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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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안산지사 김주은 매니저의 후아힌 출장기
[ 2018년 08월 31일 ~ 09월 06일 푸켓,후아힌 ]1박 2일 동안의 짧지만 알찼던 후아힌 출장기입니다 ^^!후아힌은 방콕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있기 때문에푸켓에서의 4박 일정을 마무리하고 타이 항공을 이용하여 다시 방콕으로 이동했습니다.2시간 정도 이동하여 도착한 후아힌은 정말 조용했습니다.방콕과는 상반된 한적한 느낌이라 혹시 즐길 거리가 없어 심심하진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야시장, 쇼핑몰, 호핑투어 등 즐길 거리 또한 충분히 있는 지역이였습니다~다만 방콕 공항에서 차량으로 한 번 더 이동하는 부분과 야시장 등 시내 규모가 조금 작았던 것이 아쉬웠습니다.1박 2일 동안 일정을 소화하면서 여러 곳의 풀빌라를 방문 하였는데요!첫 번째로 후아힌에서 제일 기대했던 V빌라입니다!기대를 정말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으로 느껴졌던 풀빌라입니다. 산책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예쁜 길, 넓고 고급스러운 풀빌라 내부,바다 앞에 위치한 공용 수영장과 레스토랑, 객실 내에 마스크팩까지 비치되어있는 디테일!!!!직접 보고 숙박을 하면서 만족을 안 할 수가 없는 풀빌라인 것 같습니다.브이빌라 뿐만이 아니라 소피텔, 아바니, 케이프다라, 야나빌라, 쓰리판와 바바비치 리조트 모두 푸켓, 발리에 있는 풀빌라와 견줄 수 있는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고스윗 개념의 객실은 단독채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아쉬웠던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모든 리조트의 컨디션이 좋은 편이였습니다~! ▲ 소피텔의 리조트 전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꾸민 듯한 느낌이였고객실 내부 구조와 색감, 가구들도 독특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 쓰리판와 바바비치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고 객실에서의 오션뷰를 중점으로 보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아힌 바다, 신랑 신부님에게 항상 후아힌 바다는 예쁜 편은 아니라고 말씀드리는데요~ 생각보다 예뻤습니다!!!!!이번 출장을 통해 후아힌에도 다양한 컨셉의 럭셔리한 풀빌라가 충분히 있다는 것과여행지로서의 장점이 많은 지역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이상으로 저의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02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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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신현아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입사한지 약 6개월이 되는 시점인 8월 31일 우리는 5박 7일간의 푸켓 인스펙션을 떠났다.입사 전부터 고대하던 일이기 때문에 너무 기대 되는 일정이었다.방콕 항공을 타고 방콕 경유를 거쳐 푸켓을 도착하였는데 예상보다 경유로 가는 일정이 힘들어서 도착하자 마자 조금 지쳐있었지만 첫 날 묵었던 아마타라가 너무 좋아 피곤한 줄도 모르고 개인풀에서 수영하기 바빴다. 신나게 놀다 지쳐 잠이들고 다음날 드디어 제대로 된 인스펙션을 시작하였다! 우선 1박을 머물렀던 아마타라 인스펙션을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묵었던 베이뷰는 숙소 들어가기 전 사진도 찍고 열심히 보았기 때문에 다른 룸타입인 풀파빌리온 룸을 인스펙션 했다.룸도 작고 수영장도 작았던 풀파빌리온 객실은 우리가 묵었던 베이뷰와는 많이 달라 조금 실망했다.. 앞으로 베이뷰만 팔아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그렇게 아마타라 부대시설과 룸을 돌고 우리는 돌핀쇼와 하누만 월드 등 일정에 관한 인스펙션도 진행되었다.돌핀쇼는 상상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었고 돌고래들이 너무 예뻤다! 일정 인스펙션 후 크레스트, 아비스타, 파레사, 윈덤 그랜드, 센타라 블루마린 등 많은 리조트를 둘러보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리조트는 센타라 블루마린 이었다. 센타라 블루마린은 새로 레노베이션이 되어 있는 룸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너무 좋고 개인 풀도 예쁘고 룸도 깔끔해서 너무 좋았다. 그렇게 센타라 블루마린까지 본 후 우리는 노티누리스 석식을 먹으러 이동하였다. 노티누리스 석식은 직원들의 간단한 쇼를 보고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했다!! 기대 안하고 먹었던 노티누리스는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다!! 태국 음식이 내 취향에 맞지는 않아 먹는게 조금 힘들었는데 노티누리스는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노티누리스를 먹고 대망의 트윈팜스에 체크인을 했다!! 나는 이번 출장 중에서 인스펙션을 돌았던 곳 중 제일 좋았던 곳이 트윈팜스였다.. 우리가 체크인 한 다음날 내 손님이 체크인 예정이여서 뭔가 더 걱정되고 기대도 되었는데 정말 너무 좋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다. 특히 카달로그 사진과 똑같은 메인 수영장이 너무나 인상 깊었고 복층 룸이어서 룸도 굉장히 크고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평소에 모던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나한테는 정말 너무 좋은 기억 밖에 안 남았다! 우리는 가든풀빌라로 배정받았었는데 개인풀도 둘이 놀기에는 너무나 충분하고 오히려 3층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돼서 클리프보다 좋았지만 클리프 룸도 신혼여행 느낌이 많이 나서 너무 좋았다. 밑에 보이는 사진은(사진 첨부) 1층 거실은 위층에서 내려다 볼수 있는 구조 였는데 거실 옆으로는 식탁과 싱크대가 놓여있었다. 비록 가스레인지나 취사 가능한 도구는 없었지만 간단하게 과일을 씻어 먹거나 컵라면을 끓여 먹기에는 좋았고 부엌 뒤로는 2층에 있는 화장실과 똑같은 구조에 자쿠지만 없는 화장실이 하나 더 있어서 두명이서 수영 끝나고 먼저 씻겠다고 싸우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았다!화장실도 너무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었으며 잠금장치도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샤워가 가능해서 더욱 더 좋았다. 이층으로 올라가면 침실과 세컨 화장실이 하나 더 있었는데 두개의 세면대와 자쿠지, 화장실, 샤워실이 있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거실 사진이며 오른쪽 사진은 2층 침실과 세컨 화장실 사진이다~! 너무 모던하고 고급진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다. 2층 화장실에만 자쿠지가 있고 세면대도 두 개씩 있다. 나는 신혼여행을 풀빌라로 가는 이유는 바로 개인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내가 묵었던 트윈팜스 가든 풀빌라의 개인풀은 풀장이 완전 프라이빗하다!! 허니무너들에게 제일 중요한 요소인 프라이빗은 완벽하게 보장 되며 그렇다고 완전 갇혀있는 느낌도 아닌 말 그대로 정말 가든에서 수영하는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클리프 룸처럼 개인풀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둘이 놀기에는 딱 맞은 크기였으며 깔끔했고 꼭 한 가지 단점을 뽑으라면 수심이 너무 깊어 키가 작은 신부들은 조금 힘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키 172cm인 내가 턱까지 오는 물깊이여서 웬만한 신부들은 아마 튜브 없이는 힘들 것 같아 꼭 인폼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으며 또한 객실이 대리석이므로 물놀이 끝나고 욕실 가는 길이 너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았다! 또한 클리프 룸 수영장은 들어가서 놀아보지는 못했지만 개인풀이 굉장히 크고 좋았다. 하지만 뷰가 생각보다 많이 안 좋아서 굳이 10만원을 더 주고 갈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트윈팜스 가든 풀빌라의 개인풀은 이런식으로 생겼다! 개인풀에서도 너무너무 재밌게 잘 놀았고 트윈팜스의 메인풀장은 24시간 오픈되어 있기에 밤늦게까지 사용이 가능해서 더더욱 좋았다! 트윈팜스의 메인풀도 엄청 크고 세련되었고 물깊이도 깊은곳에서 점점 얕아지는 형태라 수영을 못하는 나로서도 재밌게 놀기 좋았고 밤이라서 도마뱀과 벌레가 조금 있었던게 약간의 단점이지만 벌레는 어딜가도 많았기 때문에 솔직히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트윈팜스 리조트의 또 하나의 장점은 아침 조식에 있다!! 조식 먹는 공간이 굉장히 넓고 쾌적하며 음식종류도 많고 맛도 있었다. 이번 인펙에서 먹었던 것 중에 TOP 3에 들 정도로 내 입맛에는 딱 맞았다~! 훈제 연어도 있고 그에 따른 여러 종류에 소스들도 많아서 좋았고 다양한 종류의 귀여운 시리얼, 베이컨, 에그 스테이션까지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맛도 좋았다~! 마지막으로 다른 리조트에는 없는 트윔팜스의 최고 자랑거리를 말하자면! 손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항상 비치와의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 인펙 가기 전 나는 각 리조트의 비치와의 거리를 항상 염두해 두면서 인펙을 돌았다. 아쉽게도 거의 모든 리조트에서 비치가 멀었고 아니면 인공비치를 만들어 놓은 곳도 있었다. 그나마 파통 비치 근처의 리조트만이 셔틀로 파통 비치까지 이동해 비치를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트윈팜스는 바로 도보 5분 거리에 푸켓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인 수린비치가 위치해있다! 그날 조식을 먹고 시간이 20분 정도 비어 잠시 갔다왔었는데 사진찍느라 정말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다. 물론 몰디브나 칸쿤처럼 바다 색깔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비치자체가 길고 깨끗해서 사진찍기도 너무 좋았다. 당일 날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수린비치가 도보 거리 5분에 있다는 거는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첫 인스펙션을 다녀와서 느낀 점도 너무 많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판매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사실 가기 전 출장이라는 생각에 얼마 없는 연차가 아깝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연차가 아깝지 않은 정말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실제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탈 때는 정말 너무 아쉬웠다.. 그러면서 다음 인펙이 기다려졌다 ㅎㅎ 얼른 시간이 지나서 다른 지역도 가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오고 싶다!첫 인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무사히 사고도 안 나고 잘 다녀온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인펙이 더더욱 기대가 된다!
