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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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팜투어 노이연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 :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안녕하세요~ 광주 팜투어 노이연 대리입니다^^ 지난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5박7일간 하와이 인스펙션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호텔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인스펙션 하러 룸에 들어가니 프린스호텔 린다 이사님께서 이렇게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해주시고 권대표님이 감동하신 모습 느껴지시나요~^^? 팜투어 케이크도 프린스 쉐프님께서 직접 만들어 주셨답니다. 모두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프린스호텔 대표님이 30대 후반으로 너무 젊으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왼쪽부터 프린스 호텔의 린다(Linda) 이사님, 팜투어 권일호 대표님, 프린스호텔 조기산(KISAN JO) 대표님 입니다. 하와이프린스 호텔은 전 객실이 오션프론트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어 어디서든 태평양의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헤드타워와 알라모아나타워 총2개의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에 전객실 레노베이션이 되어 시설이 깔끔하고 서비스가 좋은 호텔입니다. 와이키키비치와 하와이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알라모비치 두군데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처 명소로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카카아코,차이나타운/다운타운 등이 있습니다. 와이키키 시내까지는 무료셔틀을 운영하고 있어, 시내까지 나가시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5층엔 와이키키와 알라 와이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린스호텔은 기본적으로 대형 평면 스마트 TV,샤워부스, 욕조, 전용 비데, 개인 금고, 미니 냉장고, 커피 메이커, 전기 주전자, 슬리퍼, 목욕 가운, 헤어 드라이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메니티는 천연 성분으로 만든 고품격 로컬 브랜드인 Malie Organics (말리에 오가닉) 제품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하와이의 호텔들은 대부분 샴푸, 비누, 바디로션 정도만 구비되어 있는데 프린스 호텔은 추가적으로 린스와 바디워시까지 모두 서비스 하고있다는거!! 더하여 말리에 제품은 프린스호텔 1층 상점에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닷! 하와이 현지인들도 기념일에 방문한다는하와이프린스호텔 레스토랑! 레스토랑도 오션프론트뷰로 멋진 선셋을 감상하며 디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뷔페식으로 종류도 다양하고 디너에는 특별히 대게,굴,새우까지 세가지 메뉴가 추가적으로 나온답니다. 음식 퀄리티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현재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5박 이상 투숙시! 오션프론트 하버뷰 => 오션프론트뷰(19층 이상) 객실 업그레이드를! 6박 이상 투숙시 객실업그레이드 + 호텔 중식 뷔페 1회 제공의 추가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허니문에 안성맞춤인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강*력 추*천 해드려요 ^^
2019.07.08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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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오아후 호놀룰루 ↔ 빅아일랜드 코나) 주내선 이용 방법 및 후기
Aloha! 이번 출장기에서는 하와이안항공의 주내선 (오아후 호놀룰루 ↔ 빅아일랜드 코나) 이용 방법과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하와이 이웃섬 여행 예정이시라면 눈 크게 뜨시고 잘 따라오세요! ----------------------------------------------------------- 호놀룰루 - 코나 편명 : HA228 / 출발시간 : AM09:58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시면 우선 국내선 탑승 및 체크인 위치를 찾아주세요. 하와이안항공은 전용 체크인 기계에서 자동으로 체크인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 언어를 한국어로 먼저 설정해 주세요. 2. 예약번호를 클릭합니다. 3. E-티켓에 있는 예약 번호를 작성해주세요. 4. 여권 인식 및 수화물 무게 체크 후 티켓 발권 완료 만약 체크인 기계에서 여권 인식이 잘 되지 않거나 문제가 생긴다면 Guest Services 카운터에서 직접 체크인을 진행하셔도 무관합니다. 그리고 수화물은 Neighbor Island 에서 부쳐주세요. 무사히 체크인을 마치셨다면, 이제 All Gates 안내 푯말을 따라가셔서 보안 검색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보안 검색대에서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어요. 보안 검색대는 국제선과 과정이 동일합니다. 짐 → 바구니 → 통과 → 몸 수색 → 끝! 그리고 보안 검색을 모두 마치고 나오면 위에 게이트 위치 안내판이 있어요. 보딩패스 잘 확인하시고 해당 게이트로 이동해주세요! 저희는 게이트가 A19 였기 때문에 이쪽에서 대기하다가 시간에 맞춰 탑승했어용 호놀룰루에서 코나로 가는 주내선은 2-3 배열이에요. 기체가 꽤 작은데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이었어요. 주내선에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모니터가 따로 없습니다. 일반적인 저가 항공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오아후에 있었던 동안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무엇? 오아후 섬을 떠나자마자 구름이 싹 걷혔어요. :D 그래서 가는 동안 하늘 위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와이의 섬들을 구경했답니다. 호놀룰루에서 코나까지는 약 4~50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내선에서는 음료 서비스만 1회 제공되어요. 구아바 주스 JMTGR 도착! ----------------------------------------------------------- 코나 - 호놀룰루 편명 : HA177 / 출발시간 : AM.09:20 빅아일랜드에서의 짧은 1박을 끝으로 다시 호놀룰루 공항으로 가기 위해 코나 공항으로 돌아왔어요. 코나 공항은 넓지 않아서 안내 푯말만 보고도 금방금방 쉽게 수속을 밟을 수 있답니다. 넓지 않은 대신 줄을 조금 서야 하는데 공항 안에 냉방 시스템이 없어요..ㅠㅠ 체크인은 호놀룰루 공항과 동일하게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화물과 게이트도 안내 표지판을 따라 찾아가시면 되구요. 날씨가 좋으니 떠나기 더 아쉽기만 합니다ㅠㅠ 굿바이 빅아일랜드,, 코나 공항에 도착했을 때 처럼 직접 게이트 밖으로 나가서 비행기로 올라 타주세용 코나로 올때와 마찬가지로 2-3 배열이구요. 어려울 것 1도 없습니다 :) 다시 호놀룰루 공항에 돌아왔습니다. 짜잔~ 호놀룰루 공항에서 주내선 수화물을 찾으실 때는 스타벅스를 찾아주시면 더 수월합니다. ----------------------------------------------------------- 이번 출장기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모두 즐거운 하와이 여행 되세요. Mahalo!
