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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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조미희 대리 4박 6일 세이셸 출장기 #3 마헤 호텔
1) 콘스탄스 에필리아 마헤섬 서북쪽에 위치 (공항에서 약 40분소요) 에필리아 주니어스윗 힐사이드 레스토랑 (5개) & 바 (5개) 2)반얀트리 마헤섬 남서쪽에 위치 (공항에서 약 30분소요) 반얀트리 비치프론트 스파풀빌라 3)포시즌 마헤섬 남서쪽에 위치 (공항에서 약 30분소요) 포시즌 가든뷰
2018.12.2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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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조미희 대리 4박 6일 세이셸 출장기 #2 마헤 수도 빅토리아
수도 : 마헤섬 빅토리아인종 : 크레올날씨 : 연중 23도~32도 언어 : 크레올어, 영어, 불어화폐 : 세이셀 루피, 달러, 유로입국 : 여권, 항공권, 호텔바우처 (1개월간 비자없이 체류가능)시차 : 5시간전압 : 220V, 영국식 3핀 세이셀 마헤 초미니 수도 빅토리아 마헤는 세이셀에서 가장 큰섬으로 수도 빅토리아가 있는 곳 입니다. 빅토리아시계탑을 중심으로 천주교성당, 셀윈클락마켓, 힌두사원, 라미제전말대, 보발롱비치등마헤호텔 출발기준으로 반나절이면 시내전체를 둘러볼수 있을정도로 작은수도 입니다. (호텔택시OR 렌터카이용 / 빅토리아시내 투어도가능) 라디그섬 앙수스다정 비치&자이언트거북 서식지CNN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바운 100대 비치중 1위 이동방법: 마헤→프랄린→라디그 마헤에서 프랄린을 경유해서 라디그까지 페리로 이동합니다 (프랄린→라디그 페리 약 15분소요) 추천일정: 라디그 FULL DAY TOUR
2018.12.2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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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조미희 대리 4박 6일 세이셸 출장기 #1 에티오피아 항공
2018년 11월13일, 에티오피아 항공을 타고 세이셸을 다녀왔습니다. ▲ 인천공항 제1터미널 L카운터 여행사 공용 테이블 (스카이샌딩) #인천→아디스아바바 (약 13시간 소요) 일반 이코노미석 기준 3-4-3배열USB 사용가능기내식 2번 제공 #아디스아바바→세이셀 (약 4시간 소요) 이코노미석 기준 3-3 배열USB 사용가능기내식 1번 제공 ▲ 웹 체크인 ▲ 에디오피아 항공 비행기 한국에 취항한지 얼마되지 않아 탑승객이 적을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인천공항부터 티켓팅줄이 꽤나 길었습니다. 인천출발 항공편이 아닌 도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였고 (나리타-인천-아디스아바바-세이셀)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는 아프리카의 허브공항으로 가나, 자메이카, 케냐등을 가기위한 비즈니스 여행객과 외국인 노동자, 봉사단체, 선교사 등 탑승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탑승 48시간전 웹체크인을 해야 대기줄이 짧아집니다.(여행기간이 여유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고객님들께는 추천합니다.) 아디스아바바 공항은 아프리카 각지에서 몰려든 탑승객들로 굉장히 붐비는 공항이였습니다.공항내 기념품을 살만한 상점도 아예 없었고, 흡연실도 따로 없습니다. (대신, 아디스아바바에서 인천으로 넘어오는 국제선 구간에는 기념품샵이 많았습니다.) ---------------------------------------------------------------------------------- 드디어 세이셸 도착!! 날씨는 굉장히 덥고 습하고 30도가 넘는 날씨였습니다.(한국분들에게 잘 알려진 인도양의 대표 휴양지 모리셔스, 몰디브 보다 훨씬 습하고 덥다고 합니다) 짐을 찾고 나오니 호텔까지 우리를 데려다줄 MASON’S 에서 피켓을 들고 마중 나와있습니다.세이셸은 호텔로 이동할 때 업체 픽업서비스를 받거나 택시 or 렌터카를 이용해야합니다. (각 호텔에서 따로 제공되는 픽업차량이 없습니다)
2018.12.2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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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현지 대리의 라스베가스& 하와이 출장기
<라스 + 하와이 출장기> 약 2년이 좀 넘어서 출장을 가게 되었다. 출장지역은 라스 + 하와이! 라스베이거스는 20대 초반 친구와 여행으로, 하와이는 3년 전 출장으로 모두 다녀온 지역이었지만, 이번엔 회사 사람이 아닌 타 여행사 사람들과 함께 간다는 것이 조금 걱정이 앞서기도 하면서 설레기도 했다. 출장 당일, 저녁 22:00 출발 하와이안항공이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근무를 한 후 공항으로 출발하였다. 공항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선 어색한 공기가 흘렀지만, 모르는 사람과 여행을 자주 다니던 인플루언서님이 분위기를 먼저 깨서 조금 화기애애해질 수 있었다. #하와이안항공 (HA) 탑승기 하와이안항공은 2-4-2 배열로 신혼부부들이 창가 쪽에 앉기엔 더없이 좋은 항공사다. 하지만 우린 하와이안항공에서 지원을 받아 출장간 것이기 때문에 좌석지정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었다. 그 결과 정말 오랜만에 4좌석 끼는 자리에 앉았다. 이 자리는 자리가 불편하기 보단 심리적으로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사진은 없지만, 보통 체격의 성인여자가 앉기엔 불편함이 없는 좌석이다. 하지만 키가 180 내외 또는 이상 되는 남자의 경우 자리에서 다리를 꼬았을 때 다리가 꼬아지지 않는다고 한다. (같이 간 남직원의 증언) 그냥 일반적으로 앉았을 땐 문제가 없는 듯 하다. 기내 어매니티는 간단하게 이어폰 / (이어폰)귀마개 / 안대가 들어있다. 기내식은 정말 맛있었다. 여러 번의,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해서 기내식을 먹어봤지만, 기내식은 TOP 2 안에 드는 것 같다. 정창욱 쉐프가 하와이안항공 기내식을 맡고 있다고 하더니, 정말 맛있더라. 카레도 아닌 것이, 뭔가 오묘한 맛이었는데 약간 달달하면서 깊은 풍미가 있었다. 기내식으로 진미채가 나온 건 조금 재밌었다. 비행기 내리기 전 아침으로 주는 빵도 다 맛있었다. 오히려 저 파인애플이 날 배신했다. (너무 시었어!) #호놀룰루 공항 환승 후 라스베가스로 이동 호놀룰루 국제 공항에서 짐을 찾은 후 다시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해서 짐을 부쳐야 한다.공항에서 약 4시간 정도 대기 후 라스베이거스로 출발! 라스베이거스까지의 시간은 약 6시간이다.라스베이거스 도착시간은 약 자정... 가자마자 잠부터 자야겠다. 기내식으로 나온 하와이안 포테이토칩과 파니니. 파니니는 진짜 맛있었는데, 칩은 진짜 맛없었다.그리고 참고해야 할 것은 미주 주내선 구간에 영화보기 서비스는 '유료' 더라!라스베이거스 가는 비행기 탈 때 다른 영화 봐야지 했던 그 영화는 유료 서비스로 인해 보지 못했다.. 편당 $7-8 이었다. 너무나 치사한 것. #라스베가스 호텔투어 1) Treasure Island Hotel 우리가 3일간 묵었던 트래져 아일랜드 호텔이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에서 감사하게도 1인 1실을 제공해주셨다. 트래져 아일랜드는 스트립 끝 쪽에 위치해있는데, 모던하게 레노베이션 하는 요즘 호텔에 비해, 아직 미국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호텔이다. (미국 영화에 보면 나오는 INN 같은 느낌?)그래서 관광청 대리님은 여기 오면 집에 온 느낌이라고 표현을 하셨다. 카펫이나 침대커버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랫동안 존재한 호텔이란 느낌을 주지만, 전혀 촌스러움의 느낌은 없었고 아늑한 느낌이 들었다. 둘이서 쓰는 호텔을 혼자 쓰니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것도 있었다. 2) Paris Hotel 파리 에펠탑을 모티브로 한 호텔이다. 호텔에 들어서면 라스베이거스가 아닌 파리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호텔 체크인 카운터도 유럽의 무도회장을 연상시키는 큰 샹들리에와 유럽풍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패리스의 객실은 제일 기본 객실의 윗 단계 객실 레노베이션을 끝낸 상태이다. 