은 최대한 받지 않는 객실이라고 한다. 팜투어에서 판매하는 객실과 룸 타입은 동일하지만, 이 객실을 판매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맞은편에 채플 예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프라이버시가 방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잘 배려하고, 관리가 잘 된 느낌이 들었다.아난타라 울루와뜨 리조트를 둘러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 메인수영장.때마침 저녁 식사를 하며 감상해서인지, 바다와 노을빛이 인상적이었던 아난타라 울루와뜨. 오션뷰가 시원하게 잘 나오는 만큼 밖에서도 객실이 잘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리조트에 투숙객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메인수영장과 레스토랑에서 보이는 오션뷰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식사는 가짓수가 많거나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모두 입맛에 잘 맞고 맛있었다. 서비스가 정말 좋아서 자신 있게 손님들께 판매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해질녘이 되니까 예쁜 하늘과 노을, 그리고 노을빛에 물든 수영장이 정말 아름다웠다.▪ 울루와뜨 지역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게 특징인 울루와뜨 지역에서는 확실히 자연경관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시내에 들어서면 상점도 많고, 구경거리 놀 수 있는 곳들이 상당히 많지만 그런부분에 매력을 못느끼는 성향의 손님이라면 울루와뜨 지역으로 추천 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8.03.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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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한솔 대리의 발리 출장기
팜투어 이한솔 대리입니다. 2018년 2/8~2/13 발리 인스펙션을 다녀왔습니다. 리조트보다는 래프팅, 비치바, 관광지(발리컬렉션/울루와뚜 절벽사원 등)를 중심으로 출장기를 써보겠습니다~ 발리에는 비치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비치바가 원래도 많았지만 더욱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발리의 대표적인 비치바 세 곳을 소개해드릴게요.블루포인트 리조트 쪽에 위치하며 여러 군데 바가 있지만 싱글핀이 가장 유명합니다.울루와뚜에 위치해 울루와뚜절벽+빠당빠당비치를 관광 후 들르셔서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하시면 좋을 코스!맥주 / 피자 등 음료와 간단한 식사가 같이 제공됩니다.요즘 발리 비치바 중에서 제일 유명한 포테이토헤드, 밖에서 보기에 외관이 특이한 것이 특징입니다.스미냑에 위치해서 찾기도 쉬워 많은 사람들이 찾으며 바다 바로 앞에 인피니티 풀까지! 이른 시간부터 사람이 많으니 좋은 자리를 위해서는 일찍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제공되는 음료는 기본 5만 루피아에서부터, 버거류는 15만 루피아부터 시작합니다.같은 스미냑에 위치한 쿠데타입니다. 비치클럽의 원조격으로 일몰 감상에 가장 최적인 비치클럽입니다.서양인 비율이 월등히 높아 동양인을 찾아보기 힘들고 음료, 식사의 가격대는 포테이토헤드와 비슷합니다.발리 관광지 중에 울루와뚜 사원을 빼먹을 수 없는데요. 관리가 철저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임에도 깔끔하고 깨끗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절벽 위에 세워진 사원으로 절벽의 경관이 유명하고 입장료는 현재 3만 루피아(우리나라 돈 약3천원)입니다. 힌두교 사원이라 남녀노소 다 짧은 반바지 차림이 불가하며 입구에서 나눠주는 천(사롱)으로 다리를 가려야 합니다. 사롱은 무료로 대여! 관람이 끝난 후에는 반납해야 합니다.울루와뚜 사원을 관람하다보면 원숭이들이 굉장히 많은데 난폭한 성격이라 관람 시 선글라스나 가방, 핸드폰 등 소지품 조심해야합니다. 순식간에 낚아채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70m위에 절벽을 따라 길게 길이 만들어져 있고 원형 광장에서는 발리 전통 깨짝댄스를 추는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18시공연-별도의 티켓이 필요함, 성인 10만 루피아). 생각보다 크고 넓으니 간단히 마실 물 챙기는 센스! 안에서 판매하는 곳이 없습니다. 울루와뚜 절벽 사원을 관람 예정이라면 빠당빠당비치와 묶어 위에서 언급해드린 블루포인트 비치바 관람을 같이 하는 코스로 짜는 것을 추천드려요~발리 누사두아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발리 컬렉션, 식당을 비롯해 각종 상점들이 즐비하여 산책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누사두아에 묶는 분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보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누사두아 리조트들이 쇼핑몰 가는 셔틀버스가 정기적으로 운행합니다.예약 시 체크해보세요~대부분의 레스토랑에서는 씨푸드를 판매하는데 짐바란 씨푸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방문하시면 씨푸드 식사하는 걸 강력추천! 게다가 1인 1주문을 할 필요가 없어 먹는 양에 맞춰서 주문하면 됩니다.돌아다니다가 좀 덥고 지친다면 소고 쇼핑몰에 들어가 시원한 바람을 쐬며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발리 장식품에서부터 악세사리, 옷, 기념품 등 안 파는 물건이 없습니다. 지오다노/스타벅스/베스킨라빈스 등 눈에 익은 간판들도 가끔 보여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리조트 밖으로 나오면 쉽게 볼 수 있는 시내 드림캐쳐 등 잡화를 파는 곳도 있고 직접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곳도 있으며 사진에서 보다시피 유동인구는 많으나 거리가 깨끗합니다. 낮임에도 불구하고 운영하는 바, 레스토랑이 많고 간단한 맥주+피자 등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현지 소장님이 추천해주신 독일 소세지 맛집 카페 마마스 .식사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거리를 따라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간단한 후식용 디저트 맛집 등 다양한 상점이 연이어 있어요.발리에서 유명한 빈땅 맥주만을 주로 판매하는 곳도 있고 거리를 거닐며 서양인들은 가볍게 맥주를 마시거나 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모습도 보이고 타지에 여행 와 있구나.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르기안은 발리 중에서도 클럽이 많기로 소문이 나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는 엔진룸, 스카이가든 등 많은 클럽이 보이고 관광객에서 무료입장을 해주는 곳, DJ 파티가 있는 곳 등 다양합니다.낮과는 다르게 저녁에 거리를 걸으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듯 싶어요!여행을 다녀오면 꼭 사오곤 하는 그 지역의 간단한 기념품 구매하기에도 좋으며 현지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거리 간간에 보이는 투어 예약센터도 있으나, 문의하는 사람은 크게 보이지 않았어요. 꾸따비치의 모습, 코코넛도 즉석에서 팔고 있고 파라솔로 햇빛을 피할 수 있게도 준비해놓은 곳들이 곳곳에 눈에 띄며 현지인도 관광객도 많이 찾는 듯 했습니다. 우리나라 여느 비치와 비슷하게 입구에서 솜사탕, 아이스크림 등을 파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고, 비치에서는 실제 수영하기보다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인스펙션 4일째에는 우붓으로 래프팅을 하러갔습니다. 우붓까지는 차량으로 한 시간이 넘는 거리를 가야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출발을 하였습니다. 바로 래프팅을 하기 때문에 아침에 호텔에서 나올 때에 래프팅 차림으로 아예 입고 나오고, 래프팅이 끝난 후 갈아입을 옷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썬크림, 선글라스, 모자 등 햇빛을 피할 수 있게 준비가 필요하고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미리 방수팩을 준비하는 센스! 우리나라처럼 역동적이거나 물에 빠지는 래프팅은 아니지만 물가다 보니 핸드폰, 카메라 등은 최소한으로 챙기는 것이 좋아요. 산 속이다보니 모기약 또는 모기퇴치제는 꼭 챙기는 게 좋을 거 같아요.래프팅은 험하거나 위험한 코스는 아니었으나 래프팅을 하면서 볼 수 있는 관경이 매우 이뻤습니다. 양쪽으로 길게 늘어서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들과 우거진 숲, 파란 하늘의 조화가 좋았습니다.휴양지 느낌이 물씬나는 래프팅 일정이었어요.도착해서 모자/구명조끼/노를 하나씩 챙긴 다음 래프팅 할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데 가파른 계단을 10분에서 15분정도를 내려가야 합니다. 숲속이다 보니 벌레도 많고 경사가 많이 져서 특히 신부님들은 조심하셔서 내려가셔야 해요. 래프팅은 그날그날 코스에 따라 40분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래프팅이 끝 난 후에는 다시 계단을 조금 올라 식사 장소로 가게 되는데 처음 내려올 때보다는 조금만 다시 올라가면 됩니다. 그래도 산 오르막길이라 이때도 역시 조심해서 올라가야 해요.래프팅이 끝난 후 간단한 샤워를 할 수 있게끔 준비되어있으나 우리나라처럼 잘 되어있지 않아서 몸에 붙은 나뭇가지를 떼어내고 몸을 헹구는 정도로만 샤워가 가능하고, 머리를 감기엔 수압도 약하고 샴푸 등 따로 구비해 오셔야 해서 오히려 모자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나면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는데 위 사진처럼 밥, 볶음면, 야채볶음, 두부요리, 간단한 국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뷔페식으로 원하는 만큼 식사를 하실 수가 있어요. 가짓수가 많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물놀이 후에 먹는 점심은 꿀맛! 직원들 역시 맛있게 접시를 비웠답니다.래프팅이 끝나고 진행된 스윙!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일정으로 이번 인스펙션 때 체험을 하고 왔는데요.울창한 숲속에서 그네를 타는 코스인데 생각보다 스릴 있는 경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원래 놀이기구를 잘 타거나 다이나믹한 경험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추천! 높은 곳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그네를 타면서 울창한 숲과 아래 강을 구경할 수 있고 하늘에 곧 닿을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곳곳에 포토존도 있어서 그네를 타고나서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이상 발리의 여러 곳을 살펴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거리와 고급스러운 풀빌라, 맛있는 식사와 함께 편리한 직항 항공편이 어우러져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는 발리였습니다. 허니문들에게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발리, 강력 추천할만합니다.