2019.07.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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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나희 주임의 하와이안항공 (인천 ↔ 호놀룰루) 국제선 탑승 후기
지난 6월 말, 인스펙션으로 하와이의 오아후와 빅아일랜드를 다녀왔어요 :) 5박7일 동안 [인천 - 호놀룰루 - 코나 - 호놀룰루 - 인천] 코스를 돌아보고 왔는데, 저희는 국제선 주내선 모두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오늘은 하와이안항공 국제선 탑승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 인천 - 호놀룰루 편명 : HA460 / 출발시간 : PM.22:00 보딩시간에 맞춰 수속을 밟고 게이트 앞에서 대기!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항공기가 8시간 동안 타고 갈 하와이안항공 입니다. 보기에는 기체가 그리 커보이지는 않았는데, 내부는 2-4-2 배열로 꽤 큰 편이었어요. 각자 좌석에는 담요와 베개가 잘 포장되어 있답니다. 덕분에 춥지 않고 포근하게 8시간 비행을 잘 견딜 수(?) 있었어요. 하와이안 항공 이코노미석은 160cm 기준 성인 여자가 앉았을 때는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에요. 이륙하기 전에는 승무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요 패키지를 다 나누어주세요. 하와이안항공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수면안대와 이어폰, 그리고 귀마개 입니당 이어폰 연결 구멍은 모니터 바로 아래 있어요. 그리고 커널형 이어폰이라 밖으로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습니다. 센스 최고! 모니터는 터치식이고 리모컨은 따로 없어요. 비행 시간과 예정 도착 시간, 남은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르별 영화와 게임,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메뉴와 하와이 섬 가이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정말 많았어요. 아쉬웠던 건 외국영화를 재생하면 한글 자막으로 설정할 수 있는 종류가 적었다는 점?이에요ㅠㅠ 한국 영화도 4-5편 정도 준비되어 있어요. 모니터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설정이 가능하고 승무원을 호출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륙한지 한 시간 후 나온 첫번째 기내식! 간단하게 불고기와 오이지, 고추장, 그리고 호놀룰루 쿠기가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기내식은 다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와이안항공 기내식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밤 비행이라 신나게 자면서 오다가 호놀룰루 도착 한시간 전에 나온 두번째 기내식이에요. 아마 아침식사 라고 하면서 주신 듯..? 빵 두 종류와 요거트, 돌 파인애플이 같이 나왔어요. 역시 하와이에 가긴 가는구나 파인애플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ㅠㅠ 그렇게 8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호놀룰루 - 인천 편명 : HA459 / 출발시간 : PM.14:00 이번엔 호놀룰루에서 인천으로 오는 루트를 소개드릴게요. 호놀룰루 공항이 생각 외로 굉장히 넓더라구요. 우선 체크인과 수속은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호놀룰루 공항에서는 셀프 체크인이 가능해요. 줄이 너무 길 때는 공항 직원의 도움을 받아 셀프 체크인을 하는 방법도 굿초이스! 셀프 체크인 기계는 한국어도 지원이 됩니다. 수화물도 셀프로 택 붙이고 바로 부치시면 돼요. 그리고 탑승 게이트로 가는 길이 조금 긴 편이에요. 시간에 여유를 두고 공항에 미리 가계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게이트 표지판을 따라 가는 길에는 각종 면세점들이 자리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게이트로 가면 미리 신청했던 면세품을 받아볼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어요. 무거운 물건을 게이트까지 들고 오지 않아도 되니까 잘만 이용하시면 굉장히 편리한 서비스가 될 것 같아요! 이 곳에는 모니터 아래에 이어폰 구멍이 없고 팔걸이 쪽에 구멍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한참 찾았다는.. 수면안대, 이어폰, 귀마개 패키지는 올 때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그리고 이륙하자마자 간단한 스낵과 음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하와이안항공은 음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구아바주스, 사과주스, 오렌지주스, 커피, 콜라, 맥주...등)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 식사로 나오는 기내식이에요. 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맛은 데리야끼 치킨..? 같았어요. 그리고 몇시간 뒤에 또..라면을...? 알고보니 하와이안항공은 라면서비스로도 유명하더라구요. 라면 먼저 나눠주시고 돌아다니면서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자다 일어나서 먹었는데도 오랜만에 먹는 한식(?)이라 얼마나 맛있게 먹었게요..ㅠㅠ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무려 네번째 기내식 샌드위치까지 먹고 나서야 비로소 10시간의 비행이 끝이 났습니다. 하와이안항공은 기내식이 다 정말 맛있고 서비스도 괜찮아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 하와이안항공의 국제선 탑승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 출장기에서는 (오아후 호놀룰루 - 빅아일랜드 코나) 주내선 이용 방법과 탑승기를 공유해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D