2018.10.0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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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채문석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팜투어 채문석매니저의 푸켓 & 후아힌 출장기타이항공(TG)을 이용하여 방콕 경유 푸켓으로 출발했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견주어도 전혀 좌석이 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최신기종을 취항하여 모니터로 항공기 밖의 상황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내식은 한번! 비행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시간이 다르며, 구성은 굉장히 알차지만 태국 현지의 맛이 강합니다. 방콕 수완나폼공항에서 약 3시간 20분의 대기시간을 거치게 됩니다. 수완나폼공항은 굉장히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대기하는 중에도 공항 내 구경할 만한 상점들이 많으며, 여러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어 식사 또는 간단한 주류, 음료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단, 흡연자들은 국내선 공항으로 들어가게 되면 흡연실이 없으므로, 국제선 공항에서 해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방콕 푸켓 간 구간에서도 간단한 기내식(샐러드)이 제공됩니다.생각보다 퀄리티가 뛰어납니다.푸켓공항에 도착하게 되고, 직원들의 간단한 환영레이가 펼쳐집니다.이동은 팜투어 전용 벤으로 하게 되며, 세 쌍까지 탑승이 가능합니다.실내 좌석은 매우 안락하고 고급스럽습니다. 푸켓의 일정 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아무래도 대규모 단지를 갖고 있는 반얀트리와 앙사나빌라스입니다. 먼저 반얀트리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반얀트리는 라구나 단지 안에서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보시는 것 같이 반얀트리 만의 느낌의 고급스러운 대규모의 리셉션과 로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단지가 매우 커서 버기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여야 하며, 객실마다 1시간의 자전거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얀트리만의 느낌이 매력적이며, 건축 자재들과 그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겨집니다. 원목을 많이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움을 자아냅니다. 야외에 욕조를 갖추고 있어서 고급 리조트임을 증명하며, 타 리조트와는 색다름을 선사합니다. 풀사이즈는 타리조트와 비교하여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반얀풀빌라 룸타입 기준입니다. 많은 룸타입을 갖고 있지만 비교해볼 만한 룸타입은 반얀풀빌라와 시그니처풀빌라입니다. 반얀풀빌라와 시그니처풀빌라의 가장 큰 차이는 아무래도 개인풀의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객실 구성이나 분위기는 동일하지만 객실 규모와 풀사이즈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외부 욕조시설 등 전반적인 객실 구성은 동일합니다. 참고로 태국의 물은 석회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마시게 될 경우 소화불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세면대 옆에 비치되어 있는 생수를 사용하여 양치를 하시길 권장합니다. 반얀트리 인스펙션을 마치고 둘러본 곳은 앙사나 리조트였습니다. 반얀트리 단지와는 차량으로 약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앙사나 리조트 단지와 풀빌라 단지는 차량으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먼저 보여드릴 사진은 앙사나 리조트 단지입니다. 호수를 끼고 있어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고, 그에 걸맞는 훌륭한 부대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지 안에 각종 조형물, 미술품, 태국 전통악기 연주자, 디제이 등 정말 많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앙사나 리조트 단지를 둘러보고, 풀빌라 단지로 넘어갑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앙사나 빌라단지와 풀빌라단지는 차량으로 약 15분정도 소요됩니다. 대신 셔틀버스가 다니고 있어서 풀빌라에서 투숙하시는 분들이 앙사나의 부대시설을 즐기시는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풀빌라 단지도 워낙 부지가 넓다보니 버기를 이용하여 이동하게 됩니다. 다른 풀빌라와의 차이점으로는 버기만 다닐 수 있는 작은 길이 일반차량도 이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도로이며, 몇몇 풀빌라에는 개인 차량이 주차되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객실 컨디션은 이런 금액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고 오히려 세련됨은 반얀트리를 능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 풀빌라의 객실 하나가 아닌 고급 주택 한 채를 사용할 수 있다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풀빌라 단지에는 산책할 수 있는 인도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아침에 산책하는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앙사나 라구나 빌라스의 외관입니다. 앙사나 라구나 빌라스의 조식당은 리조트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음식 퀄리티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조식 식사 후 팜투어 전용 벤을 이용하여 푸켓공항으로 이동하고 이렇게 첫 푸켓의 출장은 끝이 났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9.2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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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소미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8월 31일부터 9월 6일 동안 푸켓과 후아힌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항상 사진으로만 보던 리조트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숙박도 하면서 푸켓과 후아힌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가 직접 보고 느낀점을 출장기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항공>저희는 허니무너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항공사 중에 하나인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을 경유하여 푸켓으로 갔습니다. 기내에 모니터가 있어서 영화를 보며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외국 영화 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와 한국 노래까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담요와 헤드셋도 구비되어있었고 비행하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담요와 작은 베개 & 헤드셋) 저에겐 가장 중요한 기내식!! 기내식은 향신료 맛이 조금 났지만 배고파서 열심히 먹었답니다.기내식 먹고 조금 시간이 흐른 후 또 나온 간식!! 소세지 핫도그! 맛있었어요자다가 먹고 자다가 먹고 가만히 앉아서 먹기만한 거 같아요이렇게 비행을 마치고 방콕에서 대기 후 푸켓으로 들어갔답니다푸켓에 도착하니 딱 저녁 먹을 시간이라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샤브샤브와 비슷한 음식으로 누구나 다 거부감없이 먹을 수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에요!푸켓에서 가장 처음에 본 돌고래 쇼! 돌고래 쇼라고 해서 별 기대 안하고 관람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귀여운 돌고래와 물개를 보며 시원한 물을 맞으며 신나게 관람했습니다.그리고 저희 팜투어만의 특별한 일정! 하누만월드!마치 열대 우림 속에 와있는 기분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큰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어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곳이었어요 바쁘게 치이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산책하며 힐링하는 기분으로 다녀오기 너무 좋은 곳이였답니다. 흔들 다리도 건너고 올라가다 중간에 과일과 음료도 마시고 사진찍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제가 푸켓에 가기전에 가장 궁금했던 노티누리스!노티누리스 음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이 탬버린을 치면서 노래를 틀어놓고 간단하게 율동(?)과 같은 춤을 추시는데 저녁먹기에 분위기도 좋고 라이브 공연도 하기에 허니무너들이 분위기있게 저녁을 드시기에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이여서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 자체도 좋고 음식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좋은 곳이었어요 푸켓에서의 대략적인 일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부터 제가 푸켓에서 인상깊었던 사라리조트와 알린타 리조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사라 리조트와 알린타 리조트는 시내와는 떨어져있지만 한적하게 휴양을 원하시는 신랑신부님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리조트에요<사라 리조트>사라 리조트는 아기자기한 정원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객실도 굉장히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 깔끔한 화이트 톤의 느낌을 선호하시는 신부님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리조트입니다. 