2018.02.2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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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종미 과장의 발리 출장기
1. 발리 지역설명발리는 7~9월 중순까지가 건기라고 알려졌지만 우리가 갔던 2월에도 첫 날 저녁만 비가 내렸지 나머지 5일 내내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평균기온은 25~30도이나 습도가 낮아 생각보다 끈적거리지 않고 그늘에서는 바람이 불어 상쾌한 날씨가 발리를 여행하기에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한국보다는 1시간 느리며, 이슬람교/힌두교/불교 등 다양한 종교를 가지고 있어 지역마다 다채로운 문화적 특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꾸따, 르기안, 스미냑 쪽에는 대형 슈퍼마켓이나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을 비롯한 패스트푸드점이나 쇼핑센터가 있어 저녁 늦게까지도 활기찬 분위기이며, 누사두아단지 내의 발리컬렉션이나 우붓왕궁 맞은 편의 재래시장 등 다양한 종류의 쇼핑 및 편의시설이 있습니다.치안상태도 양호한 편으로 특히 리조트 입구나 누사두아 단지 내에는 철저히 출입을 관리하고 있어 여행하기에도 안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2. 항공현재 발리로 들어가는 직항은 12:00 출발하는 가루다항공과 18:05 출발하는 대한항공이 있습니다. 저희 팜투어에서는 대부분의 허니문이 이용하는 가루다항공을 이용하였는데요^^ 개인 모니터가 있으며, 기내식 1회와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었고, 한국인 승무원이 1명 탑승하여 외항사라 하여도 전혀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또한, 핸드폰 등을 충천할 수 있는 콘센트가 좌석마다 있어서 비행 중 충전을 할 수 있는 점이 매우 편리했습니다.3. 리조트① 아마데아(2베드풀빌라)스미냑거리 중심에 위치한 아마데아 리조트&빌라는 위치와 고객평이 좋은 리조트 중 하나인데, 특히 스미냑 스퀘어나 맛집으로 유명한 울티모 등이 모두 도보 거리입니다. 위치 갑!! 스미냑 비치까지는 차로 약 3~5분거리/도보로는 15분 이상으로 거리는 꽤 있었습니다. 메인 풀장 양 쪽으로 일반동이 있으며, 성인전용 풀장으로 포함해 2개의 메인 풀을 가지고 있습니다.리조트 단지는 고가 리조트형 풀빌라에 비해 크지 않지만, 로비와 메인 풀장, 풀빌라가 매우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어 평이 좋은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② 더 스미냑비치(가든풀빌라/오션풀빌라)스미냑 메인거리와 비치 사이의 최적의 위치에 위치하고 있는 스미냑비치!!풀빌라는 비치 앞 쪽으로 두 줄로 위치해 있으며, 앞 줄이 오션풀빌라/뒷줄이 가든풀빌라였는데 빌라에서 비치 접근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객실 크기나 분위기는 가든과 오션 모두 동일한데 개인적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풀빌라가 실제로 분위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허니문은 프라이빗 때문에 고민하는데, 오션풀빌라의 개인풀 앞 화단이 생각보다 높아서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가든윙이 있는 뒷 동까지 포함해서 메인 풀은 총 3개가 있으며, 스파샵은 굉장히 럭셔리한 느낌이었습니다. 비치 앞 쪽은 아직까지 공사중이었는데, 조만간 3월에 공사가 끝나면 다시 멋진 인피니티 풀장의 멋진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③ 클럽 앳 더 르기안(1베드풀빌라)Leading Hotels of the worlds 멤버로 르기안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고품격 리조트인 클럽 앳 더 르기안은 베컴이나 모나코공주 등 셀럽들도 찾았다고 합니다.1베드풀빌라의 베드 캐노피가 이번 인스펙션 리조트 중에서 가장 럭셔리하면서 예뻤으며, 특히 어메니티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탈리아 명품향수‘아쿠아 디 파르마’라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빌라 투숙 시에는 식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포함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서비스가 많은 게 특징으로,팜투어 허니문 고객은 객실 내 미니바(와인,위스키 포함)부터 클럽라운지에서의 스낵과 16:00~18:00에는 에프터눈티가, 18:00~20:00에는 칵테일&카나페 서비스가 매일 제공되고 있습니다.빌라 투숙 시 조식은 메인 식당 뿐만 아니라 빌라 룸서비스로도 가능하며, 클럽라운지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다만 하루 전 날 메뉴를 미리 선택하여 말씀해주셔야 합니다.메인 풀장 등 투숙객이 있는 곳에서는 인스펙션 중에 사진을 찍거나 얘기하는 것도 제한 할 정도로 고객 프라이버시와 서비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서, 버틀러 서비스는 물론 제공되고 외부인은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2018.02.2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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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안지희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① 반야무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던 반야무!차량을 타고 이동하여 로비에 들르는 과정 없이 곧바로 객실로 직행하였다.반야무는 3베드 풀빌라로 되어있는데 2층에 마스터베드룸 빼고 다른 룸은 사용하지 않는다.우리가 먼저 본 룸들은 신랑 신부가 사용하지 않는 룸이었는데마스터베드룸만 오픈해놓아도 꽤 큰 객실을 이용할 수 있어 충분할 것 같았다.일단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스터베드룸이 있고 계단으로 내려가면 거실과 개인 풀장 등이 있다.이게 마스터베드룸의 침대인데 탄력도 좋고 침대 크기도 적당했다.백조 장식은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듯 하다.이게 바로 마스터베드룸에서 보이는 뷰물론 오션뷰는 안 나오지만 나름 괜찮은 뷰다.큰 규모와 깔끔한 객실에 감동하던 중한가지 단점을 발견했는데마스터베드룸 쪽에서 옆객실 마당이 보인다는 것담벼락 옆에 바로 개인풀이 붙어있어 풀장쪽은 안보이지만 그 옆쪽 잔디는 잘 보인다.이 부분 말고는 모두 만족스러운 풀빌라였다.인테리어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모던한 장식들로 꾸며놨다.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이었다.2층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면 이렇게 거실이 있다.이 거실이 매력포인트 중 하나였는데풀빌라 4박에 30만원으로 이렇게 좋은 침실과 거실, 개인 풀을 쓸 수 있다는 게 최고였다.우리나라에서는 정말 꿈도 못 꿀 규모와 요금대거실도 카다로그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커서 놀랐다.푸켓 출장 동안 풀빌라들의 화장실을 눈여겨 보았었는데화장실과 샤워 시설도 깔끔 그 자체였다.내가 푸켓 출장 후 반야무를 적극적으로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바로바로 개인풀거의 메인풀장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길이와 넓이진심으로 놀랐다.푸켓 출장 동안 잤던 풀빌라들의 개인풀들이 작아보이게 만드는 마법이런데서 수영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수영하는 걸 좋아하는 신랑신부한테 적극 추천 해주고 싶다.반야무는 개인풀이 너무 좋아서 메인풀장을 굳이 갈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다.개인풀도 개인풀이지만 전체적으로 조경의 느낌도 나쁘지 않았다.가끔 다른 풀빌라들을 보면 풀들이 중구난방 제멋대로 뻗어 있어 지저분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반야무는 그런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 같았다.마당쪽에서 바라본 반야무 객실저 2층 테라스쪽이 마스터베드룸이다.반야무는 특이하게 로비를 통해서 들어가지 않고 바로 객실로 들어갔었는데객실을 보고 나와 메인풀장을 보는 겸 로비로 이동하였다.로비의 느낌은 웅장하진 않지만 나름 깔끔한 느낌이었고 직원은 약간 딱딱해보였다.(다른 푸켓 풀빌라 직원들이 워낙 친절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인 것일 수도..)개인 풀장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메인 풀장은 크게 와닿지가 않았다.내가 만일 반야무에서 묵는다면 굳이 메인 풀장을 이용하진 않을 것 같다.직접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저렴하니까, 저렴한 곳 찾는 신랑 신부에게만 추천해줬었는데눈으로 보고 오니 적극적으로 자신 있게 추천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위치적인 것만 잘 설명 후 오션뷰는 안 나오지만 개인풀 큰 거 원하시는 신랑 신부한테 추천하면잘 판매할 수 있을 것 같다.② 두짓타니“나는 앞으로 여기만 팔거야..” 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든 풀빌라 두짓타니사실 푸켓 출장 오기 전 두짓라구나 인스펙션이라는 걸 보고두짓라구나에 대해서 처음 알았다.그 전까지는 어떤 풀빌라인지 어디에 있는지 조차 알지 못했다.지금은 두짓타니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위치는 방타오 비치쪽에 있다.일단 다른 풀빌라들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어마어마하다.푸켓 출장동안 나는 풀빌라를 볼 때로비, 화장실을 되게 눈여겨 봤는데아무리 좋은 풀빌라라도 내 기준 로비가 작거나 낙후되어 있으면 실망부터 하게 되었다.두짓타니의 경우 내가 봤던 풀빌라 중 로비 규모도 탑3 안에 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다.솔직히 로비만 입성했을 땐 내 개인적인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었다.나는 모던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두짓타니는 원목형태로 모던과는 정반대였기 때문이다.확실히 규모가 큰 풀빌라가 좋은 이유는풀빌라 객실 퀄리티나 규모 차이도 있겠지만 서비스 차이가 제일 큰 것 같다.두짓타니는 입성하자마자 손목에 꽃장식, 웰컴드링크, 웰컴손수건 등쉴새없이 무언가를 주었다.또한푸켓 출장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웰컴푸드들보통 풀빌라 인스펙션 중 이렇게 음식까지 주는 경우는 없었는데 두짓타니가 처음이었다.감동 또 감동!