2019.07.03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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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카누후라 리조트 후기
★팜투어 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카누후라 후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유선아 주임 입니다. 오늘은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카누후라'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몰디브는 요새 신랑님,신부님들께서 몰디브 대학교 리조트 학과 라고 할 만큼 너무 많은 리조트와 프로모션을 보유하고있죠~ 이 곳 카누후라 리조트는 몰디브 대학 리조트 학과를 졸업 하신 분들도 굉장히 생소하실 거에요! 카누후라는 사실 한국 마켓에서 보다는 유럽 마켓에서 인기가 굉장히 많은 고급 리조트 입니다. 실제로 제가 갔을때도 60% 서양인, 20% 인도계열, 20% 아시아계열 이런 비율이였던 것 같아요! 저는 우선 동양분들 많은 걸 선호하지 않는 이상한 사람이라서 국적비율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로 외국에 휴양나와있는 기분 물씬 들었어요! 카누후라는 수상비행기로 40분정도 떨어져있는 FADIFFOUL ATOLL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누후라 리조트는 몰디브에서도 가장 이쁜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넓은 라군이 펼쳐져 있는 곳 입니다. 우선 카누후라에 도착을 하면 직원들이 웰컴투 카누후라 하면서 전통 몰디브 악기로 저희를 환영을 해주십니다. 수상비행기에서 내리고 라운지로 이동을 하면 각 버틀러가 명함을 주면서, '내가 너의 호스트니깐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하며 자신을 소개해주고, 앞으로 일정 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버기카를 탑승하면서 함께 레스토랑 위치, 스파장 위치, 스노쿨링 포인트 위치 등등을 간단히 알려주고 이제 룸으로 이동을 합니다:) 가장 기대했던 룸이여서 너무 설레였어요! 저는 신혼여행도 아니고, 남자친구랑 오는 여행도 아니기 때문에 워터빌라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비치빌라에 4박 머물렀습니다. 카누후라는 이렇게 완벽하게 단독채로 되어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안에 웰컴투 카누후라 해서 MS HONG / MS YU 이렇게 써 있습니다:) (이거는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선물로 주더라구요!ㅎㅎ) 이렇게 하고 이제 룸을 들어가면 파라다이스가 펼쳐집니다. 저는 사실 개인풀이 없는 객실에 투숙 했지만 대부분의 한국 허니무너들은 수영장 있는 객실을 선호하시는 편이에요. 카누후라 객실은 정말 너무 이쁘고 깔끔하고 향기도 너무 좋고 드레스룸도 따로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여성분들 취향 저격 리조트에요! 게다가 각 객실별로 두대의 자전거가 있어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카누후라는 섬이 크지 않기 때문에 이 자전거 타고 왔다갔다 하는게 훨씬 편하더라구요! 또, 리조트안에 유럽사람이 많기 때문에 눈 인사하면서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았어요!ㅎㅎ 카누후라에 도착하고 첫날은 사실 멀미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사진은 없네요ㅠㅠ 메인 레스토랑가서 저녁먹고, 메인 바가서 칵테일 한 잔 먹고 바로 잠 들었습니다! 카누후라에는 총 6개의 레스토랑 (코리아바베큐 레스토랑 포함) + 2개의 바를 보유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HB를 간다고 하면 조식은 메인레스토랑에서 , 석식은 메인레스토랑 OR 이탈리안레스토랑 OR 아시아레스토랑 중 택 1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레스토랑은 매일매일 메뉴가 달라져요! ASIAN DAY , MEAT DAY, SEAFOOD DAY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저는 MEAT DAY 처럼 맛있어 보이는 날은 무조건 메인레스토랑을 이용하고 그 외에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아시아 레스토랑을 이용하였습니다ㅎㅎ 그 외 중식에는 제누후라아일랜드, 메인레스토랑 이런데서 돈주고 사먹었어요! 그리고 ※ 카누후라가 다른 리조트와 다른 점은 1. 메인아일랜드 2.제누후라프라이빗아일랜드 3.피크닉아일랜드 이렇게 총 3개의 섬이 있고 1. 메인아일랜드는 본섬답게 모든 리조트 객실과 부대시설이 있으며 2. 제누후라아일랜드는 점심에만 오픈하는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고 3. 피크닉 아일랜드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무인도 섬 입니다. ( 본섬에서 다른섬을 이동하려면 배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 이니깐 참고 부탁드려요!ㅎㅎ)
2019.06.1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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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출장기