손님들은 이 객실을 쓰면 될 듯 하다. 객실에 들어선 순간, 모던한 유럽풍의 객실이 여자들 취향저격을 해버렸다. 손님들이 여기서 수영장을 많이 이용할 시간이 있겠느냐만, 수영장을 본 순간 오 웬만한 하와이 호텔들보다 수영장이 큰데? 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라스베이거스 야경을 볼 때는 큰 에펠탑을 볼 수가 있다. 실제 에펠탑 크기를 축소한 거라고 했다. 저녁에 수영하면 야경이 정말 멋있을 거 같았다. 대신 우리가 갔을 때는 아침 저녁으로는 가디건을 입어도 쌀쌀한 날씨였기 때문에, 초여름 초입부터 가는 손님들은 수영을 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았다. 3) Planet hollywood 라스베가스 스트립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로, 헐리우드 스타들의 사진과 그림이 걸려있는 미국스러운 호텔이라고 보면 된다. 기본 Hip room 이며, 2500객실 전부 다 레노베이션 했다고 한다. 모던하니 허니무너들도 마음에 들어할 것 같다. 이번에 호텔 인펙하면서 내 기준 손님들께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호텔로 뽑혔다. (금액/위치 등 고려했을 때) 4) CosmoPolitan Hotel 가장 기대됐던 호텔이다. 허니무너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호텔이고, 금액도 꽤나 나가는 호텔이기 때문이다. 일단 로비부터 엄청 높고 화려한 스크린에 웅장함을 갖춘 느낌이었다. (뭔가 영화 상영관 같기도 하고.....?) 다른 호텔과 다르게 세면대가 2개가 있는걸 보고, 역시 5성호텔은 다르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평소에 손님들이 테라스 파운틴뷰를 엄청 찾는데, 길거리에서 분수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객실에서 분수쇼를 봐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손님들이 이 호텔을 찍고 오면 그냥 밖에서 보시라고 얘기를 했었다. 그치만 뷰를 보고나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이 높은 곳에서 분수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멋졌다. 그리고 드디어 말로만 듣던 파운틴뷰 객실을 봤구나 생각하니 더 기분이 업되었다. 5) Grand MGM MGM 계열의 메인 호텔! 호텔 로비에 사자 동상이 멋드러지게 서있는 호텔이다. 2년 전 전 객실 레노베이션을 끝냈다고 한다. 이 날 호텔 인스펙션은 MGM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시작되었는데, 조식뷔페인데, 조식인데, 조식에... 조식부터 고기를 썰어주는 이런 호화스러움이.. 순간 저녁뷔페에 초대된 줄 알았다. 가짓수도 어마어마해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다. 스트립이 보이는 객실과 반대편 객실이 있는데, 객실 컨디션은 동일하나 객실 뷰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달라진다. 스트립쪽이 보이는 킹스트립뷰 타입이다. 맞은편에 뉴욕뉴욕 호텔의 상징인 롤러코스터가 보인다. 6) PARK MGM (Ex. Monte Calro) Hotel 유러피안 호텔이었던 몬테카를로를 MGM 그룹에서 인수해서 PARK MGM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현재 계속 레노베이션 중인 이 호텔은 위치도 스트립 중심부쪽에 있으며, 금액이 착해 보통 허니무너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호텔이다. 아, 그런데 이번에 레노베이션하면서 객실 느낌이 호불호가 갈릴 느낌이다...! 나름 디자인 호텔느낌이고, 컨셉은 네이처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객실이 빨간색 & 초록색의 컨셉으로 만들어진 객실인데...! 손님들께 체크인시 필히 그린으로 고르라고 말씀드려야겠다....! - # 하와이 빅아일랜드 오아후의 7배나 되는 크기의 하와이 아일랜드. 애칭으로 빅아일랜드라고 많이 부른다.비행시간은 약 1시간 ! 보통 오아후 본섬에서 다른 섬까지 40분~1시간 내외면 도착할 수 있다.비행기는 김포-제주 가듯이 작은 비행기로, 기내 모니터 이런거 당연히 없다. 공항은 코나와 힐로 두 군데가 있는데, 우리는 빅아일랜드의 굳어진 용암마을을 보기 위해 힐로로 들어가게 되었다.보통 코나쪽에 많은 리조트들이 분포되어 있다. 힐로는 연중내내 오전에 비가 오는 날씨를 지닌 도시라고 한다.하지만 우리가 갔을 때는 럭키! 날씨가 너무 좋아 현지에서 투어해주시는 소장님도 이렇게 날씨 좋은거 정말 오랜만에 본다고 말씀하셨다. 처음으로 블랙샌드비치를 접한 곳 !리차드슨 비치로, 공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이 날이 토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수영나온 사람들이 많았다.정말 신기하게도 검은모래였다. 보통 빅아일랜드를 가면 화산국립공원을 많이 가는데,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그 근처에 용암이 흘러 굳어진 마을인 ‘칼라파나’마을로 가게 되었다.여기서 라바트래킹을 보통 시작한다고 한다. 실제로 살아있는 (?) 마그마를 보지는 못했지만, 마치 진흙이 굳은 것처럼 용암이 굳어진 신기한 지형을 보게 되었다. 돌인 것 같기도하면서, 발로 차면 부숴지는 것이 나무 같기도 하고 여튼 굉장히 신기했다.예전부터 이런 자연현상을 너무 보고싶었는데, 너무나 값진 광경이었다. 칼라파나 마을을 지나 근처 블랙샌드비치로 가게되었다.진!짜! 블랙샌드비치. 이름은 카이무 블랙 샌드비치이다.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이 비치로 흐르게 되어 형성된 곳이다.원래는 평범한 어촌마을이었으나, 킬라우에아 화산이 이 마을을 덮침으로써 지금은 고요한 바다로만 남아있다. 파도가 워낙 쎄서 바다로 들어갈 수는 없었고, 바위,라고 해야될지 용암이라고 해야될지,ㅎㅎ 그 위에서 그저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는데, 아무생각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겨울바다도 아닌데,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래서 그런가..이래서 사람들이 겨울바다를 보러가는건가보다.!! 이번 출장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을 다녀온거라 사실 출장보다는 힐링 여행 같은 느낌이었다.그래서 더욱 더 와닿았던 것 같고,이런 좋은 곳들을 손님들이 간다면 정말 만족도 10000% 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2018.12.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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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박경아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안녕하세요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 박경아 매니저입니다 :) 추석이 지난 9월 29일 토요일 저희는 오전 11시 25분 비행기인 가루다항공을 이용하여4박 6일 발리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인도네시아 국적기인 가루다 항공 좌석배열은 2-4-2 좌석 배열로,대한항공과 견주어 보았을 때 전혀 좁지 않아 7시간의 비행을 편하게 탑승 할 수 있었으며한국인 승무원 분 역시 탑승하고 계셨습니다. 7시간의 비행 후,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 도착하여 짐 찾고 숙소까지 도착하니 현지시간으로 약 20:00 정도가 되었습니다 (발리와 한국의 시차는 1시간입니다.) 제가 안내드릴 첫 풀빌라는 세계 체인계열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페어먼트’입니다. 페어먼트는 리조트 부대시설이 4핵타르가 될 정도로 넓은 정원과 자체비치를 가진 풀빌라로‘사누르’비치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정원을 잘 가꾸어놓은 한 마을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페어먼트는스파 또한 굉장히 유명한 풀빌라입니다. 