우선 개인풀이 신랑신부님 두분이서 이용하시기에 사이즈가 꽤 큰편이여서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개인풀에 큰 홍학튜브를 물에 띄어도 전혀 좁아보이지 않아요 정원 속에 있는 느낌이라 휴양하기에는 정말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리조트 중간 중간 쉴 곳이 많이 구비되어있는데 그곳에 앉아서 멍 때리면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간 날에 아쉽게도 날이 조금 흐려 사진에 사라 리조트의 전체적인 느낌을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날씨가 흐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던 리조트입니다.부대시설이 그리 크진않지만 사라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그 느낌이 굉장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 저희 팜투어 방문을 축하해주는 팻말까지...!(감동)<알린타>알린타 리조트도 사라와 마찬가지로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두분이서 휴양하기에 적합한 리조트입니다!깔끔한 화이트톤으로 되어있으며 식물원에 온듯한 느낌을 주었던 알린타 리조트! 뷰가 보이는 오션풀레지던스와 뷰는 보이지 않지만 프라이빗하게 두분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랜드 디럭스 풀빌라 이렇게 두가지 룸타입이 있답니다!두 객실 모두 모던하고 깔끔한 객실 컨디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확 트인 알린타 리조트! 메인수영장도 알린타 리조트만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시내와는 좀 거리가 있어서 좀 아쉽지만 객실컨디션 대비 가성비 좋은 리조트인거 같습니다!실제로 숙박도하고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푸켓+후아힌 출장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9.28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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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수원지사 이재명 팀장의 후아힌 출장기
팜투어 수원지사 이재명 팀장의 후아힌 출장기!안녕하세요! 팜투어 수원지사 이재명 팀장 입니다^^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5박7일간 푸켓+후아힌 출장을 다녀왔는데요~!푸켓에서는 4박, 후아힌에서는 1박을 하고 오는 일정이었습니다!사실 푸켓은 많은 분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는 지역이자 허니문 여행지의 메카이기도 하죠! 하지만 후아힌은 아마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비록 저 역시 후아힌 방문은 처음이고 1박이라는 짧은 시간을 보내고 왔지만 이번 출장으로 후아힌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답니다^^후아힌은 방콕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조용하고 프라이빗하며 품격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 였습니다!푸켓에서 방콕으로 넘어온 만큼 저는 오전 비행기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방콕 공항에서 후아힌까지 오는 길을 자세히 봤는데요~! 평소 생각했던 도로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굉장히 잘 정비되어 있고 굽이굽이 요동치는 도로가 아닌 일자로 쭉~~뻗어 있는 시원시원한 도로였습니다!따라서 오전 비행기로 입국하시는 신랑신부님들은 물론, 밤비행기로 새벽에 방콕에 도착하시는 신랑신부님들까지 차량 이동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몸소 느끼게 되었죠!후아힌은 태국 왕족들의 여름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왕족들이 후아힌을 찾아 휴양을 즐기고 가는 만큼 태국 내 그 어떤 곳 보다도 치안이 좋으며 동양인 보다는 서양인들을 더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어요~!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 때문에 아쉽게도 호핑투어나 섬투어 같은 관광일정은 할 수 없었지만 저녁시간에 약 1시간 동안 야시장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요!개인적으로 야시장을 정말 좋아라하는 저로서는 천국이 따로 없었답니다 ㅎㅎ후아힌에는 메인 야시장 외에도 크고작은 야시장이 다섯군데 정도 있다고 해요!그중에서도 저희는 메인 야시장을 둘러 봤는데 외국인 관광객과 현지인들로 북적북적 대며 딱 봐도 먹음직 스러운 길거리음식들, 각종 기념품, 생필품, 간단하게 술한잔 할 수 있는 노천바 등이 빼곡히 모여 있었습니다!대체적으로 금액이 매우 저렴했으며 흥정하는 재미까지 겹쳐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긴 저로서는 후아힌으로 허니문 오시는 분들께는 꼭 여유를 갖고 둘러보시는걸 추천드려요!(정말 가격 흥정은 필수 입니다 ㅎㅎ)아쉬운 야시장 투어를 뒤로 하고 지금부터는 후아힌의 럭셔리한 V빌라 소개를 드리도록 할게요!후아힌의 가장 큰 장점은 “휴양” 인데요! 가격대비 컨디션이 매우 좋은 풀빌라들이 많이 모여있고 도시 자체가 네온사인이라던지 푸켓이나 발리 시내의 클럽들 처럼 쿵짝쿵짝 시끄러운 소리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 빌라 내에서도 아주 평화롭고 조용한 휴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후아힌에서 둘러본 풀빌라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리조트 입니다! V빌라는 후아힌의 신시가지에 위치하여 밖으로 나가면 바로 시내이기 때문에 위치적으로도 최고! 또한 빌라 컨디션은 두말할 것도 없이 훌륭했습니다.객실 내 어매니티 제품들은 에르메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고품격 럭셔리함을 한층 더 뽐내주고 개인 수영장은 제 걸음걸이로 16발자국정도 되니 약 17~18M 길이의 수영장을 자랑하여 수영을 즐기기에 너무나도 좋았어요!제가 숙박한 V빌라의 객실타입은 2베드 풀빌라였습니다! (1박 뿐인 후아힌에서 V빌라에 숙박한 것이 얼마나 행운이었던지..^^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2베드 풀빌라는 침실이 2개이며 마스터베드룸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였습니다. 중간엔 야외 마당과 개인수영장이 있어 넓은 부지를 자랑하는 만큼 활동적으로 객실을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는데요~객실 내 동선을 좀 더 편리하게 즐기길 원하시는 분들은 2베드 풀빌라가 아닌 1베드 풀빌라 숙박도 강추 드려요!하지만 두개의 객실 타입 모두 만족도는 최고 수준이므로 어디를 선택하시던 굿초이스 라는 점!!특히 침실에 떡 하니 고급스럽게 위치해 있는 침대는 고급 침구류를 사용하여 누웠을 때 내 몸에 착 감기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베게와 쿠션들도 푸짐(?)하게 놓여 있었습니다! ㅋㅋ마스터베드룸과 독립적으로 떨어져 있는 거실은 넓은 식탁과 거실 중간에 탁자와 소파베드가 놓여있으며 빵빵한 에어컨 시스템으로 시원한 휴식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가구들이나 장식들, 소파 커버 등이 아주 깔끔하여 청결상태도 Good!특히 욕실은 고급스러움의 절정입니다. 넓은 공간에 자리한 욕조는 두사람이 들어가도 충분히 여유있으며 세면기에 있는 거울은 엄청 커서 말끔한 얼굴을 관찰하기 아주 좋죠 ㅎㅎ또한 샤워장과 화장실 공간도 독립적으로 되어 있고 많은 분들이 호텔이나 다른 풀빌라에서 숙박하셨을 때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오픈형이 아니라 따로 분리되어 침실이나 욕실 공간에서 보이지가 않아요~! (부끄러움 많으신 신랑신부님들은 걱정 NoNo!)V빌라의 조식당은 훌륭함 그 자체였습니다.레스토랑 자체는 엄청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있었고 특히 다른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연어회와 초밥도 있었어요~! (아침부터 연어회라니!! ㅎㅎ)뷔페식사 외에도 머쉬롬 스프나 에그베네딕트, 쌀국수 등을 그자리에서 조리하여 주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고 다양한 빵종류와 치즈, 시리얼 등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당장 달려가 한끼…하고싶네요^^;;)정말 V빌라는 객실 컨디션이며, 조식당의 음식 퀄리티, 주변 환경과 경치까지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곳으로 저에게는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ㅠㅠ정말 짧았던 후아힌 인스펙션!조용한 분위기와 힐링타임을 갖기엔 더할나위 없는 지역 후아힌!제가 직접 경험한 부분 외에도 우리 신랑신부님들께서 가시면 너무나도 좋으실 만한 것이데일리 마사지와 스냅촬영까지 즐길 수 있고 각종 해양스포츠, 데이투어, 해변 승마체험, 워터파크, 섬 호핑투어 등 심심하지 않게 많은 것들을 즐기고 오실 수 있는곳이랍니다^^지금까지 팜투어 수원지사 이재명 팀장의 <후아힌 출장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9.27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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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우진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스펙션이 다가왔다. 팜투어에서는 분기별로 직원들에게 그 나라를 체험해보고 신랑, 신부님께 더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해준다던데, 내게 주어진 그 첫번째 기회는 푸켓으로 결정난 듯 했다.