★팜투어 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카누후라 후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유선아 주임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같은 팀인 홍수진 주임님과 중동항공인 에티하드 항공을 탑승하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사실 이번에 다녀온 6월은 사실 여행객들이 많이 피하는 비수기에요! 몰디브는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우기 시즌 이고아부다비는 엄청나게 더운 여름 시즌 입니다. 그래서 보통 블로그나 카페에는 별로다, 덥다, 비가 많이 온다 이런 후기가 굉장히 많지만, 저는 굉장히 잘???!! 즐기고 왔기 때문에 ※지극히 객관적인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에티하드 항공을 탑승하고 갔습니다:) 에티항공 항공은 새벽 1시 비행기기 때문에 예식을 끝내고 가는 허니문에게는 굉장히 메리트가 있죠~ 하지만, 너무 늦은 탑승시간 때문에 인터넷면세, 주류, 담배, 화장품 면세 외에는 거의 문을 다 닫더라구요ㅠㅠ 쇼핑 많이하는 신랑님,신부님들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에티항공 항공은 현재 3-3-3배열 항공기 이지만 ★7월 중순 부터는3-4-3 배열인 A380 항공기로 변경된다고 하니 더욱 더 좋으실 것 같네요! 비행소요시간은 인천->아부다비 구간 9시간 50분으로 굉장히 긴 여정이지만, 비행기에서 영화도 보고, 기내식(꿀맛)도 먹고 잠도 좀 자고 하면 시간이 훅~ 갑니다. ★ 아부다비공항에서 3시간 30분정도 대기를 한 후 또 다시 아부다비에서 몰디브로 4시간 30분 비행을 합니다:) 이때는 3-3 배열로 조금 작은 비행기를 탑승합니다. 저는 테트리스 게임을 굉장히 좋아해서 테트리스 게임 3시간 정도 하고 바깥을 보니깐 몰디브 섬이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창밖을 넋놓고 구경하다 보니 어느덧 몰디브에 최종적으로 도착해있더라구요!! 하지만 몰디브 내리자마자 비가 너무 많이 오더라구요ㅠㅠ 당연히 우기시즌이니깐 ,,,아직 첫날이니깐 괜찮아,, 위로를 하고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빠르게 짐 찾고 공항으로 나왔습니다!! 짐 찾고 몰디브 공항을 나오면 많은 리조트 직원들이 이렇게 마중나와있어요! 저희는 이중에 카누후라 리조트를 가기때문에 이렇게 카누후라 직원을 찾았습니다! 카누후라가 6성급 럭셔리 리조트라 그런지 이 공항에 있는 직원부터 굉장히 럭셔리하고,,굉장히 친절하고,,다른 리조트와 달랐어요!! 혹시라도 각자 팻말 든 리조트직원을 못 찾아도 당황하지마세요!! 이렇게 각 리조트마다 부스가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찾아가셔도 됩니다 :) 아무튼 저는 카누후라 리조트 직원을 바로 발견해서 수상비행기 카운터로 이동하여 수상비행기 티켓 체크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리조트 직원분께서 티켓을 다 끊어주시는 것도 따로 뭐 할 일이 없어서 사진찍고 공항 구경했어요! 짠! 이게 몰디브 수상비행기 티켓 입니다! 수상비행기는 국제선 공항에서 탑승하는게 아니라 차량으로 20분 정도 이동해서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으로 또 이동해야 합니다.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을 가면 고급 리조트는 각 라운지가 있는데 카누후라는 럭셔리 6성급 리조트 답게 전용 라운지가 있습니다:) 보시면 카누후라는 리딩호텔 이에요! 라운지에는 간단하게 먹을만한 과일,빵,음료 등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수상비행기 시간까지 편하게 대기 후 수상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면 리조트 직원이 또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 까지 안내 해줍니다. 이렇게 생긴 수상비행기를 40분정도 탑승하고 카누후라에 바로 도착합니다! 수상비행기는 내부 규모가 굉장히 작아요 1-2 배열이고 총 탈 수 있는 인원이 10명정도 밖에 안되는데 비행기 규모가 작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굉장히 흔들려서 위험하더라구요ㅠㅠ 제가 처음 비행기 탈때는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수상비행기가 떳는데 타자마자 비랑 바람이 너무 불어서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그리고 수상비행기는 카누후라 까지 한번에 가는게 아니라 다른리조트에 들린 다음에 그 리조트 손님들을 내려주고 카누후라로 이동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직항이 아닙니다. 저 멀미 엄청 심한데 정말 죽을뻔했어요ㅠㅠ 그래서 수상비행기 탑승시간은 총 1시간 20분정도 였던 것 같아요! 거의 국내선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수상비행기 너무 힘들어서 국내선 지역으로 가고싶다며,,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도착 한 6성급 럭셔리 리조트 카누후라!!! 리조트 후기는 다음 편에서 공개하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용~~~~
2019.06.1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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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홍수진 주임의 에티하드 항공 탑승기
