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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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사 호수아 대리의 모리셔스 럭스그랑고브 후기
2019.09.2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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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조재용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힐튼 & 캠핀스키 & 짐바란 뿌리)
안녕하세요! 팜투어 본사 조재용 매니저입니다^^지난 9월15일~20일 4박6일 기간으로 다녀온 발리 출장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많은 연예인 분들, 팜투어 신랑님, 신부님 분들 말고도 해마다 많은 분들이 발리에 가시는데요~ 발리를 가시는 이유를 꼽자면 정말 많은 럭셔리 풀빌라를 가성비 있게 이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발리는 크게 스미냑, 르기안, 꾸따를 포함한 시내, 썬셋이 아름다운 짐바란, 오션뷰가 아름다운 울루와뚜 및 누사두아 지역,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우붓 지역 등 다양한 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먼저 소개하려는 리조트는 누사두아에 위치한 '힐튼'입니다!!힐튼은 무려 15층의 높이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올해 2월 신규 오픈한 '캠핀스키'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대규모 단지, 다양한 부대시설, 밥이 맛있다 등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힐튼'을 살펴 보시겠습니다^^ <힐튼 발리> 고급스러운 느낌의 로비 모습입니다~ 로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저멀리 바다가 보이는 모습이 아름답군요^^ 저멀리 이웃사촌인 캠핀스키의 모습도 보인답니다~ 허니무너들이 이용하게 되시는 총 17채로 구성된 원베드풀빌라의 모습입니다. 객실 내부의 경우 모던한 화이트 톤으로 이루어져 멋스럽고, 조용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가 브랜드인지라 서비스는 당연히 좋습니다^^ 욕실의 경우 침실 뒷편에 위치해 있으며, 욕실 역시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세련된 느낌이였습니다!! 참고로 24시간 버틀러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알게된 사실!! 객실 문이 굉장히 비싼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누사두아에 위치한 풀빌라 아니랄까봐 객실 문을 닫으면 외부에서는 못 열고, 내부의 스위치를 통해서만 열 수 있다고 하니 역시 보안이 철저한 누사두아 이름값 하나 봅니다 ㅎㅎ 다음은 개인 풀장입니다. 사실 엄청 크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지만 풀장과 저 멀리 바다까지 마주보게끔 비치된 야외베드며, 한켠에 잘 마련된 널찍한 휴식공간이 있어 충분한 휴식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내려다 본 힐튼 단지의 모습입니다. 대규모 단지로 이루어진 힐튼은 '발리의 작은 하와이'라는 별칭도 있는데요~ 저 멀리 푸른 바다며, 다양한 부대시설이 즐비하여 눈으로 호강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장점이 있습니다^^ 소소하게 탁구대도 마련되어 있네요^^ 거세게 떨어지는 폭포뷰도 볼 수 있구요~ 발리의 리조트에서는 보기 힘든 워터슬라이드가 있어서 놀기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인풀의 시설 또한 좋구요 ㅎㅎ 단, 모든 풀장의 경우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총 12시간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유는???별 이유는 없지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ㅎㅎ 이제 라운지로 가보겠습니다~ 팜투어를 통해 풀빌라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엑스큐티브 라운지 및 빌라 라운지 이용이 모두 가능하신데요~ 엑스큐티브 라운지 쪽으로 올라가면 풀장이 또 하나 있구요~ 엑스큐티브 라운지의 모습입니다. 멀찍이 바다를 바라보며 라운지에서 간단한 스낵 및 애프터눈티, 칵테일 등을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오후 7시가 넘어가면 룸 알콜 무제한도 제공한다고 하니 간 잘 챙깁시다!! 풀장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더 쇼어 레스토랑을 지나 도착한 곳은... 발리 내 유일하게 입점한 '만다라 스파장'입니다!! 전세계 월드클래스 스파체인인 만다라 스파의 마사지를 팜투어 고객분들은 4일차 자유일정 때 60분 동안 받게 되시는데요~ 아래의 사진은 마사지룸 모습입니다 ㅎㅎ 나란히 비치된 베드 위에서 마사지를 받으면 60분이 아닌 2시간도 더 받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겠죠?? 샤워장은 물론 사우나도 같이 위치해 있으니 더할 나위 없네요^^ 겨우 몇장의 사진으로 엄청난 규모의 힐튼을 다 담을 순 없지만 명백한 사실은 주홍빛의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건물의 지붕이 사진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스럽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반전을 이루어 낸 '힐튼 발리'에서 발리의 휴양, 하와이에 온 듯한 갬성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으시지 않나요?? 거기다가 밥이 맛있다는 것은 안 비밀입니다^^ (레스토랑은 총 4곳 입니다)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를 보유한 누사두아 지역에서 '누구보다 조용하게, 하와이의 그것 같은 즐거음을 느끼고 싶다' 하시는 모든 분들!!! ☆힐튼 발리 강추드립니다☆ 이번에는 위에서 소개해드린 '힐튼'의 이웃사촌!!'캠핀스키'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핀스키도 역시 누사두아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무려 올해 2월에 오픈했다고 하니 아주 따끈따끈한 럭셔리 신규 리조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출장 마지막 투숙한 숙소가 이곳이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어마어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캠핀스키>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친 녀석?입니다 분위기 심상찮습니다;; 로비로 이동하였는데요~ 높은 천장의 로비에 도착하면 중간의 조형물 오른편에 위치한 검색대를 통해 다시 한번 몸수색을 당하게 되십니다 ;; 역시 보안 철저한 누사두아의 숙소 아니랄까봐 정말 꼼꼼히 검사하십니다 ㅎㅎ 투머치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로비 중간의 화려한 그것은 50여명의 장인이 직접 수공예로 만든 나무 조형물이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캠핀스키 약간 독특합니다?!!요즘 트랜드에 맞춘 고층 리셉션의 특징을 가진 이 곳은 리셉션이 메인로비 맨 위층인 17층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울루와뚜 마냥 절벽 위에 지어져서 고층으로의 건축이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 참고로 클럽라운지는 9층에 있고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곁들여 안내드립니다^^06:00~11:00 라운지 내 조식 제공14:00~16:00 애프터눈티 서비스 제공17:00~19:00 칵테일 및 카나페 제공 위에서 내려다 본 뷰입니다~ 이 곳 또한 대단지로 조성된 곳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규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중간에 위치한 메인풀장 옆의 지하에는 '코랄 레스토랑 (바다 레스토랑)'이 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아쿠아 마사지 받는 곳이 있는데 팜투어 손님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억해 둡시다!! 우측을 보면 오는 길에 차량 안에서 멀리서 본 성같은 외관을 볼 수가 있었구요^^ 좌측을 보면 저 아래에는 바다, 저 멀리 하늘에는 달이 있어서 분위기가 아주 갑이였습니다!! 이제 허니무너들이 투숙하게 되시는 객실로 이동해보겠습니다~ 규모가 규모인지라 버틀러의 도움을 받아 버기카로 이동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머네요;;) 객실에 도착했으니 문을 열어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짐을 놓을 만한 공간이 있는데 선반에 커플 밀짚 페도라, 예쁜 나무조직의 가방 등이 구비되어 있어 섬세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희의 경우 허니무너들께서 이용하시는 원베드 타입은 아니였고, 투베드 타입이였습니다.