의 연속객실도 맘에 들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까지 대접해주시니 정말 최고였다.먹는 도중 박진규 소장님이 그만 먹으라고 하셔서 조금 창피했다.두짓타니 규모 자체가 커서 풀빌라 객실 보러 가는데도 한참 걸렸다.우리가 맨 처음으로 보러 간 곳은 라군 풀빌라였는데3층으로 되어있고 밖에서 곧바로 2층으로 연결이 된다.1층은 침실, 2층은 거실과 주방 3층은 라군쪽이 보이는 개인풀장이 있다.나는 처음 들어가자마자 윗층으로 올라갔다.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계단이 물범벅이었다.미끄러질까봐 조심 조심하면서 걸어갔다.개인풀은 생각보다 컸다.옥상에 개인풀이 있어 라군도 한눈에 볼수 있었다.오션뷰가 아닌 라군뷰라 호수 색이 아름답진 않지만 나름 신선한 뷰를 선사해주었다.이 때 날씨가 조금 우중충해서 호수 색이 더 탁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인피니티 느낌으로 만든 개인풀장이라 이런 부분도 장점으로 살릴 수 있을 듯 하다.개인풀장 뒤쪽에는 이렇게 간이 샤워시설도 있다.1층까지 계단으로 내려가면 침실이 있다.팜투어라는 글자까지 만들어준 센스 넘치는 두짓타니복층도 아닌 무려 3층으로 되어있어 규모가 큰 풀빌라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기 좋을 것 같다.나는 개인적으로 모던한 느낌이 아니기는 했지만 두짓타니 정말 마음에 들었다.가격대비 가성비도 좋은 듯 했다. 다만 단점을 굳이 꼽자면1,2,3층을 왔다갔다 이동하는데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점과침실 쪽은 거의 지하 형태라 약간 갑갑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3층에 핸드폰을 두고 1층으로 내려가면 다시 3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 정도..?하지만 큰 규모의 좋은 풀빌라를 이용한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인스펙션을 위해서였는지 욕조 위에 이쁘게 장식도 해주신 두짓타니 풀빌라좋은 인스펙션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했다.웬만한 풀빌라들은 거의 세면대가 두 개지만 가끔 아닌 곳도 있기 때문에나는 세면대가 두 개인지 꼭 체크하는데, 두 개가 있으면 신랑 신부 각자 한 개씩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변기와 샤워시설도 깔끔했다.어메니티는 브랜드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나름 괜찮았다.내가 두짓타니를 좋은 풀빌라라고 인식한 것 중 하나는앞쪽에 자체 비치가 있다는 것이었는데뒤쪽은 라군, 앞쪽은 비치 두 개를 가지고 있는 풀빌라였다.또한 두짓타니는 그냥 하나의 풀빌라가 아닌 대규모 리조트들이 함께 모여있는 단지에 속해있다고 보면 되는데두짓타니가 시내(파통비치쪽)와는 거리가 조금 있지만단지내에 마트가 있어 간단한 쇼핑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날씨가 흐려서 너무 아쉬웠던 두짓타니날씨만 좋았어도 좋은 사진이 많이 나왔을텐데..앞쪽에 진흙은 그 전에 비가 많이와서 그렇다고 한다.카오락, 푸켓의 풀빌라들은 비수기 때는 전체적으로 공사도 많이 하는 것 같다.두짓타니도 예외는 아니었다.키즈풀 등도 함께 만들어질 예정이라는 두짓타니규모가 큰 만큼 리노베이션이나 시설 추가 등도 잘 하는 풀빌라인 것 같다.생각보다 실망스러웠던 식당의 모습객실은 전체적으로 원목임에도 불구하고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했는데식당은 노란색 컬러를 섞어 어쩐지 촌스러운 느낌이 강했다.다만 웰컴푸드를 먹은 결과 음식 맛은 전체적으로 좋을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이다.모던한 걸 좋아하는 신랑신부라면 피해야할 풀빌라지만상담하면서 큰 규모를 좋아할 신랑신부라면 적극 추천하기 좋은 풀빌라규모 대비 요금대도 저렴한 편이었다.③ 더쇼어공사뷰 밖에 기억에 안 남는 더쇼어 풀빌라..까따비치 쪽에 위치한 더쇼어 풀빌라까따비치 쪽에서 먹은 점심이 너무 맛있었다. 그 후 풀빌라로 입성하기 전에객실이 만실이라 몇 명만 대표로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얼마나 인기가 많길래 인스펙션도 한정적으로 하는 걸까?..다행히 풀빌라에 도착하니 전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로비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람과 동시에 실망했던 더쇼어갑갑한 느낌이 드는 로비였다.버기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이 너무 많아 걸어서 올라갔다.더쇼어 객실은 이런식으로 언덕을 올라가야 볼 수가 있었는데생각보다 높아서 당황했었다.게다가 객실이 없어 아래 쪽에 있는 객실 밖에는 볼 수가 없었다.(여기서부터 점점 더 맘에 안 들기 시작했다.)객실을 보러가던중..정체 모를 풀들과 나무들이 즐비했는데조경이라기엔 너무 조잡하고 지저분해보였다.드디어 객실로 입성!액자도 삐뚤빼뚤.. 인테리어 자체는 깔끔했다.객실은 모던한 느낌이 거북이는 바깥 쪽에 놓는 건데거북이마다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잠자는 거북이, 씻는 거북이 등등객실 바깥에 놓으면 그걸 보고 직원들이 청소를 할지 안 할지 등등을 정한다고 한다.침실 역시 깔끔했다.침대 세로길이가 조금 짧은 게 흠이었다.(여기 뿐만 아니라 다른 풀빌라들도 세로길이가 짧은 침대가 많았다.)객실은 깔끔한 것 빼고는 웅장하다거나 특별한 매력이 느껴지진 않았다.개성이 없는 풀빌라라고 해야하나.. 머릿 속에 남는 게 별로 없는 풀빌라였다.더쇼어는 개인 풀장에서 오션뷰가 나오는 풀빌라 타입인데우리가 아래쪽 풀빌라 객실을 봐서 그런지 오션뷰를 너무 가렸다.앞쪽에 나무들이 너무 크게 서 있었고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이 공사뷰였다. 안 보려고 해도 볼 수 밖에 없는 공사뷰..개인풀은 굉장히 컸지만 공사하는 뷰가 보이는 건 치명타였다.그래도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신부가 좋아할만한 인테리어인 것 같다.베이지 컬러로 모던하고 현대적인 느낌객실만 봤을 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욕실이나 화장실도 고급스러운 화이트톤으로 맞췄다.이런 부분에서는 인기가 많은 이유를 어느 정도는 알 것 같았다.하지만 이유를 안 것도 잠시객실을 나가던 도중 지나가는 길가에서 구멍 사이로 다른 객실 개인풀장이 다 보이는 걸 보았다.프라이빗 보장이 잘 되는 것 같진 않았다.더쇼어는 자체 비치가 있는 게 장점이었는데우기라 그런지 바다 색이 너무 탁했다. 건기에 오면 이쁠 것 같더라자체 비치 쪽에는 메인풀장과 함께 풀바 등도 같이 있었다.메인풀장의 모습날이 우중충해서 그런지 사람은 한명도 안 보였다.(객실은 만실인데 메인풀장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신기한 풀빌라..)이 메인풀장에서는 풀빌라 객실들이 보였다.이 메인풀장에서는 풀빌라 객실들이 보였다.모던하고 현대적이긴 하지만 오션뷰가 끝내주게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프라이빗 보장이 너무 안되는 것 같았다. (물론 다른 객실은 오션뷰가 잘 나올수도 있다. 내가 봤던 객실 기준으로는 오션뷰 개런티 힘들 것 같았다.★즐거운 푸켓출장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팜투어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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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신경철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2017년 9월 26일~10월 2일 5박 7일에 걸쳐 허니문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는 푸켓을 출장 다녀왔습니다.저희는 타이항공을 이용하여 방콕 경유하여 푸켓을 다녀왔습니다. 실제 타이항공을 이용하시는 신랑, 신부님들이 미팅하시는 3층 M카운트입니다.TG659편으로 9시 30분 비행기를 탑승해서 저희도 3시간 전인 7시에 이 곳에서 모여서 탑승 수속을 밟았습니다.타이항공은 3-4-3 배열로 생각보다 좌석도 넓고 기종 자체도 상당히 커서 이용하는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기내식은 타이식으로 씨푸드와 치킨요리가 나왔습니다 ^^ (맛은 코코넛밀크향과 태국향신료향이 들어가 호불호가 갈려요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서 3시간 정도 대기를 하고 푸켓에는 오후 6시 30분쯤 도착해서 실질적인 푸켓 출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카오락 1박, 푸켓 4박 묵으면서 많은 리조트들과 풀빌라들을 보고 왔습니다. 모든 숙소들이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 라마다 리조트, 카밀라 리조트, 트윈팜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 푸켓 리조트 추천1 : 푸켓 라마다 리조트라마다 푸켓 다바나는 빠통 시내에 위치한 세련되고 깔끔한 리조트입니다.보통 푸켓을 가시면 기본 4박 6일 일정으로 리조트2박 + 풀빌라 2박 머무시게 되는데신랑신부님이 이용하시는 라마다 디럭스 객실을 소개해 드릴게요. ~~라마다 리조트는 빠통 시내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접근성 또한 우수합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라마다 디럭스 객실입니다.세련된 느낌의 객실마다 태국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장 눈에 띄게 아름다웠습니다. 객실 크기도 두 명이서 사용하기 굉장히 넓었습니다.침대와 소파가 상당히 깨끗하고 화이트 계열이 인테리어로 모던한 느낌을 연출하네요.리조트 화장실이 상당히 깔끔하고 어메니티들도 상당히 정리정돈 된 모습이에요. 저는 해외 나가면 화장실을 상당히 중요시 생각하는데 풀빌라의 화장실과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어요 ~~~ 빠통 시내 쪽에 위치해서 뷰는 객실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저희 팜투어는 첫째 날, 둘째 날 일정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크게 중요하시지는 않을 거에요.라마다 리조트 3층에 위치한 메인 풀장이에요.대부분 메인 풀장들은 1층에 있어서 동남아의 습한 날씨와 벌레들 때문에 이용하기 어려워하신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수질 관리도 상당히 깨끗하고 수심도 1.2m 정도로 적당한 풀장이네요.라마다 리조트 한줄평 : 빠통 시내에 위치한 최적의 접근성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객실 ~~ ★★★☆☆푸켓 풀빌라 추천 2 : 파레사 리조트카밀라 언덕에 위치한 푸켓의 최고급 풀빌라 파레사 리조틀 소개해드릴게요.파레사는 태국어로 '천국의 문'이라는 뜻으로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펼쳐지는 뷰에 압도 당합니다.제가 출장 갔던 9월은 우기라서 바다와 날씨가 흐릿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켓에 있던 모든 오션뷰 풀빌라 중에는 파레사가 가장 확트인 뷰를 자랑합니다.