에티하드 항공에서 초특가 항공이 있어서 이번 몰디브 여행을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해 다녀왔다. 겸사겸사 아부다비도 스탑오버로 둘러볼 수 있었고, 퀄리티 좋은 국적기를 특가로 이용할 수 있었던 것에 대만족 ! #에티하드항공 처음 타보는 중동국가 국적기에 설레던 순간 보통 성인 여성 기준으로 이만큼 남아요. 다른 국적기의 이코노미 좌석과 비슷한 정도의 레그룸 ! 새 기종이라서 그런지 모니터가 상당히 깔끔하다. 다만 리모콘이 없어서 게임할때는 살짝 불편함 고스톱을 쳐야할것만같은 에티하드 담요 기내가 워낙 추워서 한국올때는 하나 더달라그래서 두개로 꽁꽁 싸매고 옴 한국영화는 총 3편 완벽한 타인은 이미 봤고, 목격자는 무서워서 못보겠고.. 독전은 아주 재미있게 보면서 갔다. 한국자막 있는 영화도 많지않아서 이부분은 우리나라 국적기에 비해 살짝 불편함 기내식이 향신료가 강하고 그닥 맛없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어서 하나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나는 왜이렇게 맛있지....? 인천-아부다비 구간은 기내식 2번, 아부다비-말레 구간은 기내식 1번 나왔는데 1번정도 빼고는 모두 맛있게 먹었던 에티하드항공 기내식. 밤비행은 일출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아부다비 공항 도착. 약 3시간 정도 대기 후 말레 가는 비행기로 갈아타야한다. 트랜짓 표지판 큼직하게 잘 되어있어서 쉬움 트랜짓 시간이 여유있어서 공항도 잠깐 구경! 이때는 구경만하고 아부다비에서 인천 오는길에 기념품 구입 ~ 아부다비-말레 가는 구간은 터미널3으로 가야해서 전광판보고 환승하러 가는길 작은 게이트에서 보딩패스를 확인하고 버스로 비행기로 이동 아부다비에서 말레로 우리를 옮겨줄 작은 비행기 3-3배열로 작은 비행기이지만 모니터도 있고, 자리도 꽤나 여유있다. 하늘에서 본 아부다비 모습 싱기방기 에티하드항공에서 먹은 기내식중에 이때가 제일 맛있었다! 맛있는 밥 먹고 드디어 몰디브 말레공항 도착 ! 에티하드항공 이용 후기 마침-
2019.06.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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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팜투어 최은지매니저의 카오락 ‘데바솜’ 출장기♥
♥부산 팜투어 최은지매니저의 카오락 ‘데바솜’ 출장기♥ 안녕하세요~ 부산 팜투어 최은지매니저입니다5/3일 카오락+푸켓 출장을 다녀왔습니다.그중 이틀동안 묵었던 데바솜 리조트 후기를 남겨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비치풀빌라입니다♥ 개인 풀이 정말 크고 길더라구요~ 룸도 'ㄷ'자 형태로 넓게 쓸수 있더라구요~! 데바솜 비치 프론트의 특징은 위치에 따라 룸 바로 앞이 해변일수도 있고, 위 사진처럼 뒤쪽에 위치할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씨사이드 풀파라다이스 스윗룸♥ 개인적 취향으로는 풀스윗룸이 비치프론트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왜냐하면 라군뷰+오션뷰 둘다 볼수도 있으며 룸구조가 정사각형이 아닌 다각형이라 독특하고 고급스러웠어요 :) ♥마지막으로 씨뷰 그랜드 디럭스룸♥ 데바솜은 디럭스룸이라고 해서 절대 룸이 별로가 아니에요~ (사진이 흐려서 아쉽지만 오션뷰가 보인답니다!)디럭스룸도 넓고 화장실도 넓고 이뻐요 다만, 개인풀만 없을뿐!^^ ♥메인 수영장♥ 하..대바솜은 정말 메인수영장이 너무너무 이뻐요!!2단 인피니트풀에서 인생샷을!>< ♥조식당♥ 진짜 조식이 환상입니다ㅠㅅㅠ(감동....) ♥레스토랑♥ 레스토랑을 가신다면 꼭 피자를 드셔보세요......♥ ♥데바솜에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익스피리언스♥(요가,복싱,카약 등) 라군이 정말 커서 한참을 놀았다는~♪ ♥리조트 사진들과 부대시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카오락,푸켓 리조트들 중에서 데바솜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우며 리조트가 정말정말 이뻤어요신규리조트라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좋더라구요~!저는 내년에 또 갈려구요,,,데바솜은 정말 강력추천 합니다!! 이상으로 데바솜 리조트 후기를 마칩니다 :) -끝-
2019.05.23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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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박병희 매니저의 타이항공 (인천-방콕-푸켓) 후기 ★
안녕하세요 이번 푸켓&카오락 출장을 다녀온 팜투어 박병희매니저 입니다 ^^ 저희는 4박6일 일정으로 카오락 2박 푸켓 2박 이렇게 다녀왔구요~ 카오락은 푸켓 공항을 이용하므로 오전 출발 '타이항공' 을 타고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미리 사전 좌석 지정을 하고 갔지만 막상 공항에서 좌석이 바뀌었어용 ! 사전좌석은 지정했지만 좌석이 바뀔 수 있다는점 참고 바랍니다 타이 항공의 모습이구요~ 저는 보라색의 타이항공 문양이 참 예쁘더라구용 ㅋㅋㅋ 원래는 더큰 비행기였지만 항공편명이 바뀌면서 2-4-2 배열로 갔습니다! 저는 창가자리 앉았어용 타이항공은 이렇게 보라색의 담요와 베게를 준답니다 따듯하게 잘덮고 갔습니다 ㅋㅋㅋ 제가 167cm 정도 되는데 엄청 좁다고 느끼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옆자리에 앉은 사장님은 무릎이 닿았습니다. 키크신 분들은 조금 좁게 느껴질수 있으실것 같아요 !! 슝슝슝슝 푸켓으로 출발! 타이항공은 타자마자 이런간식을 줍니다! 걍 술안주였어요 전 사과주스를 마셨습니다. 제가 원래 많이 가리는 음식이 없지만 못먹을정도는 아니였고 같이가는 일행은 못먹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치킨 커리시켰는데 그거말고 코리안 푸드를 시키세요!!! (타이식과 코리안식 이렇게 두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전 고추장에 비벼서 김치 올려서 먹었어요ㅋㅋㅋㅋ 뜻밖의 간식 !! 이건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약간 크림 파스타 맛이 였어요!! 전역시 다먹었죠 ㅋㅋㅋㅋㅋㅋ 환승은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다 안내판이 있답니다 환승한뒤 또 주겠어 ? 했는데 역시나 역시 주더라구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건 따듯할때 드세요 짱짱 맛있는 기내 간식이 ★ 우리나라는 미세먼지가 많았지만 ㅜㅜ 태국은 정말 하늘이 예뻤어요!! 슝슝슝슝 구름이 너무 예뻐요 수화물 찾고 나오시면 이렇게 신랑 신부님들을 위한 차량이 짜쟌 ★ 편안하고 안락한 팜투어 차량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올때도 마찬가지로 방콕 경유 타이항공을 탑승 했는데요 ~ 진짜진짜 이건 너무 맛있어서 자다가 일어나서 다먹고 다시 잤답니다 ^^ 당면? 과 돼지 불고기? 맛이 였어용 ㅋㅋㅋ 푸켓으로 가는비행기가 오전엔 타이항공(경유) 오후에는 대한항공(직항)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요~ 이번 푸켓을 가면서 타이항공 방콕 경유타봤지만 좌석도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환승도 어렵지 않으니 만일 푸켓 허니문간다면 타이 항공 애용 많이 해주세용 ~