동남아 다른 지역 마사지를 다 받아봤어도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렇게 부드럽고힐링이 되는 마사지는 처음이였습니다:) 풀빌라 동으로 쭉 들어오면 이러한 풀빌라 독채들이 모여 있습니다. 정문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 고급스러운 페어먼트만의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페어먼트 풀빌라는 1층, 2층이 있는 복층 구조로 2층으로 올라가시면 스파를 받으실 수 있는 구조가 나열되어 있으며 1층에 있는 화장실과의동일한 크기의 화장실을 또 가지고 있습니다 :) 페어먼트 같은 경우는 리조트동에 있는 오션스윗 리조트 2박+ 페어먼트 1BED 풀빌라 2박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앞에 들어가는 리조트 또한 풀빌라만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다른 풀빌라들과는 다르게베란다에서 흡연이 가능하시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아마르테라’ 풀빌라로 가보겠습니다. ‘아마르테라’는 누사두아의 위치한 풀빌라로 누사두아는 보안원 체크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치안 또한 좋으며, 대부분의 리조트들이 발리스러운 대규모의 정원을 갖고 있는넓은 규모의 풀빌라들이 모여있는 지역입니다. 발리에서 가장 발리스러운 멋과 아름다운 정원 및 바다를 보실 수 있는 지역으로우리나라 제주도의 중문단지를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 1BED 풀빌라 4박 업그레이드 가능한 풀빌라로, 가성비로 좋으며 발리의 멋스러움을 느끼시고 싶으신 젊은 신랑, 신부님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울루와뚜 지역에 위치한 “반얀트리” 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인 계열 5성급 풀빌라입니다.그 명성에 맞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객실 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 덮혀 있으며, 매일매일 욕조 옆에 향초를 다른 향으로 제공을 해주는 섬세한 서비스가 깃들여져 있습니다. 메인 레스토랑인 BAMBOO 레스토랑 및 JUMANA 레스토랑 에서 역시 시원한 오션뷰 전망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며 레스토랑에서 바라보실 수 있는 비치는 수중환경이 좋은 깨끗한 비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가 및 오션뷰 전망의 풀빌라를 원하시는 허니문에게 안성맞춤인 반얀트리를 마지막으로 이상으로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
2018.12.06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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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최현민 주임의 몰디브 출장기
몰디브 출장기 안녕하세요~ 아주 핫하고 핫한 몰디브로 출장을 다녀오게 되어 공유 드려 보아요!! 몰디브의 항공기는 여러가지 루트로 지역을 들어갈수있는데요~ 대부분 선호하시는 항공기는 대한항공 싱가폴항공 항공을 많이 선호하시는데요~ 이유는!! 오전에 도착할 수 있는 항공기라 선호를 많이 하시는것같아요!! 저는 그중에 하나인 대한항공을 이용 했답니다~!! 몰디브는 직항은 따로는 없으셔요~ 대한항공 같은 경우 콜롬보 공항에서 1시간30분정도 대기를 하셔서 들어가게 되어요~콜롬보공항에서 내리면 이렇게 친절히 탑승구도 안내해 주시더라구용!! 콜롬보 공항은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차가 정말정말 저렴하더라구용!! 한개에 $4 .. 홍차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여러 개를 사도 $50 을 안넘었어요 이렇게 좋은 선물이!! 대신 차가 아닌거는 인천공항에 2배정도 요금이 비싼것같아요!! 드디어 도착한 몰디브… 사람이 이렇게 많을 수가… 많은 인파를 뚫고 밖을 나왓더니 직원분께서 나와 계시더라구용!! 호텔 직원과 미팅을 하고 이제 차량을 탑승해서 수상비행기로 탑승구로 이동을 했어요~!! 차량 탑승하시고도 따봉을 해주셨던직원이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네요 ㅎㅎ 이제 수상비행기 승강장으로 이동을 해볼텐데요~ 수상비행기는 처음 탑승하는거라 많이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햇어요~ 이제 탑승하는 순간!! 이런풍경이.. 짐이 위에 다실리더라구요… 좌석은 생각보다 좁았고 너무덥고 소음도 심해서 귀마게 까지 주시더라구요 우여 곡정끝에 내린 첫번째 리조트는 아난타라 키하바에요~ 여행을 다니면서도 이렇게 이쁜바다 색을 본적은 없던 터라 정말 입이 딱 벌어 지더라구요~ 이래서 몰디브는 허니문 으로 가는거구나 느껴졋어요!! 개인수영장도 있어서 너무나 럭셔리 했어요~ 다시한번 몰디브 바다를 보며 감탄!! ㅎㅎ 너무나 이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태국계열사인 아난타라 라서 그런지 음식 때문에 고생은 많이 했어요 ㅜㅜ 고수… 향이 음식부분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ㅜㅜ 생각보다 고생도 많이 했다는 부대시설이나 호텔은 10점만 점에 10점 드려보아요 ㅎㅎ 별자리 관측소와 언더워터 레스토랑은 너무 좋더라구요!! 너무나 럭셔리 하죠 ㅎㅎ 아침에 보이는 물고기와 오후에 보이는 물고기는 다르다고하니 참고해주세요~ 오후가 큰 물고기 들이 많이 들어온데요 ㅎㅎ 다음날에는 디갈리 호텔을 방문을 해봣어요 !! 입구부터 반겨주는 디갈리 리조트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호텔 자체 적으로 이렇게 매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보여 드려요 ㅎㅎ 디갈리는 몰디브에서도 3번째로 섬이 크다고해요~ 그만큼 부대 시설도 많답니다~^^ 레스토랑 사진들 공유해보아요~ 워터빌라도 객실은 작지만 해양 절벽도 가까워서 오히려 바다 수영하기 너무나 좋았던~ 워터 풀빌라 같은경우 개인적으로 수영장 사이즈는 생각보다 넓엇고 아이팟 도킹도 가능하다던!! 레스토랑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할리 빠가 너무나 아름답고 선셋이 너무 나 좋앗던 호텔 이랍니다 그다음은 아웃리거로 출발을 했어요~ 저희는 국내선을 이용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넓고 에어컨도 나왓던?? ㅎㅎ 발도 뻗을수잇어서 너무나 편안 했어요 아래사진은 제가 국내선에서도 리조트 보이는것같아서 찍어 보앗어요!! 이 제 짐을 찾고서 호텔로 이동할거에요!! 처음에는 짐은 들어주는 줄알고 그냥 나왓다가 다시 들어왓던 기억이잇어요 ㅎㅎ 물론 5성급이상은 라운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안에서 쉬고 출발~!! 저희가 항공시간이 너무 늦게 도착하여 밤에 도착해서 아웃리거는 밤에야 도착햇던 ㅜㅜ 비치 풀빌라는 복층으로 되어있는데요~ 생각보다 방이 너무나 넓엇어요!! 그리고 아침에 산책도 했는데 바다가 너무 이뻐요 수중환경도 그만큼 최고를 자랑하기 때문에 산호초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용!! 아웃리거 조식 사진도 같이 공유해드려요~ 메뉴가 다른호텔과 달리 너무 괜찮앗던 ㅎㅎ 저희는 다음에 반잠수함을 이용을했는데요 수중환경이 최고라서그런지 물고기도 너무나 많더라구요!! 그다음 워터 풀빌라에서는 더욱 감격스러웟던건 룸이너무커서… 대부분호텔은 워터빌라도 정말작앗지만 아웃리거는 너무나 컷답니다!! 아웃리거 부대시설중에 아쿠아 마사지가 잇는데 이거는 모든 투숙객이 이용 가능하시다고하니 한번정도 꼭 이용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2018.12.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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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신경철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 소개해드릴 호텔1. 와이키키 비치콤보 2. 퀸카피올라니 3. 하얏트 플레이스4. 알로힐라니 (구.퍼시픽호텔) 1.와이키키 비치콤보 - (Waikiki Beachcomber by Outrigger)위치접근성 ★★★★★객실상태 ★★★★☆부대시설 ★★★☆☆와이키키비치콤보는 기존 홀리데이 게열에 호텔을 5성급의 아웃리거 게열에서 인수합병하여 럭셔리 호텔로 탈바꿈한 호텔입니다.