룸타입은 '클리프 오션뷰 주니어 스윗' 되시겠습니다~ 딱 들어서자마자 느낀 감정은 널찍한 럭셔리 호텔룸에 들어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객실의 경우 단독채는 아니고, 리조트 형식의 객실로 총 75채 되시겠습니다~ 넓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앤틱&감성충만한 객실이었고, 발코니를 통해 저멀리 바다며, 비치를 볼 수 있어서 로맨틱했습니다!! 다음은 욕실의 모습입니다가운데 선반을 두고, 좌.우측 세면대가 있습니다~샤워 부스, 화장실 있구요아래의 사진처럼 욕조가 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라 밖의 뷰가 보이지 않았지만, 날이 밝으면 욕조에서도 저멀리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 녀석은 선반에 비치된 어매니티인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로션 등 인데요 제가 한번 줄지어 늘어뜨려 봤습니다 ㅎㅎ 발리에서 있는 기간 동안 사용했던 어매니티 중에서는 가장 좋았던기억이 나네요~ 샴푸도 거품 충분히 잘 납니다(그나저나 캠핀스키 영문이 K로 시작하는군요;;) 특이했던 점은 이 곳의 생수는 유리병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옆에 있는 따개가 선반에 같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발코니 쪽으로 나가보겠습니다^^ 바로 옆에 로맨틱한 분위기의 소파가 비치되어 있구요~ 널찍한 개인 풀이 있네요~ 수심은 깊진 않습니다 1.1미터 정도^^ 어제는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한 관계로 바다와 비치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눈 뜨고 나서 본 리조트 앞의 비치는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아보였습니다!! 다음은 외관의 모습입니다. 정말이지 어떻게 건축한건지 경이롭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준비 다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조식당을 들어섰습니다~ 내부의 럭셔리한 분위기의 조식당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아래의 사진처럼 소품들까지 신경 쓴 모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좋은 자리에 앉으면 당연히 전망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캠핀스키를 나오며 느낀 감상을 끄적여보겠습니다^^ 1. 웅장하고, 럭셔리함외관의 웅장함, 거대한 기둥양식 등전체적으로 웅장한 것도 웅장한 거지만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을 때 전면 오션뷰로 인해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2. 럭셔리함 속의 숨어 있는 인생샷 건지기거대한 단지 곳곳에 숨어 있는 포토존을 찾는다면 좋은 사진을 건지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저도 들은 사실인데 위에서 보여드렸던 나무 양식 기억 나시나요??? 거기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에서 사진을 찍으면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근사한 사진이 완성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캠핀스키에는 한국인 GRO분이 근무하고 계시니 더욱 편안함을 느끼실 거에요!! <벨몬드 짐바란 뿌리> 많고 많은 발리의 리조트.풀빌라 중에 많은 분들이 왜 짐뿌를 가장 사랑해주시고, 꼭 가고 싶어하시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발리의 지역마다 뷰는 천지차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우선 스미냑,꾸따,르기안 지역의 시내뷰 / 울루와뚜, 누사두아 지역의 오션뷰 / 우붓지역의 정글뷰 등이 있는데요~ 어찌보면 가장 낭만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뷰는 아마 짐바란베이쪽의 썬셋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썬셋뷰를 포인트로 하여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리조트! 바로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입니다 투숙객들의 대부분이 유러피언일 정도로 '벨몬드' 호텔 체인그룹은 유럽 등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을 루이비똥에서 인수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중국마켓에는 계약서를 주지 않는 등을 이유로 아시안들이 철저히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한가로운 전용비치, 메인풀장 등이 평지로 이루어져 동선이 매우 좋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무래도 휴양컨셉이다 보니 생겨난 특이한 사실도 있는데요~ 예전에는 셔틀버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지금도 운행을 할까요???정답은 NO 입니다 ^^ 이유는 풀빌라에서 휴식만을 취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용을 안하다보니 지금은 운행을 중단했다고 하네요 ㅎㅎ (그만큼 이름값 하죠???) 텍스트가 길어져 지루함을 느끼실까봐 걱정되지만 특전사항도 함께 안내 드리겠습니다!! [팜투어 특전]1. 체크인 시, 팜투어 손님만 무알콜 칵테일 쿠폰 2장 지급 2. 4일차 : 리조트 런치, (가든 레스토랑에서 썬셋을 보며) 리조트 디너, 마사지 3. 스냅촬영 시 작가가 숙소로 직접 와 내부에서 1시간 가량 스냅촬영을 진행 (퀄리티는 좋은 편) 요정도가 있겠네요 ㅎㅎ 꼭 확인하세요~ 벨.몬.드 !! 전용비치도 보이구요~ 앞의 큰 풀장이 메인 풀장 되시겠습니다^^ 벌써부터 뷰가 아름답지 않나요?? 객실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한적한 가든타입이네요 ㅎㅎ 허니무너 분들이 투숙하시게 되는 타입은 참고로 원베드 풀빌라 타입이시구 총 18채 되시겠습니다~ 가든타입의 풀빌라로서 '간혹 오래되었다' 이런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리는데 이것은 명백하게 오해시구요~ 그룹이 그룹인만큼 이름값 합니다!! 레노베이션을 이렇게 완성도 있고, 꾸준히 진행하는 리조트??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사진보다 더 멋진 뿌리발리 되시겠습니다^^ 천장에는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빌라 내에서 쉴 수 있구요! 큰 사이즈의 개인풀장의 경우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ㅠㅠ 높은 담벼락의 존재는 프라이빗을 실현 가능케 합니다!! 날이 어둑어둑해지니 슬슬 배고프실텐데요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짐바란 씨푸드 먹으러 출발하시겠습니다!! (3일차 선택디너에요^^) 천장에는 팜투어 본사의 대기석에 매달려있는 등처럼 좋은 분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음식이 나오니 '파블로프의 개 실험'도 아니고 침이 고이는 비주얼입니다 ㅎㅎ 여기까지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 출장기를 마치구요!! [이런 분들 추천드립니다]1. 발리 내에서도 휴양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신랑, 신부님들 2. 인스타그램에 썬셋뷰 인증샷, 인생샷 업로드 하고 싶은 신부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들의 섬, 풀빌라의 본고장 발리에서 성공적인 허니문을 계획해 보세요!!
2019.10.0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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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사 이승철 팀장의 모리셔스 후기 2탄) 포트루이스 시내투어 & 큐핍 쇼핑투어