사실, 푸켓은 나에게 그렇게 강렬한 이미지는 아니였다. 풀빌라하면 발리가 생각났고, 이쁜 바다를 하면 코사무이가 생각났고, 동남아는 가까우니 언제든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에 매달려 그렇게 이미지가 만들어진 듯 했다.오전 9시 출발인 타이항공을 타기위해 이른 아침 버스를 탔다. 그 버스 안에서 묘한 설레임에 잠을 못잤던 것은 내 선입견이 만들어낸 푸켓이란 곳이 정말 그런 곳일까 하는 생각 때문인 듯 했다.항공에 오르기 전 걱정했던 것 중 하나는 내 고질병인 중이염이였다. 다행이도 멀미는 없지만 비행기가 이륙할 때 귀 안의 통증이 너무 심해 걱정이었는데, 인천 공항 내에는 일찍 여는 약국들도 있었고 항공 관련 병들에 대한 약들이 굉장히 잘 구비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외의 상비약들은 동네 근처 약국에서 구입해서 오는게 좋을 것 같았다. (약이 굉장히 비쌌다.)인천공항에 도착하여 타이항공을 오르자 생각보다 쾌적한 좌석에 기분이 좋아졌다. 특히 오렌지 주스가 너무 맛있어 돌아올 때 한통을 사오기도 하였다. 태국은 역시 과일의 나라인 듯 했다. 그런 거에 비해 기내식의 맛은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 향신료 맛이기는 했지만. 향신료 향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은 치킨커리보다는 고기류로 하는게 좋을 듯했다. 늘 같은 메뉴를 주지는 않겠지만 만약 [치킨커리] 와 [고기] 중 선택지가 나온다면 말이다.(치킨커리라서 분명 무난한 맛일거라고 생각한 내가 잘못이였다. 태국의 맛(?)이 물씬…)앞에 있는 화면에서는 비행기의 모습과 위치, 노래, 영화, 게임 등을 즐길 수가 있어서 꽤 보는 재미가 쏠쏠했고 짧다면 짧은 7시간정도의 비행을 즐기기에 적합했다. 옆자리에 있는 사람과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즐겁게 온 듯 했다. 이정도 시간의 비행이라면 합리적인 요금으로 나쁘지않은 서비스를 받는 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도착 후 약간 어두워진 푸켓에서 첫 저녁을 먹었다. 깔끔한 백화점 내에 있는 수끼는 담백한 것이 비행시간동안 더부룩해진 속을 달래주는 듯 했다. 태국에서의 음식은 다 향신료 향이 강하고 먹기가 어렵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같이 다니는 인솔자께서 데려가 주신 곳은 대부분 정말 맛있고 한국인 입에 잘 맞는 맛이 주류였다!첫 날은 정신없이 잠이들고… 싶었지만 난생 처음 개인풀이 있는 곳에 머물게 되자 설레는 마음을 어쩔 수가 없었다. 덕분에 새벽까지도 수영을 해보며 풀빌라를 만끽했다.오후에 풀빌라들을 들어가기 전, 2019년부터 들어갈 예정이라는 돌고래쇼를 보러갔다. 외국인 사육사들이 돌고래와 함께 합을 맞춰 하는 공연인데, 앞자리에 물을 튀기고, 돌고래와 같이 다이빙을 하는 등. 아주 가까이서 멋진 쇼를 볼 수 있었다.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참 행운이 아니였을까 싶다.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풍기 앞에서 미세한 물을 뿌려줘 공연시간 내내 약간은 축축하고 시원한, 돌고래 쇼장에 왔다는 느낌이 확연히 다가왔다.(굉장히 멋졌던 쇼!)이후 점심을 먹었던 하누만월드는 푸켓에서 정글의 느낌과 높은 곳에 위치한 아슬거리는 산책로까지 이색적인 곳 이였다. 사진찍을 포인트도 꽤 있었고 중간중간 있는 음료수가 배치되어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다!음식은 태국 전통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었는데,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나무그늘아래에서 즐기는 태국식 이라니..그 다음부턴 본격적으로 풀빌라 탐방이 시작되었다. 많은 풀빌라들을 봤고 그 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너무너무너무 어렵지만. 그 중 굉장히 인상깊었던 곳이 바로 센터라 블루마린이였다.이 풀빌라와 나 사이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스토리가 있었다. 원래는 맨 처음에 이름만 듣고 내가 좋아했다가, 너무 오래된 디자인에 생각 이하인 느낌덕에 잘 보지않게되었던 풀빌라였다. 센터라 ‘블루마린’ 이니깐, 좀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지 않을까 했던 생각 탓 이였다.낡았다면 낡았고, 올드하다면 올드한 느낌. 빠통에 자리잡은지 꽤 되어서 시내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수려한 오션뷰가 나온다. 그렇지만 늘 문제가 되는 것은 룸의 고질적인 오래된 느낌이였는데이번에 리노베이션을 했다고 했다. 사실 큰 기대를 하지않았었다. 그런데 그 룸을 보자 참.. 할말이 없을만큼 깔끔하고 멋진 뷰가 나오더라. 원래는 파레사의 오션뷰가 너무 멋져서 그 뷰를 따라가긴 힘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리노베이션 된 센터라 블루마린의 뷰는 깔끔한 방 분위기와 어우려져 낡은 느낌이 아닌 고풍스러운 화려함을 보여주고있었다.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개인 풀과 자꾸지였다. 내가 사진을 올린 곳은 그랜드 풀빌라 오션뷰인데, 인피티니 풀, 바다, 하늘이 다 보이는 뷰가 나왔다. 언제 이런 멋진 바다 뷰를 보면서 목욕을 하고, 개인풀을 즐기고, 침대에서 일어나 보겠나. 거기다가 가성비로 따지자면 따라올 곳이 없는 푸켓이라 그런가 금액도 굉장히 .. 충격적이였다. ‘이 금액에 이런 곳이라고?’ 라는 느낌.그 요금대에 이런 느낌이라니, 푸켓에서는 이제 내년부터 최강자 자리를 두고 싸울지도 모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실제로도 내년(2019)부턴 급에 맞게 요금이 약간 오른다고 하니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다.레스토랑은 7개에 풀빌라는 전용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었다. 푸켓의 풀빌라중에는 레스토랑이 여러곳인 곳은 사실 많은 것은 아닌데 부지도 넓어서 꽤 인상이 깊었다.풀 안에 들어가있는 테이블이라던가, ‘블루마린’이라는 이름에 맞게 파란 셔츠를 입고 다니는 직원들도 하나하나 설레게 다가오더라. (위의 사진은 센터라 블루마린 직원분과, 새끼고양이! 지금보니 우리 팜투어의 복장과 많이 닮았다 ㅋㅋ)아, 중요한게. 여기 라운지에 있던 쿠키가 정말정말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 알고보니 다 수제로 만든다고 하더라. 으, 또 먹고싶다… 풀빌라에서 주문할 수 있는 메뉴판을 첨부해두니, 한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모두 너무 맛있어해서 순식간에 사라진 쿠키들..)수영장도 슬라이드도 있는 등 꽤 괜찮은 듯 했다. 풀빌라 메인풀에 슬라이드가 설치된 풀빌라는 많지는 않았다. 안에서도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괜찮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부대시설도 여러 개에다가, 부지도 크고. 정말 단점이라고는 오래된 것 밖에 없군. 이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오래됐다는 것은, 빠통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센터라 블루마린도 정말 좋은 풀빌라였지만, 이 외에도 너무 좋은 풀빌라들이 있었다. 또 이렇게 보자니 내가 초반에 썼던 글중 “아니, 푸켓은 바다가 너무 안이쁘잖아…” 이 스칠지도 모른다. 풀빌라만 좋으면 뭐하냐고.나도 그렇게 생각했다.그런데 푸켓의 바다는?말이 필요없다. 바나나 비치라는 곳으로 요트를 타고 들어간건데, 발리도 그렇고 코사무이도 그렇고 결국엔 투어를 위해선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한다. 이런 이쁜 바다를 볼 수 있고 금액대도 이렇게 좋은데 푸켓을 굳이 마다할 필요가 전혀, 1도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풀빌라에서 보이는 뷰도, 우리나라의 동해정도의 급은 되니 수려하고 뻥 뚫리는 뷰를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 되겠다!인스펙션동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화려하고 좋았던 풀빌라에서 자고, 이쁜 바다를 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잠도 못자고 생각을 되새겼다. 푸켓을 한번도 못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사람은 없다더니. 나도 곧 그꼴이 나겠구나 싶었다. 기억에 깊이 남을 인스펙션을 하고 온 것 같다. 😊…
2018.09.2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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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나희 사원의 푸켓 출장기
2018년 8월 31일 부터 9월 6일 까지 다녀온 첫 태국여행이자 첫 출장 후기입니다 :)여행 상품을 사무실에서만 공부하다보니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고,그 중에서도 특히 푸켓이라는 지역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굳이 경험해보지 않아도다 아는 것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번 기회로 선입견을 바로잡고 여행이라는 분야를 보는 눈이 더욱 넓어진 것 같아 더욱 기억에 남는 인스펙션이 되었답니다!저희는 방콕을 경유하여 푸켓으로 들어가는 타이항공 스케줄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인천 - 푸켓 직항 노선의 항공편들이 많이 있지만, 방콕을 경유하게 되면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관광을 하기에도 용이하고,직항 노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경유 항공편이라고 하면 마냥 불편하고 피곤할 줄 만 알았는데,방콕에서 관광을 충분히 즐기고 푸켓에서 휴양을 만끽해보니 정말 부족함 없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강추드립니다~푸켓에서 인스펙션 일정 중에 아마타라, 크레스트, 아비스타, 파레사, 윈덤그랜드, 센타라블루마린, 트윈팜스, 포인트야무, 사라, 알린타 등푸켓에서 내로라하는 풀빌라들을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해보면서이전에는 푸켓의 풀빌라들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했던 것이 완전히! 180도 바뀌는 계기가 되었어요.