객실 타입은 씨에로, 탈레, 클리프, 디마 4가지 타입인데 이 중 저희 팜투어가 판매하고 있는 오션풀리던스(탈레) 객실을 알려드릴게요.한 지붕 두 가족 형태로 되어있는 탈레 객실은 투숙하시면 옆 객실은 막아두고 신랑, 신부님께서 단독채로 쓰시는 장점이 있습니다.무었보다도 풀 사이즈에 놀라고 뷰에 감탄이 나오는 객실이죠. 프라이버시 보장은 물론 광활한 오션뷰가 100% 보장됩니다.객실 내부는 태국 전통의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목자재의 인테리어와 태국 왕실 문양의 인테리어로 마치 왕궁에 들어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객실 내부는 가장 푸켓스러우먼서 력서리힙니다. 마치 태국 왕실을 그대로 갖다 놓은 듯한 비쥬얼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형태로 굉장히 객실 평수가 넓습니다.대부분 푸켓을 4박으로 가시기 때문에 2박 일정 후에 휴양울 목적으로 2박 지내시기에 최상의 리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탈레 객실의 장점은 언덕형으로 되어있어서 저층에 있는 아쿠아 객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오션뷰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점입니다. 메인레스토랑 또한 로비 옆에(위층) 위치하기 떄문에 탈레 객실에서 이용하시기 훨씬 수월해요. 계단이 상당히 많아서 힘들어요 ~~~~파레사 한줄평 : 파레사 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 푸켓에서의 럭셔리함과 오션뷰의 끝판왕 강추강추 ~~~~ ★★★★★푸켓 풀빌라 추천 3 : 트윈팜스 마지막으로 저희 팜투어 신랑, 신부님께 인기가 정~말 많은 트윈팜스를 소개해 드릴게요!트윈팜스는 우선 푸켓비치에서 유일하게 해수욕이 가능한 수린비치에 위치해있으며, 스몰럭셜호텔(SLH)연합에 가입되어있을 만큼 퀄리티 있는 리조트입니다.트윈팜스는 다른 리조트와 다르게 디자인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더라구요~로비에서 바로 거대한 수영장과 그 옆으로 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보자마자 탄성이 나왔습니다!느낌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여유로워서 정말 여기에 투숙하면 힐링이라는 게 무엇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이러한 느낌 덕분에 투숙객들 중 6, 70% 정도가 서양인일 정도로 외국인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매인 수영장이 굉장히 잘 되어있어서 투숙객들이 많이들 즐기시더라구여~ 트윈팜스 풀빌라 룸타입은 1. 그랜드디럭스풀빌라 2. 루프탑풀빌라입니다.트윈팜스는 너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아쉽게도 그랜드디럭스풀빌라는 풀북이라서 보지는 못하고, 루프탑풀빌라를 보았습니다!루프탑 풀빌라는 1층 거실 / 2층 침실 / 3층 수영장 이렇게 총 3층의 단독채 풀빌라입니다.객실은 위 사진처럼 화이트톤으로 굉장히 모던하고 현대적입니다. 신부님들께 굉장히 인기 많을 스타일이에요! 복층 구조, 모던한 객실, 깔끔한 인테리어 등등 장점이 너무 많지만 가장 큰 장점은 3층에 위치해있는 옥상 수영장입니다. 우선 객실 내부에 있는 것이 아닌 옥상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길고 큰 수영장을 자랑하고, 마치 하늘에서 수영을 하는 느낌, 또 트윈팜스의 울창한 나무들이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양 옆 사이드에 가림막이 있기 때문에 옆 풀빌라에서 보이는 것도 최대한 가려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트윈팜스 리조트는 부대시설도 굉장히 잘 되어있는데요~ 스파장, 레스토랑, 바, 전용 비치 등이 있습니다.트윈팜스 한줄평 : 프라이빗한 전용 비치와 화이트풍의 두 분 만을 위한 최상의 객실 ★★★★★
2017.10.1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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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손영인 대리의 푸켓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여행사 손영인대리 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허니문 지역은 태국의 아름다운 섬 푸켓인데요~사실 이번 푸켓 출장은 2번째 방문입니다. 헤헤~푸켓을 다녀온지 3년이 넘었는데요, 그때보다 날씨도 좋았고 풀빌라도 좋은 데도 많고 아무튼 엄청 좋네요 ㅎㅎ제가 처음에 푸켓 인스펙션 갔을 때랑 지금 차이는 아마 여유가 생긴 거 같아요.처음에는 풀빌라든 호텔이든 인스펙션 할 때 마다 호텔은 객실 몇 개, 수영장 몇 개 이런식으로 조금 딱딱하게 본 경향이 있던 거 같은데요.지금 경력이 쌓이면서 재방문 했을 때는 아무래도 신혼여행이다 보니까 여기 풀빌라는 이런 신랑 신부님 오시면 좋을 거 같네? 이 풀빌라는 딱 이런컨셉이네?이런 생각이 들면서 신랑 신부님 마다 좋아하는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췄던 거 같아요.그래서 이번 푸켓 출장기는 컨셉에 맞는, 그리고 각 성향에 맞춤식으로 추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출장기를 보시는 신랑 신부님에게 조금이나마 호텔 결정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태국은 역시나 더워요...;;;)추천 1. 쉬고싶어요~~동남아로 신혼여행지를 선택하신 신랑신부님은 대부분 휴양 ! 곧 쉬고 싶으 신분들이 많으실 거에요~일단은 쉬려면 사람도 많이 없고 (특히 아시아사람이 없는곳) 앞에 비치가 이쁘고 밥도 맛있어야 하고 ㅋㅋㅋㅋㅋ쉬고 싶으신 신랑 신부님에게 알린타를 소개해 드립니다.일단 알린타 풀빌라는 푸켓 보다는 카오락이란 지역에 더 가깝게 위치해 있는데요. 알린타 같은 경우는 사실 멀어요...그런데 우리나라 서울에서 휴양을 할수 없듯이 조금 먼 곳에 가셔서 비치 이쁘고 아시아 사람 없는 쪽으로 가시는 게 어떨까요?알린타는 투숙객 대부분이 유러피언이면서 앞에 비치도 이쁘고 모던한 스타일의 풀빌라인데요~제가 소개해드릴 풀빌라는 오션뷰가 보이는 레지던스 풀빌라입니다~~알린타 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고 화이트톤의 신부님들이 많이 좋아하실거같아요. 그리고 풀빌라를 가는 이유가 개인수영장 쓰려고 가는건데 작으면 안되잖아요?알린타는 개인수영장도 크면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룸이 장점인데요~(밤에 찍어서 바다는 잘안보이네요 이해해주세요 ^^;;)알린타는 물론 거리가 멀긴 하지만 빠통 시내 근처에 있는 리조트 2박 하시면서 투어랑 관광하시고, 나머지 2박은 쉬는 일정으로 하기에 안성맞춤인 풀빌라네요 헤헤 ^^추천 2. 풀빌라로만 4박하고 싶어요~대부분 동남아는 풀빌라에서 투숙을 하는데요,저도 사실 개인적으로 여기 2박 하고 저기 2박하고 옴기는거 귀찮아해요.신랑님들 공감하시죠? ㅋㅋㅋㅋㅋㅋ지금 소개해드릴 풀빌라는 트윈팜스입니다~사실 푸켓 자체가 비치가 전부 이쁜 편도 아니고 해수욕을 할 수 있는 바다가 많지 않아요 ㅜㅜ트윈팜스 풀빌라는 푸켓에서 가장 이쁘다는 수린비치가 바로 앞에 위치해있구요,해수욕도 가능하다는 사실!!!!그리고 빠통 시내까지 차량으로 20분 정도라서 시내도 가깝네요??팜투어에서는 지금 트윈팜스를 풀빌라 4박으로 프로모션 한다는 사실~!!!!항공 예약 빨리해주시고 트윈팜스 예약해주시면 금액은 ??이게 해외여행 금액 실화에요?? ㅋㅋ지금 보시는 사진이 트윈팜스 메인 수영장인데요.저는 사실 이런 느낌을 굉장히 좋아해요. 나무도 많고 대부분 투숙객이 유러피언들이라 조용하고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데요.한국사람들 없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참고로 저는 한국에 살아요. 헤헤 ^^트윈팜스 풀빌라는 가든 풀빌라와 루프탑 풀빌라가 있는데요,지금 보시는 객실 사진과 수영장은 루프탑 풀빌라에요.루프탑 풀빌라는 3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1층에는 거실, 2층에는 침실, 3층 옥상에는 수영장이 있구요.가든 풀빌라는 다 동일한테 1층에 수영장이 있답니다~루프탑 풀빌라가 수영장은 조금 더 커요~옥상에서 바라보는 뷰는 정말 좋으네요 하..또 가고싶다...가든 풀빌라든 루프탑 풀빌라든 저희 팜투어는 두 객실 전부 4박 프로모션 진행한다는 사실!!!트윈팜스는 오픈한 지 약 15년 정도 된 호텔인데요,그런데 관리를 너무 잘하고 있더라구요.실제로 가시면 오픈한 지 1년도 안 된 호텔로 착각하실 거에요. 너무너무 시설 깔끔하고 완전 새느낌이에요~트윈팜스 강추~!!추천 3. 저희는 무조건 오션뷰 잘 나오는 곳을 원해요!!!!!동남아, 하와이, 칸쿤 등등 저희가 상담을 할 때 대부분 신부님들께서'이쁜 오션뷰 잘 나오는데 가고 싶어요.' 많이 말씀 주시는데요,물론 저도 그렇고 신랑님들은 오션뷰에 크게들 많이 신경 안쓰시더라구요.그래도 허니문은 신부님한테 맞춰드려야겠죠? ^^오션뷰 잘 나오는 그 풀빌라 바로 파레사입니다.파레사는 '천국 중의 천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정말 천국입니다.파레사는 까말라언덕이라는곳에 위치해있고 빠통까지는 차량으로 약 20분정도 걸리는데요.룸은 파레사 디마, 오션풀레지던스, 씨엘오, 클리프, 아쿠아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제가 소개해드릴 룸타입은 오션풀 레지던스입니다.잠깐 설명 드리자면 오션풀 레지던스는 두 가구가 1개의 수영장을 사용하는 구조인데요, 저희 팜투어 예약 신랑 신부님들은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게 해드려요~실화에요~ 대신 1채는 잠궈둔답니다.파레사는 태국 전통 느낌도 나면서 객실이 굉장히 깔끔하구요,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건 환상적인 오션뷰와 개인 수영장 크기인데요.오션뷰를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안성맞춤이네요~~메인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정말 최고네요~~ 추천 4. 저희는 이국적인 느낌을 원해요.제가 만약 신랑이라면 추천 4로 갈 거 같아요.모던하고 깔끔한 느낌보다는 해외에 갔으니까 이국적인 느낌으로 가는게 맞지않을까요?? 헤헤 ^^지금 소개해드릴 풀빌라는 나카아일랜드입니다~나카 아일랜드의 정식 명칭은 나카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앤 스파입니다.나카아일랜드는 스타우드 그룹인데요.쉐라톤, 웨스틴, 르메르디앙, 알로프트 등등 총 8개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고전세계 100개 국 약 1030개의 호텔을 관리하고 있답니다.5성급 풀빌라이구요, 직원들 서비스 퀄리티 말할 것도 없습니다.너무 좋아요 ㅋㅋ그랜드 마리나 선착장에서 리조트 전용 보트로 2~3분이면 나카아일랜드에 도착한답니다.나카아일랜드의 큰 장점은 바로 아래사진!!인빌라 체크인이 가능해요~~오랜 기다림 없이 바로 직원들 안내에 따라 빌라로 먼저 들어가셔서 체크인을 할 수 있습니다. 헤헤~~그럼 바로 나카아일랜드 풀빌라의 맛을 보여드릴게요~정말 고급진 호텔 느낌보다 이렇게 해외 온 로컬 느낌의 풀빌라인데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나카아일랜드는 가시면 굉장히 한적하고 아시아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고휴양하기 좋고 해외 온 느낌 !! 바로 그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데요~메인 수영장에서 보이는 오션뷰도 정말 환상적이네요~나카아일랜드는 팜투어 특가 프로모션 나와서 견적 받아오시면손님들이 정말 놀라실 거에요.5성급의 풀빌라가 이 요금이라니...풀빌라를 지금 4개 정도 추천드렸는데요,저마다 다 장단점은 갖고 있는데 제 성향은 나카아일랜드네요 ㅋㅋ제가 추려서 각 성향별로 추천드리긴 했는데요,푸켓은 정말 가성비 좋고 관광과 휴양이 잘 어울리는 지역 같아요.신혼여행이든 일반여행이든 사실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제가 생각하기에먹는 거랑 숙박이라고 생각을 해요.맛있는 음식도 많고 풀빌라 숙박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강추하는 푸켓입니다!!두 번째 푸켓 출장에서는 우리 신입 직원들이랑 같이 가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특히 우리 선아!! (자기이름 꼭 써달래요 ^^)푸켓으로 신혼여행지 생각하고 계신 신랑 신부님 그리고 가성비 좋은 금액과관광과 휴양을 같이 할 수 있는 지역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언제든 저희 팜투어로 연락주세요~~지금까지 팜투어 여행사의 손영인 대리였습니다.