안녕하세요! 팜투어 안산 이팀장입니다. ^^ 모리셔스 인스팩션 이야기~! 카젤라 파크에 이어서 바로 계속 가보실까요! ^^ 오늘 소개해 드릴 투어 프로그램은 " 포트루이스 시내 투어 ", 그리고 " 큐핍 쇼핑 투어 " 입니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의 작은 섬이지만,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 시대를 겪었던 곳이기도 하구요. 그 과정에서 인도와 중국 등 다양한 인종이 유입되어 독특한 문화를 이루어낸 곳이랍니다. 그 문화의 중심에 있는 모리셔스의 수도, 포트루이스를 돌아보는 시내 투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자유일정으로 시내를 돌아보시는 것도 좋지만, 가이드의 완벽한 설명이 함께한다면 더욱 알차지 않을까요? 팜투어에서 추천하는 투어 프로그램, " 포트루이스 시내 투어 " 에 대해 간단히 보여드릴께요! 그 외에, 모리셔스의 특산품을 구경할 수 있었던 " 큐핍 쇼핑 투어 " 와 함께, 모리셔스에서 둘러볼 수 있는 쇼핑 및 투어에 대한 정보도 함께 드릴께요. 모리셔스로 허니문을 생각하신다면, 꼭꼭꼭 주목~~! 이번에도 전혀 수정이 없는 무보정 사진들로 구성해 보았답니다! - 포트루이스 시내 투어 - 첫 번째 코스로 간 곳은 아델라이드 요새입니다. (시타델) 영국이 식민통치를 하던 때, 다른 나라가 침공하는 것을 막거나 감시하기 위해 지은 요새이며, 포트루이스 4대 요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전 대포와 군사시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아델라이드 요새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포트루이스 시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경치 포인트, 전망대라는 점이었다고 생각해요. 사진으로 담은 모습보다, 실제로는 좀 더 파노라믹한 경치를 보여주는 곳이랍니다. ^^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모리셔스에서도 가장 유명한 쇼핑단지 중 하나인 카우단 워터프론트 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물품을 쇼핑할 수도, 그리고 현지 특산품을 구매할 수도 있는 곳이지요. 굉장히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테리어된 쇼핑단지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사탕수수 음료! 모리셔스의 특산품 중 하나가 사탕수수인 점 알고 계셨나요? 모리셔스에서는 품질 좋은 다양한 종류의 설탕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답니다. 당충전을 하고 투어를 계속 진행해 봅니다~! 모리셔스의 사진 스팟 중 유명한 곳, 바로 " 우산 거리 " 입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우산 거리, 모리셔스에도 있네요. SNS 각 아닙니까? ^^ 우산의 디자인이나 색상은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렇게 현지 특산품을 파는 장소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쇼핑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 위 사진처럼 이렇게 현대적인 감각의 쇼핑몰들이 있는가 하면, 길 건너 한두 블럭만 지나면 분위기가 확 바뀐답니다. 이 곳은 아까 보셨던 카우단 워터프론트에서 길 건너 도보 5분 거리 정도에 위치한 중앙 시장입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재래시장이라고 보시면 좋은데요, 현지인들을 위한 먹거리, 식재료, 생필품 등 다양한 물건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현지인들은 보통 이 중앙시장에서 생필품이나 식재료를 구매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과일 만큼은 한국에 비해서 훨~씬 저렴했어요. 아니, 한국이 유난히 과일이 비싼 걸까요. 평소 보기 어려운 과일이나 식재료도 많았는데, 가이드님의 설명이 함께여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더 걷다보니, 차이나타운이 나오네요. 생각해보면 차이나타운 세계 어디에도 다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중국의 문화는 모리셔스에 몇백년에 걸쳐 정착을 하고 있었고, 모리셔스화 되었다고 볼 수 있죠. 차이나타운의 경우엔 자세하게 이곳저곳 들려가며 투어를 한다기보단, 간단하게 모리시안 스타일의 중화요리 점심을 먹기 위해 들렸다고 볼 수 있답니다. 볶음면! 기본적인 요리는 중화요리 베이스이지만, 맛은 좀 달랐어요. 모리셔스 현지화가 충실히 반영된 소스와,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간까지! 기본적으로 모리셔스의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좀 느끼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이 식당에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요거! 두부와 고기를 절묘하게 볶아서 만든 요리인데,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중화요리였어요.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식당인 데다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아 강추드릴 수 있는 식당이랍니다. 약 7~8종 정도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 이 또한 포트루이스 시내투어에 포함되어 있어요. - 큐핍 쇼핑 투어 - 모리셔스를 대표하는 특산품 중 하나는, 바로 수공예로 제작되는 범선 모형입니다. 범선은 식민지 시대, 대항해 시대를 대표하는 하나의 전쟁 혹은 운송 수단일 텐데요. 손재주가 매우 뛰어난 모리시안들의 기술력이 합쳐져 수제 범선 제작이 흥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제인 만큼 엄청나게 정교하며, 세상에 완전히 똑같은 물건은 없다고 봐야겠죠. 그만큼 금액도 좀 있는 편인데, 크기에 따라서 혹은 들어간 기술력에 따라 금액대는 다른 편입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 레벨의 목재 범선 모형은, 전 세계의 관광객들의 발길을 당기기에 충분하구요! 만일 매니아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필구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 실제로 범선이 어떻게 제작이 되고 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매장은 보안 때문에 촬영이 불가했지만, 사진으로도 얼마나 정교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그 환경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모리셔스에서의 범선은 " 가정의 순항 " 의미한다고도 하니, 허니무너께서는 집에 한 척씩 들이셔서, 가정의 순항을 이루어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됩니다. ^^ 또한 모리셔스의 또다른 특산품으로는 캐시미어 제품이 있는데요! 인도에서 제작이 시작된 섬유 제품으로, 염소의 연한 털을 가지고 만들어진다고 알려져 있죠. 캐시미어 제품을 제작하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는 인도계 모리시안들 덕분에, 모리셔스도 캐시미어 섬유 재질을 이용한 물품들이 특산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시중 백화점 등에서 구매하는 가격에 비해 절반, 혹은 그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기호에 맞게 실크와 혼합, 캐시미어 ONLY, 무늬가 들어간 캐시미어 제품 등 여러가지 캐시미어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허니무너들에게는 부모님 (특히 어머님!) 을 위한 선물이 될 수 있고, 혹은 자신을 위한 선물로 구매를 하실 수도 있겠네요. 주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좀 더 어필이 되는 쇼핑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다양한 종류의 캐시미어 제품을,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로 캐시미어에 대해 아시는 분은, 그 가치와 가격에 놀라며 구매하시기도 했었어요~! 사실 저는 천알못형 인간이었지만, 실제로 만져 보고 들어 보고 하며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바가텔 쇼핑몰 - 바가텔 쇼핑몰은, 쉽게 설명한다면 한국의 " 프리미어 아울렛 " 같은 느낌이라고 보심 됩니다. 마트도 있고, 다양한 브랜드샵들도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마치 세계 어디에도 있을 법한 대형 아울렛 느낌이기 때문에, 뭔가 대단해 보이진 않는데요. 그래도 모리셔스에서도 이렇게 잘 정돈된 대형 쇼핑몰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긴 하더라구요. 바로 직전에 재래시장을 보고 왔었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 다양한 브랜드샵들이 위치하고 있긴 하지만, 가격이 막 저렴한 편은 아니므로 브랜드 물품을 구매하시려면 그냥 한국에서 구매하시거나 면세점을 이용하심이 좋구요. 내부에 있는 마트를 이용하시기엔 좋은 쇼핑몰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 스타벅스 " 보다 모리셔스에서 더 유명한 카페 " 럭스 ". 럭스 카페는 럭스 계열의 리조트 내에도 운영되고 있으며, 모리셔스를 대표하는 커피숍이지요. ^^ 인터마트는 마치 한국의 홈X러스나 롯X마트와 같은 대형 마트라고 보심 되십니다. 바가텔 안에 크게 자리하고 있으며, 과일이나 생필품 등을 깔끔하게 구매하기에 좋습니다. 내부 구조는 한국에서 보던 마트와 완전 동일하니까 참고해 주세요. ^^ 과일이나 럼, 주전부리나 간단한 지인들 선물을 사기에 용이한 마트라고 보심 되십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브랜드도 쇼핑몰 내에 입점해 있었습니다. 따봉~ - CAP Malheureux (빨간 지붕 성당) -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장소는 바로 Cap Malheureux 라는 곳인데, 캅 마를로? 요렇게 읽나요? ^^ " 빨간 지붕 성당 " 으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북부 그랑베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와는 달리, 통치하던 나라가 바뀌면서 생기는 식민지 시대의 아픔이 있는 곳이랍니다. 