같은 오션뷰 풀빌라 라도 수평선까지 탁 트인 파노라믹한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나무가 살짝 걸쳐 있거나 비치가 보이는 자연친화적인 느낌의 오션뷰를 볼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객실 내부 분위기와 리조트 주변 환경 등을 고려했을 때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점에서 푸켓이 충분히 매력 있는 허니문 여행지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럭셔리한 풀빌라들 뿐만 아니라 이번 푸켓 출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또 한가지 일정!바로 요트투어 + 바나나비치 투어 프로그램입니다.현재 팜투어에서는 이 일정을 푸켓 신혼여행 셋째 날 선택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푸켓으로 허니문을 다녀온 고객님들께서 남겨주신 후기를 보면 왜 항상 바나나비치 투어가 가장 만족도가 높을까 의아했습니다.역시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예상과는 달리 정말 맑고 깨끗한 바다와 일정을 진행하는 사이사이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팜투어 단독 프로그램인 스냅촬영과 손 낚시 체험까지.수년 째 허니무너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태국의 진주라 불리는 푸켓!수 많은 허니문 여행지가 있는데 왜 푸켓일까? 항상 궁금했습니다.실제로 제가 허니문 코스를 체험하고 오니,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허니문 여행은 오직 푸켓에서만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요!발리 뺨치는 럭셔리한 풀빌라를 가성비 좋게 만나볼 수 있고,저렴한 물가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도 있으며다양한 선택 투어 프로그램까지 직접 골라 즐길 수 있는 푸켓.신랑신부님의 취향에 따라 테마를 정해 허니문을 보낼 수 있어 더욱 특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리라 자부합니다!이상으로 저의 푸켓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2018.09.19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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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양문희 부장의 몰디브&아부다비 출장기
에티하드(EY)항공 탑승 몰디브&아부다비 장점?하나, 휴양 밖에 할 수 없는 몰디브의 지루함을 채워줄 다채로운 관광둘, 두바이 보다 신비롭고 문화 컨텐츠가 가득한 아부다비셋, 특가를 이용한 경쟁력 있는 상품가 넷, 두바이 무료 셔틀 이용한 두바이 관광도 가능 다섯, 아시아나 / 대한항공 마일리지 선택 가능 EY 항공 기본 스케줄 (MLE 4N+AUH 1N) 5박7일MLE (말레) 도착 ▶ 아웃리거 미팅 ▶ 라운지 이용 ▶ 국내선 청사 이동☞ 아웃리거 공항 미팅 TIP 데스크 미팅이 아닌 리조트 스탭 미팅 입니다.(2019년 하반기 부스 입주 예정)라운지2:2 배열 / 선풍기 / 50분 탑승Speed boat 30분 탑승▷OUTRIGGER KONOTTA MALIVES◁1. 1:1 버틀러 서비스 (체크인 시 명함 전달)2. 탁월한 투숙객 케어 서비스 (객실 “The staff was more than awesome”3. 빼어난 라군과 수중환경 동시 만족 (메인풀:라군/워터객실 : 수중환경)“Every morning we could walk on the beach to see mantas and sharks”4. 넓은 객실 (60평대)“Great room (clean, huge area, Private pool, nice amenity)”5. 수준 높은 F&B (음식 서비스)2018.07.01 [아웃리거 -> 아난타라 키하바] ☞Q2140 09:15 Kaadedhshoo -> Male (국내선 1시간)수상 비행기 수속 카운터아난타라 키하바 라운지수상 비행기 25분 탑승2018.07.02 [아난타라 키하바 -> 디갈리] 12:30☞스피드 보트 이동 30분▷ Dhigali Maldives (Long light)◁1. 몰디브에서 3번째 큰섬 (Raa atol 위치) 유니버셜 계열2. 섬 전체를 도는 버기 정류장 운행 (실시간 위치 파악 가능)3. 적절한 라군 & 수중 환경 & 샌드 뱅크 보유4. 할리바 (haali bar =nest) Adult play ground5. 시네마 언더 더 스타 : 매주 목요일 팝콘 무료6. 인스타에서 핫한 수영장 사진 대부분 디갈리디갈리 -> 국내선 (Q2283) 16:05 국제선☞ EY279 20:35 ~23:50 말레- 아부다비▷빌라 스테이 (임마누엘 게스트 하우스)◁1. 2일간 투숙 한정식 풀보드2. 48시간 CHECK IN/OUT3. 아부다비 공항-호텔 왕복 픽업 서비스4. 개인 욕실 보유5. 아부다비 사막투어 2인 포함 6. 그랜드 모스크 5분 거리7. 대사관 근처 / 보안 치안 완벽▷세인트 레지스 아부다비◁1. 1:1 버틀러 서비스 (24시간 차 &커피)2. 세탁 서비스 (성인 1인/ 2벌/1일)3. 여행가방 & 짐 정리 서비스4. 리무진 공항-호텔 왕복 서비스5. 24시간 CHECK IN/OUT6. CITY -> OCEAN VIEW 업그레이드7. 무료 샴페인 제공(객실내)8. 스파 1시간 1인 무료 OR 50% 할인9. 아부다비 사막투어 2인 포함 10. 내셔널 쇼핑몰과 연결[아부다비 시티 투어 - 2018.07.04]1. 에미레이트 펠리스 (Emirates Palace Hotel)2. 에티하드 타워 (Etihad Tower)3. 르부르 아부다비 (Louvre Abu Dhabi)4. 그랜드 모스크(Sheikh Zayed Grand Mosque)
2018.08.22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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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이은선 대리의 몰디브 출장기
6/28~7/5 까지 인스펙션 다녀온 출장기입니다^^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그 곳!! 아직까지 허니문 1위를 지키고 있는 그곳!!환상의섬 ‘몰디브’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몰디브를 가기 위해서는 많은 항공편들이 있지만 ~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아부다비’를 관광할 수 있는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항공 특가 요금도 있어서 대한항공, 싱가폴 항공에 비해서 요금도 훨~~씬 저렴하니 1석 2조 같네요^^!항 공** 에티하드 (EY)항공 이용 장점 **1. 아랍에미레이트 국영항공사로 인천-아부다비 B787 드림라이너 운항함2. 휴양 밖에 할 수 없는 몰디브에서의 지루함을 아부다비에서 관광으로 채워줌3. 특가 요금으로 인해 부담이 적은 항공요금4. 두바이 무료 셔틀를 이용해 두바이 관광도 가능5. 아시아나 / 대한항공 마일리지 선택 가능 6. 모니터에 한국영화가 있어 장시간 지루하지 않게 갈수 있음에티하드 항공은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항공사입니다. 항공스케쥴 상 몰디브를 먼저 갔다가 나오실 때 아부다비에서 숙박을 하셔야 해서몰디브에서 휴양하시고 나오실 때 아부다비에서 관광과 쇼핑을 하신다면정말 완벽한 허니문이 되겠죠?~기간이 여유롭다면 아부다비 2박 정도 추천 드려요~~ 할 게 정말 많은 곳이거든요!!!거기다 새벽 비행이라 늦은 예식이여도 당일 출발이 가능하다는점!!!!!아웃리거코노타 짐 찾고 나오니 아웃리거 라고 적혀 있는 팻말을 가지고 있는 스탭을 만나 명단을 체크 후국내선 라운지로 이동해서 쉬고 있으면 스탭이 국내선 수속이랑 티켓팅 전부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국내선은 100인승 정도 되는 작은 비행기 이며 2:2 배열이고 에어컨은 나왔습니다^^ 약 50분 정도 탑승, 스피드보트로 20분 가니 아웃리거코노타 도착~**아웃리거 키포인트*** 1:1 버틀러 서비스 (체크인 시 명함 전달)* 탁월한 투숙객 케어 서비스 (객실 * 빼어난 라군과 수중환경 동시 만족 (메인풀:라군/워터객실 : 수중환경)* 넓은 객실 (60평대)* 수준 높은 음식 서비스아웃리거가 서비스가 좋다, 친절하다 이런 소문은 워낙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직접 가서 느껴보니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객실 수에 비해서 직원들이 훨씬 많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았고, 이래서 6성급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 사진이 잘 안받는다는 생각이 드는 리조트에요 ㅜ 실제로 보면 객실도 넓고~ 깔끔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수중환경도 너무 좋아 스킨스쿠버 포인트로도 유명한데, 저희 팜투어 프로모션으로 4월 이후 출발자부터 몰디브에 3곳 밖에 없는 !! 그 3곳 중 아웃리거에 있는!! 반잠수함 1회가 포함입니다^^아난타라키하바아난타라키하바는 말레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전용 라운지가 있어 대기 시간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수상비행기는 15인승으로 에어컨은 따로 나오지는 않았고 작은 선풍기가 제일 앞에.. 달려 있어요..ㅎㅎ 소음이 심하기 때문에 출발전에 귀마개를 줍니다!!** 아난타라키하바 키포인트*** 수중레스토랑 보유* 빌라 내 해먹+개인풀+자쿠지욕조 보유* 멋진 라군을 가지고 있음 ( 몰디브에서 가장 유명한 ‘바아톨’에 위치 )아난타라는 태국 계열의 6성급 리조트 답게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곳이였습니다.메인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라군색은 정말 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직원들의 서비스도 좋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비수기 때여서 그런지 투숙객들이 많지 않았지만~ 동양인들보다 서양인들이 더 많았습니다^^자전거도 객실마다 2대 씩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섬을 둘러 보시는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다만, 욕실이 야외에 있어서,,좀 덥다는점?? ㅜㅜ디갈리디갈리는 제가 가장 궁금했던 리조트 중 한 곳이였습니다^^!!그이유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후기가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 가성비 좋고 만족도가 좋은 리조트여서 과연~ 어떤곳일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디갈리는 말레 공항에서는 약 국내선 20분+스피드보트 30분 정도 소요됩니다.