2017.10.08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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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박미정 매니저의 푸켓+카오락 출장기
본격 휴가철을 맞아 나 역시 출장을 위해 이른 오전 인천에 도착했다.휴가철을 증명이라도 하듯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고,팜투어 지사장님들, 지사 매니저님들과 함께 오랜 기다림 끝에 타이항공 티켓팅을 할 수 있었다.대한항공, 싱가폴항공, 베트남항공, 필리핀항공, 가루다항공, 제펜에어라인 등 아시아국의 국적기들을 타본 경험이 있는 나에게 타이항공은 엄청 큰 충격이었다. 남들과 비교해 다리가 긴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넓은 이코노미석의 앞뒤 간격은 거의 역대급 이었다. 국제선 구간의 비행기라 작은 비행기가 아님을 감안해도 이는 훌륭한 사이즈였다. (개인적으로 대한항공보다 훨씬 넓다고 생각했다.) 방콕-푸켓 구간의 주내선 비행기 좌석 역시 너무 훌륭했다. 그동안 손님들에게 태국지역으로 상담드릴 때 대한항공을 선호하는 손님들에게 타이항공도 국적기라 나쁘지 않다~ 대한항공 지금 이만큼 비싸니 타이항공 이용하시는게 가성비 좋을 것 같다~ 정도로 설명을 드렸는데, 앞으로 타이항공을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뭐든 잘먹는 나로선 기내식도 이만하면 훌륭했다.)내가 이번 출장기에서 소개할 리조트는 포인트 야무, 사라, 마이카오락까지 세 리조트이다.포인트야무월드 탑 클래스 코모그룹이 야심차게 만든 태국 푸켓의 유일한 6성급 리조트라는 포인트 야무. 포인트 야무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첫 느낌은 “오션뷰 한 번 정말 시원하다.”였다.메인풀장에서 볼 수 있는 거의 270˚에 가까운 파노라믹 오션뷰는 리조트에 입성하자마자 입을 벌리기에 충분했다. (사진은 객실에서 촬영한 개인 풀에서 본 뷰) 푸켓의 랜드마크인 피피섬부터 팡아만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원한 뷰를 자랑하는 리조트가 현재 우리 거래업체에 많지 않은게 조금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이 정도의 퀄리티라면 오션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신랑신부님께 추천드리면 충분히 만족스러워 하실 것 같다고 생각했다.포인트 야무의 두 룸타입인 베란다 풀 스윗과 베이풀 스윗. 사실 두 룸의 차이점을 크게 느끼지는 못했다. 오션뷰 정도의 차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객실 입구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다는 점과 베란다의 크기가 조금 베란다 풀 스윗이 쪼~금 더 큰 정도의 차이인데 10만원의 지상비 차액을 생각한다면 베이 풀 스윗이 조금 더 가성비를 생각해서 갈 수 있는 룸 타입이 아닐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푸켓은 일반적으로 상품가 자체에 민감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포인트 야무의 가장 눈 여겨 볼 점은 리조트 군데군데 포인트 인테리어들이 되어있다는 것인데, 독특한 디자인으로 푸켓 내에서도 유명한 리조트라더니 그 명성에 걸맞은 인테리어들이 아닌가 싶다. 객실 가는 길 복도에 이런 작은 아기 동상들이 쭈욱~ 줄지어 있다. 난 개인적인 생각으로 풀빌라는 조금 더 프라이빗 하고 독립적인 공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포인트 야무의 경우 일반 리조트 혹은 아파트처럼 한 건물 내 객실들이 여러곳 즐비해 있는 것이 그다지 럭셔리 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모던한 느낌의 리조트를 찾으시는 손님들 감성이라면 그에 맞는 감성일 것 같기는 하다.객실 역시 나무랄 데 없는 모던함을 자랑했지만 이렇게 모던한 느낌들만 주는 곳들은 사실 어딜 가도 만날 수 있기에.. 태국까지 와서? 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그래도 6성급 리조트이고, 비수기 베이풀 기준 풀4박 요금 54만원이면 평범하고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이니까 젊은 부부에게 추천하기에 적당하지 않을 까 생각한다. 위치 : ★★★☆☆객실 퀄리티 : ★★★☆☆가성비 : ★★★☆☆오션뷰 : ★★★★★총평 : ★★★☆☆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일관성 있는 톤으로 모던함을 더한 인테리어인 듯 하다.사라일단 마이카오비치의 분위기와 감성이 너무 좋다. 우리가 방문했을 시기에는 절정의 우기로 바다가 뒤집힐대로 뒤집혀있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불어오는 바람, 소리내며 치는 파도 어느 하나 좋지 않은 게 없었던 것 같다. 메인 수영장이 비치와 바로 이어지게 있고 푸른 잔디밭, 그리고 맛깔난 웰컴드링크 까지..이 분위기에 빠지지 않는다면 그건 감성이 메마른사람!!!!풀빌라 자체가 럭셔리한 느낌보다는 디자인 부띠끄 호텔 느낌이 강하고 가는 길목길목마다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다. (그네가 마주보이는 쪽에 하나 더 있다. 신랑신부님 하나씩 마주보고 타면 허니무너로서 기분 좋을 듯) 리조트 자체가 럭셔리 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리조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류들의 가격도 스미노프 아이스 보틀 기준으로 70THB 정도로 빠통시내 맥주 한병보다 저렴했다.하지만 객실 부분에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 객실자체가 너~무 작고 (문 열자마자 침대.. 빈 공간자체가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화장실 및 샤워실 역시 외부에 설치되어 있어 투숙중에 분명히 불편한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보이는 것처럼 침대 바로 앞이 풀로 이어지는 문. 침대에서 내려오면 바로 문 밖으로 튕겨 나갈 것 같다. 개인풀 바로 앞 데크의 세면 시설이나 욕조 등은 충분히 분위기도 낼 수 있고 좋아보였지만 프라이빗의 문제로 과연 그 욕조를 사용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는 게 개인적 견해다.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사라 풀빌라는 충분히 예쁘고 분위기도 좋은 리조트 이지만 한국의 허니무너들 보다는 휴양을 즐기고 좋아하는 젊은 유러피안 커플들에게 더 맞춤인 리조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가 방문했을 때 상당히 많은 유러피안들이 메인풀 장 앞 풀바에 앉아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있었다.) 2층구조의 객실로 1층은 가든/ 2층은 디럭스 룸. 가든풀에는 개인풀장 앞 데크가 없다.메인 풀장 앞 데크위치 : ★★★☆☆객실 퀄리티 : ★★☆☆☆가성비 : 지상비 알 수 없음.오션뷰 : ★☆☆☆☆총평 : ★★☆☆☆마이카오드림개인적으로 이번 푸켓 인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리조트를 꼽으라 한다면 하나는 두짓타니 라구나, 다른 하나는 마이카오드림을 꼽겠다.입구부터 럭셔리의 절정. 로비부터 귀티가 흐른다. 마이카오드림 방문 전 2박을 같은 지상비의 크레스트 프리미어 오션풀에서 투숙한 본인으로서 비교하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크레스트는 자체라고는 하지만 리조트와 풀빌라 믹스상품이고, 마이카오드림은 풀빌라로만 4박 가능하고, 앞서 소개했던 사라 풀빌라의 최고 장점이었던 마이카오 비치를 갖고있는 리조트로 완벽하게 프라이빗한 객실을 갖고있고 객실크기, 개인풀 크기 역시 보고 우와~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사이즈였다. 푸켓의 여러 리조트들을 보다보니 그 물을 끓일 수 있는 전기포트 하나 없는 곳이 너무나도 많아서 개인적으로 좀 놀랐었는데, 마이카오드림은 원베드 풀빌라에도 주방시설이 갖춰져 있으니 컵라면이라던가, 따뜻한 커피, 차 한 잔 하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마이카오드림의 주방 및 거실 (거실 사진만 보더라도 객실의 크기가 얼마나 큰 지 짐작할 수 있다.)개인적으로 모던한 느낌의 리조트들 보다는 각 나라 전통에 맞게끔 그 나라의 특징들을 담고있는 리조트들을 선호하는 편인데, 마이카오드림의 감성과 분위기는 그런 나를 만족 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면서도 촌스럽다거나, 저렴한 느낌이 아니라 충분히 럭셔리 하면서도 태국의 고유한 맛이 잘 느껴졌다. 사라와 마찬가지로 메인풀장 및 풀바에서 마이카오 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굳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바람만 느끼고 있어도 그 분위기에 취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다. 스파시설의 욕조사진만으로도 이 리조트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법 하다. 위치 : ★★★☆☆객실 퀄리티 : ★★★★★가성비 : ★★★★★오션뷰 : ★★☆☆☆총평 : ★★★★☆ 실제 허니무너들이 가는 일정정도의 5박 7일 일정을 다녀온 후 가장 크게 느낀점은 너무 짧다! 실제 여행기간은 앞뒤 하루씩 짜른 5일정도밖에 되지 않고, 이 중 실제 풀빌라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이틀정도밖에 안되는데, (이마저도 4박 6일은 하루밖에 안된다.) 이 정도 시간이면 정말 잠자는 시간도 아까울 것 같다. 평소 상담할 때 웬만큼 일정을 쓸 수 있으면 4박보다는 5박을 권장하는 편인데, 너무 현명했다고 스스로 칭찬 해주고 싶다. 팜투어에서의 첫 출장이었던 푸켓! 한 줄로 표현하자면 금액 대비 너무 매력적인 리조트가 많은 곳이다.