일반적으로 모리셔스 북부 시내투어를 즐기시게 되면 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개별적으로도 한번씩 찾아오게 되는 관광 명소라고 보심 됩니다. 빨간 지붕 성당 바로 옆으로는 아름다운 그랑베이의 바다를 볼 수 있었는데요. 수영을 즐기는 바다는 아니었지만, 그저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확 편해지는 느낌이 있었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한 유러피안 커플, 보기 좋지 않나요? 겨..결코 부러워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 ^^ 지금까지 모리셔스 인스펙션에서 진행했던 포트루이스 시내투어를 비롯한 큐핍 쇼핑투어, 바가텔 쇼핑몰, 그랑베이 등 다양한 시내 투어를 살펴보았는데요! 휴양지로서의 모리셔스도 매우 좋지만,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몸소 체험하고, 전문가의 설명까지 곁들인다면 더욱 완벽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주 올 수 없는 롱 포지션 지역인 만큼, 한번 오셨을 때 이 나라가 어떤 곳인지 잘 알고 간다면, 그만큼 우리의 기억에는 두배, 세배 더 남지 않을까요? ^^ 팜투어에서 강력 추천드리는 다양한 시내 투어, 꼭 한번 진행해보시길 권장드리구요! 지금까지 팜투어 안산 이팀장이었습니다. ^^
2019.09.1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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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사 이승철 팀장의 모리셔스 후기 1탄) 카젤라파크
안녕하세요! 팜투어 안산 이팀장입니다. ^^ 모리셔스 인스팩션 이야기! 공항과 항공에 이어서 토스받았습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모리셔스의 투어는, 모리셔스에서 꼭 한번 해봐야하는 투어, 아프리카 사바나 환경을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투어, 실제로 사자와 함께 즐길 (???) 수 있는 투어, 바로 " 카젤라 파크 " 입니다~! 보정 전혀 없는 무보정 실사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시지요! - 카젤라 파크 - 카젤라 파크는 모리셔스 서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동물원의 개념으로 접근하셔도 좋습니다. 풀 네임은 " Casela World of Adventures " 라는 이름으로, 각종 아프리카의 여러 종의 동물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더불어 쿼드바이크, 세그웨이, 짚라인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젤라파크의 입구입니다. 딱 도착했을때 입구가 크진 않아 딱 와닿진 않았지만...! 양쪽에 사자와 코뿔소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실감했지요. ^^ 카젤라파크 간판이 딱! 멋진 코뿔소 석상이 반겨줍니다. ^^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이렇게 티켓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나오지요! 일반적인 고객분들은 이렇게 줄을 서서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해야 하겠지만요~ 팜투어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은 코디네이터의 도움으로 한산한 그룹 티켓 구매처에서 구매합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도 없고 상대적으로 부스가 한산하니 금방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요렇게 생긴 버스? 트럭 차량을 타고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걸어서 가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이 차량을 타고 이동하시는 게 편하실 거에요! 개인적으론 들어갈 때는 차량, 나올 땐 슬슬 걸어 나오면서 공원을 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요렇게 미리 각 포인트의 버스 정류장을 게시판을 통해 미리 체크할 수 있어요. 저희 팀이 첫 번째로 도착한 포인트는 바로 " BIG CAT ", 말이 큰 고양이지 사자가 있는 곳이었어요. 아프리카에서는 사자를 라이온으로 취급 안하고 큰 고양이로 취급하는 걸까요? ^^ BIG CAT 은, 어쩌면 사자가 아닌 고양이과의 모든 동물을 통칭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요렇게 살쾡이 종류의 동물들도 이 곳에서 구경할 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입장료와는 별개로 추가 액티비티 (라이언터칭, 쿼드바이크, 짚라인 등) 의 경우에는, 이렇게 따로 현장에서 티켓 구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카젤라파크를 오기 전 현지 코디네이터에게 어떤 투어를 할지 결정, 추천을 받으시고 선결제 후 티켓을 선발권, 이후 투어를 즐기시는 편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위풍당당한 사자들의 등장! 이렇게 가까히서 사자를 보는 건 처음이었어요. ^^ 라이언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시엔, 스틱의 이용이 중요한데요! 절대로 스틱으로 사자를 때리거나, 스타워즈 놀이를 즐기시면 안됩니다. 언제나 여행은 안전이 최우선, 우리의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 현지인 안내사의 설명을 잘 듣고 들어갑니다. 안그러면 사자에게 물릴 수 있어요~! 참고로 아직까지는 사자에게 물리는 사고는 없었다고는 하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 저희는 사진과 같이 라이언 터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털에서 야생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하게 어땠냐구요? 모리셔스에 직접 가셔서 만져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위 사진에서 제 표정이 참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사자를 만진 후에는 항상 요렇게 손세정제를 통해 손을 꼭 닦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도 있고, 근처에 화장실도 있으니, 항상 청결을 유지하시는 게 좋아요~! BIG CAT 부스를 벗어나면, 항상 요렇게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기념품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자 인형이 매우 귀엽지요? ^^ 이어서 동물을 가까히서 만나볼 수 있는 사파리를 타러 갔습니다. 일부 동물은 사파리를 타거나 쿼드바이크를 타야지만 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사파리는 멀리서 보게 되고, 쿼드바이크는 가까히 가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 가능하시다면 쿼드바이크를 좀 더 추천드리긴 해요! 사파리를 타시게 되면, 넓은 사바나 평지에서 눈 크게 뜨고 동물을 찾으시면 되십니다. ^^ 우리가 탑승하게 된 카셀라 파크 사파리 차량입니다. 나름 오픈형 오프로드 차량인지라, 승차감이 좋거나 하진 않아요! ^^ 이렇게 영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동승해 동물이나 환경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데요! 동물이 나타나는 순간 가이드보단 시선이 동물에 쏠리게 된다는 점~ ^^ 저기 빼꼼히 숨어있는 가젤, 가젤은 끊임없이 움직이므로 잘 보셔야 합니다.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동물 코뿔소, 꽤나 가까히서 볼 수 있었지요. 얼룩말도 볼 수 있답니다. ^^ " 우리가 얼룩말을 만나면 대하는 자세 " 사파리 이외에도 이렇게 도보로 공원을 둘러보면서 기린 등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꽤나 가까히서 교감할 수 있었던 점은 카젤라 파크의 매력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요렇게 초대형 육지거북도 볼 수 있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낙타나 말, 공작, 토끼 등 정말 수많은 종의 동물들을 볼 수 있었구요! 더불어 슬라이드나 집라인 등의 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액티비티에도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물을 테마로 한 놀이터로 마무리! ^^ 카젤라 파크는, 모리셔스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한 곳이지요! 아프리카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어디서도 해볼 수 없는 사자와의 교감 프로그램은 짜릿하지요! 카젤라 파크 관광을 선택하셨다면, 개인적으로는 사자 프로그램과 쿼드바이크를 추천드립니다. 비포장도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세그웨이는 불편해 보였어요. 쿼드바이크가 훨씬 더 낫겠다 싶어요! 실제로 가까히서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카젤라 파크, 꼭 한번 주목해 보셨음 좋겠습니다. 다음 모리셔스 출장기에서 다시 만나요! 지금까지 팜투어 안산지사 이팀장이었습니다. ^^