저희는 키하바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스피드보트 30만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디갈리 키포인트*** 몰디브에서 3번 째로 큰 섬 / 유니버셜 계열* 섬 전체를 도는 버기 정류장을 운행 (전광판이 있어 실시간으로 위치 확인가능)* 적절한 라군/수중환경/샌드뱅크보유* 할리바에서 공연 및 시네마도 진행* 인스타에서 핫한 수영장으로 유명디갈리는 도착해서 느낀점이 와.. 크다.. 였습니다ㅎㅎㅎㅎ섬이 엄청~ 커서 인스펙션 한 때도 버기카를 필수적으로 타고 다녀야 할 정도였어요!!섬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자연적이면서 꾸밈이 없고 편안한 느낌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 힐링되는 느낌이였어요~~~섬은 크지만 버기도 계속 다니고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탑승할수 있었고, 섬이 커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ㅎ출장 가서 알게된 사실은 디갈리 앱이 있다는 거였어요! 어플를 다운받으면 레스토랑 및 리조트에 관한 정보를 알수 있어서~ 편리했고 버기가 어디까지 왔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디갈리에서 유명한 할리바는 둥지 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 사진찍으면 인생컷을 많이 건지실 것 같습니다^^ 디갈리의 객실은 크지 않지만 깔끔하고 모던해서 정말 가성비 짱짱짱!!!! 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네~~ 라는 생각이 있으면서 계속 들었던거 같아요ㅎ여기까지 리조트에 관한 개인적인 느낀점이였습니다~정말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하는 섬 몰디브!!아름다운 수중환경, 최고의 서비스, 아름다운 비치 ,완벽한 휴양 그곳을 찾으신다면몰디브로 선택하시면 정말 후회 없는 지역이라 생각해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서 행복한 허니문을 보내신다면 몰디브 추천드릴게요!!이상으로 저의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2018.08.2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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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김지향 주임의 발리 출장기
설 전 주에 본사&지사 직원들과 발리로 인스펙션을 갔다. 허니문=발리라는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이번 인스펙션은 특히 기대가 많이 되었다. 올해 오픈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했지만, 우리는 인도네시아 국적기인 GA가루다항공을 타기에, 1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을 마쳤다. 가루다항공은 기대 이상으로 쾌적했고, 키가 큰 나에게도 좌석의 여유가 꽤 있었다. 승무원들이 친절하게 양말, 귀마개, 수면안대 등을 나누어주어 7시간의 비행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개인 모니터와 리모콘이 있어서 영화, 노래감상을 할 수 있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기내식도 너무 맛있었다!!!!)그렇게 도착한 발리는 공항에서부터 ‘나 발리다!!!’하는 느낌을 풍기고 있었다. 후덥지근한 날씨부터, 공항의 생김새와 인테리어 등이 내가 발리에 왔음을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발리공항을 나와 저녁식사를 마친 뒤, 다음날부터의 인스펙션을 위해 우리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저녁으로 한정식에 발리에서만 판다는 빈땅맥주를 먹었는데 꿀조합.. 1일 1빈땅은 필수!!!오리지널, 레몬, 자몽, 무알콜 등 다양한 맥주가 있다. 빈땅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꼭 사와야함!1. 만디라만디라는 르기안, 꾸따 시내와 가까워 도보로 시내에 갈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허니문들이 투숙하게 되는 풀빌라를 둘러보며 설명을 들었는데, 여러 가지 프로모션이 제공되고 있어 장점이 위치 뿐만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주었다. 우리 팜투어 손님들도 체크인하고 설명을 들으면 나와 똑같은 기분이겠지, 싶었다. 우선 객실을 먼저 둘러보았다.만디라 풀빌라는 사진으로 봤던 거랑 똑같아서 너무 놀랐다. 정말 깔끔하고 모던한 전형적인 풀빌라의 모습이였다. 욕조나 베드에는 허니문 데코가 되어있어서 내가 다 설렜던^^ 팜투어에서는 만디라 풀빌라 투숙 손님께 프로모션으로 데일리 미니바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매일 냉장고를 다시 채워준다닛!! 그리고 4일차 자유일정 저녁에는 투숙하는 풀빌라 내에서 캔들라잇 디너도 제공하고 있다. 내방에 디너를 차려준다니, 너무 로맨틱~♡ 그리고, 개인풀장의 사이즈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였으나, 두명이 수영하고 즐기기엔 충분한 사이즈였다. 어차피 만디라는 메인수영장만 3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수영장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객실을 둘러보고, 클럽라운지를 구경하러 갔다. 앞서 말한 여러 가지 프로모션 중 또 다른 프로모션으로는 풀빌라 이용 고객은 클럽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1:00am~19:00pm 쿠키, 과일, 샌드위치, 카나페, 쥬스 15:00pm~17:00pm 케이크 16:00pm~18:00pm 생맥주, 하우스와인, 칵테일 무제한 제공클럽라운지에서는 이렇게 시간대별로 다양한 음식 및 음료를 풀빌라손님께 제공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4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였는데 과일, 샌드위치, 케익 등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소장님이 망고스틴을 나눠주셨는데.. 꿀맛...당충전 ♡신선한 과일로 당충전하고 다시 부대시설을 둘러보러 나갔다.공용수영장, 스파센터, 레스토랑을 둘러보러 나갔다. 부대시설들이 다 너무 예쁘고 분위기 있어서 놀랐는데, 가장 놀랐던 건 정말 동양인 손님이 안 보였다는 것!! 거의 다 노란머리의 유러피언들이였다. 인스펙션이 아니라 놀러온거면 얼마나 좋을까..나도 수영하고싶다..라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ㅋㅋㅋ인공해변인 듯 만들어 놓은 공용수영장이 너무 예뻤다. 저 멀리에 보이는 초록색은 워터슬라이드인데, 길지는 않지만 굉장히 재밌어보였다.모든 스파룸이 다 차있어서, 스파룸은 보지 못햇지만,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풀빌라 투숙 손님이 조식 레스토랑으로 이용할 수 있는‘아주라 레스토랑’을 둘러보러 갔다. 해변 쪽에 위치한 아주라 레스토랑은 외관부터 취향저격!! 발리스타일로 지어진 이 레스토랑은 로컬분위기를 뿜뿜 뿜어내고 있었다. 회전계단을 계속올라 3층에 도착한 우리는, 탁 트이는 바다를 바라보며 만디라에서 주신 여러 가지 음식을 먹었다!신메뉴가 나온 거라 서비스를 주셨는데, 박수 세번 짝짝짝!!! 너무 맛있었다!! 만디라 가시는 손님들한테 꼭 드시고 오시라고 말씀드려야겠다 ㅋㅋㅋ2. 빌라드다운빌라드다운은 가기 전부터 기대를 했던 풀빌라이다. 개인풀장에 천송이의 꽃잎을 풀어준다던 전설의 풀빌라!!!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빌라드다운은 만디라와 비슷한 꾸따, 르기안 시내 중심에 위치해있다. 팜투어 손님들이 투숙하는 원베드풀빌라를 둘러보러 갔다.지금은 천송이를 다 풀기보다는 저렇게 하트모양으로 꽃잎들을 띄워주신다고 한다. 하지만 요청하면 천송이 풀어주신다고 한다. 그리고, 객실이나 개인풀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커서 깜짝 놀랐다. 데일리 미니바 제공+꽃잎데코+시내중심위치라는 3단 콤보의 장점을 갖고 있는 빌라드다운의 사실 가장 큰 장점은 스파센터이다. 빌라드다운은‘달라스파’라는 스파센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여러 수상경력이 있는 럭셔리한 스파센터이다.역시...할 정도로 굉장히 럭셔리한 느낌의 스파센터였다. 스파센터의 입구부터 여러 가지 오일들의 향기들이 가득했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다!!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듯 상당히 많은 수상내역과 트로피들이 입구에서부터 가득했다. 팜투어 손님들은 1시간 마사지 이외에도 30분 발마사지까지 추가로 제공해드리니, 마사지 좋아하시는분들 모여라!!!참고로 빌라드다운은 객실마다 이름이 다 다르다는 점^^ 그리고, 방 이름이 적혀있는 나무판을 옆으로 휙 밀면 청소해달라는 표시가 나오니 참고.3. 하드락 리조트우리나라에도 있는, 전 세계적으로 너무 유명한 하드락! 발리의 하드락은 꾸따비치의 해안가를 따라 위치해 있으며, 시내 중심과도 가까워 최고의 위치를 자랑한다. 풀빌라 4박 프로모션이 있지 않는 이상, 보통의 허니무너들은 시내 근처의 리조트2박+풀빌라2박 루트로 여행을 많이 오시게 되는데, 그런 패턴에 이용하시는 리조트 중의 하나가 바로 하드락이다.로비에서부터 하드락만의 신나는 분위기가 뿜뿜! 낮에도 눈 돌아가는데, 저녁에는 얼마나 재밌을까 너무 궁금했다. 하드락은 굉장히 큰 규모의 리조트였는데, 중간중간 실제 록스타들의 기념품이나 기타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풀빌라에 비해 리조트는 상대적으로 사진으로만 봤을 때도 작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드락은 그런 편견을 깨 주었다. 굉장히 깔끔하고 객실 크기도 생각보다 컸다. 역시 하드락이구나 싶었다. 무엇보다 베개에 저 쪼그만 기타 모양이 새겨져 있어서...너무 귀여워서...사실 쫌 가져오고 싶었다...ㅋㅋㅋㅋ내가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하드락한테 미안.... 수영장 예쁘고 크고 잘 되어 있었는데..사진이 다 담지 못했다 ㅠㅠ 참고로 저 워터슬라이드는 어린이 전용이다.하드락은 음악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부대시설이 많다. 실제로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부스도 있고, 기타를 대여해주거나 음악을 녹음해서 가져갈 수 있는 스튜디오도 있다. 