2019.05.22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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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광주지사 김슬기 매니저의 #푸켓 #투어 (돌고래쇼 / 라차섬 / 빠통) 후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광주점 김슬기 매니저 입니다^^ 저는 푸켓 + 카오락 4박6일 인스펙션을 다녀왔습니다~ 그중 알차게 가장 잘 즐겼던 푸켓 투어 에 대해 후기 작성합니다^^~ 푸켓에서 즐긴 투어는 총 세가지!! 돌고래쇼 / 라차섬 / 파통나이트 투어 입니다^^ 먼저 돌고래쇼!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후 바로 진행된 돌고래 쇼! 돌고래쇼 관람시간은 약50분 정도 소요됬습니다. 저희는 관람석 VIP좌석인 제일아래 좌석 바로 윗줄에서 관람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물개쇼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돋구구요~ 사진을 보시다시피 물이 많이 튀어요,, 정말 흠뻑 젖습니다..다행히 처음 쇼 진행하면서 우비도 주세요^^ 재치만점 물개와 돌고래의 환상적인 케미도 뿜뿜 하면서 조련사와의 케미도 뽐내는 멋진 공연을 볼수 잇습니다~ 다음으로 진행된 빠통 비치에 위치한 빠통 나이트 투어! 우리는 유흥의 번화가인 "방라로드"에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방라로드는 초입부터 많은 사람들이 호객행위를 하고 거리는 심심치 않게 여러 음악들과 예쁜여성분들이 각각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빠통의 명물!!가장 핫하다는 클럽 세곳!! 그중 우리는 일루전 이라는 클럽으로 들어가 봤는데핫한시간대가 아니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않았습니다...가장 핫 한 시간대는 오후 11시경 이라고 하니 꼭꼭!! 그시간대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투어시간은 정말 짧게 1시간 정도의 시간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자유시간에 이런 택시를 이용하여 넉넉하게 시간을잡고 나왔으면 하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라차섬 투어! 보트를 타고 이동~ 보트타고 이동 중 '아~ 이런게 스콜성 기후라는 거구나~'를 보았고 약 30분 정도 이동후 보트에서 바로 입수하는 스노쿨링을 진행했습니다^^ 이곳이 스노쿨링을 진행하는 스팟입니다^^ (약 3~40분 정도 진행) 보트에서 간단히 설명 들은후 스노쿨링을 진행했는데 물에 공포증이 있는분도 수영을 못하시는 분들도 걱정 노놉!!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안내도 도와주시고 같이 입수하여 옆에서 계속 도움을 주니 전혀~ 걱정할게 없었습니다ㅎㅎ 스노쿨링 일정후 스쿠버 다이빙 진행을 위해 라차섬으로 이동!! 라차섬 이동후 차량을 타고 약 3~5분간 이동하여 스쿠버 다이빙 스팟으로 갔습니다. ** 이곳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점은 이동 전에는 화장실이 없어요,,, 스쿠버다이빙 스팟으로 이동하면 그곳에는 화장실이 있기때문에 꼭꼭 그곳에서 이용해주세요~ 이곳에 도착하면 친절하게 안전교육 도와주시고 장비 착용후 입수를 진행하게됩니다~ 2~3명 을 한 조로 진행하여 한 조 당 한분의 전문 스쿠버다이버가 같이 일정을 진행하구요 (약 30분 진행) 물속에서 촬영진행을 도와주십니다.((이 촬영은 별도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눈으로도 즐기고 몸으로도 즐기는 푸켓투어!! 푸켓은 정말 즐길거리가 너무 많은 곳이었습니다~ 특히 스쿠버다이빙 스팟은 물이 따뜻하고 가시거리도 너무 좋아서 정말 잘 즐기고 왔습니다. 눈으로 보는 그 어떤곳도 다 예쁘고 밤이면 별들이 하늘에 한가득^^ 온몸이 힐링으로 가득한 카오락 + 푸켓!! 다시한번 꼭 가고싶은 곳입니다. 이상으로 푸켓 투어기를 마칩니다^^
2019.05.1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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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애 매니저의 카오락 리조트 후기 (로빈슨클럽, 비욘드, x10, 라마다, 모라쎄, 에메랄드)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인애 매니저입니다.지난 5월, 4박 6일 일정으로 푸켓 + 카오락을 다녀왔습니다!!저는 그 중에 카오락 리조트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푸켓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카오락은 그만큼 한적하고 휴양을 즐기기에 정말 좋은 곳이더라고요~ 아름다운 카오락!! 본격적으로 리조트 소개해드릴게요~ 로빈슨 클럽 카오락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의 더블룸은 은은한 조명을 사용해 아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커넥팅룸으로 옆 객실과 이어져있는 구조로 되어있었어요~ 발코니도 있고, 발코니로 나가보면 로빈슨의 전경을 볼 수 있어요. 풀방갈로, 슈페리어풀방갈로 객실의 느낌은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객실 크기와 수영장의 위치에요!! 