2019.09.18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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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심현지 매니저의 발리 4박6일 출장기 ✈️
안녕하세요 :) 팜투어 본사 심현지 매니저입니당오늘은 9/15-9/20 에 다녀온 <발리 출장기>를 써보려고하는데요! 발리에는 여러지역들이 있죠 ?! 램봉안 우붓 스미냑 짐바란 등등그중에서도 저는 오션뷰 풀빌라들이 많기로 유명한발리의 “울루와뚜” 지역 출장기를 소개하려고해요 !! 아래사진들은 실제로 제가 핸드폰으로 찍은 실사들입니당 처음으로 소개할 풀빌라는 “ 식스센스 “ 인데요 식스센스는 들어가자마자 로비에서부터 탁트인 오션뷰로시원한 느낌을 확 받을 수있어요 ~위에 있는 사진이 로비에서 바라본 식스센스의 절경인데모든 빌라들과 오션뷰를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당너무 멋지죠? 😍 사실 식스센스하면 오션뷰를 많이 떠올리시는데요 !!식스센스가 자연친화적인 컨셉의 풀빌라인거 알고 계셨나요?이렇게 직접 농작물들을 재배해 식스센스에서직접 !!! 재배한 농작물들로레스토랑 음식에 사용하고 있답니다 ~ 내부 어메니티도 모두 오가닉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자연친화적인 모습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느낄수 있구요 ~~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식스센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프로그램이이렇게 바다를 보며 영화도 감상할 수 있는 식스센스의프로그램이였어요 ~바다를보며 영화감상이라니 ,, 상상만해도 넘넘 로맨틱하지않나요?! 플로팅 조식 , 그리고 플로팅 런치도 이용할 수 있으니지상 낙원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 !! 자연친화적인 풀빌라에서 힐링을 느낄수 있는 풀빌라 ,탁트인 클리프 오션뷰를 찾고계신다면 발리 “식스센스” 풀빌라를 추천합니다 :) 제가 두번째로 소개할 발리풀빌라는 “아난타라울루와뚜” 인데요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풀빌라 중에 탑 5 안에 꼽을만큼너~무 좋았던 풀빌라에요 !! 아난타라 울루와뚜는 우선 부대시설 그리고 조경이 잘되어있던풀빌라 중에 하나였어요 ~ 그리고 !!울루와뚜 지역에 왔으면 당연히 바다를보며 음식도 먹어봐야겠죠~? 사실 여행가서 은근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되는게 음식인데요 !!제가 향신료를 엄청 싫어하는편인데 발리 아난타라울루와뚜에서는 정말 향신료 향도 안나고 ,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 공용수영장도 탁트인 오션뷰에정말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여서 좋았고 개인수영장도 손에꼽게 넓게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위 사진은 가든풀빌라 사진이고 , 오션풀빌라는 아쉽게룸이 모두 마감되어서 사진을 찍진 못했어요 😥근데 저는 오히려 오션풀빌라보다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가든풀빌라가 더 마음에 들것같더라구요 ㅎㅎ허니문이라서 더더욱 저는 프라이빗한 룸타입을 추천드려요 짜잔 ~ 마지막으로 울루와뚜 지역을 고민하시는 신랑신부님들이비치를 거닐고싶어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아난타라 울루와뚜는 이렇게 아래비치로 내려갈 수 있는프로그램 및 시설이 있어서 절벽지역인데도불구하고 자체 비치를 거닐며 산책을 할 수 있답니당이 비치는 “빠당빠당비치”로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라'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답니당 ~ 룸도 모던하고 진짜 크기가 넓어서 두분이 사용하시기에너무 좋을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사람북적거리는거 싫고 ,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신혼여행을 즐기고싶다 !! 그리고 오션뷰는 보고싶은데주변에 갈 수 있는 비치가 있으면 한다 하시는 분들한테는발리 “ 아난타라울루와뚜 “ 완전 강추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소개할 풀빌라는 “카르마칸다라” 인데요 !! 카르마칸다라는 사실 이 k자 마크에서 인증샷을 찍으러 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죠?생각보다 엄청 넓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사람도 생각보다 공용수영장에 많지않아서 두분만 사진 남기기에 너~무좋을것 같더라구요 !! 💗 그리고 정말 조경이 너무 관리도 잘되어있고 예뻐서발리에 온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었어요 !! 드마레레스토랑도 화이트톤과 오션뷰가 어우러져 진짜 너무 예쁘더라구요 !!!!! 카르마칸다라는 스파도 바로 절벽쪽에 위치해 있어파도소리를 들으며 ,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넘넘 좋을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카르마칸다라의 느낌은 산토리니를연상케하는 느낌을 많이 줬던것 같아요 ㅎㅎ또 룸은 반대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 강해서두마리 토끼를 다 잡길 원하신다면 발리 “카르마 칸다라”를추천드리며 , 전 이상으로 출장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출장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 다음 출장기에서 만나용
2019.10.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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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소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2편) 가성비 甲!甲!甲! 아마데아&제라미 리조트
안녕하세요!! 발리 4박6일 출장기 2편 입니다 :) 우리 허니무너분들께서 발리에서 리조트들 선택할때 선호하시는 조건이 여러가지 있으신데요~ 제 생각에는!! 위치가 시내랑 접근성이 좋은가? 가격대비 리조트가 퀄리티있는가? 직원들은 친절한가? 이 세 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4박6일동안 다녀왔던 리조트 중 개인적으로 위에 조건에 충족하는 리조트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아마데아 리조트 ] 아마데아 리조트는 스미냑 스트릿 중간쯤 위치해있습니다. 로비에서 몇 발자국만 가시면 바로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는 스미냑시내가 바로앞에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리조트이기도 합니다. 위치적으로 활동적이시고 시내에 많은 맛집,bar,쇼핑을 즐기시기에는 안성맞춤 이라고 생각합니다. 입구만 보면 좁은 골목이라 이런곳에 풀빌라와 리조트가 있을까하는 의심이되지만 입구를 따라 들어가면 넓은 부지의 길게 숙소들이 위치해있습니다. 시내랑 가깝다고 하니 시끄러울까봐 걱정되시죠? 로비에서 풀빌라 객실까지는 걸어서 거리가 좀 있기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되구요! 로비에서 버기를 타시고 무거운 짐 걱정없이 투숙하시는 풀빌라 객실로 가시면 됩니다! 사실 걸어서 가도 될 거리지만 한국에서는 버기 탈 기회가없으니 이럴때 경험하자구요^^ ※리조트 바로 앞에는 블로그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HOT 한'차르차르 바'가 있으니 한번 가보시는것도 추천! 로비는 2곳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입구쪽 메인 로비 정면에 바로 조식당(비스트로 바투 칼리)이 위치해있습니다. 아침은 뷔페+알라카르테가 제공되는데 뷔페 음식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접하는 리조트식 조식뷔페였습니다. 에그요리도 조리법에따라 다양하게 주문 가능하니 원하시는 에그요리 드실수있습니다 :) 보통 우리 허니무너들은 2베드 풀빌라에서 투숙하시게 되는데 저희는 단체로 가서 4베드룸에서 투숙했습니다!! 2베드룸은 가운데 개인 풀장을 사이로 두 동의 건물이 마주보고 있습니다. ※단층 건물 한 채 & 2층 건물 (1F 거실,부엌 / 2F 침실,화장실)※ 객실은 철저하게 프라이빗하고, 넓은 객실 사이즈와 큰 풀장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뚜렷하게 보인 리조트였습니다. 아마데아에서 머무는 하루동안 직원분들은 대부분 친절한 편이였고, 가격대비 큰 객실과 리조트 관리도 디테일하게 잘 되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10월5일 2베드 풀빌라 기준) 특전 안내해드리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리조트 2박 + 풀 빌라 2박 --->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 1. 현지인 스냅촬영 (작가팁1인$20별도)2. 리조트 런치/캔들디너 + 리조트스파 120분3. 