로비 라운지에서부터 굉장히 고급스러우며 1층에는 캐쥬얼한 샵 및 하와이 유명 펍집인"MAUI BREWING" 등이 입점해있습니다.오션뷰는 10층~20층으로 구성 되어있고 디럭스오션뷰는 17층 ~25층 으로 되어있습니다.올해 11월부터 점진적으로 두 번째 사진이던 구관 객실에서 네 번째 사진인 신관객실로 레노베이션으로 보완돼서 색감 및 디자인 어메니티들이 세련되고 뷰 또한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와이키키비치콤보의 장점은 위치접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T갤러리아. DPS면세점등 유명 면세점과의 위치가 훌륭하고시내중심에 위치한 4성급 호텔들 중에는 가장 객실 사이즈 및 객실컨디션이 훌륭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점한줄평 : 훌륭한 위치접근성 및 합리적인 금액대에 부합하는 객실 금액 단점한줄평 : 수영장 및 레스토랑 갯수가 부족하고 로비 라운지가 상대적으로 협소해투어 및 외부활동을 많이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호텔입니다. 2. 퀸카피올라니 - (Queen Kapiolani Hotel)위치접근성 ★★★☆☆객실상태 ★★★★☆부대시설 ★★☆☆☆퀸카피올라니 호텔은 2018년 8월 레노베이션 완공된 호텔로 메인스트릿에서는 한 블록 뒤인 하얏트리젠시 뒤쪽에 위치한 조용하면서 시내접근성이 용이한 호텔입니다.이 곳의 로비 라운지는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캐쥬얼한 느낌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객실타입은 씨티뷰, 다이아몬드헤드뷰, 프리미엄오션뷰, 다양한 카테고리의 객실들이 있어서 손님들의 예산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객실은 깔끔한 스타일의 화이트톤에 넓지는 않지만 2명에서 사용하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단점으로는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지는 않고 객실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비좁은 느낌은 있지만 세 방향으로 오션뷰, 마운틴뷰, 씨티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부대시설은 내년 3월에 오픈예정인 3층에 위치한 메인레스토랑과 1층에 간단한 샌드위치 및 커피,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또한 투어는 대부분 아침에 진행하기 때문에 조식을 먹기 힘든 손님들을 위해 팜투어에서 조식불포함 특가요금을 진행중입니다. ~~장점한줄평 :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가성비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호텔 단점한줄평 : 애매모호한 위치와 깔끔한 객실에 대비해 부족한 부대시설 조식을 많이 중요시하는 손님들은 OTL....3. 하얏트플레이스 - (Hyatt Place Waikiki Beach)위치접근성 ★★★★☆ 객실상태 ★★★★☆부대시설 ★★☆☆☆하얏트 계열로 최근에 레노베이션 된 하얏트플레이스 호텔을 소개드립니다. 하와이는 관광지로 외부활동 시간이 많은데 고가호텔인 쉐라톤, 하얏트리젠시, 아웃리거와이키키 등의 호텔은 너무 금액대가 비싸고 퀸카피올라니, 홀리데이익스프레스 같은 호텔은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는 고객들에게 추천드리기 안성맞춤인 호텔입니다.위치는 DPS면세점과 퀸카피올라니 가운데 위치하여 접근성은 우수하고하얏트 계열의 컨디션과 서비스 또한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객실은 디럭스 대비 우수한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객실 타입은 기본타입인 씨티뷰 /스페셜리티씨티뷰, 오션뷰 / 스페셜리티오션뷰 가 들어가있고 팜투어의 현재 예약 프로모션인 씨티뷰는 스페셜리티씨티뷰로 한단계 객실 업그레이드가 들어갑니다. 객실은 하얏트 명성에 걸맞게 상당히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 많지만 상대적으로 협소한 메인풀장과 레스토랑이 너무 부실한게 단점입니다. 식사 가짓수도 많이 떨어지고 캐쥬얼한 분위기로 가족 단위 및 학생들 손님이 많았습니다.장점한줄평 : 하와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신부님들이 좋아하는 화이트톤의 깔끔한 객실금액 대비 사이즈 So Good ~~~단점한줄평 : 하얏트호텔 명성에 걸맞지 않는 레스토랑 컨디션 .. 특히 식사의 가짓수와 맛이 상당히 떨어진다. 4. 알로힐라니 - (Alohilani Resort Waikiki Beach)위치접근성 ★★★★☆ 객실상태 ★★★★☆부대시설 ★★★☆☆구 퍼시픽호텔 / 현 알로힐라니 호텔입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스타일에 럭셔리함을 갖춘 4성급 안성맞춤 호텔입니다. 알로힐라니 호텔은 하얏트리젠시 옆에 위치해 시내에서 무척이나 가까운 호텔입니다.최근에 레노베이션을 끝내 로비에는 아기자기한 수족관이 있고 옆에 위치한 바는 음악공연 및 음료,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 같은 편의시설도 보유하고있습니다. 알로힐라니 호텔은 2개의 타워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에 위치한 정수 시설에서 물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객실타입은 씨티뷰 / 다이아헤드오션, 오션프론트 타입이 기본 구조 타입이고 오션프론트 타입 이상 사용시 슬리퍼, 가운이 제공됩니다. 참고로 하와이 호텔에서는 소소한 슬리퍼, 가운, 생수가 제공되지 않습니다.또한 메인풀장에는 인피니티풀이 있어서 하와이의 멋진 도심경관과 야경을 즐기실 수 있고 너머로는 하와이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장점한줄평 : 깔끔한 화이트톤의 객실을 원하시는 신부님들에게 추천 So Good ~~단점한줄평 : 다소 높은 금액대와 로비라운지에서는 정신없는 분위기가 연출되서 조용한 걸 원하는 허니무너들에게는 비추천
2018.11.0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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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신미영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
하와이 호텔 소개시켜드릴게요~! 우선 하와이하면 허니문으로 가장 핫!! 한 지역이죠몇 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인데요 ~~~ 그중에서도.. 네이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하와이 허니문 하면 대부분 손님들이 한번쯤 꼭 물어보시는 호텔 세 군데를 소개시켜드릴게요 !!우선 하와이 호텔 중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호텔중 하나인 쉐라톤 와이키키입니다 ! 저는 사실 하와이 가기 전에..쉐라톤 와이키키는 사진으로 블로그나 등등 찾아보았을 때가격 대비 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보다 위치적인 부분은 정말 좋았어요 비치 앞에 있다보니 비치근접성, 그리고 또 로비를 쭉 따라서 상점을 몇 군데 지나면 바로 시내까지 걸어나올 수 있구요! 로비는 아무래도 넓긴 했지만 워낙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많아 복잡하고 시끌시끌한 부분이 있었구요.쉐라톤은 특이하게 엘리베이터 버튼이 가운데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엘리베이터가 도착합니다. 많이 알고 계시는 오션프론트뷰 객실입니다.실제로 객실 크기 자체는 마운틴뷰 쪽이 더 넓었고 오션프론트뷰 부터는 욕실에 비데가 설치되어있었어요. 전망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바다 + 다이아몬드헤드가 함께 보이는 전망입니다.또한 클럽라운지는 스타우드 회원이라면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사전에 미리 가입하지 않으셨다고 하셔도 체크인 시 직원이 가입 권유를 하고요~스타우드 가입한 고객에 한해서 클럽라운지 1일 이용시 $100 이라고 해요!