객실 크기는 풀방갈로보다 슈페리어풀방갈로가 더 크고 풀방갈로의 수영장은 객실 옆쪽에 세로로 길게 슈페리어풀방갈로의 수영장은 객실 앞쪽에 정사각형 모양으로 되어있어요~(비오는 늦은 저녁에 도착해 개인풀의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ㅠㅠ) 풀방갈로, 슈페리어풀방갈로 모두 가든뷰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카오락에 위치한 대부분의 리조트와 동일하게 로빈슨 리조트도 자체비치와 연결되어 있어요. 로빈슨의 최대 장점은 AI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녁뷔페 사진이에요~ 사진에서 보신 것처럼 메뉴가 굉장히 다양해요!! 드레프트비어,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도 제공되고, 소프트 드링크도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요~ 비욘드 카오락 급류 레프팅과 정글 트레킹하는 곳까지 차량으로 약 10분정도 소요되는 접근성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요. 객실은 태국 전통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을 적절히 조합해 현지 느낌과 모던한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객실 앞에는 개인풀과 함께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풀빌라 내에서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리조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마다 카오락 리조트를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라마다의 객실은 화이트로 되어있었어요~ 오션프론트빌라의 사진으로, 바로 앞에 비치가 있어 객실에서 오션뷰를 볼 수 있어요^-^ 베게 타입도 4개 중에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라마다의 섬세함을 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X10 카오락에서 본 리조트 중에 가장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리조트였어요~ 객실 뿐만 아니라 부대시설 모두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리조트에요~ 리조트내에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상주하고 있어요! 기본 디럭스 객실이에요 :-) 객실 내에 있는 냉장고도 다른 리조트에 비해 1.5배 정도 되는 크기였어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고 아침에 일어나 앉아서 커피 한잔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디럭스풀억세스룸은 1층에 위치하고 있고, 기본디럭스룸과 객실 느낌은 동일합니다~ 디럭스풀억세스룸에는 소파베드가 있어 3인이 쓰기에도 적절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영장은 총 5개가 있어 허니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끼리 가서 즐기기에 좋은 리조트에요!! 비치 쪽에 위치한 SEASIDE SEAFOOD KITCHEN은 12:00-22:00에 운영하고 태국식, 인터네셔널 푸드를 제공합니다~ SEASIDE SEAFOOD KITCHEN에서는 비치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모라쎄 리조트 로비는 노란색으로, 객실은 파란색으로 디자인한 것 같더라고요~ 객실은 화이트&블루로 모던한 느낌으로 되어 있고, 욕조가 넓게 잘 되어 있었어요!! 개인풀에서 본 전경은 나무 사이로 오션뷰가 보이기는 했지만 거의 보이지 않았고, 위치에 따라서는 나무가 더 자라 아예 오션뷰가 보이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하셨어요!! 프라이빗을 즐길 수 있는 가든뷰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에메랄드 에메랄드 리조트는 바로 앞에 시내가 있어 리조트에서 부대시설을 즐기시다가 외부로 잠깐 나와 구경할 만한 곳이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로비에는 카페도 있어요~bb 게시판에는 석식에 대한 내용 및 비치 클럽 레스토랑에 대한 내용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부대시설은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공간들을 많이 만들어 두었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 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객실은 모던한 느낌으로 되어 있었고,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외부로 연결되고, 풀도 외부에 있어 비치를 바라보면서 개인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욕실은 크지 않았고, 샤워부스가 야외에 있습니다~ 비치 앞에 있는 레스토랑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카오락이 아직 허니문으로, 일반 여행으로 자주 가지 않는 여행지지만 그만큼!!! 한적하고 휴양을 즐기기에 완벽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문하기 전에는 시밀란섬이 개방하지 않아 볼거리, 즐길거리가 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가격 대비 리조트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부대시설도 잘 마련되어 다음번에는 가족, 친구들과 다시 방문하려구요!! 멀지 않고, 동양인이 많지 않고, 비치가 예쁜 이색적인 휴양지를 찾으시는 분들!!! 카오락 추천드립니다
2019.05.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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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팜투어 이승영 매니저의 #푸켓 #리조트 리얼 후기!