2017.10.0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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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은영 매니저의 푸켓&카오락 출장기 2
여러분~~~~~~~~~~~! 안녕하세요 팜투어의 김은영 매니저입니다 ㅎㅎ TG항공후기와 X10리조트 후기를 남겨드렸었는데 이번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긴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는 JW메리엇카오락과, 라마다카오락을 소개해드리려구 해용! 일단!!!! JW메리엇은 여러 메리엇 계열 중에서 훌륭한 서비스와 고급스러움을 맡고 있습니다 하하ㅎㅎ 이렇게 들어서면 웅장한 로비와 ~ 진짜~~!!!!!! 말로만 듣던 수영장을 봤을 땐 빨리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답니당 ㅎㅎㅎㅎ 수영장은 진짜 말도 안 되게 엄청 크고!!! 넓고!!! 그냥 멋짐 뿜뿜했답니당ㅎㅎㅎ 진짜 큰 수영장이에요!! 약 3.5KM정도 된다고 해용~!! 객실에서 바로 풀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객실을 풀억세스룸이라고 하는데 모든 풀억세스룸들을 수영장이 이어준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JW메리엇 자체도 얼마나 큰지 가늠이 가시죠..?????????????전 보면서도 믿지 못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수영장에 감탄하고 있으니 빨리 객실을 보고싶더라구요~~!!!여러분들도 보고싶죵?!?!!!! 이렇게 날씨도 저희를 도왔습니다!!!!!!!!!!!!사실 저희가 인스펙션가기 전까지 비가와서 혹시나 인스팩션을 망칠까봐 현지 소장님도 걱정을 엄청 많이 했다고 하시더라구용~~~~!!!ㅠㅠㅠ하지만 ..!!!! 팜투어를 돕는 하늘이죠? ?? 날씨가 너어어무 좋았어요~!!!이렇게 가는 길마다 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되어 있어요~!!객실 보러가는 중에도 저 통로로 빨리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답니당.. 이렇게 다리를 건널 때도 옆을 보면 수영장이.....진짜 길긴 길구나..하면서 감탄하는 도중에!!객실에 도착했답니당!!ㅎㅎㅎㅎㅎㅎ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입구 쪽에 화장실 있었어요~~!!화장실도 수영장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넓고 깔끔했답니다!!역시 JW메리엇!! 짱짱짱짱맨이에용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침실에는 귀여운 새가 앉아 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객실도 태국 현지 느낌도 많이 나고 넓고 깔끔하죵~~!!!!옆에 저렇게 작은 쇼파가 마련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당!!! 이렇게 베란다로 나가면 수영장으로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풀억세스룸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전 물을 좋아해서 그런지다음에 꼭꼭 여기 놀러 와야겠다는 다짐을 삼십분동안 100000번은 한 거 같아요 객실을 다 보고 이제 JW메리엇에서 엄청 유명한 스파샵으로 가는 길에도역시 역시 역시 수영장이 ㅋㅋㅋㅋㅋㅋ 스파샵이 있는 곳으로 들어서면 이렇게 고급스러워보이는 연못이 있답니다!!!!진짜 이건 실제로 봐야해용!!! 너무너무 이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파샵 도착!!!!!!! 여러분 콴스파라고 들어보셨어요?~!?!!진짜 진짜 유명하고 좋은 스파샵이랍니다~!!!!!여기저기 소문이 많이 나 있어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JW메리엇을 가신다면!! 혹시나 스파를 원하신다면!!이곳에서 한번 받아 보는 것도 엄청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자꾸지가 있는 스파샵도 있답니당~!!!! 진짜 너무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스파샵도 둘러보고~가장 중요한!! 레스토랑에 대해 말씀드리려구해용~*^^*너무너무 아쉽지만 ㅠㅠ 조식당이 수리중이라 가보지 못했어용...흑흑흑흑조식당이 수리중이라 일식당있는 곳에서 조식을 먹는다구 해용~~~~~!!!조식당은 바다 바로 앞 쪽에 잇어요!!!!!!!ㅎㅎ 나중에 꼭~!! 거기서 조식 먹을 거에용ㅎㅎㅎ다음을 기약하며.......... 아쉽지만 jw메리엇은 이쯤에서 마무리 하려구 해용~~!!후기 끝난 거 같지만 이제 라마다 카오락 시작이에요!!!!!!!!ㅎㅎㅎ 이렇게 라마다를 들어서는 순간 뭔가 성에 온 느낌 !?! 굉장히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jw메리엇과는 사뭇 다른 느낌에 또 기대하면서 들어갔죠~~~~~~~!! 이렇게 이쁜 경치를 보며 또 한번 날씨에 감사하며...!카오락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ㅎㅎㅎ 나무들도 너무 많아서 진짜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드디어 기다리던 객실로 향하는 길ㅎㅎㅎ 라마다에 풀빌라는 8채 밖에 없다고 해용!!!!그래서 그런지 소중하다능..........ㅎㅎㅎㅎㅎㅎ 객실은 굉장히 무난했어요~!! 깔끔하고 튀지않고 엄청 포근한 느낌의 객실이였어용ㅎㅎㅎ!! 역시나 침대 위에 대코를 보면서 모두 찰칵찰칵 ㅎㅎㅎ 화장실은 다른 풀빌라들에 비해 넓진 않았는데~그렇다고 좁아서 불편하거나 그렇진 않은 거 같아용!!!!짜잔~~~~~~!!! 이건 풀빌라의 개인 풀장인데 ㅎㅎ완벽한 프라이버시보장이 된답니다~!!허니문은 무조건 프라이버시 보장이 되야한다고 저는 생각해요!!!!수영장도 굉장히 깔끔하고 둘이서 놀기에는 엄청 좋을 거 같아요~!!ㅎㅎ 객실을 둘러보고 리조트를 둘러보다보니 이렇게 이쁜 바다를 가지고 있더라구용~!경치며.. 바다며..너무 이쁘더라구용 ㅠㅠ 사실 저희 오기 전까지 계속 비가 왔어서 바다가 엄청 깨끗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이뻤어용~!!!ㅎㅎㅎ 여기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을 거 같았어용..ㅎㅎ...ㅎ이렇게 메인 수영장까지 본 뒤~ 라마다 인스펙션을 마무리 했답니다!!!!라마다 메인 수영장도 비교적 큰 편이고, 사람도 많이 없었어서 진짜 즐기기 좋을 거 같아요!!진짜 거의 한국인은 못 본 듯해요...!...!!ㅎㅎㅎㅎㅎ한국인 없는 곳으로 완전 해외온 걸 느끼고 싶다면!!!전 주저하지 않고, 무조건 카오락을 추천해드릴거에요!!!!!!!!!!!ㅎㅎㅎㅎ 제 긴 출장기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용~!!!*^^*팜투어 김은영 매니저였습니다!!ㅎㅎ
2017.10.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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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은영 매니저의 푸켓&카오락 출장기 1
안녕하세요~~~!! 팜투어 김은영 매니저입니다~*^^*이번에 동남아에서 유명한 신혼여행지인 푸켓으로 출장을 다녀왔답니다~!팜투어는 1년에 한번씩 신혼부부들이 가는 허니문 여행지로 출장을 떠난답니다~!!!!가서 직접 풀빌라, 리조트 공부 뿐만 아니라 실제 신혼부부들이 진행하는 투어도똑같이 진행해보면서 더욱 더 완벽한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엄~청 노력한답니다!!지금부터 저의 출장기를 써보려구 해용~~~~~~~~!!!!!!!!!!!!!!!!! 이쁘게 봐주세용♥♥♥일단, 출발 전 공항에서 미팅을 가졌어요~!! 신랑, 신부님들도 팜투어를 통해 여행을 가시면여행 당일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공항 미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저희도 사장님과 간단한 공항 미팅을 하고 비행기 탈 준비를 했답니다~~!!!출발 전 신나서 여권을 모아놓고 찰칵찰칵!! 티켓 두 장이 다 보여야 한다며ㅋㅋㅋ몇 번씩 다시 찍었죠!! 티켓까지 받고 드디어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을 했답니다♥♥♥저희는 푸켓으로 가기 위해서 TG항공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을 경유해서 갔답니다~~!!사실 경유해서 해외를 가는 건 처음이라 걱정반 설렘반이였어요~~~~~~~!!!하지만 결과는 大만족 이었답니다~~~~~!!!!!!!!!타자마자 나중에 신랑신부님께 타이항공 후기 말씀 드려야지~~ 하며 찍은 좌석입니다!!!!이렇게 성인 여자가 앉았을 때 앞에 여유가 좀 많이 있어요!!!!!!!!!!!!!!남자인 저희 사장님도 편히 앉아 가셨습니다!!!!!!타면 편히 잘 수 있게 베개랑 담요를 주는데 담요가 엄청 따뜻해용ㅎㅎㅎㅎㅎㅎ좌석엔 모니터가 있고, 한국 영화도 여러편 있어용ㅎㅎㅎㅎㅎ탄 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저렇게 간식을 주십니다~~~~!!음료는 콜라도 있고, 물도 있고 쥬스도 있어용!!!!!!!!음료 골~라~먹~는~재~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방콕까지 5시간 30분 정도 비행을 하다보니깐~~간식도 두 번이나 주시더라구용!!이건 씨푸드 기내식과, 두번째로 나누어준 간식 사진입니다 ㅎㅎㅎㅎ씨푸드 기내식은..사실 저는 치킨을 먹을껄..하면서 후회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저 간식은 안에 고르곤졸라? 처럼 막 치즈랑 여러 채소들이 들어있는데.. 식으면 맛이 없으니 식기 전에 먹어야 한답니다!!여차저차 방콕을 경유해서 3시간 정도 대기 후 푸켓으로 pg항공(방콕항공)을 타고 푸켓으로 도착했답니다~~!!PG항공은 TG항공처럼 좌석 지정이 되지 않으니 공항에 일찍 가셔서 좌석을 배정 받으시는 게 좋아용!♥♥♥이렇게 푸켓에 도착하니..........대박........감동..........................!!!!!!!!!!!!!!!!!!이렇게 저희 팜투어를 환영하는 배너를 보았습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녁에 도착해서 살짝 피곤해지려고 할 때 이런 걸 보니 저희 푸켓 현지 소장님과 사장님께 감동받았어용!!!!!!♥♥이렇게 첫 째날은 알린타 숙소 공부 후에 저녁 먹고 드디어 제가 소개할!!!!!!!!!!!!!!!푸켓의 첫 번째 숙소인!!!!!!!!!!!X10 리조트로 떠났답니당!!!!