성인 2명+아동 2명이여도 $100, 성인 2명이여도 $100 이라고 하니 라운지를 이용하시면 간단하게 스낵+맥주+와인 까지 제공이 되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쉐라톤 하면 가장 유명한 인피티니풀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쉽게도 나가서 예쁜 모습을 보진 못했어요~ 생각보다 큰 수영장은 아니었지만 이쁜 사진을 찍기에는 정말 좋은 모습이였어요!! 자 그리고 두 번째 유명한 하얏트 리젠시를 소개해드릴게요!! 하얏트 리젠시 또한 사진처럼~ 정말 똑같이 생긴 호텔 이였는데 우선 쌍둥이 빌딩 형태로 되어있는 하얏트 리젠시는 1~3층까지 연결되어있고 1~2층은 쇼핑몰이구요, 3층에는 수영장과 레스토랑이 위치해있습니다.그리고 전객실 레노베이션을 해서 요즘 트랜드답게 화이트톤 모던한 느낌의 객실이었어요! 하얏트 리젠시는 전객실 비데설치 + 핸드샤워 가능 + 칫솔 + 슬리퍼 제공을 해준다고 한국인 매니저분이 엄청 당당하게 말씀 해주셨는데~ 칫솔과 슬리퍼~ 하와이는 이런부분이 제공되는 호텔이 거의 없습니다.그래서 하얏트 리젠시의 이런 서비스 부분이 조금 특별하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하얏트 리젠시는 조식 같은 경우도 오전 5시~11시 30분 까지 넉넉하게 제공 된다고 해요! 그리고 조식 드시는 레스토랑을 저녁에 이용할 경우 저녁 메뉴로 랍스터가 무제한 제공된다고 해요.그래서 디너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세번째 소개해드릴 호텔은 가성비 좋은 호텔로 유명한 호텔인 쇼어라인 호텔입니다. 최근 또 레노베이션을 했더라구요~ 근데... 알마니의 굉장히 유명한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해서 레노베이션을 했다고 하는데 호텔 색감이 너무 화려해서~ 이건 좀 호불호가 나뉠 듯 해요. 그러나 쇼어라인의 가격 대비 위치나 객실 깔끔함은 정말 좋습니다~ 위치는 한 블럭 뒤에 있어서 비치랑은 거리가 멀어요.그래서 전망은 씨티뷰 이지만 호텔 바로 옆에 로스(ROSS) 라는 하와이의 다이소 같은 매장이 있어요~ 물가가 비싼 하와이에서 로스에서의 쇼핑은 요즘 유행어로 소확행입니다!! 하와이 대부분 상점들이 22시 정도면 문을 닫는데요,로스매장은 1시 30분 까지 오픈을 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도 쇼핑을 하고 싶다 하시면 가능하시고요~ 대신 와이키키 시내에 위치한 로스매장은 현금결제만 가능한 곳이니 이점 꼭 유의해주세요!! 위 사진처럼 각 층마다 복도색이 이렇게 다르더라구요~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이런식으로요 ~이런 화려한? 컨셉으로 레노베이션을 했다고 해요.. 알마니 디자이너라고하니.. 이게 명품 스탈인가 봅니다!! 객실은 퀸베드, 킹베드 이렇게 나눠지는데요~ 두 가지 룸타입 모두 룸 구조는 동일한데 퀸베드 객실은 생각보다 침실이 너무 작더라구요! 이왕이면 킹베드 객실로 추천해드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복도처럼 마찬가지로 객실마다 색이 다 달라요 ~ 뒷면이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이런식으로요!! 이상 세 가지 호텔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하와이 호텔을 저희가 총 15개를 보고왔는데요~~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어떤 호텔을 가더라도 그 호텔마다 여러 가지 장단점들이 있었어요! 오션뷰 전망으로 유명한 호텔들은 오히려 밤이 되니 앞이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더라구요~그리고 하와이는 정말 방에 있는 시간보다는 외부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호텔보다는 외부활동하는데 비용을 많이 투자하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무엇보다 위치가 시내에 있어야 이동하기가 정말 편하더라구요~ 버스나 렌트카 모든 게 이용은 가능하지만 어쨌든 나와서 걸어 갈 수 있는 거 만큼 편한 건 없더라구요!!! 이상 신미영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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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민우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ALOHA ~안녕하세요! 'ALOHA' 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신 적 있겠죠?! 하와이 말로 처음봤을 때나 잘가라는 말을할 때 쓰는 말이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소개해드릴 허니문 여행지는 1년 365일 날씨가좋으며 연 기온차가 약 2℃ 차이가 나는 하와이 입니다. 그중에서 저는 간단한 정보와 쇼핑에 관련된 사항을 과대포장없이 순수함 100%!!!! 거짓없이 소개해드리려고해요~먼저 하와이소개에 앞서 하와이의 기후에 대해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맨처음 서론에서 말씀드린것처럼 하와이의 경우 연기온차가 2℃ 밖에 차이가 나지않습니다! 그 말인 즉슨 항상 해양레저나 쇼핑 등을 하기 딱 좋은 날씨라고 생각해주세요~ 쉽게 정리하면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의 날씨? 해가 있으면 더운 감이 있으면서 해가 지는 밤이 되면 얇은 가디건 하나 정도 있으면 딱 좋은 날씨입니다 ㅎㅎ 또한 비가와도 우리나라처럼 산성비가 아니라서 맞고다녀도 크게 몸에 지장도 없고 가랑비처럼 오는 비라서 크게 상관은 없지만 혹시 모르니 우산 한 개 정도는 챙겨가주시는 게 좋겠죠?? 비온뒤에는 항상 볼수있는것! 바로 무.지.개!! 너무이뻐요 ㅠㅠㅠ 무지개를 배경으로 사진찍는순간 그게바로 인생샷이 되버리는 하와이의 날씨! 그만큼 좋아요ㅠㅠ 아무튼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자면 하와이로 가는 비행기는 약 4개의 항공사가 직항편으로 취항하고 있습니다. 메이저급 항공사인 대한항공(20:35출발) / 아시아나항공(20:20출발) / 하와이안항공(22:00출발) 저가항공으로는 진에어(20:00출발)가 있습니다. 항공스케줄은 아래 사진으로 간단하게만 참고해주세요~ 어떤 항공을타고 몇시에 출발할지는 의논해보고 정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서론이 너무길었죠? 이제 하와이에서 쇼핑하실때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꿀팁?! 소개해드리겠습니다.① 와이켈레 아울렛 추천도 ★★★★★저희 팜투어에서 프리미엄일정(=반자유)으로 진행하신다면 2일 차에 아름다운 섬투어를 진행하고 나서 와이켈레 아울렛에 가게 되는데 우리나라 파주, 여주 아울렛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대부분의 인기 브랜드는 전부 입점해있고 쇼핑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금액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지갑을 열게 된다는 마성의 공간입니다.. 와이켈레 아울렛은 크게 2부류?로 나누어집니다. 입점 브랜드 및 위치도는 아래의 사진 참고부탁드려요!!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파주 아울렛 같은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비싼 브랜드의 의류나 악세사리 등을 훨씬 저렴한 금액에 구매 가능하시며 하와이에 가기 전 미리 구매하고싶은 브랜드와 의류를 찾아보신 후 한국에서의 금액과 현지에서의 금액을 비교해 본 후 구매하시는 게 합리적인 소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신랑,신부님들은 간단한 음료나 식사를 하실 수 있는 음식점도 있고 길 건너편으로 넘어가시면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심은 어떠실까요?특히 미국브랜드인 코치의 경우 약 10~20만원정도선으로 구매하실수있어요! 정말 저렴하게 팔고있죠??!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AS나 교환이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라서 선물을 하실 땐 정말 잘 고르고 구매하셔야 해요!!(한국에서 입으시는 사이즈로 무턱대고 구매해서 선물하면 입지 못하는 신세가 돼버릴 거에요 ㅠㅠ)(TIP. 한국에서 구매하고 싶은 브랜드와 옷에 대한 금액을 미리 찾아보신 후에 하와이에 가서 금액 비교 후 결정하시는 것이 조금 더 합리적!! 