데일리 미니바 [2. 제라미 리조트 ] 제라미 리조트는 스미냑에 초입에 위치해 있습니다. 리조트 주변에는 입구 맞은편에는 편의점(써클K),로컬샵,레스토랑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제라미리조트는 레스토랑,스파가 유명하기로 유명하기도 하죠!? 또 인도네시아 마켓에서는 워낙 강하기로 소문나 있고 현지 유명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리조트이기도 합니다. 리셉션 곳곳에는 유명인들의 사진이 많이 걸려있습니다..누가 누군지 모르나 굉장히 많이걸려있답니다 ㅎㅎㅎ.. 사실 리셉션은 큰편은 아니였지만 처음 들어가자마자 친절하게 응대해주신게 인상깊었습니다 :) 빌라로 가는길은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중간에 사진을 찍을수있는 포토스팟이있더라구요!! 제라미에서는 투숙객들에게는 무료로 발리 전통의상을 대여해드린 후 사진까지 찍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투숙객들도 모르시는분들이 많다고하니 투숙하시는 분들은 꼭 '전통의상 체험' 해보시는걸 추천! 우리 허니무너들이 투숙하실 2베드 풀빌라 입니다!! 풀장사이즈 보이시죠?? 풀장보고 입이 딱~벌어졌습니다. 단체로 들어가도 충분히 즐길수있는 개인풀장입니다. 풀장 바로옆에는 거실이 넓게 있구요~ 침대크기도 적당한 편이고 욕실은 큰편은 아니였지만 깔끔한 편이였습니다. 1베드 풀빌라 객실도 보고왔는데 확실히 객실 차이 많이나더라구요...지금 팜투어에서는 1 베드->2 베드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중이니 업그레드 프로모션 진행중이실때 좋은 기회로 투숙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리조트 내부 레스토랑인 '와룽 제라미'는 이미 스미냑 맛집으로 유명하죠? 발리식 현지음식을 세계인의 입맛에 맞게 세련된 분위기로 즐길수 있는 곳 입니다. 저희가 식사는 못했지만 ㅠㅠ잠깐 둘러봤는데 야외에서도 식사가 가능하고, 디너시간에는 레스토랑 안에서 기타치며 노래도 부르는 공연도 같이 즐길 수있다고 합니다. 분위기 정말 좋겠죠? 제라미는 사실 찾아보시면 블로그,카페 등 후기가 많은 리조트가 아니라서 선뜻 투숙을 망설이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투숙하시면 생각이 바뀌실꺼에요^^ 마.지.막으로 현재 (10월5일 2베드 풀빌라 기준) 특전 안내해드리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1베드 풀빌라 4박---> 2베드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 2. 리조트 런치& 빌라 캔들디너+와인2잔3. 플로팅 조식 1회 & 리조트 마사지 120분 4. 허니문케이크5. 스미냑/꾸따/르기안 무료 셔틀 6.룸조식은 객실 또는 레스토랑 선택 가능
2019.10.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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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소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1편) 가루다항공 탑승기
안녕하세요 :) 최근 허니문 여행지 BEST OF BEST !! 발리로 4박6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여행의 시작인 비행기 탑승부터 꼼꼼하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발리로 갈수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경유편으로는 싱가폴항공,캐세이퍼시픽,말레이시아항공 등등이 있고, 직항은 가루다항공 / 대한항공이용 가능하신데, 그중 저는 가루다항공을 타고 발리로 출발하였습니다. 가루다 항공같은 경우는 T1(제1여객 터미널)이 아닌!!! T2(제2여객터미널-공항철도 종점)으로 가셔야합니다!! 아직까지는 제2여객터미널은 제1여객터미널보다는 여유롭게 수속가능하지만 꼭 출발 3시간전 공항도착하셔서 티켓팅 하셔야합니다 :) 체크인 카운터는 사전에 모르시더라도 공항 도착하셔서 전광판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전광판에서 카운터확인 후 찾아 가시면 승무원분들이 티켓팅을 도와주십니다. 그런데 보통 탑승티켓은 두꺼운 종이소재로 되있는데 가루다항공 같은경우는 A4용지같더라구요?? 그래서 구겨지기 전 미리미리 인증샷은 필수입니다~~~!ㅋㅋ 티켓팅 완료하셨 보안검색->출국심사를 지나 면세구역에 들어오게 되는데요! 사실..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은.. 생각보다 쇼핑할 곳이 다양하지 않은것 같습니다..그래서 미리 인터넷면세점에서 할인 많이x1000 받으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탑승 전 설레는 마음으로 인증샷!!!! 늦지 않게 게이트 이동은 필수입니다^_^ 탑승 후 앉자마자 생수한병,파우치를 나눠주시는데요. 생수는 추가로 모자라면 언제든지 더 받을수 있습니다. 파우치에는 안대,긴 양말,이어플러그가 들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리에는 담요,쿠션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좌석은 2-4-2배열이구요!! 제가 키가 작아서그런지 좁다고 느껴질 정도는아니였습니다. 7시간은 큰 무리없이 있었습니다. 좌석 모니터같은경우는 크기도 적당했고 게임,영화,드라마 등등 기본적인 영상들은 다 볼수있었습니다. 드라마는 미드,영드 위주였고 게임은 다른 좌석이랑 대결할 수 있는 게임이 많았습니다. 영화같은경우는 한국영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기억나는건.. 안시성,신과함께 정도?? 외국영화는 자막은 거의 없었지만 더빙 영화는 찾으면 의외로 있었습니다. 다른 외항사보다는 개인적으로 볼만한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왠만한 영화는 다 보셨다고 하시는 분들은 핸드폰으로 따로 다운받으시거나 USB로 보고싶은 드라마나 영화를 따로 준비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륙하자마다 음료서비스를 시작하게되는데요! 빈땅맥주,와인,위스키,주스 등등 원하시는 음료 드실수 있으시고 음료 서비스 후 기내식이 제공되시는데 치킨,비프 두 종류로 제공이 됩니다. 저는 고민고민하다가 비프로 선택 !!!! 기내식은 평범하게 식사할 정도였습니다. 생각보다 김치가 맛있었습니다ㅎㅎ.. 후식은 사진은 못찍었지만 예전에는 끌레도르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때는 찹쌀떡이 나오더라구요? 전 떡순이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도착 전까지 비행기에서 푹~쉬는타임!! 잠자고, 영화도보고, 고스톱도 치다보니 어느새 7시간 뚝딱! 발리(응우라이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 도착해서 짐 찾으러 가는곳은 그리 멀진않은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허니무너들이 도착하시는 시간인 17~19시 대에는 도착하는 항공편이 많아서 짐찾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발리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더욱 느끼시면서 불안해하지 마시구 기다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2019.10.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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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채문석 매니저의 발리 [램봉안 섬 + 팜투어 vvip 샌딩서비스] 후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본사 채문석매니저입니다. 추석주에 다녀온 생생한 발리 출장기를 시작해 봅니다.추석 마지막 연휴인 9월 15인에 오전출발 직항편인 가루다항공(GA)를 타고 발리로 출발했습니다. 발리의 여러 지역과 많은 풀빌라 리조트를 보고 왔지만, 그중에서 인상깊었던바로! 램봉안섬과 팜투어만의 혜택 VVIP샌딩서비스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가루다항공!우리나라의 국적기가 대한항공(KE)이라면, 인도네시아의 국적기는 바로 이 가루다항공(GA)입니다. 발리 직항편은 대한항공과 가루다항공 이렇게 2편이며, 많은분들이 오전에 출발하여 발리에 조금 일찍 도착할 수 있는 가루다항공을 선택하시죠! 항상 이 실물티켓을 받으면 설레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일반적으로 실물티켓은 빳빳한 종이인데, 가루다항공은 특이하게 A4용지같은 얇은 종이에요. 물론 여권등으로 조회가 가능하겠지만 감성이.. 내 감성이 ㅠㅠ 가루다항공은 이렇게 2-4-2 배열이에요! 인도네시아의 국적기이지만 인천 출/도착편에는 한국인 승무원이 1~2명은 함께 탑승을 해요~! 손님들께서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중 하나지만 크게 불편한 점은 찾아볼 수 없어요! 좌석 간격도 뭐 항상 우린 이코노미니까요! 동남아의 항공기를 탑승할때면 항상 기내식도 동남아 스럽게 나와서 걱정이 되지만 가루다항공은 생각보다 기내식이 나쁘지 않았어요! 인도네시아 빈땅맥주는 사랑입니다. 발리공항이 리뉴얼 되고서 부터 이렇게 한곳에 피켓을 든 환영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해요! 눈을 부릅뜨고 본인의 이름을 열심히 찾아야 할 거에요! 이 사진처럼 발리는 도로가 우리나라처럼 잘 되어있지 않아서 항상 교통체증이 굉장이 심한편이에요! 