시내와 가까워도 하드락이라면 굳이 시내까지 나갈 일이 없을 정도로 즐길 게 많다!!!4. 안바야안바야는 꾸따시내 중심에 위치한 5성급 풀빌라다. 안바야는 팜투어 손님들께 비치웨딩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해변가의 작은 가제보에서 꽃잎 휘날리며 하는 비치웨딩....다시 생각해도 너무 로맨틱...♡고급스러운 로비를 지나 우리가 보러 간 객실은 스윗위드풀!스윗위드풀 객실은 생각보다 객실 크기도 크고, 넓었다. 개인풀장 사이즈도 크고, 프라이빗하게 되어있어서 허니문에게 적합한 룸타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냉장고의 미니바는 투숙기간동안 1회가 제공된다고 한다. 종류도 다양하니 골라 마시는 맛이 있을듯!안바야에는 공용수영장이 총 3개가 있는데 한 개는 풀빌라 투숙객 전용 수영장이라고 하니, 투숙기간동안 반드시 이용해봐야 할듯하다.풀빌라 전용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가제보에서 진행하는 비치웨딩이다. 팜투어 손님들은 프로모션으로 1회가 무료로 제공되니 좋은 추억이 꽁짜로 쌓이는^^!!그저 간단한 설명이 아닌 모델을 섭외하셔서 세레모니를 준비해 주셨다. 모델언니가 예뻐서 더 예뻐보였던 비치웨딩!!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신랑신부님은 안바야 가시면 너무 좋아하실 듯 하다 ㅠㅠ!!그리고 이동한 곳은, 비치프론트 풀빌라~!비치프론트는 말 그대로 해변 앞에 위치해 있는 풀빌라이다. 그렇다보니 사실 100% 프라이빗 보장이 가능하지는 않다. 해변과 가까운 객실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아주 좋아하실 스타일!! 우리끼리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기겠다 하시는분들은 스윗위드풀이 더 적합하실 듯하다.스윗위드풀이랑 객실 컨디션이나 컨셉은 비슷했고, 조금 더 객실이 컸다. 스윗위드풀이나 비치프론트풀빌라의 개인풀장은 큰 편은 아니지만, 허니무너가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 같고, 무엇보다 3개의 공용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외에도 수십개의 리조트와 풀빌라를 보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발리 출장을 마쳤다. 아궁화산이 잠깐 말썽을 부렸지만, 내가 직접 보고 느낀 발리는 너무 좋은 여행지였다. 최고의 자연경관을 갖춘 휴양지이며, 럭셔리한 풀빌라들의 집합소! 저녁에 잠깐 나가 본 스미냑시내는 얼마 들어있지 않은 내 지갑을 자꾸 열게만들었다 ㅠㅠ 모든 것이 공존하는 발리는 역시 허니문 여행지 1위를 차지할만 했다. 앞으로도 발리로 허니문가시려는 손님들께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좋은 안내를 해드려야겠다.
2018.03.1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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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엄지 대리의 발리 출장기
** 까야나 리조트 **[리조트 앞 시내권]스미냑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중저가 라인 까야나 리조트를 보고 왔습니다.리조트 바로 앞에는 이렇게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시내권이 형성되어있어 위치적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까아냐 로비]로비는 많이 크지는 않지만 시내권이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하면서 깔끔하고 아담하게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금액 대비 로비 부분이 가구나 조경 부분이 잘 되어있어서 체크인 하실 때부터 고객분들 만족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리조트 보러 가는 길]숙소 가는 길 양 옆으로 나무가 쭉 심어져 있어서 숲속에 온 것만 같은 기분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밖으로는 시내권이 형성되어있고 리조트 안에는 나무로 조경시설이 되어있어서 한적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원베드 풀빌라 외관]업그레이드되어 저희가 원베드풀빌라를 보고 왔습니다. 리조트는 관리가 잘 된 느낌이 들어갈 때부터 느껴졌습니다. 풀장이며 야외 정자 부분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저가 라인 풀빌라들은 야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용하기 꺼려지게 청소 부분이 미흡한 곳도 많은데 까야나는 그런 부분 없이 깔끔한 빌라였습니다.[침실 및 욕실]침실이나 욕실 부분은 크게 매력적인 부분이 있지는 않았지만 욕실에서나 침실에서 모두 풀장을 바라볼수 있다는 점이나 이동할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공간도 크게 빠져 있어서 오션뷰가 보이는 풀빌라는 아니지만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스파]스파샵에 스파 종류나 금액이 기재되어 있어서 안에 들어가지 않고도 금액 대를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스파 룸이 많지는 않았지만 룸 내부가 굉장히 넓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레스토랑 및 점심]까야나 리조트에서 팜투어 직원들을 위해 점심을 제공해주었어요. 메뉴는 현지식으로 해서 코스로 제공해주셨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현지에서는 밥이랑 알새우칩 같은 과자위에 다양한 현지 소스들 넣어서 같이 먹는다고 해요. 그 외 야채나 고기볶음도 같이 해서 먹으니 정말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레스토랑 같은 경우는 모두 실외로 되어있어서 야외 공용수영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처음엔 너무 더울 것 같아 걱정되었는데 그늘도 모두 되어있고 천천히 식사하다보니 많지 덥지는 않았습니다. 까야나는 야외 좌석을 선호하는 유럽 손님들이 많다보니 레스토랑이 실외로 되어있다고 해요.[공용수영장]레스토랑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공용수영장은 한적했습니다. 공용수영장이 리조트 부지보다 조금 높게 위치하고 있어서 공용수영장에서 리조트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로얄비치 스미냑 **[로얄비치 스미냑 리조트 전경]스미냑에 위치한 로얄비치 스미냑은 까야나처럼 완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시내권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스미냑 비치를 가지고 있고 차량으로 조금만 나가면 시내권도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리조트 부지가 굉장히 넓고 유적지 같은 느낌이 드는 리조트 였습니다.[118호 객실]로얄비치 스미냑은 객실마다 내부는 비슷하지만 개인수영장 모양이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 개인수영장 모두 크게 되어있지만 모양이 조금씩 다르니 가실 때 참고해서 봐주셔야 할꺼 같아요.118호 같은 경우는 수영장이 일자로 길게 되어있었어요.[119호 객실]119호 객실은 카달로그 동영상에 나오는 객실로 기억자로해서 118호 보다는 수영장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로얄비치 스미냑은 객실 개인 수영장이 모두 크게 되어있어서 다른 기본 리조트 공용 수영장 만한 크기로 이용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116호 객실]116호 객실 수영장은 정사각형 느낌으로 크게 되어있는 수영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이렇게 팜투어에 들어가는 객실 3가지를 모두 확인 하였습니다.[로얄비치 스미냑 객실 내부]로얄 비치 스미냑에서 느껴지는 객실 느낌은 고풍스러우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으로 침실,욕실, 거실 공간으로 수영장 만큼 큰 부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무 소재로 많이 되어있다보니 실제 느낌보다 사진은 올드한 느낌만 나와 사진으로는 모두 담을 수 없는 리조트 였습니다.[로얄비치 스미냑 디테일]로얄비치 스미냑 웰컴 드링크는 오렌지+체리 맛이 같이 나면서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니바도 가득 채워져 있으며, 정말 고급스럽고 이쁜 디자인에 옷장이 위치하고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ㅠㅠ[공용수영장 & 비치 & 바]비는 오지 않았지만 날씨가 흐려 이쁘게 나오지는 않은 로얄비치 스미냑 공용 수영장입니다. 조경시설이 아기자기 이쁘게 갖춰져 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확 트인 비치와 공용수영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치와 공용수영장에는 유럽 사람들이 모두 누워서 책을 보거나 맥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발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인스펙션 하면서도 한국사람을 한 명도 보지 못했을 정도로 이국적인 리조트였습니다.** 아비야 리조트 **[아비야 리조트 외관 & 로비]많은 리조트를 보면서도 아비야는 가장 기분 좋게 기억되는 리조트로 남았습니다. 외관이 화려하거나 숙소가 뛰어난 곳은 아니지만 처음 로비에 들어 갔을 때부터 이쁜 카페에 온 것 같은 분위기로 칠판 방명록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팜투어를 환영하는 글귀도 빠지지 않고 기재 되어있었습니다.[아비야 리조트 디테일]아비야 리조트도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시내권을 가지고 있는 풀빌라 입니다. 발리에서 꼭 한 번은 가게 된다는 빈땅샵이 5분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전거도 무료 대여가 가능해서 자전거로 시내를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튜브를 대여해주는 리조트가 많지 않은데 아비야에서는 무료 튜브대여도 가능하였습니다.로비 바로 뒤 쪽으로는 녹색 잔디가 형성이 되어있어서 스냅 사진 찍는 손님들은 이곳에서 많이 사진촬영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아비야 객실 내부]아비야는 가성비로만 따지면 1위 풀빌라가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야외 거실공간 옆으로 수영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은 크게 되어있지는 않지만 커플이 수영하면서 이용하기에는 부족함 없는 크기였습니다. 