사실 X10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 객실 키만 받고 객실로 향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로비도 어~~~~~엄청 컸어용ㅎㅎㅎ저희는 X10풀빌라가 아닌, 리조트에서 1박을 했는데 리조트도 너무 좋아서 깜놀했어용지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엄청 깔끔깔끔깔끔 X1000000하구근데 객실에 도착하자마자 웰컴 편지에 또 한번 공항에서 느꼈던 감동을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어매니티 체크를 하고, 어메티니 엘르*^^* 또, 옷장 문을 열어봤죵~!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더라구용~!짜잔~~~~~~~~♥ 객실과 화장실이 있어용ㅎㅎㅎㅎㅎㅎㅎ저희도 허니문처럼 ~??~??! 2명씩 객실을 사용했는데 트윈이었어용!!사실 리조트는 객실 배정이 랜덤이라 트윈일 수도 있고, 더블일 수도 있답니다!!ㅎㅎㅎ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 리조트에서도 주무시는 분들은! 참고 부탁드려용ㅎㅎㅎ화장실은 저렇게 샤워부스와 변기가 분리되어있고, 화장실을 나오면 세면대가 또 있답니다!!세면대 사진은 못 찍음용....이해 부탁드립니다 ㅎ히히히여기서 진짜 푸~~~~~욱 잤어요 너무 푹신푹신한 침대에용!!와이파이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pm10시까지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프론트에 전화해서 와이파이~플리즈~ 외치면 연장해준다는 사실 ㅎㅎㅎㅎㅎ저희는 10시 넘어서 체크인한 거라 와이파이 플리즈~~~외치고 사용했어용~!!!!ㅎㅎㅎㅎㅎ이건 x10의 조식당에서 제가 퍼온 음식들이랍니다 ㅠㅠ 아쉽게도 음식에 정신 팔려 레스토랑 사진을 못 찍은 탓에..흑흑레스토랑은 생각보다 넓고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너무 많았아요~!!!!!향신료 냄새 때문에 태국 음식을 잘 못 먹는 저두 너무 맛있게 냠냠냠냠 했답니당ㅎㅎㅎㅎㅎ조식 뿌수고 밤에 체크인해서 보지 못했던 메인 수영장을 봤답니다!! 저기 긴 슬라이드가 있죵~저거너~~~~무 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용하지 못했답니당 ㅠㅠㅠ메인 수영장은 8시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용~! 이 점 참고부탁드립니당~~!!드디어!!!!!!! 제가 X10의 서비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해요~~!!바로바로~~~~~!!!!!!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언제든 카톡으로!! 전화로!!!!! 문의 가능해요~!!! 24시간 전화해서 물어보면,,안돼여,,매너...!*^^*휴무인 일요일을 제외하곤 언제든지 카톡으로 물어봐주시면 완벽한 x10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이렇게 X10의 서비스까지 소개해드렸습니당!!!!!!지금까지 TG항공 후기 및 X10의 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용~~~~~~!!!!!!!너무 너무 아쉽죠~!!!!!! 제 후기 재밌죠!!!!!!다음에는 카오락 JW메리엇 리조트와 라마다 리조트를 소개할려구 한답니당~!!!!두 번째 출장기까지 현기증 나겠지만 기다려 주세요ㅎㅎㅎㅎ♥♥♥♥♥
2017.10.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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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문영 실장의 코사멧 출장기
태국 속의 몰디브, 아직 한국에는 생소한...환상적인 국립공원에서의 숙박 등 보통의 동남아와는 다른 컨셉을 가지고 있는 코사멧섬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당일 연결이 되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파타야, 태국에서 가장 번화하고 관광을 즐기기 좋은 곳에서 관광+ 코사멧 국립공원의 휴양컨셉으로 흔하지 않은 동남아의 대표적인 곳이 될 듯 합니다.코사멧 이동은 반페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를 곧 타고 약 20분 가량 가게 되면 코사멧 입성이 가능합니다.[파라디]우선 첫 리조트!!코사멧의 유일한 풀빌라 6성급!!! 파라디에 당도하였습니다. 스웨덴 왕이 정기적으로 휴가 때 찾을 정도로 서비스부터 주변 경관까지 완벽한~ 앞 비치는 오로지 파라디 투숙객에게만 허용되는 전용 비치이며, 투숙객보다 매니저가 많은 리조트입니다.그 정도로 코사멧에서 가장 규모가 큰 리조트이며, 입구부터 직원들의 친절도가 '역시 5성이구나.' 느낄 정도로 매우 친절하였습니다.코사멧 최고의 리조트 파라디는 한국어로 풀이하면, 천국 위에 또 하나의 천국입니다.위에도 언급했듯이 투숙객보다 직원의 수가 더 많으며 가이드 전용 숙소까지 파라디는 가지고 있어,허니문들이 투숙했을 때 보다 차별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리조트 앞 비치는 잘 정돈 된 화이트 비치 이며 쓰레기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관리를 철저히 하는 곳입니다. 전 객실 풀빌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든풀빌라, 비치프론트풀빌라 두 타입!!! 공용 수영장과 레스토랑을 둘러싸고 풀빌라가 위치하여 있으며,뒤쪽으로는 선셋바가 자리 잡고 있어 허니문들이 일몰을 보면서 칵테일 한 잔 하기 딱 좋은 포인트입니다. 파라디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사이케오로 향했습니다. 사이케오로 향하는 길에 노을이 지는데.. 그 멋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사이케오]파라디에서 약 15분 정도 .. 조그마한 시내를 지나 사이케오에 당도하였습니다. 입구에 있는 바에서부터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그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로비부터 모던한 느낌을 풍기는 사이케오는 파라디나 르비만과는 다르게 상당히 젊은이들의 향연(?) , 파티! 이런 느낌을 물씬 풍겼습니다^^파라디가 프라이빗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 사이케오는 젊은 층들이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동남아의 야시장, 번화가를 끼고 있는 리조트입니다.모던한 느낌의 사이케오는 뒷동의 디럭스룸 동과, 앞쪽의 프리미어 동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배낭여행 오시는 외국분들이 디럭스룸 동을 이용하는데, 이 동을 쓰시는 분들은 앞의 프리미어 동의 풀장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우리 허니문이 쓰는 곳은 프리미어 동의 프리미어 시사이드 룸, 풀사이드 빌라를 사용합니다. 프리미어 시사이드 룸은 모던한 타입의 일반 리조트 형으로 풀사이드 빌라와 프리미어는 비슷한 구조이지만 풀사이드 빌라는 프리미어와 다르게 리조트형이 아닌 단독형 빌라입니다. 레스토랑과 bar가 비치를 향해 있으며, 비치 옆 쪽으로 시내가 쭈욱 이어져 있습니다. 저녁에 심심하지 않게 즐기기에도 괜찮습니다.[호핑투어]코사멧은 바다환경이 좋은 국립공원이며~ 거기에서 진행되는 호핑투어는 그보다 더 좋은 물 속 환경을 찾아 가는 일정입니다.한 곳에 머무는 일정이 아닌 여러 곳의 포인트를 돌며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고가이드가 동반하는 호핑투어라 물놀이를 즐겨하지 않는 허니문들도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일정입니다.코사멧은 아직 한국에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몰디브 수준의 바다환경, 태국의 국립공원에서의 숙박, 그리고 몰디브에는 없는 시내까지~!!관광(파타야)과 휴양(코사멧)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그리고 집 앞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동남아 코사멧!! 남들 다 가는 흔한 동남아가 아닌 유니크하고 특별한 곳을 찾는 허니문들이라면태국 속의 몰디브 코사멧!!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017.07.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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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임수현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안녕하세요~ 발리 출장을 다녀온 팜투어 삼성점 임수현 매니저입니다!지금부터 생생한 발리 출장 후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출발!!가루다항공 후기먼저 발리로 12:00에 출발하는 가루다항공을 타고 갔기 때문에 공항에서 09:00까지 미팅을 했습니다.체크인 후에 면세점 쇼핑을 좀 하고 가루다 항공기에 타는 순간입니다. 항공기는 역시나 대한항공에 버금가는 크기였습니다!!!가루다 항공은 2-4-2 배열로 되어있었고, 담요, 베게, 생수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굉장히 넓어서 다리도 뻗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발리까지 가는 동안 심심하지 않도록 모니터와 리모컨이 비치되어 있었고, 영화, 게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착 예정시간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사마야 후기사마야로 말할 것 같으면,한눈에 봐도 웅장하고 넓은 부대시설과 프라이빗한 풀빌라가 따로 분리되어 있고 뭐니뭐니해도 발리의 가장 핫한 시내 스미냑에 위치하여 위치상으로도 가장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식사는 전식 알라까르테이고 하루에 한번은 조식을 24시간 언제든지 드실 수 있습니다. 리조트 스파 60분 포함이며 리조트에서 스냅촬영 가능합니다.스파센터는 오션이 보이는 스파룸 2개, 비치 앞에 있는 스파룸 2개 총 4개가 있습니다. 공용풀은 18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공용풀 옆에 위치한 브라셀라라는 식당은 조식당이며 한국어 번역 메뉴판을 가지고 있습니다.