원하는 브랜드가 없을 수 있으니 입점브랜드를 먼저 확인 후에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② 티 갤러리아 쇼핑센터 추천도 ★★★☆☆두 번째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티갤러리아 쇼핑센터’입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해있고 약 23시 까지 매장을 열고 있기 때문에 일정이 끝난후에 구경삼아 가기도 괜찮으시고 시내 중심에 있기 때문에 어느 호텔에 투숙하시던 도보로 최소 5분 ~ 최대 15분 가량 걸어가시면 접할 수 있는 쇼핑센터입니다. 티 갤러리아는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고 1층에 브랜드별 위치도가 있기 때문에 먼저 한번 보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여기는 들어갈 땐 마음대로여도 나갈 땐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출구 찾는 게 되게 힘들었어요 ㅠㅠ 일부로 구도를 그렇게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출구는 항상 모든 매장을 다 둘러보고 나갈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3층에 먼저 올라갔다가 1층으로 내려오는 식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2층에 있는 화장품 코너는 대부분 한국분들이 직원으로 있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쇼핑하실 수 있습니다. (TIP. 3층부터 1층으로 내려오는 식으로 쇼핑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에코백 같은 일상생활용 가방이나 화장품을 구매하시려고 할 때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③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 월마트 추천도 ★★★☆☆세 번째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입니다! 신랑,신부님들이 많이 요청주시는 힐튼하와이안 빌리지, 프린스 와이키키와 가장 가까운 쇼핑센터로 도보로 약 10~15분이면 도착하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우선 월마트 먼저말씀드리면 이마트같은 대형마켓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지인분들 기념품을 안 사기도 그렇고 할 때 많이 애용해주시는 장소이며 하와이에서 유명한 ‘코나커피와 마카다미아’제품을 손쉽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비타민같은 건강제품이나 의류, 식음료 제품 등 다양하게 판매 하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둘러보신 후 선물을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며 월마트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의 경우 맨 처음에 말씀드린 아울렛 개념이 아닌 백화점 개념으로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와이켈레에 입점되있지않은 고가브랜드(EX.샤넬, 구찌, 빅토리아 시크릿 등등)을 구매하실 수 있는 곳이며 알라모아나 단지가 엄~~~~청 크기 때문에 길 잃기 쉽상입니다! 저도 길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매고다녔어여 ㅠㅠ.. 아무튼!! 알라모아나는 와이켈레를 다녀온 후에 갔던 터라 큰 기대보단 일반 백화점가는기분?으로 갔던 거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꼭 여기가세요! 라기 보단 한번쯤 구경 삼아서 가는 건 좋을 것 같아요~ 이정도 느낌?알라모아나는 내부와 외부 이렇게 구분되어 있고 대부분 쇼핑은 내부보단 외부에서 살 것이 많이 때문에 내부는 간단하게 둘러보시고 외부로 나가시는 걸 추천드려요.(TIP. 월마트에서 구매 후 직원들이 계산을 잘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꼭!! 구매 후 영수증으로 구매하신 수량과 금액 개별적으로 해당 자리에서 한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알라모아나는 단지가 매우 크기 때문에 단지 지도를 휴대폰으로 찍어둔 후에 돌아다니는 것이 좋으며 길을 잃었을 땐 찾아다니려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바로 맞은 편에 월마트도 위치해있고 매장 구석구석 저렴하게 세일해서 파는 곳도 있으니 시간 촉박하게 다니시는 것보단 시간적 여유를 많이 두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제가 소개해드린 대표적인 쇼핑에 관한 정보는 어떠셨나요?? 이밖에도 ABC스토어나 로스 등 다양하게 있지만 생동감 있는 자료 등이 부족하여 제외한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ABC스토어의 경우 한 블럭마다 위치해있고 딱 G*, C*같은 편의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아요~ 음료 등을 구매하실 때만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하와이 현지인들은 ABC스토어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아마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그렇겠죠? 짧은 일정으로 다양한 장소에 가지는 못해 많은 정보를 드리지 못했지만 하와이에서 대표적인 쇼핑몰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수상레저와 쇼핑,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하와이로 허니문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8.10.2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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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박미정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가루다항공 일반 이코노미석의 좌석 간격은 한눈에 보기에도 작은 편은 아니다. 본인의 다리가 긴편은 아니나 허벅지 반절만큼의 여유공간이 더 있다.식사 역시 매우 만족스러웠고 간식으로 제공된 끌레도르 치즈케익 아이스크림은 또 먹고 싶다. 하지만 대부분 동남아 노선의 기내식들이 그러하든 가루다항공의 기내식 역시 호불호가 있었다. 나의 경우는 거부하는 향신료 없이 동남아 음식 모든게 취향에 잘 맞는 케이스라 만족스러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겐 쉽지 않은 식사가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들 정도의 특유의 향을 갖고 있긴 했다.그렇게 7시간 정도 비행 후 발리 덴파사르에 위치한 웅우라라이 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요즈음 동남아들 공항을 가보면 정말 예전과 같은 모습이 아니란 것은 이미 익히 알고 있었으나 발리 공항은 그 생각을 한 번 더 뛰어넘을 만큼 크고 깔끔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특유의 문양들과 신의 형상을 한 동상들 역시 기억에 남기기에 충분했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입국 시 작은 상점 정도의 면세점이 있다. 이곳에서도 물건 구입이 가능하고 담배 역시 싸게 파는 모습이었다.(나중에 보니 출국 시 면세점의 담배 금액은 두배 이상으로 비쌌다.)나는 발리의 만디라/안바야/물리아 담당을 맡게 되었고 이 세 가지 리조트에 대해 느낀 바를 출장기로 정리해보고자 한다.만디라만디라는 정말 최강의 위치에 있다. 르기안과 꾸따 시내 & 비치를 모두 갖고 있고 리조트 안으로 들어가면 리조트 밖의 북적북적한 모습은 다 잊게 된다. 리조트 분위기 자체가 동남아의 느낌은 아니다.많고 많은 야자수들과 검은머리라곤 인펙 중인 팜투어 직원들 뿐이었던, 유러피안들의 지상낙원인듯한 느낌이었다. 아주르 비치클럽에서 보는 뷰 또한 아주 훌륭했다. 그럼에도 리조트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캐쥬얼한 분위기였다. 유러피안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을 구석구석까지 다 갖춰놓은 듯 하다. 하지만 객실 컨디션이 뛰어나다거나 한 리조트는 아니다.객실 또한 크거나 특별함은 없고 정말 카달로그 모습 그대~~로 더도 덜도 아닌 그대~로의 모습이다. 그렇기에 추천 해줄 수 있는 타겟은 시내접근성을 원하는 활동적인 젊은 허니무너들이 좋을 것 같다. 