우리나라랑 반대의 운전환경을 갖고 있고, 2차선에 차량이 4줄로 가는 기이한 광경을 목격할 거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발리에서 자유여행이나, 렌트카 등은 안하시는걸로! 발리의 바다는 이쁘지 않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말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동해안 같은 파도가 거칠어 서핑하기 좋은 바다를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특히 램봉안섬을 가본다면! 생각이 180도 바뀌실 거에요! 램봉안섬은 발리 사누르에서 쾌속선을 타고 약 40분가량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작은 섬이에요! 이곳은 무조건! 무조건! 아름다운 물색깔을 보기위해! 스노클링하면서 많은 물고기를 만나기 위해 가는 섬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램봉안섬은 거의 모든 차량이 이렇게 오픈트럭이라고 봐도 되요! 발리보다.. 조금 더 열악한 도로환경 덕분이기도 해요! 하지만 램봉안의 바람을 느끼기에는 안성맞춤이에요! 보시는 것 처럼 정말 많은 스노클링을 위한 배들이 이렇게 널려있어요! 스노클링 영상을 추후에 올리도록 할게요!! 아래 소개해 드릴 리조트는 램봉안 섬에 있는 마하기리 라는 리조트에요! 시작해 볼게요! 마하기리 리조트에서 바라본 해변의 모습이에요!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발리의 해변과는 사뭇 다른 한적하고 화이트 비치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마하기리 리조트의 일반객실의 모습이에요! 일반 객실에서도 오션뷰 같은 경우는 앞에서 봤던 사진과 같은 전경이 펼쳐집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휴양지스러운 인테리어에요! 풀빌라를 잠깐 감상해 보도록 해요! 개인풀이 정말 넉넉한 편이에요! 인상적인 것은 객실에서 바로 개인풀에 풍덩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마하기리리조트는 나무가 빛바랜듯한 느낌을 자아내는데 오래된 것이 아니라 일부러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그러한 기법을 사용했다고 해요! 역시 램봉안이나 마하기리리조트는 객실의 컨디션도 물론이지만 그보다도 비치가의 느낌이 환상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신부님들이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들도 있구요! 아래 사진부터는 램봉안 섬투어를 하면 볼 수 있는 장관들이에요! 첫번째로는 램봉안섬 가장 높은곳에서 램봉안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뷰포인트에요! 저도 작성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꼭 다시한번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정말 에메랄드 빛 물색깔이 환상이에요! 몰디브 저리 가라~~ 훠이~ 여기는 데빌스 티어라는 포인트 인데요! 파도가 올때는 위의 사진처럼 아파트만한 물기둥이 생겨요! 사진찍을때는 항상 조심 또 조심! 굉장히 위험한 곳이라고 해요! 하지만 경치는 장관 그자체. 골든 브릿지 라는 곳인데요! 음 섬과 섬을 잇는 유일한 다리라고 해요! 왜 유명한지는 현지인들도 잘 알지 못하지만.. 사진찍으면 매우 예쁘게 나온다고 해요! 팜투어에서 예약하시는 풀빌라에 따라 다르지만 특전으로 제공되는 VVIP샌딩 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해 볼게요! 일반적으로 모든 일정이 끝나면 약 8시 정도 공항에 모셔다 드리고, 공항에서 약 4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이 생기는데요! VVIP센딩서비스는 이런 대기시간에 덴파사르 공항과 연결되어 있는 노보텔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요! 공항에 내리는 것과는 다르게 노보텔로 들어갈 수 있는 곳에 하차하게 됩니다.! 공항옆에 붙어있다고 크게 기대 하지 않은 호텔인데요! 제 상상과는 정말정말 딴판이었어요! 호텔의 퀄리티가 정말 너무 높아요! 호텔 내부에 이렇게 정원도 있고! 메인 풀장도 갖고 있는 대규모 호텔이었어요! 석식도 노보텔의 레스토랑에서 제공해드리고 있구요! 이렇게 체크인 한 후에 WIFI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줘요! 공항에서도 편하게 인터넷을 사용하면 되요! 이런 예쁜 메인풀장을 갖고있는 호텔이 노보텔이 맞나요..? 팜투어의 특전은 정말 대박인 것 같아요! 이렇게 깔끔한 객실에서 쉴 수 있어요! 잠깐 누웠다가.. 잠들어 버렸다는.. 비행기 탑승시간이 되면 체크아웃하고 이렇게 바로 공항과 연결된 통로를 통해서 공항으로 갈 수 있어요! 심지어 우리 팜투어 고객님들이 혹여나 비행기를 놓치실까봐 가이드님께서 끝까지 공항 가실 때 까지 퇴근하지 않고 노보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ㅠㅠ 가라고 하셔도 안가세요 ㅠㅠ 이 통로를 통해서 공항으로 이동할때 가이드님과 인사하게 되는데 너무너무 아쉽더라구요 ㅠ 이때 기사&가이드님의 팁은 잊지 않고 주셔야겠죠? 모든 일정이 끝나고 우리를 다시 집으로 데려다 줄 가루다 항공. 발리는 정말 단독가이드에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는 천혜의 자연환경, 수려한 풀빌라 그 무엇하나 빠지지 않은 여행지임에 틀림 없어요! 왜 신혼여행지 1위인줄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출장기를 마치며, 팜투어를 통해서 발리로 신혼여행가시는 예비신랑신부님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신혼여행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0.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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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사 전유진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사마야 우붓 & 짜풍스 발리)
안녕하세요 부산지사 전유진 매니저입니다.9/15-20 4박6일 발리 출장기를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으로 출연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영화 배경지였던 우붓은 예술가의 마을로 잘 알려진만큼 전통 공예가 유명하다죠? 끝없이 펼쳐진 논과 우거진 밀림으로 발리 스미냑, 울루와뚜 지역과는 정반대 분위기로 평화로운 힐링지역에 걸맞게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딱이였어요~ 사마야 우붓 먼저 소개할 곳은 사마야 우붓입니다! 우붓시내와 15분밖에 떨어져있지 않아 시내 및 재래시장과도 근접하여 위치, 절경 또한 아주 맘에 들었던 곳이였어요!! 로비로 들어서는 길목따라 펼쳐진 이 아름다운 절경 보이시나요~? 리조트 가장 윗부분에 위치하여 보기만해도 드넓게 펼쳐진 논밭과 푸른 산 전망이 훤히 보이는 이곳은 바로 Scene 레스토랑입니다.(07:00-11:00am) A la carte 아침식사를 드실 수 있는 곳이에요.+ 추가로 저녁식사는 사전예약 한해 씨푸드 바베큐 및 셰프 테이블로 진행된다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일부 선택적 아침식사는 이곳 레스토랑에서 드실 수 있답니다. 아융강이 흐르는 길목따라 걷다보면 요로코롬 아주 로맨틱한 테이블 등장이요~ 아융강을 끼고 있는 이곳은 Swept away 레스토랑입니다.(11:00am-22:00pm) 점심과 저녁식사를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인도요리와 인터네셔널 퓨전요리를 맛보실 수 있답니다 ^^사마야에서 먹었던 요리들은 다들 맛있다 연발할 만큼 맛뿐만 아니라 퀄리티 또한 굿이였어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오붓하게 식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러블리했던 테이블 셋팅이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 객실을 둘러보기 위해 버기타고 이동합니다! 사마야 우붓은 1-3 베드룸으로 이뤄져있으며 원베드룸 빌라는 힐 사이드 / 힐뷰 / 아융강 빌라로 나뉩니다.저희가 둘러본 객실은 힐 사이드 빌라이며 객실크기는 꽤나 널찍했어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천장에는 누워 바라볼 수 있는 그림까지 갖추고 있어 인테리어 또한 맘에 드는 곳이였지요! 침실 앞에는 테라스로 나가는 문이 있어요 풀장과 이어진 테라스보시다시피 아주 넓죠~? 풀장 크기만큼이나 1.8M 꽤 깊은 물깊이로 성인 두 분이서 놀기에 딱이겠더라구요 ㅎㅎ 수려한 자연경관에서 평화롭게 휴양즐기기에 딱인 사마야 우붓! 한적한 분위기에 힐링과 휴양을 원하는 예비 신랑 신부님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리조트였습니다. 짜풍스 발리 앞서 보여드린 사마야우붓에 이어 우붓지역에 위치한 또다른 리조트 ‘짜풍스 발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짜풍스 발리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리조트인만큼 꼭 눈여겨 보셔야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이곳에 들어서자마 굉장히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직도 충격이였던 이 새... 걸어다니는 비둘기마저 무서워 피하는 전데 저희 앞에서 요염하게 거닐며 날아다니는 이 새.. 