원베드에서 업그레이드 되는 로얄코트야드 풀빌라는 총19채가 있으며, 개인 프라이빗 풀장이 무려 11미터가 되며 발리에 있는 원베드 중에서 가장 큰 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원베드 풀빌라는 전체 평수가 65평정도이고, 로얄코트야드 풀빌라는 한 채에 95평 정도로 어마어마한 평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미니바와 데일리 에프터눈티도 가능합니다.사마야에는 빌라에서 상주하는 한국인 직원이 있습니다. 모던하고 깔끔하면서 시내와 접근성이 좋고 전용비치도 있으면서 개인풀은 크고 프라이빗한 풀빌라를 원하시는 손님이 가시기 안성맞춤입니다. 단점이 없는 것이 단점인 사마야 스미냑 후기였습니다!!!정글 어드벤처 투어 후기다음으로 투어 후기입니다! 저희가 발리에서 진행한 투어는 바로 이번에 새로 추가된 정글 어드벤처입니다.레프팅만 하기 서운하시다구요?? 색다른 체험을 원하신다구요???바로 선택하세요!! 정글 어드벤처가 여러분의 발리 여행을 익사이팅하게 바꿔드립니다!먼저 정글 어드벤처의 시작은 짚라인입니다. 짚라인을 타고 래프팅 포인트까지 가기 때문에 짚라인이 무서우신 분들은 걸어 가시면 됩니다.안전벨트는 꼭꼭 매주시니 걱정 마시고 즐기시면 됩니다.레프팅을 총 2시간을 하는데 중간에 쉼터가 있어서 쉬면서 음료를 사드시거나, 폭포가 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합니다.|두시간의 래프팅을 끝내고 오니 맛있는 식사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뷔페식이었고 맛은 좋았습니다!!! 특히 미고랭이 맛있었고, 과일도 메뉴에 포함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식사를 마친 후 레이지 리버와 트리탑을 해보았는데 레이지 리버는 자연속에서 하는 유스풀 느낌이었고, 트리탑은 저처럼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높아서 저는 중간에 포기를 했습니다 ㅠㅠVVIP샌딩 서비스 후기마지막으로 우리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vvip샌딩 서비스를 직접 느껴보고 왔는데 정말 깔끔하고 무료로 이걸 사용한다면 미안한 마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발리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면 18시쯤에 공항에 도착합니다. 18시부터 23시까지 공항 안에 있는 노보텔에서 씻고 자고 먹고 세가지를 다 한 후에 23시에 나가면 가이드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수속을 하러 나가면 발리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납니다.위의 사진에서처럼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룸키를 받아서 휴식을 취합니다.이 곳에서 식사를 하고 룸으로 이동하면 됩니다.노보텔 안의 모습은 보시다시피 굉장히 깔끔하고 어메니티와 미니바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룸에서 쉬다가 23시에 미팅이 있으므로 시간을 맞춰 나가면 가이드님께서 수속을 도와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짐을 챙겨서 이 길로 쭉 나가면 짐을 검사하는 검색대가 있습니다.여기서 간단하게 짐 검사를 하고 체크인 카운터로 갑니다.이렇게 가루다 항공 후기에서부터 사마야 풀빌라, 정글어드벤처 투어, vvip샌딩까지 직접 출장을 가서 느껴보고 체험을 하였습니다. 일단 발리는 너무 좋은 허니문 지역이고, 발리에 일찍 도착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가루다 항공을 타고가야 하며, 시내 접근성과 풀의 크기가 커야한다면 반드시 사마야 스미냑으로 적극추천 해드려야 한다고 몸소 느꼈습니다. 정글어드벤처는 무서움도 있었지만 레저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리면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사람은 첫 모습보다 마지막 모습이 더 아름다워야 한다는 말이 가장 많이 와 닿았던 순간이었습니다. vvip샌딩 서비스는 정말 말이 필요 없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발리 출장을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두 분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2017.06.3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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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재규 과장의 롬복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김재규 과장입니다. 요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나오고 유럽 여행객의 발길을 잡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휴양지 롬복+발리의 출장기를 시작합니다. 2017-02-15 새벽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할때는 누구나 그렇듯이 가장 설레이는 순간이 되겠죠^^? 저도 가장 설레임의 순간이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 후 함께 4박6일동안 여행을 할 여러 여행사 직원들과 인도네시아 관광청 사람들과 어색한 인사 후 사진 한 장 찍고 가루다항공을 타고 자카르타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롬복을 가는 방법중에서는 가장많이 찾는 방법은 싱가폴을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 방법 혹은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방법을 가장 손님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들도 있지만 항공 스케줄 및 금액대비로 가장 효율적인 스케줄이라서 많이 선호를 합니다.저는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 방법이였습니다. 검색대를 통과하고 나오면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매우 깔끔한 공항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략 1시간정도 대기를 하다 최종 목적지인 롬복을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새벽부터 집을나와 드디어 롬복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를 반겨주는 인도네시아 관광청의 환영 타올 증정하고 인증샷도 한방 남기고 첫 숙소인 노보텔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후 롬복의 첫날을 보냈습니다.롬복 2일째 노보텔 조식 후 잠깐 노보텔의 전경을 간단히 구경후 조식을 마치고 첫 일정인 사삭빌리지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롬복 전통 생활방식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입니다. 약 10분이면 크게 다 볼수있는 작은 규모의 빌리지입니다. 사삭빌리지투어를 마치고 점심식사는 롬복의 군수님과 점심 만찬이 예약되어 식사를 했는데 인도네시아관광청 티를 입어야 한다고해서 옷을 갈아입고, 식사완료!! 식사를 마치고 우리가 롬복에 가있는 날에 우연히 겹친 행사 퍼레이드를 감상하고 노보텔로 돌아와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2일째의 밤도 저물어갔습니다.롬복에서 3일째 가장 기대하던 길리섬 투어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요즘 TV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눈을 끌었던 그곳 바로 트라왕안 길리섬입니다. 길리섬은 전세계적으로 스노클링 및 스킨스쿠버 포인트 장소로 유명하며, 뛰어난 수중환경과 바다거북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전세계인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포인트입니다. 간단하게 길리섬은 아이르, 메노, 트라왕안 이렇게 섬으로 3총사라고 부릅니다. 이중에서도 방송에 나왔던 곳이 트라왕안입니다. 이곳의 전경 및 삶의 방식들이 조명되어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트라왕안에는 손님들이 많이 가는 리조트는 빌라옴박, 아스톤을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빌라옴박은 일반룸과 좀더 프라이빗한 휴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풀빌라도 있습니다. 풀빌라로 들어가게되면 풀빌라안에 자전거가 있어서 묵는동안 24시간 대여가능합니다. 트랑왕안에는 경찰, 개, 동력장치가 없다는게 자랑입니다. 치안부분이나 소음등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조용한 휴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은 스피드 보트를 타고 10분정도 길리섬으로 이동하는데 우리는 특별하게 요트로 이동을하였습니다. 럭셔리 요트를 타고 이동을하였습니다. 요트타고 아름다운 길리섬을 바라보며 인증샷 한 장도 남깁니다. 길리 섬투어를 끝내고 돌아와 두 번째 숙소인 홀리데인으로 들어와 체크인 후 잠깐의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맛있는 호텔 디너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4일째는 롬복에서 발리로 이동으로 끝났습니다. 저녁에는 인도네시아 관광청 관계자분들과 함께간 여러 여행사 직원들과 식사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를 졌습니다. 이렇게 길어보였던 4박6일의 출장은 끝을 보이고 마지막날 발리에서 짐바란 씨푸드를 먹으며 ,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탑승을 완료하며, 4박6일 인도네시아 출장을 마무리졌습니다.이렇게 즐겁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준 팜투어 두분의 대표님과 극진한 대접을 해준 인도네시아 관광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김재규과장의 인도네시아 출장기를 마감합니다.
2017.06.27 |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