안바야 만디라보다 더 공항 가까이 쪽 꾸따 시내에 위치한 안바야는 비치를 끼고 있고, 시내 정 중앙에 있다는 부분에서 만디라와 비슷한 느낌의 리조트이지만 내부의 분위기는 완~전 다른느낌이다. 더 한적하고 차분하다. 하지만 리조트 밖으로 나오면 정말 반전매력처럼 꾸다 시내 한복판이다. 워터붐파크까지 걸어서 무조건 5분 내로 갈 수 있다.안바야 비치 앞은 서핑포인트인지, 이런저런 업체에서 호객을 한다. 프라이빗 비치는 아닌가보다. 하지만 자체 비치를 가지고 있고 그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이 또한 즐거움일 것 같다.리조트를 지나 깊숙하게 들어가면 풀빌라동이 나오고 이들만을 위한 풀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그 옆에는 안바야 특전으로 제공되는 비치웨딩 재 서약식을 진행하는 소박한 채플이 있다.^^ 시내와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좀 더 럭셔리함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풀4박을 추천해드리면 좋을 것 같고 현재 스텔링과 믹스 특가가 나와있으니 새로운 옴니아 비치클럽과 함께 최상의 가성비를 가지고 가면 좋을 것 같다!!안바야 특전으로 제공되는 조식 플로팅 서비스. 생각보다 가짓수도 많고 색감도 너무 에뻐 다들 감탄했다. 물리아물리아는 누사두아 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고 실제 누사두아단지 입구에서는 또 한번의 보안검사를 하였다.분명히 물리아의 외벽을 봤는데 차는 멈추지 않고 계속간다. 그렇게 물리아의 외벽을 따라 약 5분을 간다. 계~속간다. 그렇게 물리아의 가장 꼭대기 풀빌라로 도착했다. 물리아는 바다->리조트->풀빌라의 순으로 자리하고 있어 바다와 풀빌라의 거리는 상상이상으로 멀다. 차로 5분걸린 이 거리만큼...?ㅎㅎ풀빌라 체크인 로비에 도착하여 바다쪽을 바라보니 하... 물리아의 규모가 와닿는다. 풀빌라 투숙객들을 위한 The Cafe의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다과들과 알콜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항상 열려있다. 멋지다.풀빌라 투숙객들을 위한 메인풀. 저~~~~멀리 바다가 보인다. 조경도 예쁘고 고급 리조트라는 그의 명성에 맞게 참 럭셔리함을 뿜뿜 뿜어낸다.오션뷰 객실에서 바라본 오션뷰...라기에는 조금 민망함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오션뷰는 오션뷰니까. 물리아에서도 자랑하는 베딩 서비스.저 침대의 자수가 1000자수라고 한다. 이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비교대상이 없어서..멍~하니 있으니 보통 일반 고급호텔이 50~80자수를 쓴다고 한다. 물라아의 최고 시설을 꼽으라하면 난 시설이 아닌 이 자꾸지를 꼽을 것이다.엄청나게 큰 원형 자꾸지에 엄청나게 섬세하게 물온도를 맞출 수도 있다고 한다. 개인 버틀러가 직접 자꾸지에 최적의 온도를 맞춰 물을 받아준다고도 하는데, 물 받는데만 9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허니문은 발리인가?를 몸소 체험하고 돌아온 출장이었다. 지난 푸켓 인펙 때 느낀 풀빌라들과는 전~혀 비교도 되지않을 만큼의 럭셔리 함이 있다.꼭 럭셔리한 풀빌라가 아니더라도 발리라는 지역 자체가 주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그 마저도 좋다. 발리가 이처럼 허니문 지역으로써 저물지 않는 스테디 인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허니문은 발리다.
2018.10.2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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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나윤상 주임의 발리 출장기
출장기간 2018-09-29~2018-10-04이용항공기 가루다항공 가루다항공은 인천에서 11:30 출발하여 발리에 18:00 도착합니다.하지만 발리에서 수화물이 늦게 나오는 점을 봐서는 대한항공을 타고바로 호텔로 가서 주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기내식은 치킨과 비프로 대중적으로 나오고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의자는 뒤로 많이 젖혀지나, 의자가 스스로 원상복귀하는 탄성이 있는지 어느샌가 반듯하게 앉아있는 기분입니다. 발리 시내의 모습은 제가 생각했던 동남아와는 아예 다릅니다.길거리 매장들은 보면 청담동/압구정이 연상되게끔 이쁘게 나열되어 있으며 각종 로컬매장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러한 이유들은 유럽이나 호주 사람들이 발리로 여행을 하러 왔다가 물가가 저렴하고, 살기 좋고 즐기기 좋기에 발리에서 자체 디자인을 하면서 상점을 열고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사마야스미냑사마야 스미냑은 시내에 위치하고 있고 정문에서 양사이드로 정말 다양한 상점과 볼거리로 가득합니다.리조트로 들어가면 한적한 파도소리가 들리며 메인수영장과 식당이 보입니다. 발리에서도 유명한 브리즈 레스토랑은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두분이서만 오붓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객실안에는 허니문 데코와 과일이 셋팅되어 있고, 개인수영장은 수영장 같이 크고 깊습니다.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객실 안에 구명보트가 비치되어 있으니 구명보트를 타시고 노시면 됩니다.* 스냅촬영 (작가팁1인$20별도)리조트 런치, 캔들디너 + 리조트스파60분스미냑 무료 셔틀제공1베드풀빌라 투숙 시: 미니바2회&에프터눈티 제공! 리조트마사지 60분->90분 업글!!* 식스센스 울루와뚜식스센스 울루와뚜는 신규 리조트이며 아직은 정원 조성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은 있었으나 12월 달에 체크인할 때는 전혀 지장 없을 듯 합니다. 지장이 있다고 하여도 로비에서의 오션뷰로는 모든 것이 용서됩니다.객실는 스윗오션뷰와 클리프원베드풀빌라가 있으며, 팜투어는 클리프원베드풀빌라 로 체크인을 하게 됩니다.식스센스의 색깔을 잘 나타나도록 객실은 밝은 톤의 베개들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리조트특전 : 리조트 런치 / 리조트 디너 + 리조트스파 60분* Hilton Bali Resort힐튼 발리 리조트는 발리 리조트 중에 가장 부대시설이 다양합니다. 5성급 호텔로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며, 리조트의 조경 시설이 자연적인 느낌으로, 발리의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리조트 런치/디너+리조트 스파 60분 이용이 가능하고 빌라 라운지(논알콜, 커피, 티, 과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매일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며 객실 내 미니바 또한 1회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아쉬운 점은 객실 내 오션뷰가 불가능하며, 단지가 크다보니 보행이 싫으신 분들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메인 수영장에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았습니다. 스미냑쪽의 풀빌라들은 시내에 밀집되어 있다보니 리조트 자체의 크기(로비, 수영장, 비치 등등)가 작습니다.하지만 누사두아의 경우에는 리조트 자체의 크기가 크면서 리조트 내에서 구경하는 것도 있고 풀빌라에서는 자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또한 풀빌라를 이용 시 애프터눈 티, 라운지 이용이 크게 의미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그런 세세한 부분들을 이용하면서 내가 대접을 받고 있으며, 특전을 받아서 온 듯한 기분을 받을 수 있으며, 여유롭게 리조트를 감상하면서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듯 합니다.오픈 한지가 오래되었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오래되어서 그만큼 리조트 자체의 조경시설이 잘 되어있기에 포토존으로도 아주 좋습니다~!