사람을 전혀 무서워 하지 않나봐요 ㅠㅠ 오히려 사진찍으려 다가가도 피하지 않더라구요 ㅎㅎ리조트내 돌아다니다보면 이 새들 많이 보실 수 있어요 웰컴드링크 마시며 로비를 둘러보는데 앞에 피아노가 있더라구요~ 누가 피아노 연주를 해주시는 걸까요~? 풀장을 내려다보고 있는 이곳은 정글 피쉬 레스토랑이에요! 1층은 아시아식과 지중해식 요리 그리고 쥬스 스낵 등이 제공되고 있지요 (07:00-18:00 이용가능) 2층은 발리니스, 스칸디나비아를 구현한 현대식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18:00-22:00 이용가능) 아참! 저희 팜투어 손님들은 이곳 정글피쉬 풀바 무료 입장이더래죠~? 아래로 내려다보면 짜풍스 발리 메인 풀장이 있답니다 ^^ 우거진 숲 속에서 즐기는 물놀이 상당히 좋을 것만 같더라구요.. 저희가 둘러본 객실은 원베드 풀빌라에요 :)저는 이 곳 객실이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정교하게 잘 꾸며진 내부와 상당히 넓었던 크기였어요! 세면대, 욕조, 샤워부스는 따로 분리되어 있었고 원목자재로 꾸며진 객실이 그야말로 세련 그 자체였어요! 추가로 원베드 풀빌라를 현실감있게 둘러보시고 싶다면 동영상 참고해주세요! 우붓의 자연에 걸맞게 자연적 느낌과 깔끔함이 어우러졌던 짜풍스 발리 여긴 또 오고싶을 만큼 아주 인상깊은 곳이였네요 :) 이상! 발리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19.10.0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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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대리의 모리셔스 인스펙션 3탄) 모리셔스 공항 및 입국 과정
모리셔스 공항 도착 모리셔스 도착 첫날에는 구름이 많아서 날이 조금 흐렸지만 공항은 완전 깔끔 , 쾌적 했어요 비행기에서 내리면 다른 공항들이랑 동일하게 한 곳으로 이동 하게 되어있어요 짐찾는 곳 / 경유하는 곳- 같은 곳으로 이동 공항이 많이 크지 않아서 이동하기 어렵지 않아요 생각보다 너무 모던하고 깔끔했던 모리셔스 공항 내부 입니다. 공항이 굉장히 작고 오래되어서 낡은 느낌이 날 것 같았는데 완전 깔끔 모리셔스 유명한 포시즌 리조트쪽 동쪽 비치 지도 사진이 아주 크게 걸려 있었어요 공항은 크진 않지만 사람이 너무 많이 붐비지는 않았어요 입국심사도 까다롭지 않고 숙소가 어디니? / 이티켓 보여줘~ 정도만 물어보고 바로 도착 꾹 입국심사 하시는 분마다 다르긴 하지만 이티켓정도는 미리 챙겨두면 좋을꺼같아요 모리셔스 입국 도장 입국심사 받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짐 찾는 레일이 보여요 편수에 맞춰서 짐 찾고 나가시면 됩니다 ~ 짐 찾고 나가면 모리셔스 공항안에는 이렇게 번호 별로 부스가 지정되어있어서 이 쪽에서도 미팅하시기도 하고 공항 밖에서 이름으로 미팅을 하기도 하십니다. 현지에서 팜투어 로고까지 이쁘게 프린트해서 미팅 나와 주셨어용~
2019.09.1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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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대리의 모리셔스 인스펙션 2탄) 에어모리셔스 탑승 후기
에어모리셔스 항공 탑승 후기 두바이를 경유하시게 되시면 에어모리셔스 특가 발권 진행하시게 되지만 항공기는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으로 탑승하시게 되고 홍콩이나 싱가폴 같은 경우는 에어모리셔스 항공기를 탑승해서 모리셔스로 이동하세요~ 좌석은 2-4-2 배열로 되어 있으시고 좌석은 일반 이코노미기준으로 평균적인 사이즈였어요~ 모니터는 터치는 아니고 화면도 크지 않아서 사실상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에어모리셔스 탑승 예정이 있으면 영화는 노트북이나 핸드폰에 다운받아서 보셔야하실꺼 같아요~ 그냥 오시기엔 비행시간이 약 9시간 30분 정도 되니 심심하실수 있어요 기본 적으로 제공 되는 담요, 베개 크게 쓸일은 없지만 헤드셋 다시한번 모니터 화면 , 작고 화질도 좋지 않아서 사실상 이용하시는 분들이 없긴했어요~ 지금 좌석은 비상구 앞 좌석이라서 자리가 넓은 편이에요~ 일반좌석은 이정도로 크진 않지만 저가항공처럼 완전 좁은 좌석은 아니에요~ 모니터에는 이렇게 홍콩에서 모리셔스까지 이동 거리랑 시간이 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나온 첫번째 기내식 기내식은 전체적으로 인도풍 향신료? 같은 부분이 많이나는 편이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꺼같은 맛이에용 ~ 아주아주 이국적인 맛 빵이랑 버터,치즈는 맛있었어요 인천-홍콩 구간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이랑 비교 기내식은 역시 국적기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이렇게 작은 가방 하나씩 나누어주고 안에 아주 알찬 물건들이 하나씩들어있어요 ~ 1. 모기퇴치패드 (모리셔스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실수있으니 챙겨주세요 ㅎ) 2. 기내용 양말 면이 보들보들하고 신축성도 좋아서 기내가 살짝 쌀쌀하니 신고 자기 좋아요 ㅎ 3. 펜 (나중에 입국신고서 작성할때 유용하게 쓰실수 있어요) 4. 칫솔,치약 (장거리 비행할때 필수템) 5. 안대 - 안대 끼고 푹 자고 일어나면 아침을 주어요 아침은 저녁처럼 향신료가 강하지 않고 무난하게 소시지,계란,빵,요거트 등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입국신고서 작성 하면 이제 모리셔스 도착 [모리셔스 입국신고서 작성하기]
2019.09.1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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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대리의 모리셔스 인스펙션 1탄) 홍콩공항 경유 모리셔스 가는 법
안녕하세요~ 모리셔스는 아직 직항 노선이 없어서 경유편으로 이동해야 해요~ ( 9월달 직항 노선생기는 부분으로 뉴스가 있었지만 아직 항공사 쪽에서 자세한 스케쥴이나 금액등 나온부분이 없어서 올해는 아마 직항은 없을듯 해요 ~ ) 보통 가장 많은 경유지로는 아랍에미레이트항공기를 타고 두바이를 경유해서 가는편이긴 합니다. 홍콩,싱가폴 경유지로 에어모리셔스 항공기를 타고 가는 경우가 그 다음으로 있으세요. 이번편은 홍콩 공항에서 모리셔스로 경유하는 과정을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천공항에서 홍콩공항까지 대한항공,아시아나,케세이퍼시픽 등 다양한 항공편으로 이동하게 되시지만 홍콩에서 모리셔스는 에어모리셔스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십니다. 인천공항에서 티켓팅하실때 꼭 인천-홍콩 이티켓 / 홍콩-모리셔스 이티켓 2가지 모두 챙겨가셔서 짐을 꼭 모리셔스까지 붙이셔야 합니다. 그래야 홍콩에서 다시 짐 찾았다가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이동하실수 있으세요 이티켓 없으면 홍콩까지만 짐 붙이시니 꼭 지참해주세요 !! 홍콩공항은 시위 때문에 복잡하거나 문제가 있을까 혹시나 걱정했지만 아무일도 없이 조용했습니다. 홍공 공항 경유하시는 분들은 아무 걱정없이 다녀오심 되세요 홍콩공항에 도착해서 나가시면 이미그레이션 , 트랜스퍼 표시가 같이 나와있으셔서 같은 방항으로 이동해주시면 되세요 ~ 쭉 사람들 이동하는 방향으로 같이 이동해주시다 보면 트랜스퍼 데스크라는 표시가 보이십니다. 짐은 모리셔스까지 붙이실수 있지만 티켓은 홍콩공항에서 모리셔스가는 구간은 다시한번 받으셔야 하세요~ 그래서 트랜스퍼 데스크로 찾아가주세요~ 트랜스퍼 데스크로 찾아가면 이렇게 항공사 별로 데스크가 열려 있습니다. 에어모리셔스 타고 모리셔스 이동하시는 부분이니 에머모리셔스 항공사 쪽으로 줄서서 다시 한 번 홍콩-모리셔스 이티켓 / 인천에서 모리셔스까지 붙이신 짐택 (필요) / 여권 챙겨서 제시해주세요. 그럼 모리셔스까지 보딩패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줄이 길지는 않았지만 일처리가 한국처럼 빠르지 않아서 티켓팅 먼저 바로바로 해주시는게 좋으세요~ 트랜스퍼 시간은 3시간정도로 여유롭게 가능했습니다. 카운터 앞에도 이렇게 표시되어 있어요~ 올때도, 갈때도 모두 보딩패스 버리지말고 가지고 있어주세요~ 트랜스퍼 데스크 티켓팅 할 때 필요해요 ~ 짐택까지도 여권 / 짐택 / 보딩패스 필수 지참 그리고 다시 한 번 홍콩공항에서 짐검사를 합니다. 이 때 , 면세품 구매가 많으면 하나하나 면세품 다 확인을하면서 오래 잡아두긴 하더라구요 따로 문제가 되는 물품이 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짐검사 꼼꼼히 오래하는 정도.. 면세품 하나하나 검사하는중 .. 나중에 다시 포장은 해서 주시긴 하더라구요 짐 검사하고 나오면 이렇게 층수 별로 게이트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티켓팅하실때 게이트가 나왔으면 맞춰서 층수 이동해주시면 되세요~ 아직 게이트가 나오기전이시면 당황하지 말고 일단 아무층으로 나와서 아래사진 전광판 처럼 게이트 확인하고 이동해주시면 될꺼같아요~ 이렇게 나와서도 게이트 각 이동하실수 있게 표지판이 아주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게이트 입구 먼저 잘 찾아 두셨으면, 이제 남은시간 홍콩 공항 면세점 쇼핑 구경하기 ~ 또는 홍콩공항 안에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 [ 홍콩공항 안 스타벅스 메뉴판 ] 그리고 출발전 보딩시간에 맞춰서 탑승구 앞에서 대기해주세요~ 이제 모리셔스로 ~
2019.09.09 |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