또한 침심이나 욕실에서 바로 수영장을 바라볼 수 있게 위치하고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야외 거실공간 외에 안쪽에도 침실,거실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서 넓게 위치하고 있으며, 객실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위치하고 있었습니다.아비야 세일즈 매니져가 젊고 굉장히 긍정적이며, 손님들 응대나 혹 컴플레인 부분을 모두 적극적으로 수용해주고 있어서 손님들 만족도가 더 좋은 리조트가 될 것 같았습니다.[발리 출장 끝으로]발리 출장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리조트를 보면서 실제 느낌을 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빌라 뿐만 아니라 스미냑, 꾸따 등 시내 느낌들이나 현지식사 등 발리 문화를 느끼고 올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출장이 되었습니다. 발리 출장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빈탕 레몬맥주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술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맥주였습니다.다음에 꼭 한 번 다시 여행가고 싶은 나라 발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10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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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장혜진 대리의 발리 출장기
1. 발리 지역신들의 섬이라 불리우는 발리는 둘만의 프라이빗한 풀빌라에서 조용히 휴양도 가능하며, 서핑, 래프팅, 해양스포츠 등 많은 액티비티 활동을 즐기기 좋습니다.2. 항공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하는 가루다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가루다항공의 경우 2:4:2 좌석배열로 되어있으며, 좌석 간의 간격이 생각보다 좁지 않아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가루다항공에는 대한항공 공동운항으로 한국인 승무원이 1명 있었으며, 좌석 위에는 기본적으로 담요, 베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출발하면 승무원이 가장 먼저 물과 작은 파우치를 주며, 파우치 안에는 귀마개, 수면안대, 양말이 들어있습니다.좌석 앞 아래쪽에는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는 어답터가 따로 있어 가는 동안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모니터 경우 외국영화를 볼 때 한국어 자막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기내식이 나오기 전에 탄산음료, 주스, 맥주(아사히, 빈땅), 와인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각자 원하는 것을 고르면 되고, 기내식의 경우 생선 or 치킨 택1로 선택하시면 됩니다.개인적인 입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무난하게 먹고 싶을 경우 치킨을 선택하면 좋고, 메뉴 두 가지 모두 김치가 제공됩니다. 기내식을 먹고 나면 도착하기 전 아이스크림이 한번 제공되며,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맛도 좋습니다.3. 리조트① 더 스톤즈 (디럭스)꾸따 비치에 위치해있어 해변 및 시내 근잡성이 좋습니다.메리어트 호텔 그룹의 프리미엄등급인 ‘Autograph' 호텔이며, 들어서는 순간 리조트 입구에서 차량검사 및 리조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보안검색대인 엑스레이를 통해 개개인의 짐 검사까지 진행되면 로비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보안이 철저한 리조트입니다.리조트 규모가 전체적으로 큰 느낌을 로비에서부터 받을 수 있으며,로비의 경우 색다르게 LED 조명을 이용해 수시로 색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각각 다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호텔 전체를 아우르고 있는 넓은 메인수영장과 넉넉하게 준비된 썬베드가 배치되어있어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면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객실은 디럭스 룸으로 가든뷰 전망이며, 모던한 스타일로 깔끔한 객실 컨디션을 지니고 있고, 객실 관리가 상당히 잘 되어있어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안겨 줍니다.② 더 사마야 스미냑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우는 스미냑 지역의 위치해 있으며, 리조트만의 자체 비치가 있어 탁 트린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도보 가능한 번화가인 스미냑 시내를 즐길 수 있어 위치 근접성이 뛰어납니다.사마야 리조트 객실 경우 원베드풀빌라(구관)과 로얄코트야드풀빌라(신관)으로 나뉩니다. 원베드풀빌라의 경우 본관에 위치 있어 버기카 없이 로비, 레스토랑, 메인풀장, 비치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신관에 비해 객실 및 개인풀장 크기가 다소 작아 답답한 면이 단점입니다.로얄코트야드빌라(신관)의 경우 본관과 떨어져있어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 마다 버기카를 이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객실 안 인터폰을 통해 로비로 연결 되어있어, 부르면 언제든지 버기카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나무와 대리석을 이용하여 조화롭게 인테리어 된 객실은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공간 활용이 여유롭게 되어 있으며, 침실과 거실, 욕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구관(원베드풀빌라)에 비해 객실 컨디션이 좋고, 개인풀장이 넓기 때문에 메인풀장에 가지 않아도 될 만큼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누리도록 해주는 풀빌라입니다.전반적으로 메인풀장 및 개인풀장의 깊이가 있어 개별적으로 튜브를 가져오면 좋고, 리조트 자체적으로 튜브 대여 서비스는 없지만 튜브를 가지고 오게 되면 튜브에 바람을 넣어주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또한 사마야 Breeze 레스토랑의 경우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해있어 아름다운 스미냑 비치 및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많으며, 투숙 하는 동안 조식, 중식, 석식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 주문의 불편함이 없으며, 조식의 경우 뷔페식이 아닌 알라카르테 형식으로 1인 1메뉴+1음료로 제공되며, 식사 퀄리티가 뛰어나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습니다. 리조트 스파의 경우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산부일 경우에도 사전에 체크 후에 진행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만족스런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오션뷰가 보이는 스파룸은 한정되어 있어 이용을 원하실 경우 반드시 예약하셔야 합니다.무엇보다 사마야 리조트 안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친절한 서비스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③ 페어몬트발리에서 일출로 유명한 아름다운 해변인 사누르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발리 번화가인 꾸따, 르기안, 스미냑 등 지역과 다르게 여행객들로 북적이지 않고,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둘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이곳은 모던하면서 발리스타일을 지닌 아름다운 스위트룸과 풀빌라 타입의 넓고 고급스러운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한국인 직원이 버틀러 서비스로 24시간 상주해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객실 안에는 무료 WiFi 서비스를 비롯하여 아이팟 도킹 스테이션, 대형 평면 LED TV, 고급 브랜드 욕실 비품을 갖추고 있습니다.또한 투숙하는 기간 동안 미니바가 무료로 제공되며, 사누르까지 셔틀이 운행하여 시내 구경이 어렵지 않으며, 원베드 풀빌라 객실 안에 인빌라스파룸이 마련되어있어 투숙 기간에 스파 센터까지 따로 가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둘만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④ 노보텔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안에는 노보텔 호텔이 있습니다.일부 리조트를 이용할 경우 제공되는 팜투어 만의 특별한 서비스인 VVIP샌딩 서비스로 발리에서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하게 되면 노보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객실 및 마지막 저녁식사가 3코스 호텔식으로 제공됩니다.오후 11시까지 노보텔 호텔 객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다가 비행기 탑승 할 시간이 다가오면 가이드 안내에 따라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한 수속 절차가 진행됩니다.짐을 검사하는 검색대를 통과하면 공항 안 항공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하기 때문에 장시간 대기하면서 기다릴 필요 없이 북적거리지 않게 쉬다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8.03.07 | 팜투어