2019.05.1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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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지연 매니저의 카오락 투어 (래프팅, 코끼리 트래킹, 짚라인, atv) 체험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FIT팀 이지연 매니저입니다.저는 05/03 ~ 05/08 4박 6일 동안 푸켓+카오락 출장을 다녀왔고, 그 중에 카오락에서 진행했던 투어에 대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투어하면서 사진을 찍기 힘들어 사진 상태가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 래프팅 익스트림 투어는 총 4가지 투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① 래프팅 (약 30분 소요)② 코끼리 트래킹 (약 10-15분 소요)③ 짚라인 (약 1분 소요)④ atv (약 20분 소요)이렇게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저희가 첫 번째로 했던 것은 래프팅입니다. 래프팅은 댐을 막아놓고 물을 받아놓은 다음에 댐을 개방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내려오는 투어에요.정말 기대 안 했는데 너무 재미있고, 사람들도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중국인, 유러피언들도 굉장히 많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서로 물도 뿌리고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래프팅은 총 5km 진행하는거여서 보통 30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밤 동안 모아두었던 물을 첫개방과 동시에 내려와서 물살이 세서 그런지 20분? 정도에 끝났던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참고해주시면 될 부분은 거의 물놀이 한 것 마냥 다 젖기 때문에 래쉬가드나 젖어도 상관없는 옷을 입으셔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코끼리 트래킹입니다. 두명씩 앉아서 가는데 말과는 정말 다른 느낌이에요. 엄청 높고 내리막길 내려갈 때의 조마조마함은 잊을 수 없습니다. ㅜㅜ약 10분정도 소요되며, 중간에 코끼리 머리에 앉아서 직접 코끼리를 다룰 기회도 주어집니다. 이런 경험 흔치 않으니 꼭 참여해보세요^^ 사진은 없지만 코끼리 트래킹 이후에는 짚라인을 탔는데요!! 전부터 해보고싶었던거여서 엄청 기대했는데 넘 짧아서 아쉽더라구요ㅜㅜ 살짝 맛보기 정도이니 가볍게 타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말 내려오는데 10초? 입니다. 그 다음에는 밥을 먹었는데 똠양꿍이 나왔어요! 태국에 왔으면 똠양꿍은 먹어봐야죠.그런데 한 두입 먹고는 손이 잘 안가서 많이 못 먹고 왔습니다ㅠ 아직은 어려운 똠양꿍,,, 이렇게 점심까지 마치고 마지막으로 ATV하러 고고~ 첨에 잘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겁이 나서 제대로 못 탔는데 머지않아 적응하고 재미있게 달렸습니다ㅎㅎ속도가 조금만 더 빨랐으면 더 재미있었을 거 같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투어였어요.이 투어도 역시 15-20분 정도 진행됩니다. 정말 너무 재미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도 순삭이고 너무 아쉬웠습니다ㅜ나중에 카오락 재방문 의사 100% 래프팅 익스트림 투어 재진행 의사 1000% 입니다!! 카오락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어서 선뜻 가시기에 망설이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번에 직접 가보고 정말 정말 너무 좋은 곳이고 이 지역은 뜰 수 밖에 없다! 라는 생각이 드는 지역이었어요. 무엇보다 신혼여행으로 가기 좋은 리조트는 물론 가족여행에도 제격인 리조트 역시 많이 입지하고 있어 누구나 다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각 리조트마다의 특색을 잘 살펴보신 후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재미있고 예쁜 비치에 좋은 풀빌라가 있는 카오락!! 외.않.가?... 이상 카오락 투어 출장기 마칩니다. 즐거웠다 카오락♥
2019.05.15 |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