오래되었어도 리조트 관리를 잘하고 있기에 낙후 되었다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 The Santai산타이는 레지던스의 깔끔한 리조트로 4성급 호텔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로비의 데일리미니바에서 편하게 쿠키와 티, 커피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아마데아와 같은 계열로 음식이 한국인에 알맞습니다.레지던스형으로 메인 수영장은 없지만 발리 내에서 가장 큰 개인 풀을 보유하고 있는 산타이는 시내 픽업 서비스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리조트 셋런치/캔들디너+리조트 마사지 60분 이용이 가능합니다.가격대비 약간 비싼 느낌이 있으나, 발리 전반적으로 음식이 잘 맞지 않았었는데 산타이 같은 경우 음식이 맛있었습니다.로비에서의 데일리 미니바로 가이드미팅까지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으며, 캐쥬얼하게 즐기기 좋습니다.주변이 한적하여 볼거리가 없어서 조용하며 서로에게만 집중이 가능하고,시내로 갈 때는 셔틀버스 이용으로 15분 소요됩니다. * 아융강래프팅 및 발리스윙아융강래프팅은 총 2시간 소요되는 코스입니다. 스미냑 시내에서 2시간 정도 우붓 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박진감과 함께 주변경관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래프팅입니다. 중간에 사진포인트 장소에서 사진도 찍으며 잠시 쉴 수도 있습니다.래프팅이 끝나고 발리스윙으로 올라오는길은 계단이 많아서 힘들지만 올라와서의 절경은 아름답습니다.
2018.10.22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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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임수현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임수현 매니저입니다.하와이 호텔 조식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일단, 먼저 하와이 호텔 조식은 보통 06:00am-10:30am 사이에 식사가 진행됩니다. 호텔에 따라서 나오는 음식이나 형태는 다르지만 식사 시간은 거의 비슷한 시간대였습니다. 그리고 호텔 조식이라 하면 보통 뷔페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알라까르테’ 주문식 요리가 나오는 조식당도 꽤 많았습니다.지금부터 제가 직접 체험한 호텔 조식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호텔부터 제일 별로였던 호텔 순서로 조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하와이에서의 첫 아침식사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MAUI BREWING CO’레스토랑은 바로 와이키키비치콤보 바이 아웃리거 호텔안에 위치한 레스토랑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분위기도 별점 5점, 맛도 별점 5점을 줄만큼 시각 & 미각 모두를 사로잡은 레스토랑입니다. 또한 뻔한 뷔페식이 아닌 주문식으로 원하는 음식을 얼마든지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입니다. 제가 먹었던 음식을 보여드리겠습니다.제가 먹었던 메뉴는 바나나 팬케이크 였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메뉴는 ‘로꼬모꼬’였습니다. 하와이에 오면 꼭 번 먹어봐야하는 메뉴이니 꼭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메뉴판이 와이키키비치콤보 바이 아웃리거 호텔의 조식당 메뉴판입니다. 원하는 식사하나와 음료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저는 사과주스를 먹었습니다. 맛은 정말 사과 100%과즙 주스 맛이었습니다.두 번째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식당은~ 바로 힐튼하와이언빌리지 트로픽스 레스토랑입니다. 트로픽스 레스토랑은 알리타워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주문식 레스토랑입니다. 메뉴판도 한국어로 되어 있는걸로 보아하니 역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호텔이구나~ 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로꼬모꼬’를 시켜먹었습니다. 로꼬모꼬는 여기보다는 ‘MAUI BREWING CO’ 레스토랑이 조금 더 맛있었습니다. 저의 별점은 분위기 4점에 음식 맛은 5점입니다. 저의 세 번째 레스토랑은 프린스호텔의 100sails 조식당 이었습니다. 이곳은 분위기는 100점을 줘야할 정도로 너무 멋진 선착장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느끼게 된 부분은 확 트인 오션뷰보다 선착장이 조화롭게 보이는 뷰가 훨씬 아름답다는 점입니다. 한국인을 포함해 동양인의 비율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 뷔페식으로 먹는 식사인 만큼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아주 여러 가지로 많았습니다.전날에 술을 많이 먹어 소화가 안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도록 죽과 미소된장국도 준비되어있고 팬케이크와 커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먹을 것이 없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프린스 100sails 식당은 분위기의 취하고 음식의 양에 취하는 곳이었고, 저는 개인적으로 주문식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분위기는 5점, 음식의 맛은 3점으로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하얏트 플레이스 조식당입니다.개인적으로 조금 실망을 했던 레스토랑입니다.야외에 만들어져 분위기는 좋으나 바람이 많이 부는 하와이 특성상 밥을 먹는데 집중을 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그리고 뷔페식으로 되어있는데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았고, 차갑고 딱딱한 베이컨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하얏트 플레이스 조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게 되면 식사를 포장해서 각 객실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야외식당이 꽉 차서 다른 손님들이 이용을 못하게 될 경우 로비에 위치한 간이 레스토랑도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바로 아래 보이는 곳이 로비 겸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저의 하얏트 플레이스 조식당 평가는 분위기 3점 음식의 맛은 2점입니다. 제가 다녀왔던 곳 중에서는 가장 낮은 점수를 주었는데요. 하얏트 플레이스는 객실이나 위치 모든 것에 아주 유리한 위치이나 식사부분에 대해서는 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조식에 대한 부분을 개선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하와이 호텔에 대한 생각을 종합하면 하와이에서는 호텔 조식에 대해 기대를 하고 가시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일 비슷하고 부실한 뷔페음식이 질리고 싫으실 것 같은 고객님들께서는 조식 불포함으로 호텔을 예약하시는 것도 나쁘시진 않으실 것 같았습니다. 시내 주변에 가까이에 있는 호텔의 경우에는 먹거리 라던지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식사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다녀왔던 ‘MAUI BREWING CO’ 레스토랑은 단연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시내 접근성과 맛있는 조식, 레노베이션이 되어 깔끔한 객실과 아름다운 오션뷰를 같이 즐기고싶다 하시면 ‘와이키키 비치콤보 바이 아웃리거’호텔을 이용하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지금까지 저의 하와이 출장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20 |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